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오후 5:00
TODAY'S GOD MESSAGE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 스모그 )
오후 5: 00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오늘의 신앙 핵심 키워드
<
오늘의
신앙
테마
>
지옥의 영들로 구성되고 조직된
사단 악마의 영적 세계와의
영적인 대충돌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상속에서의 극렬한 갈등과 대립
신앙인 가장은
남들이 하는
말에
지나치게 반응하며
신경을 쓸
필요가 없게
됩니다.
남들의 말이
여러분의 심기를
매우 불편하게
만들 경우
상대편인 그의
말을 다시
되새기며
너무 크게
의식할 필요는
없습니다.
악이 분노로
솟구쳐
악마가 분노하면서
격노하고 대들
수도 있게
됩니다.
사람이 악에
빠져 사는
경우
자신의 길과
무관한 상황임에도
마구 닥치는
대로
천국과 싸우자고
달려들 수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상황이 가져오는
고통에 직면할
때
악인들로 부터
직면한
악랄한 시련과
도전을 두려워
말고
신속히 처단해
가야 한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먼저 사단, 영적인 옛 뱀(SERPENT),
악마 마귀의
캐릭터,
그 실제
내막과 본체
속성을 알고
가야합니다.
악마는
사람이 늘
자신보다 약하다고
여길 경우
겁없이 달려들게
됩니다.
신앙의 사람이
그들 위에
서서 강자가
되어져
악마를 치고
처단할 경우
감히 대들지
못하고 쓸쓸히
악의 기세는
꺾이고
기가 죽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는 곳
천국에 속한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
온
신앙의 사람은
늘 연약하지
않습니다.
만약 지옥에
속한
남들이 신앙인
사회를 깔보고
함부로 대하면서
사악하게 행동하고
악마가 되어져
악마 짓을
행할 경우,
신앙인 커뮤니티
사회는
남의 입장을
고려하지 말고
악마들의 영적
집단에 속한
그를 쳐야
합니다.
악마는
남의 입장이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고 여기지
만
우리는 우리들에게 맞서
그런 악한
행위를 저지르는
악마의 행위가
어떤 생각을
토대로
어떤 사악한
행위를 행동으로
마구 취하게
되는 지
그를 향해
입을 열고
악마적 행위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깨우쳐
말을 토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천국을
대적하는
악마를 관용으로
대하고 용서할
필요는 없습니다.
<
천국의
용서의
참뜻이
왜곡된
현실적
신앙관
>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백성이
된
진실한 그의
형제가 용서를
구할 경우
그를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을 뿐입니다.
악마의 세력은
독사의 자식으로
분명하게 단죄하셨을 뿐입니다.
천국 백성과
세상에 속한
사람들의 속성을
정확하게 구분을
짓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극히 소수의
진실한
천국의 형제들을
용서할 대상이
구분해서
그가 누구
인지를
명확하게 구별해
알고 대처해
가야 합니다.
남들이 악마가
되려 할
경우
그들의 악마적
행위는
악한 사단의
속성 그
본색 자체를
다 드러내게
됩니다.
그는 아무
소리를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신앙인들 조직
사회가 나서고
사람들의 악마적
행위에 맞대응
한 후
그 다음부터는 신앙인
조직 사회를
함부로 깔볼
수 없게
됩니다.
악마는 쉽게
죽게 됩니다.
천국은 지옥의
영들의
악마적 행동을
처단하고 용서하지
않고
지구촌 사회를
어지럽히는
비열하고, 추잡하고,
더럽고,
사악한 악마들을
멸하게 됩니다.
우리는
지옥의 영들의
악한 행위에
대해
용서라는 것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지옥의 악마들의
영적 악마적
행위에
뒤로 물러서지
않고 맞서
대항하게 됩니다.
우리는
주님의 가르침의
말씀을 따라
천국을 대적하는
악인들의 커뮤니티
근원인
악마 조직 뿌리 집단들을
멸하게 됩니다.
* KEY POINT
천국 신앙인들이 반드시 꼭
알고 가야 할 신앙 핵심 포인트
우리는
시대에 속한
악마들의 조직을
대항해
함께 싸우면서
그로 인한
지금 현실의
고통에 직면해
살게 되지
만
그런 삶의
과정을 지나가고
통과해 가는
시련의 성숙
과정을 통해서
신앙의 영적
단계가
올라섰다 생각할
즈음에
또 다시
전혀 예전에
내가 생각해
보지도 못한
아무 크나
큰 거대
악마들의 영적
세력권들의
집단 도전에
직면하거나 악마의
큰 영들의
사악한 악마적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는 점도
미리 알고
가야 합니다.
사단의 도전은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더 큰
악마 조직들의
거대 악마적
조직 집단의
영들인 그들
조직 사회의
보이지 않는
현실 도전이
있게 된다는
점을 미리
알고
악마들의 세력권
집단들과
일전을 각오하고
지옥과 한판승을
벌려 가야
할
영적 강력한
적전에 투입되는
전투에 임전하는
천국의 전사로서
용감한 전사로서
마음을 다져
악마의 싸움을
미리 대비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비록 험난한
삶의 역경과
시련에 직면해
살게 되지
만 우리는
현실을 알고
가야 합니다.
<
영적인
법칙,
그
철칙
>
우리는 사실은 남의 길이 아닌
내 길이 악마들 과의 싸움에서
치열한 생존 경쟁의 접전을 치루고 난 후에
그 후에 가서야
내 길이 비로소 열려지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명심해 가야 합니다.
악마들 과의 대 접전 이후에
여러분들의 몫이 있게 될 뿐 입니다.
출전하려 들지 않는 비겁한 자들은
천국의 외면을 받고
그들을 위한 기업의 복을 허락 받지
못하게 됩니다.
< 악마와 늘 가까운 동료
지옥과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려 하고 싶었던
기존 교회들의 염소 목사들의 영적 야합 >
거짓 종들은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고
지옥을 위하는 처세술로 생존하게 됩니다.
지옥과 그가 늘 친구로 살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돈을 갈퀴로 마구 긁어 바구니에 담고
돈을 바구니에 가득 수거했지요.
" 악마야 네 돈 다 토해 내라! "
이처럼 때늦은 큰 후회를 하는
기존 교회의 신자가 되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 기존 교회의 타락한
역겨운 툭 떨어지는
거름(DUNG) 냄새나는 악한 신자들
< 세상과
야합하는
가장
편하고
쉬운
길
>
Dung 속에 빠진 그가
늘 악마와의
연합 공존
생활 방식
만을
유일한 생존의
길이라 곰곰이
생각하면서
악마의 잣대에
굴종하거나 또는
복종하거나
악마에게 빌붙고
빈대 같이
아첨하면서 살기를
원했던
과거 기존
교회들이 쉽게
선택 했던
악의 지옥과
야합하는 길이
있었지요.
<
양은
하나님의
음성과
주님을
늘
생각하고
>
< 염소는
사단의
영,
마귀,
악마의
영적
세계인
지옥을 늘
그리워 하고
사모하게 됩니다>
사람의 영혼체인
영들이 각기
다른 이유가 됩니다,
천국은 천국의 종의
주변에 모여들고
염소는 염소의 조직
끼리 뭉쳐
모일 뿐입니다.
참 신앙인은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거역하고
왜곡하는
염소들의 거짓
신앙의 행태를
척결해 가야
합니다.
그들과 함께
어울려 지옥의 불길에
스스로 참여하고
빠져가는
그런 타락한
야합 신앙의
길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앙인 사회가
하나님의 뜻
보다 자신의
생존의 길
만을 위한
현실적인 생존
논리라는 합리화된
명분으로
그럴듯한 사적인
핑계를 내세우며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따라
살기를
차일피일 미루고
거부하려 하지만
만약 그가
지옥과 연합하는
야합 선택의
길을 따라가면서
더럽혀진 타락한
신앙적으로
악마들의 세력과
연합하고
신앙적 야합의
타락한 영적
신앙적 행보를
지속 할
경우
자신의 고질적
신앙적 야합
행위를 따라
천국의 진노가
떨어져 내려오는
저주의 불길에
휩싸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고통은
극에 달하고
파멸이 눈
앞에 전개되는
상황이
그를 아연실색하게 만들어
가는 상황이
그를 영적
포로로 잡고
주님의 분노하심의 명령을
수행하는
천국의 천사들은
지옥을 겨냥하고
염소 신자들의
처벌의 수위를
높여갈 수록
지옥의 불길이
염소들 주변으로
더욱 확산되어
커지게 되고
그는 파멸의
길로 던져져
천국을 대적한
죄과로 물어
그가 파멸에
던져지는 상황에서
천사의 칼이
그를 멸하고
죽여가게 됩니다.
다만 그
염소와 양을
구분하는
주님의 심판의 시기가 오늘의 현실로
아직 신속하게 수행되지 않았기에
아직도 염소들이
양들처럼 위장
활동하고 있지
만
그들 염소들의
자신의 기업의
천국의 지분과
몫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자동 보류되고
천국의 복은
그에게 전혀
허용이 될
수 없게
된다는 점을
알고
염소의 번영을
부러워 하는
신자들은
천국의 사자들인
천사들이 수행해
가는
천국의 진노가
쏟아지는 때가
지구촌 사회
곳곳에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 가야
합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악인들 사회는
천국에 대해
늘 가차없이
행동해 왔었을
뿐입니다.
천국의 하찮은
잘못을 전혀
관용과 용서로
천국을 용서하며
대한 적이
없었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 KEY POINT
사단,
지옥의
악마의
영들의
기존 교회 내 영적 침투 사건
악마는
악마 아이템을 생산하는 기지로
기존 교회를 좋은 일터로 낙점했지요.
옛 뱀 사단 악마 마귀는
그렇게 교회 조직 공동체 안에다
악마의 영들을 위하라고 크게 늘 배려하라는
지옥의 명령을 선한 인권의 약자를 위하라는
교리로 둔갑시켜 악마들의 놀이터를 개설하고
전달
교리로
지옥을
위하라는
명령을
하달했지요.
거짓 종들은 늘 경쟁 대상으로 여겼던
늘 자신의 죄악을 단죄하고
거짓 종들의 실체를 밝히 드러내는
천국의 종들을
껄끄러웠다고 여기고
천국의 종들을 죽이거나
소수의 천국의 백성을 진정으로
위하라고 말한 적은 없지요,
오직 세상에 속해져 살고 있는
지옥의 영들의 한 무리가
자신들의 교세 조직에
큰 교세를 추가 신자로 가담한다고 여겨
<
지옥의
악마
아이템
공장
처럼
악마
기지화
된
지구촌의
기존
교회들
>
주님께 욕을 돌리면서
교세 확장을 목적으로
선한 교리로 둔갑 기만한
지옥의 교리를 교회 안에 정통 교리로 심었지요.
사람을 늘 위해 지옥의 아이템인
사람의 인권 아이템을 생산했지요.
지옥의 자식을 위한 여러 행위 등등의
지옥을 향해 선을 베풀라고 지시했을 뿐이지요.
지옥이
지옥에 속한 악마 조직과 우상 숭배 국가
사람들을 위하라고 명령했을 뿐
이와 같이 악마에게 조종당하고
지배를 받는 집단은
천국의 종들의 지시 사항이 아닌
거짓 종들의 지시 사항을
기존 교회의 정통 신앙의 길로서
악마 위하는 길 만을 충실히 따랐을 뿐이지요.
지옥이
그들에게 사후에 예비된 것을
그들이 모르고 살았을 뿐이지요.
지옥에 속한
남은
천국을 대적하는
남이 될
뿐입니다.
그들의 사적
신앙적 행위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위하는
신앙적 행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옥의 영들인
악마의 영의
가르침에 빠져
살면서도
자신의 그런
타락한 배교의
신앙의 길
만이 오로지
선하고 옳은
길로 보이게
될 뿐입니다.
< 지구촌의 시대 경영의
승자와
패자가
누리게
될
몫
>
악마의 세력은
천국의 길을
교묘히 늘
가로막게 됩니다.
천국에 속한
사람들은
극히 제한된
이익 분배
과정 상황에서
생존을 걸고
경쟁하는 경쟁
사회 속에서
악마 진영을 무너뜨릴 경우에 한해서
그에게
기업 창출과 삶의 기회가 열려질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 알고 가야 합니다.
< 신앙인들의
신앙
변별력
결핍과
오판
>
사람은
자신이 능력이 부족하거나 없어서
삶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만
무엇인가
그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의 배우지 못했기에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몰랐을 뿐이지요.
우리는 내
길이 열려질 때
하나님의 준비케 하심을 따라
그 시점에 맞춰
하나님의 복락
허용의 뜻에
따라
예비된 마음을 품은
그가 기도를 하게
되지 만
내 길은
하나님의 뜻이
열려지게 될
때,
그 때에
내 길이
열려지게 된다는 점을
그는 깨닫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내 길을
가로막는
지옥의 세력들과 맞서
멸하게 됩니다.
악마의 세력들은
그들 자신들이 죽게
되는 것을
모르고 죽게
됩니다.
* ( 오해
불식 필요
)
여기서 죽는다는 개념의 말의
의미는
악마의 영인
그가 실제로 죽는
다는 말이
아닙니다.
악마는 죽어야 사라지게 됩니다.
지옥을 멸하는 악마
겨냥 초토자로 나설 때
남을 보고
그 입장을 고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구촌 사회의 판도가 늘
바뀔 때
마다
새 인생들로 구성된
새로운 커뮤니티 사회가 새롭게 구성
조직되고
그 커뮤니티 조직
사회 속에서
지구촌의 새
시대의 주역
탄생이 있게
됩니다.
늘 그들
만의 리그를 형성하고
기득권 텃세
권한을 움켜
쥐려 하는
기존 세력
집단들은
지구촌 사회에 새롭게 탄생하는
새로운 시대의 주역들을
항상 죽이려 극렬한 반전을 시도하게 됩니다.
지구촌 조직
사회의 권한과 세력들이
서로 이익
지분을 놓고
나누고 분배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때 피가
터지게 극렬하게 싸우게 됩니다.
자기 한
목숨 아까운 나머지
피가 터지는 것이
두려운 나머지 꽁무니 빼는
비굴한 사람은
영원히 자신의 기업이 없게
될 뿐입니다.
다만 남이
먹다 남은
찌꺼기 부스러기는
가엾은 그의
몫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지옥의
실상
< 지옥과
늘
한
통속인
거짓
종들
>
얌체 시꺼먼 얌소( 얌체
염소를 말함)들은
천국과 맞서는 천국의 적수로
천국과 늘
다른 지옥의 편에
가담하게 되고
지옥의 현실의 편에
스스로 가담하기에
천국의 전투에는 가담할 필요성이
원천적으로 없게
됩니다.
지옥의 악마
짓에 늘
관심이 없어
입다물고 산다는 말씀입니다.
하나의 권한이 서로
양분되어져
이익을 서로
양보하고 나눌
수가 없기에
양 진영으로 나뉘어져 서로
싸우게 됩니다.
내가 알
수 있는
사람들이
내 진영
안에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사람들이
새 신앙
조직 사회로 들어오지 만
남이기에 새롭게 들어
온 사람들은
서로를 모르게 됩니다.
그들을 처음
과정 부터
다시 깨우쳐
우리들의 입장을 이해시켜 전달해 알게
할 수
록
우리는
그들과의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