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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시편 95편 7-11절 1)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것이 다 끊겨지고 버려진 죽음의 광야 생활에서 극한 시련과 마치 죽음에 빠져가는 듯한 처절한 극심한 고통을 겪게 되는 현실적 이유 2) 자신도 모르고 사단의 속임수 영의 미혹 당하는 신앙의 길에서 벗어나기

            TODAY’S‌ ‌ ‌

    GOD‌    ‌MESSAGE‌ ‌

 

  < 2021-12-10  금요일

   포스팅

 

     ‌           THE‌  ‌CITY‌  ‌OF‌  ‌DAVID,‌ 

           ‌PSALMS  ONLINE‌   ‌CHURCH‌ ‌

 ‌

             ‌PASTOR.‌   ‌DUK‌  ‌SOO‌      ‌YOO‌ ‌

 ‌ ‌

                   ‌다윗‌ ‌성‌   ‌온라인‌  ‌교회‌ ‌

                          ‌유‌ ‌덕‌ ‌수‌ ‌목‌ ‌사‌ ‌

 

 

 

 

                 <  시편 95편 7~11절 말씀  >

       

  • 시편 95편 7절 

 

그는 

우리의 하나님 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절 ~~~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 신앙의 핵심 포인트

  

                     이스라엘의 

                     인생은 극한 시련 속의

                     고생 길을 걷게 됩니다.

 

                     척박한 

                     사막의 광야 생활 속에서

                     신앙의 의미를 

                     상실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지게 됩니다.   >

 

 

 

10절

내가 사십년 동안 

그 세대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이르기를

 

그들은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길을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오늘 시편 말씀은 

주요 핵심 

신앙의 표제로

 

이스라엘 

회중 사회의 

신앙 생활 속에서 

 

인생의 

극한 시련의 

저주 상황 만이 계속되는 

인생 파탄의 

기로에 서 있는 

 

극한 시련의 

상황을 대변해 

 

이스라엘 회중 사회의 

바른 신앙의 교훈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말씀

성서 시편 말씀 안에서 

 

신앙인 들이 선호하는

현대판 신앙의 길

 

현실 생존 기로에 선

신앙인 사회의

 

두가지 신앙의 

선택적 기로에서 

 

방황하는 

신앙의 길에 관해 

살펴볼 수 있게 됩니다. 

 

 


 

 

( 오늘의 핵심 포인트 )

 

현실의 

광야 사막의 열기 

척박한 땅에서 

겪게 되는 

 

모든 것이 

다 끊겨진 

저주의 땅

 

가장 열악한 

최악의 사막의 

가장 나쁜 환경에서

 

우리는 현대인 사회가 

고통으로 

늘 자주 겪고 있는

 

극한 고생 뿐인 

신앙의 길에 관해 

 

이스라엘의 

극한 고통 속의 

신앙의 길에서 겪는

나쁜 형편 상황과 

 

우리가 처한 

어두운 현실

열매 없는 고생 길,

 

내 신앙 생활을 

상호 비교해 

볼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의 

성서 시편 말씀은

 

광야 생활 속에서 

미혹을 당한 

이스라엘의 

신앙의 흔들림의 상황을

말하고 있습니다.

 

 

 

 

< 성서 말씀 속에 담겨진 

   신앙의 개념 1 >

 

여기서 

현대 신앙인이

 

미혹을 당한다는 

신앙의 개념에 관해 

오늘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도의 

기초 신앙의 

 

근본 토대를 

튼튼히 하는 

신앙의 보완 개념을 

배우게 됩니다.

 

바른 신앙 생활의 

인도 방식을 다루는

 

천국 신앙의 

뿌리는 이루게 되는 

신앙의 

표제 개념에 관해

자세히 

살펴 보기로 합니다. 

 

 

여기서 

성서 시편의 말씀은

일반인 신앙의 길을 

 

대체로 두가지로 

개념의 신앙의 길로 

구분하고 나누어 

설명하게 됩니다.

 

 

 

첫째,

 

하나님의 명령하심의 

뜻과 섭리에 따라 

복종하는 

 

바른 정도 신앙의

신앙 생활의 길에 

바로 서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둘째, 

 

< 하나님의 징벌과 그 책임  >

 

오늘의  

시편 95편 10절 

말씀 중 

신앙을 파멸로 

성도를 유혹하여 

파멸로 끌고가는 

 

실제 개념으로 

미혹의 개념으로 

지적한 

 

빗나간 신앙의 

행위 개념이 

무엇인 가를  

지적합니다.

 

바른 신앙의 길로 

걸어가는 

정도의 신앙의 길과 

 

정 반대의 

신앙의 개념으로

 

신앙인이 

미혹을 당한다는 

개념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합당하지 않은 길에서

그릇된 빗나간 

신앙의 길에 스스로  

서 있는 상황을 

지적하는 말입니다.

 

 


 

10절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미혹된 길이란 

무엇을 말하는 가 ?

 

사람이 현실에 

삶의 욕구 충족도가 

 

자신에게 흡족하게 

다 채워지기 만을

원하는 간절한 

신앙의 갈망이 

매우 커질 경우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과

그 뜻과 

천국의 섭리로 

성령의 바른 길로 

인도함을 받게 되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따르는 길을 거부하고

 

그가 그의 

신앙 생활의 길에서 

그가 추구하는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명령을 수용하고 

실천하는 길은 

 

그의 신앙의 주된 길이

그의 신앙 생활에서 

그의 영적인 

관심사 영역 밖에 

다 내 던져지고 

버려지고 

 

그에게 더 이상

현실에서 

 

단지 어떻게 

내 하루를 

현실을 유지하면서 

살아 갈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 만 생각하고 

 

자신의 당장의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길을 찾기에 

생존 만 하기에 

급급한 나머지 

 

거의 신앙 생활의 

바른 동기 부여의 길에서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의 길을 따르고 

 

순복하려는 

신앙의 자세를 

떠나는 상태를 

말하게 됩니다.

 

 

신앙의 복종의 길에서 

그의 일상 생활이 

빗나가서

오직 신앙을 추구하는

그의 삶의 궁극적 목적을

현실 욕구 충족의 

관점에서 만 

바라다 보고  

살아 가게 될 때

 

그의 눈에는 

 

하나님의 뜻이 

거의 관심사 밖에 던져져

 

신앙의 핵심 

실천 행동 강령의 

지시 사항으로 

안보이게 됩니다.

 

 

그에게 요구하시는 

신앙의 바른 길이 

아님에도

 

마치 하나님의 뜻에서

인도함을 얻고

자신의 현실의 

안위와 복을 

얻기 위한 길에서 

 

 

자신의 생각과 목적이 

우선시 되어지고

 

하나님의 뜻처럼 

합리화 되어진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그의 현실에서 만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 나머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사람의 욕구에 편승한 

심리적 돈과 

헌금의 갈취에 목적을 둔 

 

 

거짓 선지자들의   

거짓 유혹 설교의 

그의 신앙의 길에 

깊이 빠져들고 

 

결국에 가서는

영원하게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에 신앙의 길을 

저버리는 

길에 서게 됨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버려지는 

 

현실 타락과 돈의 

유혹의 길에서 

 

배금 주의 

우상 신앙의 길에 빠져

세상 속으로 빠져 들고

 

천국에 등을 돌린 상태로

하나님의 영원한

진노의 멸하심의 길로 

자진해서 들어가

 

천국의 구원의 길에서

멀어진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속임수로 

그를 속여 유혹하려는

거짓 설교에 

넘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정도 신앙의 

교훈을 배웁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현실의 복을 

주시는 것을 

진노로 다 막아 

버리셨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정도 신앙 생활의 

길에서 

 

천국의 복을 

주시기를 거절하시고 

성도의 신앙 생활의 길에 

복 주시기를 

외면하시게 된다는  

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처럼 

빙자한

 

사람의 

욕구 갈망을 

 

하나님의 뜻처럼 

유혹하고 부추겨 

 

사람이 늘 원하는

원초적 

심리적 강한 욕구인 

 

사람이 원하는 

돈의 속임수로 

성도를 유혹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말씀과

인도하심에 따른 

신앙의 길을

 

 

신앙 생활의 

근본 취지 목적의 

뒷전으로 

내 던져 버린 채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생존 만을 위해

천국이 예비된 것처럼 

호도하는 

 

거짓 신앙이 

그를 영원히 

 

하나님의 

뜻과 명령에서 

멀어지도록 

유인하는 

 

오직 사람의 길 만을 

하나님의 허용하신 것처럼

그의 현실의 타락한 배교와 

생존 논리로 

그의 욕구가 

 

 

하나님의 

섭리 속에 

그에게 허용이 된

 

 

하나님의 뜻처럼 

사람의 편법의 길이

합리화 되고

 

천국의  뜻처럼 

사단의 유혹이

 

지구촌 사회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따라가는 길을

거역하고 버리고 떠나

 

신앙의 길이

 

오직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버린 채로

 

사람의 목적의 

심리적 타락의 갈망과 

욕구 충족 만을

 

 

하나님의 뜻이 

허용한 것처럼 

속이는

 

거짓 설교 행위가

그런 설교가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버린

타락한 심성을 

가진 

 

거짓 사역 만을 

사랑하고 숭상하는 

 

하나님을 버린

사람들에게 

공전의 대 

히트를 치고

 

 

그런 신앙 방식이 

예수님께서도 

이미 그를 

천국에서 

내가 

그를 모른다 외면해서 

선언하신 

 

 

내가 그를 모른다고 

 

거짓 선지자가 

천국에서 세운

 

하나님의 선택된 

참 종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도 

 

사람들이

수 없이 

그토록 갈망하던  

 

배금주의 신앙의 

돈 사랑의 길에서 

돈을 우상처럼  

숭배하는 

 

타락한 변질이 된 

신앙의 길을 따라

돈 사랑의 

배금 주의 유혹과 

번영의 복을 

그리워 하면서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요구하시는

 좁은 신앙의 

길을 찾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와 

명령과 뜻을 

거의 따르려 하지 않고 

 

 

사람의 

욕구 충족 만을

신앙의 길로 착각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려진

천국 명령의 길을 

부인한 길을 따라서

 

 

거짓 신앙의 

유혹에 휩쓸려  

 

영원히

천국에서 다 

버려지고 

파멸에 

빠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심리적 욕구와 갈망이 

무엇인지를 그 길 만을

신앙의 길로 제시하는 방식으로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따르는 길은 

영원히 사라지고

 

사람들을 

심리적 욕구 충족의 

타락한 변질된 

신앙의 길로 유인해서

 

 

<광야에서

예수님께서 

금식하신 후

배고픔의 육체의 

상태를 안 사단이

 

그 욕구를 따라

예수님을 

떡을 준다고 

유혹하고 

시험하게 됩니다.

 

사단이 그와 같이 

사람의 현실적 강렬한 

욕구와 

그 배고픔의 

간절한 

욕구 갈망이 요구하는 

 

상황 파악에 능한

상태에서 

 

사단은 

떡으로 

배고픈 예수님을 

유혹하는 

유혹의 접근자로 

활동하는

존재가 됩니다.

 




 

 

< 사단의 속성은 

   거짓의 아비가 됩니다.

 

   거짓의 

   아비란 개념은 

   사람을 

   속임수로 유혹해서

   거짓 말로 신기루  

   가상의 약속으로 

   갈증이 난 애탄 사람을 

   속여 유혹하는 

 

    속임수에 능한 방식으로 

    지구촌의 수 많은 사람들을 

    그의 백성을 속임수 유혹으로 

    포획하고 실제의 

    현실이 전혀 아닌 

 

    그 속임수 허상의

    신기루 약속의 상태 안에 

    교묘한 속임수로 

    가두는 방식으로

  

    그의 사단의 

    유혹에 빠져 

    자발적으로 사단의 

    지옥의 나라에 들어 온 

    

    사람들을 영원한 불 속에

    붙잡아 가두고 

    지옥의 영들에게 가담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명령과 뜻을 거역한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거역한

    거짓 선지자들의 

    영적 그룹들과 

    그의 집단 조직 단체에 

    가담한 사단의 영의 나라에  

 

    속한 여러 사람들을 

    자기 하수인으로 

    영원히 복속시켜가게 됩니다. 

   

 

    그 사단의 

    그 속임수 실체의 

    속임수 본질을

    늘 속여가며 

 

    사람의 심리적 

    욕구 충족, 

    갈망 상태를 노려

    사단 그 자신에게 

    유혹을 받는 사람을 

    유혹하게 됩니다. 

 

    사단의 악령들의 

    사단 마귀의 

    영적 세계의 

    지배하에 가두는 

    영적 속임수의 존재로 

    속임수의 영원한 속성을 

    갖게 됩니다.

 

 

사단 마귀는 

그와 같이

 

오늘의 지구촌 사회의 

배고픈 현실에서

돈의 속임수의 

유혹으로 

 

사단은 배고픈 사람들에게 

다가와 속여서 신기루 

가상의 거짓 약속으로 

속임수를 써서 말하기를

 

사람에게 속여 

거짓 말로 

약속하게 됩니다.

 

“ 너에게 지구촌의 

  큰 영광의 독점 권을 주겠다 ! ” 

 

 


 

 

사단은 언제나 속임수로 

거짓 유혹으로 다가오고 

하나님의 뜻처럼

거짓 약속을 

 

“ 너에게 

돈다발 쏟아진다 !”

 

거짓 약속을 선언하고

속임수의 말을 

자주 무한 

난발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당신에게 신앙의 길로 

허용하신 길이 있소 !

 

 

사단이 

돈의 유혹을 

축복으로 

허용하신다 

사람을 속이면서

 

심리적 욕구에 편승해

가깝게 

접근해 다가오게 됩니다. 

 

거짓말로 당장에 

돈이 하늘에서 

원하면 언제든지

우르르 거액의 

자금의 큰 돈이 

떨어진다,

 

사단에게 속고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

 

자신에게 

어느 미래의 날에 가서

반드시 

꼭 돈 떨어지기를 

바라던 헛된 

 

가공의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처럼 

굳게 믿고 기다리던

그의 거짓 믿음을 

확신하던 

 

 

사단의 유혹의 

속임수에 넘겨진 

 

지옥의 유혹의 

영에 빠진 사람이

 

자신의 

신앙의 길에서 

어느 날 부터인가

 

그에게 온갖 

저주 상황의 

파국적 상황이 연발

터지게 되는 

 

겹치기 재앙에 

연속적으로 빠져드는 

 

극한 재난 상황의 

인생의 시련기 

어둔 현실에 갇혀

매우 괴로워 하는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 거짓 선지자는

온갖 신기한 

천국의 표적과 

이사처럼 외면적으로 

말로 만 빙자한

 

 

천국의 

표적도 기적도 

이사도 기적도 아닌

 

온갖 속임수의 말로 

 

오늘도 

마치 하나님의 

복이 하늘에서 

성도들에게 복으로 

떨어진다고 

계속 말해서 

 

 

사람을 복이 

내려 오기  만을 

허구한 날에 

기다리게 만들고 

 

그런 거짓 말로 

유혹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이 

돈의 유혹에 

빠지는 길이 

허용이 된 길이라고 

말하고 선언해서  

 

무지한 사람들을 

계속해서 

속이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돈으로 유혹하고 

심리적 

욕구 충족이 무엇인가를 

쉽게 파악해서 

거짓에 능한 

거짓 사역이 

거짓 선지자들에 의해서 

 

늘 자행이 

된다는 점이며

 

그런 타락한 

배금주의 신앙의 길이

지구촌 사회를 

다 뒤덮고 

 

사람들은 

그들을 따라서

신속하게 

이동하고

 

 

스스로 사람들이 

사단의 

유혹의 속임수 

사단의 영의 세계

지하 파멸의 세계인

 

어둠의 땅 밑 속 

지하 파멸의 세계로

 

땅 속 깊은 

어둠의 

영의 세계로 

 

 

 

스스로 

사단을 따라

 

거짓 선지자를 따라 

파멸로 빠져

들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님에도 

 

 

하나님의 

뜻으로

배금주의

돈 사랑 기준으로 

 

 

 참된 신앙의 길처럼

거짓 신앙의 길이 

바른 신앙의 길처럼 

위장이 될 때

 

 

요한 계시록의 말처럼

지구촌에 미리 예언이 된

말씀처럼

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이 아닌

 

사단의 하수인

거짓 선지자들을 

자발적으로 흠모하고 

따라가면서

스스로 거짓 이사를 

표적이다라고 

 

착각하고 

기적이 없는 길에서 

속고 오인해서 

 

스스로 사단의 

유혹의 영을 따라 가면서

파멸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거짓 선지자들의 

사단의 악의 영의 

속임수에 

빠져가는 것도

 

 

그의 

신앙의 

주 목적이 관심이

 

 

하나님께는 

거의 없으며

 

 

그의 자신의 

인생 목적 추구의 길에서

 

돈 사랑, 

현실적 욕구 갈망

 

사람의 

인생 살이의

기본 욕구 충족의 

길에서 만

 

 

 

하나님의 뜻이 

열려지는 것처럼 속여

이끌어 

 

유혹하는 길 만이

오직 그의 신앙의 

전체 전적인 

관심이 되어 

 

거의 그의 신앙의 

목적을 늘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현실 생활 만을 

관심으로 둔

 

신앙의 변질된 길을 

걸어감으로 

 

돈의 우상 숭배 

배금 주의 

신앙의 길이 

 

그의 마음을 

송두리째 

그를 휘어잡게 됩니다.  

 

 

< 빗나간 신앙의 길 >

그가 자신의 현실에 

가장 먼저 

최우선적으로 다급해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명령 수행이 아니라

 

현실의 

욕구 충족의 

간절한 빗나간

갈망 심리 상태에 따라,

그가 욕구를 

그릇된 기도로 간청한 

욕구 충족 심리에 

편승한 사람의 

 

거짓 신앙의 

인도 방식의 부추김의 

사단의 영의 

유혹에 넘겨지게 됩니다.

 

 

 

<아래의 글은 정상적으로 

  정성껏 헌금을 드린 것을 

  말한 것은 아닙니다 >

 

사람의 심리를 꿰뚫는

욕구 충족의 

돈 추구 심리

 

돈 놓고 

돈먹기 식

헌금보에 많은 

헌금을 집어 넣고 쌓아 

더 많은 돈을 

 

그가 

 

하나님께로 부터 

더 큰 축복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는 

 

헌금을 하나님께

낸 것이 아니라

 

돈으로 

도박처럼 헌금한

돈 수배 이상의 

 

돈을 회수해서 

다시 받는

도박의 심리가 

그의 마음에 

태동할 때 그 즈음에

 

 

사람이 갈망하는 

배금 주의 신앙의 

돈 유혹의 

욕구 심리에 

 

 

교묘하게 편승한

야바위 꾼의 

사기술 술법에 

 

그가 쉽게 속아 

넘겨지고 

속은 상태에

빠진 것을 말합니다.

 

 

 

오늘 시편 말씀은

광야의 

유혹을 당한

신앙 생활에서는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발견하지 못한 채로

 

 

사람의 욕구를 

따라가는 

빗나간 신앙의 현실

 

그의 삶의  

생존 욕구로 

 

하나님의 뜻처럼 

위장이 된

그릇된 사람의 

합리화된 인식의 

생존 논리에 

바로 근거한

 

 

현실을 따라 변질이 된

사람의 신앙의 길이 

미혹을 당한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에 

관해서는 더 이상

고생 길 만 

 

지속이 된다고

여길 경우

그가 신앙의 

의미를 다 잃고

 

 

하나님의 능력도 

이제는

 

지극히 고통 뿐인 

오직  내게 지긋지긋한 

광야 생활의 

저주 받은 

신앙의 현실에서

 

이제 내게 

오직 괴로움과 

고생 길 만이 

가득찬 

저주 뿐인 고생 길이라 

여기게 됩니다.

 

그의 참아 온 

그동안의 

신앙의 인내는 

한계 상황에 

도달하고

 

그의 현실에서

 

“ 이제 어제도 

내 고통 만 지속되는 

복이 없는 

지긋지긋한 

내 현실 상황에서 

 

 

그는 말하기를 

오늘도

내일도

 

더 이상 꿈은 

사라진지 

오래 되었고

 

 

더 이상

내 신앙의 의미가 

살아서 유효할 까?

 

 

이미 

꿈을 다 잃고 

 

단지 긴 고통과 

괴로움의 

연속되는  

 

 

고난의 긴 하루를 

어떻게 지루한 

시간을 보내면서

 

 

어서 긴 고통의 

시련의 고통 속 

번뇌의

밤이 지나고

 

 

밝은 아침이 되어져

내게 무거운 

 

인생의 짐들,

부담이 다 사라진

 

밝은 활기차

내일이 와야 하는 데

 

 

그는 그렇게 바라나

그가 아침에 일어나서 

잠에서 깨어 나도 

 

그에게는

영원하게 닫힌 것처럼 

실망 만 주는

현실,

 

 

그는  아마 여기가 

지옥이 아닐 까 ?

 

 

그가 이제 사단의 

영적 파멸의 세상 

마치 죽음과 같은

 

모든 것의 활력이 

다 사라진

죽음의 문턱에 

가까이 근접한 것은

 

내 현실은

저주 뿐인 가?

 

 

그는

긴 절박한 순간을 

지나갑니다.

 

 

그에게는 오늘의 현실로

연속 이어지는 

극한 시련의 

눈물 속의 

시간의 흐름이 

 

 

인생의 전진을 더욱 

더디게 할 뿐이라 

생각됩니다.

 

 

그의 고통이 

너무 길게 

단지 인생의 낙이 없이

 

오직 고통 만 

부여하는 

길에 서게 되면서 

 

 

그는 생각하기를

내 인생 길

다 지나가는 것 같은 

허상 속의 날들이 

지나가는 듯한

생각 만이 날 뿐이야 !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에게는 마음속에 

푸념 만 계속 되뇌이고

 

이제 긴 고통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 까?

 

그가 고통 만 

있는 것처럼 여겨진

 

단지 긴 통증 속의 

발병한 질병의 

고통 속의 

 

 

죽음의 그늘이 뒤덮는

인생의 

끝이 다가 온 듯한

긴 고난의 

하루를 생존하면서 

내일도 

내가 죽지 않고 

인생의 번영을 누리면서

잘 살 수 있는 

날이 다가올 것인 가를 

 

오로지 인생의 

하루의 가치를

논하기도 전에 

 

긴 고통의 하루를 

걱정해야 하는 지 

이미 오래 되었는데

 

 

긴 하루의 푸념 속에서 

긴 고통을 내가 어떻게 

참고 견디면서 

 

 

어떻게 

시련을 극복하고

한 속의 

시련의 강을 건너

 

 

 

미래의 땅으로 

시련의 시간 다리를 

건너서 

지나갈 수 있을 까 ?

 

 

현실을 걱정하고

신앙의 길에서 늘 

깨어 근신하는 그 신앙의 

길을 철저히 

유지하기 만을 바라고

 

 

이제 고통 뿐인

현실을 극복하고 

현실을 극복 

부족한 점들을 

다 신앙의 길에서 

참고 이겨내고

 

 

너무 참고 

너무 참았어 !

 

내게는 

인생의 한계 만 

드러낼 뿐이야 !

 

 

 

“ 내 생활이 

방황 만을 거듭하고 

 

오늘까지 

극한 고통과 

괴로움과 

시련의 생활 뿐인

 

이 저주 스러운 

최악의 생활을 

그나마 견딘 것도 

다행이야 ! ”

 

“ 지긋지긋한

       인생, 

 

이제 더 이상 

인생같이 

살 의욕도 

사라진지 오래구나 ! ” 

 

오직 내게는 

별다른 생존의 

의미

드러내는 군 !

 

 

 

 

 

신앙을 지켜 봐야 

 

그릇된 신앙의 길에 

서 있는 

빗나간 신앙의 길에 

서 있는 상태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온전히 

하나님의 

명령과 뜻에 의한

 

하나님의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천국의 진행 방향에 

순종하는 길은 

 

인생의 길에서 

막히는 길도 

사라지게 됩니다.

 

닫힌 현실로 

풀려지게 됩니다.

 

 

 

 

 

그러나 대다수 

신앙인들 사회는

그 자신들이 

 

이미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서 

너무나 멀리 빗겨나

벗어나고 있음을 

 

그의 현실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합당한 길에서 

 

다소 크게 빗나간 길에 

선 자신의 모습을  

직시하지 못하고 

 

천국 기준으로 

평가가 된

바른 평가 방식으로

 

 

자신의 잘못을 

정확하게 판단해서 

분별하지 못하고 

바른 천국  신앙의 

기준에 미달한 점에서

 

그가 매우 어떤 점에 

부족한 지를 

거의 그의 잘못을

정확하게 인식해서 

깨닫지 못하게 됩니다.

 

 

 

 

오늘의 

시편 말씀은

 

광야 생활에서 겪는 

오직 고통 뿐인 현실을 

직접 가르치고 

언급하게 됩니다.

 

극한 고통과 

시련에 직면한

 

이스라엘의 

회중 사회가 

늘 저주 상황 만 

지속이 되는

 

사막의 

최악의 

가장 나쁜 환경에서 

늘 자주 연거푸 

실망 만 하는 

 

실의에 깊게 빠진

어둔 현실에서 

신앙 생활의 

참 의미를 

모두 다 잃고

 

사막에서 

유리 방황하면서

근근히 신앙 생활을 

유지하게 됩니다.

 

인생들이 

추수와 

수확의 열매를 

거둘 수 없음에

 

 

저주 만 가득찬

최악의 나쁜 환경에서 

 

사람이 

극한 환경 속에서

최악의 

열악한 조건 만이

그를 괴롭힐 때

 

그의 신앙의 

결국은

 

그의 눈에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천국에서 

내려온

천국이 말씀으로 

가르치는

 

하나님의 

종의 

 

인도 방식에 따라 

가르쳐 지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명령의 길도

신앙의 근본 개념 

그의 신앙의 

뿌리 토대 개념에서 

 

 

바른 신앙 개념이 

이미 알려 졌어도 

다 잊어버린 상태로

망각이 되고 

사라지게 됩니다.

 

 

 

 

“ 내 생활이 

방황 만을 거듭하고 

 

오늘까지 

극한 고통과 

괴로움과 

시련의 생활 뿐인

 

이 저주 스러운 

최악의 생활을 

그나마 견딘 것도 

다행이야 ! ”

 

“ 지긋지긋한

       인생, 

 

이제 더 이상 

인생같이 

살 의욕도 

사라진지 오래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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