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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거짓 신앙에 속고 사는 사람들 ( 천국의 징계 )


2019 7 16일 화요일
오후 12:45
TODAY'S GOD MESSAGE
20197 16  화요일
오후 3:20




                <  오늘의 핵심 신앙 가이드 >

* 거짓 신앙의 길에 속고 사는 사람들

오늘도 사람들이
여전히 하나님의 나라를 정확히 모르고

사단의 영들에 의해서  이끌려 가면서
거짓 신앙에 속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온라인 교회
            목사


하나님의 뜻으로 쏟아져 내려 오는 징계 >
우리는 다수의 신앙인들의
영적 세계에 거의 가리워져 있는

천국의 실상을 일부 공개
천국의 사역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현실과 미래를 향해 전달합니다.


오늘의 현실로
신자들에게 천국의 진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징계가 임하고 있는
그리고 더욱 향후에는 어두워져 가게

미래적 현실을 오늘의 순간처럼 앞당겨
미리 천국이 결정한 징계가
쏟아져 내려오는 사실을 알려 갑니다.


< 천국의 징계 >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미리 결정이 되고 장차 쏟아져 내려 오게 되는
천국의 징계를 미리 공개해 알려 갑니다.


천국의 진노가 임하고 있는 순간,
오늘을 신앙인들이 살게 되는
어둠이 드리워 세상에서

천국의 실상들을 알려갑니다.

영적으로 무지한 신앙 세계 안에서
오늘도 거의 천국을 깨닫는 영적 안목이
가리워져 있는 상황을 깨우쳐 알려 갑니다.

신자들이 너무나
어리석은 신앙을 걷고 있다는
현실을 알려갑니다.

* 천국의 분노는
그들에게 임하게
비극적인 현실적 상황을 낳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거짓 신앙에 속고 속았지만

아직도 사실을 천국 신앙에 기초해
깨닫지 못하고 세상에서 잘못 배운
빗나간 엉망이 신앙의 길이 진정한

천국에 인도를 받게 되는

하나님의 길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거짓 신앙의 길을 오히려
정통 신앙처럼 여겨

아직도 그런 길을 바른 길처럼 걷고 있다는
그릇된 판단과 어리석은 생각을 품고
살고 있음을  깨우쳐 가게 됩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길에 들어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사단의 영적인 계략과
속임수를 사람들이
거의 분별할 줄을 모르기에

그대로 자신의 의지를 따라 살며
사단의 영들의 속임수를 따라 걷게 됩니다.

천국을 대적하는 신앙의 길을
잘못 배워 허구를 참으로 믿고 따르게 됩니다.


이처럼 많은
허구적 거짓 신앙 안에 속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천국의 진실과 허상을
전혀 구별할 줄을 모르고

천국을 자신의 생각의 잣대와
세상적 흐름의 기준으로 맞서거나 부인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부인하는
거짓 신앙에 속고 속지만

그들이 그런 천국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신앙적 오류와 착각 속에서

그들 자신이 생각할 때는
천국을 철저히 믿는다고 여기지만

사단 악마와 악마의 영들이 그의 영을 이끌어 가는
거짓 신앙의 길들이
오히려 그의 낮은 신앙을 백지화 시키는
부지불식간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길에 서다가

결국 무지함 속에서 불신앙에 가까워 지는
낙심 순간이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들의 가르침에는 귀를 닫고
천국을 등지고 살게 되다가

결국은 그들이 스스로를 위해 걷는
사람의 생각이 앞선 현실적 입장에 기초한
불법 신앙의 길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인간이 중심이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고
길에서 허구한 날들을 한숨속에 기다리고

그와 같이 사단의 영들의 가르침에 속아 살게 됩니다.


그들은 그렇게
영적으로 무지한 상태에 빠져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 간주되고 판단하는
사람들의 어리석음이 낳는 허구적 신앙 >

< 지구촌의 교회들의 영적 타락 >

corruption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람의 뜻에 의해서 탄생한
성직 집단 조직체에 참여한
사람의 계획과 뜻에 의해서

집단의 정통 교리로 만들어져
영적 집단 전체를  가르쳐 이끌게 됩니다.

사람이 이익을 고려해서
눈을 질끈 감고 그들의 조직을 위해
천국 교리처럼 그들 집단들을 위해 날조되고
가공된 교리속의 가동된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길도 있습니다.

그런 거짓 신앙은 악마 집단 조직체들에 의해서
철저하게 관리 경영 되어져 왔기에 지구촌을 평정한
거짓에 불과한 사람들의 조직체들의
집단적 생존 측면을 고려해 산출된 계략책에 의해
가공되고 날조된 교리가 있다는 점입니다.

거짓 교리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과 실체까지도 
부인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세상에 그런 교리가 품고 있는 집단을 위한
숨겨진 놀라운 거짓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천국이 세운종들의 가르침을 통해서
진실이 폭로하게 됩니다.

그런 사실이 열려지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신앙인들이 오직 당면한 현실의
그들의 현실적 생존 만을 위해
사후에 실제하시는

하나님 뜻을 받들고 기리는
천국의 진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려 들면서 까지
믿으려고 하지 않았기에 

하나님께 영원히 버려지는
비극적 결과를 낳게 됩니다.


실제로 전혀 존재한 적이 없는
가상의 이론적인 허상 뿐인 교리를 만들어 내고
지옥을 위해 살면서

천국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속성을 부인하는
헛된 신앙 교리를 가르칠
그곳에서 배운 신앙인들은
영적 무지함을 가지고
그대로 쓸모 없는
가식에 불과한 헛된 신앙 만을 따르게 뿐입니다.


doctrin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정통 교리로 포장된 사단의 속임수 계략 >
사단의 나라는 광명의 천사의 옷을 입고
자신의 본질이
천국의 거룩한 존재감에서 탄생한 것처럼
거룩함의 포장술로 단장해서 속여서
사단의 나라의 존재감을 널리 드러내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들의 교묘한 책략술과 숨겨진 전략으로
사람들이 반복해서 자주 듣고도
정확하게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벌어지는
천국의 실상과 실재함과 진실,
참과 거짓의 허구성과 진실성 여부를
거의 구별할 없도록

사단의 전술과 계략을 동원하게 됩니다.

지옥은 진실이 존재하지 않기에
천국을 사칭하고 도용해서 천국의 교리라는
가르침이라 스스로 빙자하고 
모호함이라는 전략을 써서

그들의 사단의 조직체와
사단의 영들의 거짓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교묘하게 속여가게 됩니다,

사단의 계략은 애초에 가르침의
교리적 교훈의 기준이 천국의 실재가 아니었기에

사실로 교리의 진실성 여부와
시비를 가려 천국과 지옥을 대비시켜 규명하거나

사람들이 거의 이해 하기 어려운
교리 접근 불가능성이라는 모호함이라는
교묘한 전략을 써서

사람들이 정확하게 천국과 지옥을 구별하지 못하도록
속임수를 쓰게 됩니다.


< 기존 정통 교리 속에서 숨겨진 지옥의 교묘한 모호함의 술책>

* KEY POINT
SATAN' S  STRATEGY

지옥을 대변하는 광명의 허구성의 옷을 입은
허구의 가공의 신앙적 교리라는 명분을 내세워

하나님을 부인하도록
성서의 본질적 내용들을 무시해 버리고 부인하도록
또한 천국에 맞서도록 사람들의 생각들을 교리화 시켜
사단의 나라에 사람들을 귀속시켜 지배하고

doctrin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천국을 대변하는 것처럼 위장해서
천국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 교리로 술수를 벌이고

거짓 종들에 불과한 거짓 사역자를 높이고 일컬어
정통 교회의 종들의 영적 권위에 복종해야 한다고 강요하고
사단의 권위와 사단의 나라에 사람들을 종속 시켜가게 됩니다.




Sometimes, in some orthodox doctrines, 
Satan's strategy is disguised as an angel of light.
In the existing orthodox doctrine that we believe,
there is a deception of hell that impersonates God's Will.

때로는 일부 정통 교리 속에서는
광명의 천사처럼 위장된 사단의 전략도 있습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기존의 정통 교리속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사칭한 지옥의 속임수도 깔려져 있습니다.

In the guise of some orthodox doctrines based on deceitful
and disguised deception of hell,  which is turned into
an angel of light, we claim specific reasons and grounds
that can't be accepted as authentic doctrines.
In some of the orthodox doctrines, 

And that the strategies of interest for those who deny the teachings of the Bible
and the sacramental group are laid down as false tricks .

광명의 천사로 둔갑하고 위장한 지옥의 속임수에 기초한
일부의 정통 교리의 위장술 속에서
우리는  정통 교리로 인정을 받을 없는
구체적인 이유와 근거를 주장하게 됩니다.

정통 교리들 일부의 가르친 속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성과 성서의 가르침을 부인하는 사람들과 조직체들을 위한
이해 관계의 전략이 거짓 속임수로 깔려져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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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의 술수와 전략 >
그렇게 지구촌 정통 신앙 교리로 포장된 일부 교리들 중에는
교리가 천국의 진실이 아니라 모호함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하나님의 뜻과 사람들의 이해 관계의 뜻을 포함한
거짓 사역자들의 집단 전체들의 조직체의 집단 존속을 위한
계략술도 깔려져 있습니다.

타락한 영적 조직 집단 조직체에 스스로 가입한
사람들이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용인하기도 하는 성직 집단 조직체들의
천국의 교리를 빙자한 비리와 조직의 악을
거의 구별이 불가능 하도록 교리로 강제화 시켜가게 됩니다.

그런 길과 방식이 바로 지옥으로 사람들을 유인해 가는
교리를 빙자한 사단의 위압적 권위와 어울려진
거짓 속임수가 뒤따르고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일부 기존 정통 교리 속에서 절대화 시켜 가르치는
허상의 신학적 개념속에서는 실재가 아닌
가공의 나라를 실재화 시켜가는 상황을 낳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스스로 천국으로 믿는
그런 허구적 신앙을 믿는 신앙의 길도 있습니다.

그런 신앙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선택된
천국의 종들에 의해서
천국의 뜻으로 계시된
하나님의 나라에 기초한 교리가 아닙니다.

천국의 진실함이 아닌 사람의 생각에서 탄생한
신앙을 배워서 자신들이 스스로 정통하게 알고 있다고
자처하는 사람들의 생각속에서 만들어진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아닌 사람의 생각을 지배하는
사단의 영들이 가르쳐 가는 교훈과

하나님을 대적하고 떠난
하나님의 속성도 부인하는 교리들이 있게 됩니다.

그들의 허구적 주장에 기초한 만들어
가상에 불과한 참의 실재가 아닌 거짓 교리들이
천국 신앙을 빙자하고 있지만

천국 신앙의 진정한 진실한 교리는
하나님과 성서적 말씀에 기초해 가야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상상해 신앙적 교리들의 다수는
세상 학문적 논리적 학문에 기초해 사라의
머리 속에서 집단과 성직 조직들이 이해 관계를 위해서
상상의 날개를 타고 만들어져 탄생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스스로 자처하는 집단과
사람들이 너무 많게 됩니다.

성직 집단 조직 전체의
집단적인 존재의 활성화를 이루기 위한
포괄적이고 이기적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사람의 목적을 숨기고

하나님의 뜻으로 빙자한 거짓 교리도
정통 교리로 둔갑되어져 가르쳐 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공적으로 신학적 논리로 산출된

가공의 하나님을 믿고 따르지만
그런 하나님은 실재한 적도 없는
가상의 공간 속에서 만들어 교리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만들어 가상의 교리를
정통 교리로 믿고 따르는 경우를 말합니다.

사람들의 신학적 판단과 생각에 의해서
전혀 실재하지 않는

가공의 가상의 하나님과 천국을 가르치는
가공된 그런 하나님을 부인하는 교리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거짓 사역자들에 불과 합니다.
지구촌은 그들의 숨겨진 성직 비밀 집단의 실체를 모르고

사람의 생각들과 머리속에서 탄생한
사단의 나라를 하나님의 나라로 믿고
천국으로 믿고 따라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현실을 낳게 됩니다.




* KEY POINT
신앙의 선택의 길에서는 반드시
그에게 신앙의 길의 여러 길의 선택 여하에 따르는
영적인 결정 속에서

천국이 판단하는
영적인 신앙의 결정에 대한 신앙적 결정에 대한
책임론이 뒤따릅니다.


그가 비록 자신이 거하고 처하고 있는 엄연한
현실적 상황에 따라 내려가는
현실론적 입장에 근거한 자신의 입장 만을 고려하고
선택한 신앙의 길에서

자신의 어려운 애처로운 입장을
하나님께서 고려해 주시기를 원하지만

자신이 판단해서 직접 내린 결정이기에
그에게 천국의 문책과
책임이 뒤따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종의 길을
빙자한 염소들을 좋아하면서
흠모하고 존경하고 따르게

길은 천국의 길로 인도하는 길이 아닌
염소 그들이 사후에  들어가게
지옥의 심판의 형벌의 길에 스스로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영적인 선택에 따르는 책임과 결과를
낳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직접 천국의 종들을 선발해
세상속에 세워 가시게 됩니다.

천국은 한번도 사람의 뜻에 의해서
천국의 종들을 선발해 세워가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염소 사역자 신앙인들
그들에게 역사하고 있는
천국을 대적하는 사단의 , 악령을
사람을 이끌어 가는
천국 신앙의 길잡이의 영으로 뒤따라 가라고
그들에게 말씀하신 적이 없었기에 때문에

비록 그가 신앙의 선택의 길에서
그는 천국이 세운 종들과 세상의 종들을 구분해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고 착각했다고 발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
그들이 사단의 하수인들을 따르는 것에 대한
그릇된 선택에 대한 상황 판단 오류에 대해
배려하시지 않게 됩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천국을 떠나 오늘도 여전히
사단의 악령의 가르침을 따라 신앙적 결과로

그런 자신이 결정을 내린 어리석은 판단에 대해
크나큰 천국의 문책이 뒤따르는
영적 책임을 묻게 된다는 점입니다.




< 사람들이 직접 선택해 걸어 신앙의 선택의 결과 >
< 오랜 세월이 지난
그는 자신이 걸어 엉터리 신앙의 결과를 보고
그가 과거에서 오늘까지 걸어 길이
천국의 신앙에 합당한 참된 길인지 거짓 신앙의 길인지를
정확히 점검하고 구별할 있게 됩니다 >


자신의 정확하게 펼쳐진
그의 현실을 보고 그가 엉망이 거짓 신앙이

그를 사단의 영이 주관하는
영적인 파멸의 나라로 그를 이끌게 된다는 것을
부인하려 그런 어리석음이 계속이
그는 현실적 파멸로 치닫는 현실 만을 보게 됩니다.

때로 현실을 넘어 미래의 슬픔이 연속되는
어느 자신이 걸어   과거의 길을 슬픔으로
되돌아 보는 순간이 오지요

그는 다시 과거로 되돌아 없는 상황에서
과거의 비극적 순간들도 때로 아름 다울 수도 있지만

그런 자신이 결정해 내린 신앙의 길이
오직 오늘의 그에게 비참한 상황 만을 낳게
그렇게 전혀 신앙적 결과로 맺혀진
신앙의 열매가 없을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 너무 천국의 실상과 진실이 그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잘못 깨우쳐져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기에
신앙의 길이 닫혀져 현실이 꼬이는
그런 해결책이 없는 영적 난맥상 속에 펼쳐진
안타까운 무지한 현실 만을 낳았을 뿐입니다. >

그가 자신의 집단에 만족함을 느껴
천국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 노력하지 낳았고
그런 좁은 안목의 상황이
천국의 실상을 전혀 깨닫지 못하도록 유도 했기에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 되시는 것인 가를 
직접 가르치는 천국의 말씀의 교훈을
무심코 은연 중에 계속 거절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엉터리 신앙의 영적 부실함 >
하나님의 속성과 천국의 실상을 파악할 모르는
엉터리 신앙의 길을 정통 신앙으로 믿는
무지한 신앙이 가져다 주는

영적인 파멸 상태를 원점에서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가게 됩니다.



< 그가 열심히 기도를 하지만 >
그는 굳게 믿고
성령에 의해서 철저하게 인도함을 받는다고
착각하지만 모든 영들의 가르침의 인도 방식이

사단의 영의 계략책들과 
속임수의 허상에 불과한 천국의 약속을 빙자해
거짓된 약속에 속아 넘어가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 사단의 박장 대소 >
사단의 영은 그에게 약속이라는 공수표 만을
하늘의 허공에 날린 그를 속일 수도 있습니다.

영원한 천국을 그리워 하면서 그는 슬픈 하루로
그의 영이 어두워져 오늘을 비극 속에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휴식하러 강과 산으로 바다로 떠나 갑니다.

아열대 트로피컬 해안가에
굉음소리를 내는 철썩 보라를 소리를 들으며

오늘도 지속적으로 줄곧 마음이 어두웠지만
가혹한 냉대에 쓰러진 자신의 용기 잃은
힘든 육체를 다시 일으키면서

멀리 밀려 오는 사라지는 파도처럼 순간에 모두
물거품이 기쁨에 기대감을 되살리려 기도하고
슬픔의 순간을 잊으려 하지만

찰나의 휴식의 짧은 아쉬운 시간은
꿈과 기대감 뿐인 그와 너무 멀어진
꿈의 높은 고지를 달려가고 싶은
그의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

하나님의 뜻에 의해 거친 훈련을 받는 길이라
위로 하게 되지만


아주 끊이지 않는 지속적 애를 끓는
시련을 참고

진실한 신앙의 길이 아직도
그에게 연속되고 있음으로 위한 삼고
아무도 그를 진심으로 위안하려 들지 않는
현실의 끊임없는 고통을 참고 지나쳐 가게 됩니다,

가혹한 비참한 그의 오늘이 번영으로 가득
미래의 순간이 순식간에 그에게 미래의
자존감이 크게 높여진 꿈의 날개를 펴고 그에게
다가 그는 현실을 잠시 착각하게 됩니다.


그의 비참한 괴로움 뿐인 거칠고 억센 현실과
직접 연결이 되는 영적인 파멸로 이끌어 가는
사단의 비웃음도 항상 주변의 악마의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의 나라 속에 존재하게 됩니다.

그와 같이 그렇게 많은 시대에 속한 사람들이
사단의 영에 현혹되고
가르침에 속아 넘어가게 되고

다시 속은 사람들을 다시 괴롭히고
사단의 나라로 교묘히 속여 이끌어 가는
영적 파멸로 그런 사단의 영들에 유혹된
어리석은 영혼을 이끌어 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인들이
결코 걸어가서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영적으로 파멸되는 길을
신앙으로 착각해 걷는 경우도 있음을
천국은 교훈으로 전하게 됩니다.




 darkness background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어두운 인생길이 펼쳐지는 원인 >

복도 사라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는 하필 자신에게 복이 없었다고
여기고 한이 맺혀 현실을 원망하면서

그의 괴롭고 슬픔 뿐인 비참한 현실을
괴로워 하며

어둠 뿐인 가혹한 세상의 냉대를 떠나 멀리하고
버리고 도망치고 싶은 까무러칠 듯한 괴로운
오늘을 살게 되지만

자꾸 반복이 되는 다람쥐 쳇바퀴 만을
계속 돌고 도는 생활적 안정감도 거의 없는 생활이

애초에 아예
하나님의 복은 없었다는 그런 생각 들게 됩니다.




< 천국은 축복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그런 사람들에게 그들의
몫으로 임할 뿐입니다>

우리는 복이 없는 그를 향해 거짓 신앙의 길이
그를 이끌었다는 사실을
천국의 진실로 그를 향해 가르치게 됩니다.

천국 신앙을 빙자한 빗나간 거짓 신앙이
사람들을 속임수로 속이고 속여가지만
천국과 지옥의 실상과 차이를
구별할   모르는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자신이 걷는 영적 부지함의 결과로 펼쳐진
어리석은 비참한 인생 길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천국의
인도함을 받게 되는 길이라 여기지만

마음대로 천국의 길에 그가 이른다고 꿈이 부풀어
상상의 날개를 달고 천국의 흡족한 길을 걷는다고 


여기는 자기 도취감 속에서
그의 설익은 열매 같이 부풀려진
확대된 자신 감이 하늘 꼭대기 까지 올라갔지만

자신이 남과 같지 않은
천국의 존재로 다시 거듭 태어나

천상의 날개를 타고 달려가고 날아간다
상상하고 만족하게 여겼기에

일평생
어리석은 실체가 없는 거짓된 신앙의 길을
따라 다니게 된다는 길에서

그가 하나님의 성령님에 의해
인도되는 길이 아니라

사단의 악령의 속임수에 속아
거짓 허구의 약속 만이 있었을

그에게는 실제로 그의 현실에 축복으로 임하는
천국에서 임하는 약속이 없었으며

축복의 길이 아니었다는 점을
다시 가르쳐 어리석은
그에게 천국의 영적 실상이 가리워 졌다는 것을
전하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을 정확하게 모르고 믿는
자신의 그런 어리석은 무지한 신앙을
철썩 같이 굳게 의지하고 어느 미래의
축복이 다가올 만을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만

허상을 천국의 약속이 보장된 길이라
맹신하고 믿다가 약속은 물거품 되고 그는
영적으로 차츰 죽어가게 됩니다.

악마 사단의 속임수의 거짓이
천국 신앙으로 둔갑하고 둔갑을 해도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은 그런 속임수의 영인
사단의 속임수의 영들의 나라를 통해서
이루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뜻처럼
크게 착각한 길에서
악마의 영의 속임수에 기초한 무지한
만을 걸어 왔을 뿐입니다,


그러나 주의 나라는 그런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거짓 악마의 속임수의 영들에게
속지 않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