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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우리는 새로운 인생의 길을 열고 갑니다


2018 10 17일 수요일
오후 4:30
 TODAY'S  GOD MESSAGE
             ( 2018-10-17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PASTOR. DUK SOO     YOO




              < 오늘의 말씀 >

인생의 길인 자신이 걷게
삶의 통로가 막혀 버리는 사람들이 있게 됩니다,  

가장은 자신의 인생처럼 보여지게 되지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들에게는
그와 같이 자신의 인생의 길이
끊겨지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시대 안에서 삶의 영적인 측면에서
삶이 죽어가는 기존의 악한 길에 인생들이 있음을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많은 기존의 세력에 편승해
인생의 길을 살았던 다수의 사람들의
인생의 통로가 막히게 됩니다

시대를 열게 되는 사람들이 
길을 대신 열게 됩니다.

우리는 아직 시대에
어떤 급격한 변화가 새롭게 다가오는지 모르게 됩니다
길은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길이 됩니다.

악한 인생들이 열려지는 새로운 길을 가로 막고,
자신의 만을 유지하려 애쓰다가
인생의 죽음을 맞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의 변화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게 됩니다.

많은 기존의 세력권에 속했던 사람들이
자신 만의 독점 권한을 무너뜨리려는
세력을 보게 됩니다

시대는 자꾸 세력들이 그들의 세력을 확장해
점점 많은 영역에서 폭넓게 점령을 강행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듣고 듣게 되지만
하나님의 나라를 부분적으로 들을 뿐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나에게 국한된 정보만 보일 뿐입니다

우리는 천국 신앙의 여정의 길에서
길을 걷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인도해 가실
우리에게 맡겨 가시는 일부의 일만 보이게 됩니다.



우리는 세계로 들어 갑니다,
많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보이게 됩니다.


< 사람들의 호도 >
하나님의 나라의 글을 읽고 읽는
사람들이 고립된 주의 나라를 보고
파고가 주의 나라를 죽인 것이라 보게 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보는 입장이
각기 다른 것을 알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악한 인생들의 주님의 나라를 겨냥해 가해한 행동으로
악마적인 행위가 정당한 행위로 보여지게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은 시대는 돌고 돌아
나중에 주님의 나라가 처한 입장과 같은 그런 입장이
그들 자신들을 치게 때에 나중에 가서
자신들이 너무 억울함에 처해진 경우라 호소하려 하지만

사람들은 지나쳐 가며 천국의 고통을
외면하고 호도한 입장에 섰던 과거사를 망각한

그들의 억울함을 호소하려는 행위들에 관해
시대는 그들을 향해 시대가 행한 그들을 겨냥한
정당한 행위로 뿐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을 그렇게 그들을 시대가 치게 경우에도
정당한 행위로 자신을 치게 된다는 것을
억울하다고 생각하려 들지만

시대는 언제나 시대를 위해 하는 행위들을
정당한 행위로 뿐이지요,
그렇게 시대는 남들에 불과한
그들의 고통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이
흘러갈 뿐입니다

남들에게는 그들과 상호 연결성이 없는
집단들이 겪는 고통들이 있다고 해도
그들이 겪어야 정상적인 행위로

시대에 의해서 정당하게 결정된
권한 행사라고 보여질 뿐입니다.

오직 그들 자신에게만 부당한 행위로 보여질 뿐이라고
느껴질 뿐입니다.


우리는 결국 어리석은 인생을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남은 남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내가 고통을 아무리 고통을 크게 느껴도
남들에게는 그저 남의 일에 불과한
그들과 무관한 그들에게는 항상 관심이 없는
자신 반의 고통이 뿐이라는 점입니다.

자신이 겪는 고통이 크게 느껴지고
자신에게는 부당한 고통처럼 느껴지지
남들이 , 자신이 겪게 되는 고통이
정상적으로 고통을 겪는 것이며,
부당함이 아닌 그가 지극히 당연하게 고통을 겪는 것에
불과하다고 느껴질 뿐입니다.

우리는 이상 남을 위할 필요가 없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겪게 되는 많은 고통들이 남에게는
우리가 마땅히 겪고 가야 고통으로
보여지게 되며

흘러가는 사회가 보는 관점하에서
우리가 그들 보기에 부당한 삶을 살았기에
사회가 정당한 권리 행사를 통해 그런 상황을
법적 권리 행사를 동원해 사회를 다시
정리 정돈해 간다고 생각할 뿐이라는 점입니다


결국은 남은 남을 위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머무 어리석은 삶을 오랫동안 살면서
남들에게 오판하기를

남들이 나에게 호감을 갖고
긍정적으로 나를 보리라고 생각했지만
남은 그런 생각을 가진 적이 없었다는 점을
모르고 살았을 뿐입니다

어리석은 인생들이 생각할
나에게 남이 줄로 착각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여러분들은
천국에 관한 많은 영적인 지식을 듣고 들어도
모르는 것은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는 비교적 많은 것들이 알려지게 됩니다.

우리는 아직 많은 천국에 관한 영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신앙심이 깊다고 착각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삯꾼들의 집단들이 그들의 존재감을 높여
스스로를 높여간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들이 천국의 종이 아님에도
천국의 거룩한 종으로 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이 기억한 적도 없는
악한 영의 지배를 받는 삯꾼들이

천국의 종들이 되어진 후에 사람들에게
많은 거짓 말을 것을 알게 됩니다.

사단 마귀 속임수의 악한 거짓 영들에 지배를 받는
그들이 자신의 많은 영적 판단의 오류를 낳는
거짓된 신앙을 기준으로

그들 집단들의 영적 기준이라는 신앙적 기준들을
세운 사실을 세상에 알렸기에 그들의 기준이

기존 기독교 교회들을 통해
성서적 기준에 빗나간 영적 기준이 것을
공표해 왔지만

삯꾼들이 하나님의 뜻을 대변할 없기에
삯꾼들이 주장해 기존 교리를 수정해 다시
하나님의 나라의 신앙적 기준을 가르쳐 가게 됩니다.

악마의 나라의 거짓 속임수의 주장들을
하나님의 나라의 것으로 고쳐가게 됩니다.



< 하나님의 분노하심 >
세상에 멸시가 임하게 됩니다.
악마들은 멸시를 받게 됩니다.

우리는 거짓 종들의 후손들이
거짓 , 삯꾼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그들을 악한 영들을 위한 지킴이
삯꾼들의 후손으로 단죄하게 됩니다.
악령에 지배를 받는 그들은 그렇게 멸망하게 됩니다.

그들의 세력들이
시대에서 종적을 감추고 사라지게 됩니다.
악마의 영의 지배를 받는
삯꾼의 나라가 쓰러지고 나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대 안에서 새롭게 세워지게 됩니다.


우리는 홀짝, 홀짝
우는 아이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많은 슬픔들과 눈물을 숨기고 사는
슬픈 아이가 혼자 버려진 것을 관심이 없어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자신 만의 혼자의 길에서 겪는
슬픔과 고통들이 있지만,
오직 남의 고통은 고통을 겪는
자신 만의 고통을 낳을 뿐입니다

남들이 타인에 불과한 슬픔을 겪는
그를 위로 필요성을 느끼지 않게 뿐입니다.

우리는 내일이 없었던 과거를 살았음으로  인해
나의 슬픔을 달고 살았지
이미 과거는 지나갔을 뿐입니다.

우리는 현실이 아직도 현실로 복을 낳는
가능성을 현실로 열고 있지는 못하지만
우리는 내가 어떻게 힘으로 스스로 일어날
모르게 됩니다.


남이 가르쳐 준다고 해도 길로 들어가
힘으로 일어서는 것이 매우 힘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시 주저 않게 되는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  독과점의 기업  >
   시대가 스스로를 위해서 기존 기업들의
독과점을 허용하고 인정했다는 점이
우리들의 오늘의 현실을 낳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고치려고 나서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결국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타인들의 기업에 들어가 자신의 생존을 위해
그들을 돕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과거를 쉽게 다시 세울 있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가 교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때까지  마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결단을 내려 바꿀 있어야 한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과거의 비통한 슬픈 과거를
우리의 힘으로 밝은 현실로 바꿀 있습니다.

우리는 자꾸 남이 나를 대신해 희생하고
나서 주기를 바라는 심성으로 살고 있지만

결국은 남도 같은 생각을 갖고 나서지 않게 됩니다.
일이 아니기에 남의 일에 남이 희생을 필요가
없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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