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일 화요일
오후 12:49
TODAY'S GOD MESSAGE
2019년 7월 2일 화요일
오후 2:27
< 오늘의
글의
핵심
요점 >
< 새로운 신앙의 길을
가기 위한
생활 지침서>
우리에게는 아주
짧은 인생으로서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는 단
한번 뿐인
삶의 기회가
한시적으로 부여
될 뿐입니다.
내가 인생의 갈래
길, 기로에서
다가 올
미래적 결과를 두려워 하며
한번 건너가면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깊은 강을
건너는 것과
같이
인생 매사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한 번
잘못된 길을
걷다가
후회하지 말고,
신중하게 심사숙고 하며
걸어 가야
될
단 한번
뿐인 짧은
내 인생의 길을
여유로움을 갖고
사랑할 수
있는 내
인생의 길,
삶의 고귀함과
따뜻함을 만끽하고 누리기 위한
내 귀한
인생의 길이
나를 위해
잠시 동안
만 펼쳐져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은 천국
백성으로서
삶의 존재감과 긍지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지옥에 떨어
질 악한
인생들에 불과한
남들의 위압에 눌려
그들의 강압적인 속박이나
통제의 대상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내 인생의 길은
남들의 의지가 아닌
내가 내
의지로 스스로 선택한
나 자신을 위한
길을 걸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여러분을
강제로 속박하려 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고귀한 인생의 길을
보다 낳게
살 수
있도록
그 길을
장단점을 지적해 훈계할 뿐입니다.
우리가 가르치려 하는
교훈도
그와 같습니다.
여기 천국이 직접
제시하는
여러분들을 위하는 길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을
풍요롭게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새로운 천국
신앙의 길에
관한
생활 지침서의 교훈의 길이
있습니다.
천국 신앙의 길에
선
여러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생활적인 측면에서
치열한 피투성이 뿐인
험난한 삶을
극적인 반전의 승리로 바꾸어 가기
위해
신앙적 교훈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는 지구촌의 현실론에 입각한
삶의 측면에서 강력한 의지를 품고
신앙적 교훈을 전하게 됩니다.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
수
목사
* 내 인생의 길목에서 내려야 할 결정
|
<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내 인생의 길을
미쳐
전혀 예상하지 모르고
그 길을
걷게 됩니다 >
피조물인
인생의 매사가
피조물을 창조하신
세상에는
안목이 가리워진
하나님의 뜻
안에서
미래의 시간과 공간의
영역에서
새로운 환경으로 닫히거나
열려지고 펼쳐지게 된다는
것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이 저절로
마음의 문을
열게 될
때
그곳에는 아름다운
천국에서 내려오는 많은
천국의 지식을 동반하는
삶의 교훈의 가르침들이
들려지게 됩니다.
그 길을
실행하는 길은
좋은 결과를 맺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
인생은 항시
자신의 뜻과
소원과는 달리
창조주
섭리의 손
안에
결정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길을
결정하시게 됩니다.
여러분은 항상
자신의 생각과
기준에서
인생의 주도권을
자신을 위해
결코 잃지
않으려
하면서 살지만
즉 하나님의 뜻에
반복적으로
갈등을 빚고
지내려 하지만
자신의 삶을
어떻게 보시고
결정하시는 가에
따라
여러분들의
인생의 길이
구체적으로
각기 다른
삶의 폭으로
결정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가야
합니다.
|
*
인생
후반전
어느 새
멀리 휙
지나쳐 온
인생의 길을
다시 회고해 볼
때
우리는 내
인생이 모진
역경속에서 잠시
찰나적인
한번 한숨
자고 난
것과 같은
순식간에 지나쳐 간
어느 새
돌아보니
피가 흐르는 깊은
고뇌 뿐인
찢겨진 상처
뿐인
항상 험난한 길이었을 뿐임을 알게
됩니다.
(
* 그래서 우리들에게 생활
관리가 필요한
많은 이유가 있음을 천국의 사전
교훈으로
천국의 지식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제시하게 됩니다 )
우리가 천국의 뜻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는
여러분에게 직접
소개하는 삶의
현실적 교훈은
자신이 수없이 많은
반복되는 판단
착오의
착각속에 살면서도 그것을 거의
인지하지 못하는
여러분들이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갈
바를 몰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인생을 허송세월 하면서 방황하며
차가운 현실을 너무
모르고
대인 관계속에서 대립과
남을 미워하고 몰래
숨어 가격하고 죽여가는
갈등 속에
살아 가는
사람을 위해
신앙적 지식과 교훈을 전달하게 됩니다.
항상 사람은 자신의 결정이 매사
가장 정확한 결정을 내렸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그런 자신
만을 위하는 길에서 그가
어리석은 신앙의 길에
서 있는
자신의 상태를 직시하지 못한
채
긴 세월
동안
피 눈물
속에서 이리
저리로
남들과 갈등
속에 대립하며
방황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깨우치게 됩니다.
갈등 뿐인
상처 깊은
내 현실
속에 피를
흘리며
이리 저리로 뒹굴고 있는
치유가 불가능 한
듯한
인생을 살면서
그 자신이 큰
영광을 바라나 영광이 없는
안타까운 길에
서 있는
신앙인을 위해
천국이 가르치는 교훈을 가르쳐 훈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기도하고 애쓰는
신앙인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외면하지 않고
계신
하나님의 뜻을
사역자로서 대신
전달하게 됩니다.
우리는 신앙
교훈 지침서로
현대 기독인들이 갈등과 대립의 국면에서
너무나 긴
애절한 슬픔의 눈물에 적셔져
마음 아파하는 길에 선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회복하는 길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를 원합니다.
|
* 현명한
인생의
길
* 남에게
속박 당해
족쇄에
묶여진 인생을
살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그를 속박의
족쇄의 사슬에서
자유롭게 하시기를
원하실 때
그는 얼마든지
자유로울 수
있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됩니다.
|
우리는
* 주님께서
명령하시는
천국의 명령과
지시를 따라
생활적 교훈을 전하게 됩니다.
내가 남들에게 부담을 느껴
남의 짐을
대신 내가
그들을 위해
감당할
필요성은
다 사라집니다.
여러분의 삶의
무거운 짐과
남들의 고통스러운 짐과
같은 동일한 기준과 맥락에서
생사를 가로
지르는
삶의 판가름의 비중이
같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
|
( 생활
관리 요령
지침서 )
- 여러분들이 걷는 고난 뿐인 길을 싫어해서 함께
동참하려 하지
않고 거의
참여도가 없는
인생들에게는 내
아까운 귀한
시간을 내고
그들의 요청에 응답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2.
하나님을 떠난 악한 심성은
연약하고 바른
길을 걷는
신앙인의 길을
걸핏하면 호구로 알고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깔보고
얕보게
된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세상에는
얼마든지
월등하고
탁월한
부류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나와
맞지
않는
악한
집단에
속한
사람들에게
일부러
집착하며
푼돈의
이해
관계에
얽혀
아쉬워
하며
애타하며
살
필요는
없습니다.
3. 내게
해코지는 없어도
나를 함부로 대하려는
심성은 버리면 됩니다.
4. 나의
희생에 직접
보답하지 않는
남인
그들이
오늘도
나에게
일방적인
희생
만을
요구할
때 그런
쓸모
없는
인간들은
이기적
심성으로
간주하고
버리면
됩니다.
지구촌에서는 항상
거짓 교리가
하나님의 뜻을 빙자해 떠돌고 있지만
성서에도 없는
그런 기준으로
천국이 지옥을 위할
필요는 없게
됩니다.
지옥은 천국을 거룩한 희생을 빌미삼아
이타적인 신앙의 길이 천국의 길이라 속이며
속박하려 들지만
성서와 주님의 말씀속에는
그런 천국이 지옥을 위하라는 신앙적인 기준은
없게 됩니다.
(
일상 생활을 할
때 내
생활의 중심에 서게
될
사람은
바로 내가
됩니다
)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여러분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 길은
나를 중심으로 내가
판단하고
생각하고 나를
기준으로 살아가는 길을
말합니다.
남들은 오직
그들 자신의 입장에서
그들의 기준으로 여러분들을
막무가내로 윽박질 하고
함부로 대하게 됩니다.
그럴 경우
그를 따로
만나
그들을 훈계할 필요는 없게
됩니다.
|
여러분을 위한
* 생활적 지침서 기준
내가 중심이 되는
인생이
나를 위한
최상의 삶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
나와
다른 남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훈계하려 하지
말고
그를 떠나
버리면 됩니다.
악마 같은
심성이
여러분을 그렇게
함부로 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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