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7일 수요일
오후 12:51
TODAY'S GOD MESSAGE
( 2018-11-1 목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유덕수 목사 온라인 사역 안내 )
*
구글 설교 블로그 : Psalmssermon.blogspot.com
( 설교 메시지 포스팅에 관한 공지 사항 )
기존의 한국 교회가 신앙적인 면에서 언급하지 않았던
신앙인들의 실제 생활과 관련된 영적 교훈들을
추가로 업데이트해 포스팅하게 됩니다.
- 구글 G+ 다윗 성 온라인 교회 ( 유덕수 목사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2) 유덕수 목사의
설교 블로그( psalmssermon. blogspot. Com) 상에는
예수님께서 계시는 3층천 천국 경험의
직접적인 천국의 계시와 신앙적 체험들과
실생활 속에서 전개되는 우리들의 현실과 직접 연관된
신앙적인 경험들을 근거로 한 현실을 반영한
설교 단문의 글이 많이 올려져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
< 천국 사역의 당위성과 그 영적 의미 >
The
spiritual justification of God's Messenger
천국 사역은 우리의 뜻이 아닌
사람들의 뜻이 아닌
The God's Messages online my posting,
the work of heaven is not our will but the
will of God.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이루어 집니다.
천국의 부르심을 따라 걷는
우리가 걸어가는 천국 사역의 길이
아직도 사람들의 인정이 따르지 않고 있지만,
The
way of our ministry walking along
the
call of Heaven is still not following
people's
recognition.
사람은 우리의 천국 사역의 길에 대한
또 다른 영적 기준에 따르는
개인적 기준을 제시할 수 없으며
허용이 될 수 없게 됩니다.
It
is not acceptable for man to be able to
personally
present another spiritual attacking
and
spiritual standards against the way of
our
heavenly ministry.
우리는 현실에서 맞서는 신앙적 아이는 없습니다.
우리는 내 길을 가고 있지만
그 길이 하나님의 뜻일 경우
사람은 맞설 수 없게 됩니다.
We
are on the way to the ministry of heaven,
but
if it is the will of God, Can't be
confronted.
나는 내 길을 가지만
그런 천국 사역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이
사역의 권한으로
내게 허락되고 있는 경우에 한해서
하나님의 사역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을 뿐입니다.
In
the path of the heavenly ministry
I
walk the path of a missionary as my heavenly messenger,
but
I can exercise authority as a ministry of God
is
granted to me by the power of ministry.
<
기존 교회들의 신앙의 영적 모순 >
나는 천국 사역의 길을 가기 위해서
내 길을 가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 교회의 신자들은 아직도
자신을 위한 길 만을 신앙의 길로 인정하려 들지요.
Though I walk the road to devote
following God's command,
I am not going on my
way.
The Christian
believers of the old church
still try to
recognize only the path for themselves
as a path of faith
for themselves drawn by a true heaven.
그들 자신을 위한 길 만을
천국 신앙의 길로 인정하려 들고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
진정한 천국의 종의 세움을
천국 사역의 길로 인정하려 들지 않는
신앙적 모순을 낳게 된다는 것을 경고하며 전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들이 주님을 위한
진정한 천국 사역에 동참하려 들지 않고
그들이 주님을 떠나
오로지 자신의 일 만을 위해
살고 있다고 보게 되지만,
악마들의 심성이 자신이 이익이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룬다고
거짓 종들에게 배웠기에
그들은 천국 신앙의 길을 이루려 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이익 만을 위한
길을 이루려 했다는 점을
천국의 말씀으로 경고하고 지적하게 됩니다,
<
The way of the missed faith >
Heaven
warns and points out that
they
were not going to fulfill the path of heavenly faith,
but
were only going to make a path for their own good.
우리는 기존 신자를 대상으로
우리의 영적 모임을 이루려 하는 길을
모색하지는 않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천국의 길을 모르고
천국을 대적하는
자신을 위한 삶의 기준으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I
point out that there are those who do not know the plans of God
and
who are against Heaven on their way of life for their own sake.
영적으로 죽음이라는 상황을 맞게 되는 것을 통해
현실에서 그들이 비참하게 쓰러져 가는 인생으로
전락된다는 사실을 전합니다.
< The wrath of
God >
We
are warning !
In the wrath of God,
those
who despise God and oppose the kingdom of God
will
be thrown into spiritual death in reality
and
fall down to meet the miserable reality.
They
are going to fall into the hell of suffering
in the deep abyss of life.
주님께서 분노하시고 멸하시는
악한 인생들이 영적인 죽음을 맞게 됩니다.
< 영적 파멸 >
기존 신자들은 자신의 지분으로 획득하는
삶의 지분인 그들의 생활속의 이익 만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그들의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신앙의 길이라 착각하고 살고 있을 뿐임을
지적하며 그런 신앙의 빗나간 왜곡된 신앙의 길이
천국 신앙으로 인정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거짓 사역의 길이 이끌어 가는 길에서
영적 파멸에 이르는 장차 쓰러지게 될 집단들이
그러한 길을 복된 신앙의 길이라
천국 신앙의 길을 계속
왜곡 호도한다는 것을 통해
그들의 집단들이 천국 신앙의 집단으로
둔갑한 사실을 우리는 알지만
주님을 떠난 그런 빗나간 신앙의 길에서
자신의 생존의 길이 천국의 시야를 가리울 때
하나님의 뜻이 자신을 위하는 것처럼 만
보여지게 된다는 것을
하나님과 그의 보좌 옆에 서 계신
어린 양 주님과
천국을 버린
그릇된 신앙의 길이라 지적하게 됩니다.
< 참된 신앙의 길 >
천국 신앙의 길에 들어 선 많은 사람들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를 늘
원하게 됩니다.
기도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자신의 신앙관의 기준이 이끌어 가는
자신의 신앙적 패턴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 길은 언제나 그에게 적응하기에 늘 편하고
그에게 최적화 된 방식을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그는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현실에서 자신의 원대한 꿈과 소원을
이루어 가고 싶은 소원이 간절하지만
천국 신앙의 길은
오직 자신의 뜻이 이루어 지는 길을
신앙의 복으로 제시하는 길이 아니라는 점을
그가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가 만약
성도로서 참된 천국 신앙의 길로 들어설 때
천국 신앙의 길에서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서 신앙적 연륜을 쌓아 왔음에도
시행착오를 통한 현실적 낭패를 주로 낳는
쓰라린 영적 경험속에서
그의 과거적 신앙적 판단이
가져온 어리석음을 통해 깨닫는
영적 교훈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구 시대적 낡은 방식의 신앙관을 버려야 합니다.
신앙적 노선의 수정을 통해서 그릇된 신앙관들의
수정이 필요한 것임을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른 신앙의 길을 깨닫기 위해서는
그가
성서를 열심히 정독해서 읽고 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서
바른 신앙의 길을 찾고자 신앙적 노력을 경주해 갈 때
자신의 옹고집 스러운 그릇된 신앙의 길에서
돌이킬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나를 중심으로 한 신앙이 낳는 시행착오 >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사는 길이
그리 평탄하지 않지요.
오랜 세월의 시행착오적 낡은 신앙이
그릇되었음을 세월의 연륜이 자연적으로 그를 깨우쳐
그를 가르치게 됩니다.
내가 스스로 그동안 철저히 믿었던 신앙적 방식이
시행착오로 인한 나의 미래 가능성의 길을
내 스스로 잘못 믿어서 가로막았다는 점입니다.
* 여러분들은
기존
교회에서
가르친
교훈
중에서
아직도 너무
낡은 신앙관에 벗어나지 못한
그릇된 가르침의 영적
기준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며 온전하게 따르지 않는
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아들이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크게
어긋난
기존
교회들의
많은
가르침
속에서
걷는
신앙의
길에서
여러분들이 비록
익숙해져 있다고 할지라도
천국에서 용인이 될
수 없게
됩니다.
빗나간 영적
타락을 산출하며
심지어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의
속성을
늘
부인하는
그릇된 영적
기준을 준수하려고 애써
힘쓰는
영적
파멸에
이르는
길에
들어섰음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무지한 신앙인들은 막무가내로 떼를 쓰고 기도하지만
그런 신앙의 길이
아직도 여전히 닫혀져 있는 현실을 보면서도
그는 내 길이 열려진다고 막무가내로 믿는 것을
잘못된 신앙의 길임을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막무가내로 그가 열심히 기도한다고 해서
그 길이 열려지는 것도 아니며
천국을 오인해서 그는
내가 내 뜻을 이루려 하기 위해
천국이 존재하는 곳이라 착각하는 길에서
늘 머물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허락이라는
기도의 승인이 기도 응답 과정을 통해서
열려질 수 없음을 그에게 늘 통보하지만
그는 그의 현실에서 불가능성의 여건이
그의 소원의 길이 막혀져 있음을 통해
천국의 뜻이 그에게 이미 알려질 수 있음을
현실에서 수용하려 들지 않으려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신앙의 길을 착각해서
그 자신 만을 위한 신앙의 길에서 살지요.
천국의 뜻을 고려하지 않고
그릇된 신앙의 길에 들어설 때
< 하나님과 천국을 거부하는 시대가 낳은 타락한 신앙관 >
< 하나님이 하인이 된 타락한 신앙 >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천국을 이룬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신자로 살면서 자신에게 부여된
천국의 주권에 따른 결정 권한이
오직 자신의 결정을 통해서 만
천국이 그들의 현실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천국은 그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지 않습니다,
신앙인들이 천국의 뜻을 거역하고
자신들의 이익과 생존을 위한 그들을 위한 나라를
그들의 현실로 이루려고만 하지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지구촌 시대를 향해
스스로 결정하시고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게 된다는 것을
그들이 모르게 될 뿐입니다.
< 바른 신앙인의 자세 >
우리는 우리들의 주장을 펼쳐갈 때
하나님 앞에서
오만하게 내 결정 권한을 내세우거나
강하게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다고 착각하는
그런 신앙적 입장을 내세우는 자세로 설 수 없습니다.
< 천국의 거룩한 위계 질서 >
천국의 성도들은
오직 천국의 인도를 받기 위해
천국의 길을 복종해 가야 하며
그의 신앙적 현실에 이끌려 지는
천국의 계획에 순응하는 길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며
단지 그 길에 이끌려져 따라갈 뿐입니다.
천국의 계획이
세상에서 이루어 질 때
하나님께서 현실에서
천국의 뜻을 따라 직접 이루어 가시게 됩니다.
천국의 길은
사람의 뜻이나
사람의 길을 따라 이루어 지는 곳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닫혀진 자신의 현실을 보고
실망하고 살게 되지만
우리는 내 현실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묻고
천국 신앙의 행적의 길을
진행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나는 실망할 수 밖에 없는
거의 늘 닫혀지고 막혀진 형국만을 보고
때로는 주님의 인도 하심을 의심하고 살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길에 따라 닫혀지거나 막혀지는
그런 나라가 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기도의 응답을 받지 못하는 신앙의 실례 >
( 실례; 어떤
신앙인의 기도의 내용
)
" 하나님 ! "
" 왜
내 길이
왜 열려지지 않아요? "
신앙인이
찬란한 그 만의 소원이라는 꿈을 품고
늘 열심히 기도하고 살아도
기도의 꿈의 내용들이
현실로 그에게 이루어 지지 않을 때
그는 실망하게 되지요.
<
자신의 과거, 현실, 미래의 신앙적 영적 행보에 관한
천국의 인도 방식에 관한 구체적 질문 >
( 하나님께 늘 기도로 열심히 질문하는 신앙인)
하나님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언제 성취되나요?
나에게 언제 길이 열려지게 되나요?
하나님께
그는 밤새워 낮이나 밤이나 기도하지요.
그가 다시 기도로 묻고, 또 묻고,
그럼에도 오랜 세월이 흐르고
수십년이 지나가도 모르는
하나님의 뜻을 그는 다시 기도로 묻고
되물어 묻고 기도를 하지만
내가 마음속으로 자문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로 묻지만
그에게 결국은 아직도
그의 현실과 기도의 내용이 상호 매칭되지 않고,
기도의 응답과정이라는
현실적 성취로 그의 현실성과 일치되지 않았기에
천국의 응답이 없었다고 생각했지요
때로는 아주 줄기차게
기도하는 여러분들도 있지요.
자신의 길이
현재 좀처럼 열려지지 않는 것에 대해
내 소원의 길이 왜 열려지지 않고 있는 지
기도를 해도 모르고 살 수
밖에 없게 됩니다.
*
KEY POINT
< 하나님의 침묵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장차 미래에 일어나게 될
앞으로의 일들을
미리 말씀하시지 않은 경우
우리는 결국은
내 자신의 과거속의 일과 속에 펼쳐진
하나님의 뜻하심도
나를 향해서 거의 무슨 뜻이 계셨는 지를
결국은 하나도 모르게 됩니다.
우리들에게 미리 미래를 세밀히
구체적으로 그에게 말씀하시지 않은 경우에는
우리는 과거속에 일어난 많은 일들이
나의 미래에서 전개될 미래상과 신앙적으로
내 삶과의 과거사와 어떤 연결성 관계를 이루며
어떤 상호적 연관성을 가지고
내가 오늘의 현실을 낮게 되는 지를
거의 모르게 됩니다.
그러나 당장에 그가 기도해도
그의 현실로 기도의 무응답이라는 응답이 없는
메아리처럼 현실로 이루어 지지 않는 것 만이
보이게 되지만
비록 그런 응답이 없는
닫혀진 현실이 그에게 펼쳐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천국이 여러분들의 한 개인 때문에
천국의 계획에 의한
천국을 문을 닫게 되는 암울한 현실 만을
여러분의 현실로 낳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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