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0일 금요일
오후 4:00
TODAY'S GOD MESSAGE
( 2018-4-20 금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성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의 주제 : 시대의 결정 >
우리는 남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가 내린 결정이 아님을 먼저 말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일어날 일들이
주님의 뜻하심에 따라
새 시대적 기준으로 바뀌고
과거와 다른 기준으로
새롭게 변경이 될 때,
그 상황에서 일어날 일들에 관해
미리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됩니다.
< 시대가 새로운 변화된 시대를 대적하는
구 시대에 속한 악의 집단들을 무너뜨리는 경우
그
상황에서
일어날 일>
우리는 구 시대가 낳은
기존의 시대적 이익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현 시대의 기준을 따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의 시대적 요청이 있었지만
오직 주님의 뜻 만이
시대 안에서 이루어 지게 됩니다.
이것이 주님의 결정임을
우리는 하나님의 뜻으로 전하게 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새 시대적 기준을 대적하는
구 시대의 기준들이
시대적 변화에 대적하며 싸우려 하지만
오직 과거 시대적 기준은
패자로 막을 내리고 무너지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의 결정이 아닌
천국의 결정이 될 뿐입니다.
<자신의 뜻이 이루어 지지 않은 경우>
세상은 사람들의 뜻대로,
사람들의 소원대로
돌아가지 않게 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아직도 자신의 욕심을 따라서
살기를 원하고 남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그동안 너무 오랜 세월을 살면서
자신들의 집단들 만의 기득권으로 누려온
과거적 시대적 이익의 기준들을
오늘의 현실에도 그대로 적용시켜 가기를
원하고 살고 있지만
시대는 용인하지 않게 됩니다.
그들이 아직도
자신의 뜻에서 돌이키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거의 이루려 한 적이 없었기에
시대로부터 버려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시대의 변혁을 거부하는
구 시대를 향해 새로워 지게 됩니다.
우리는 그 뜻을 전하게 됩니다.
자신들 만의 이익을 따라
시대를 대적해 온
과거사적인 낡은 시대의 잣대와 기준들이
변화된 오늘의 현실속에서 한꺼번에 같이
무너지게 됩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집단적인 이익을
그들이 반영하려 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대는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고 있는
그들 과거 집단들의 기존의 이익들이
오늘의 현실에 부합되지 않음을 보고 있지요.
시대의 결정에 관해서 말씀드립니다.
시대는 과거에도 늘 그러했듯이
시대는 오늘의 기준으로
오늘의 현실을 살게 될 뿐입니다,
시대는 구 시대를 위하지 않습니다.
현 시대가 걷는 새로운 시대의 잣대와 기준들이
구시대를 위한 판단의 기준으로서
합당한지의 여부를 판가름 하는
정당성의 논리를 따지지 않게 됩니다.
현 시대는 구 시대의
낡은 공정성의 기준을 다시 원하거나
따지지 않게 됩니다.
다만 현실이 오늘로 다가올 뿐입니다,
우리는 과거사적인
오래된 낡은 기득권 현실에서 주도하는
기득권의 권력에서 늘 배제된 채
우리들의 기본적인 삶의 권한도 지켜 오지
못했지만,
이제 분연히 일어나
오늘의 현실의 내 집단에 속한
삶의 집단적인 이익들과 권한을
지켜가게 됩니다.
과거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구 시대적 권력들이 함께 멸망하게 되는 것을
사람들이 보고 있을 뿐입니다.
한 시대가 그렇게 바뀌어 지고 있을 뿐입니다.
시대는 그렇게 변화하고 과거의 기준을
밀어내고 다시는 따르지 않게 됩니다.
이것을 보고
새로운 현 시대적 횡포를 행사하는 것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 새로운 시대는
자신을 위한 결정을 내릴 뿐입니다.
그런 결정이 횡포가 될 수
없는 이유는
다수의 집단들의 현실적인
이익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늘 항상 그러했을 뿐입니다.
악의 세력은 그래서 비탄에 빠지게 됩니다,
주님께서 명하실 때
과거의 시대적인 기준이 사라지게 됩니다,
악의 세력들이 그들이 저지른 악으로 인해서
그렇게 멸망되고 사라질 뿐입니다.
주님께서 명하실 때
악의 세력권 집단들이 함께
이곳 저곳에서 함께 무너져 멸망하게 됩니다.
그들의 후손들도 함께 멸망하게 됩니다.
악한 세력권들의 여러 죽음들이
시대에 널리 알려지고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귀로 자주 듣게 됩니다.
그렇게 시대의 원한이 종료되게 됩니다,
<일부 사람들의 착각>
개신교의 일부가
쓰러지는 상황이
오는 것
같지만,
우리는 달리
말하게 됩니다.
천국에서 세운
주의 나라가
쓰러지는 것은
아닙니다,
악한 세력에
편승한 집단들이
무너져 사라질
뿐입니다.
가면을 쓴
천국에서 세우지
않은
거짓 종들의
최후가 다가올
뿐입니다.
(결론)
- 새 시대는 새로운 기준을 원한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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