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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6년 9월 3일 토요일

현대 신앙인들의 처세술


 
  
  TODAYS GOD MESSAGE 2016-9-3

<   신앙적 주제 ;    현대 신앙인들의 처세술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 현대  신앙인들   깊게 의 해야   신앙의 포인트)
요점;   자신의  입장으로 그의 신앙의 관점에서 그가  처한 엄연한  현실 상황에  여 속박 당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한국 교회자들이  고쳐가야   현실적인 신앙관현실에 굴복하는  비굴한  처세술 >
아빠는 자신의 주변에 있는  약간의 친분 관계만이 유지되는 다소 거리가   주변 지역의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만을 깊게 의식해서 너무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행동해 왔음을 알고 가셔야 합니다,
항상 아빠의 주변 인맥이나 약간의 친분 관계가 유지되어   인근 지역의  다른 사람들과의 사적인 관계에 주의를 기울여 살아 왔지만 그런 삶의 방식이 그다지 평탄한  삶의 결과를 가져다 주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이런 삶의 결과가 오히려 사람들에게는 아빠가 살아온 과거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때로는
항상 상대방에게 불쾌한 감정만을 줄 때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오늘에도 이런 삶의 방식에 따라 살아가는 세상에 비추어진 아빠 자신의 현재의 인간적인
모습이 아직도 주변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으로 평가되고 나쁘게 비춰져 내가 원치 않는 나쁜
삶의 결과만을 낳았다는 사실을 잘 알고가야 합니다,
 
<현대 일부 신앙인들의  당당한 처세술로서의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강한  대처>
위와 반대로,    자신을  오늘까지 강제적으로  자신의 의도와 달리 그를 구속시켜 강압적으로 속박시켜온  삶의 지나온 기준과 척도로서 자신의 어려운 현실적인 고통이 그를 괴롭혔었던 그의  지나온 굴욕적인 어두운 슬픔속의 눈물속의거의 날들을 이끌어 자신만의  과거사적인 구신앙관의 기준에  기초한  자신의  인생으로서 그만의 신앙적 틀과  가치관들가 바꾸어 가는 새로운 삶의 처세 방식으로서 보다 세상을 편하게 살고 어려운 현실을 보다 쉽게 대처해 가는 삶의 처세의 방식이 있음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신앙인으로서 인간 관계속에서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않는 길에서 얻는 오직 자신만의
인생의 처세술 생존 게임의 방편으로서  마음이 비교적 가볍고 부담이 사라져 가분 해지는 행복한 삶을 사는 길이 있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런 삶의 처세 방식은 그가 자신의 현실을 생각할 자신의 본 마음에도 없는 그에게 부담스러움을 낳았던 현실의 권세와 권력과 돈 앞에 무릎을 꿇는 과거사적인 비굴함에 따른 타협적이고도 마음에 걸리는  처세로서 현실적 돈의 권한과 강한 현실 권력들 앞에서 굴종적인 처세술을 끊는
길을 낳기도 합니다여기서 나는 우리들이 처한 나의 인접한 신앙과 불신앙이 충돌해 가는 어려운 현실을 똑바로 바로 직시해  바라보고 이를 현명하게 대처할 때 현실에서도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서지속적으로 우리는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를 특별히 너무 지나치게 우려해
마음에도 없는 관계에 묶여져 상대방을 지나치게 배려 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KEY POINT)
신앙인들이 현실에 매여 굴종하는 현실적 처세는 오직 비굴함을 그에게 지속적으로 낳게 되며
현실의 처세에 강한 처세로서 자신에 찬 자기 주관적 관철에 주장에 투철한 삶의 방식은
희생적 기간을 거친 후에 자신에게 보다 안정성이 유지되는 복된 편하고 안락하고 홀가분한 행복한 삶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이것은 그 자신이 생계나 또는 사회적 입지를 구축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현실적 상황에 묶여 강제적으로 현실에 수없이도 속박 당해 상대방을 지나치게 의식하려
들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가 근무하는  일터나 장에서 그의  직속 상전인 그의 상사나  그의  경쟁자  동료 경쟁자인  상대방  지나치게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 ( KEY POINT )
< 신실한 신앙을 사수하는 선별된 그룹 집단들에게 허락하시는 축복>
내가 항상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 때는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 주시기도 합니다,
내가 투철한 유일신 신앙안에 거할 때에는 내 삶의 의지에 따른 결정을
존중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내 의지대로 신앙 생활이 나의 현실적 유리함으로
이어져 내가 현실을 직접 주도해 갈 수 있는 삶의 주도적 권한을 허락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 나는 당당하게 나의 순수한 신앙적 의지에 따른 삶의 결정대로 내 마음에 부합한
길을 걸으며 때를 따라 나의 감정의 바램과 나의 기본적 욕구가 충족될 수 있는 행복한 삶의
길을 걷기 위해서 내 생각의 삶의 기준에 따른 즉각적인 행동을 통해 내가 궁극적으로
도달하고 싶은 나의 삶의 최종적 목적지에 접근해 정착할 수 있는 나의 생의 목적에 부합된
충족된 삶을 내 스스로의 신앙의 의의 기준을 따라 나의 목적을 실행으로 옮겨갈 수 있는 행위로서 강력한 실천적 행동이 가능해지는  활발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나의 목적을 내가 성취해 가기 위해서 나의 주변의 상황에 묶여져
살던 삶의 속박에서 풀려나게 되는 상황이 나의 삶의 여건을 변화시켜 가는 놀라운
삶의 주변 여건의 변화가 나에게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굴욕적 비굴함이란 삶의  처세에서 벗어난 신앙의 승리자의 새로운 삶의 변화>
신앙안에서 승리자로 세워지는 자들에 대한 축복에 관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한번 겪게 시련과 연단의  기간을 통과한 승리자 신앙으로 우뚝 서게 된 신앙의 승리자에게는 하나님의 축복하심 속에서 삶의 놀라운 변화가 뒤따르게 됩니다,

그의 과거에는 그는 사회의 하층 계급민으로 낮춰져 그에게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주변의 리더 그룹 그들에게 눌리고 속박당해 불행한 상태에 묶여져 살 수 밖에 없으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동행 하실 때 그는 현실에 좀처럼 과거와 같이 악한 권세에 굴복 당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이제는 현실적으로 그와 그의 삶과 거의 무관한 상대방의 입장을 지나치게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당당한 삶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항상 내 주변은 그저 잠시 스쳐 지나쳐 가는 인물들로서 타인들에 불과한 사람들로서
채워지게 됩니다이에 신앙인나와 주변과의 다른 인생의 기준을 낳는 신앙현격한 가치관의 갈등과 차이로 인 믿지 않는 주변과의 가치관의 충돌과 대립적 상황을 수시로 겪게 되기도 합니다,
 
오늘까지 우린 어쩔 수 없는 이런 이방인 사회가 주도해 가는 상황속에서 현실적인
고통들을 수 없이도 겪으면서 고통을 느끼기도 합니다,   경제권한을 쥐고 이방인들이 주도하는
시대에서 그들은 항시 하나님밖에서 천국의 대적자들로 거하면서도 언제나 한국적
현실속에서 강하게 한 시대를 이끌고 있지만 그들은 이방인들로서 하나님을 모른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방인 그들 만의 리그를 구성해  위한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그들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오직 그들의 생각만에 의한 현실 주도권을 쥐고서 그들이 생각하는 하나님을 떠난  하나님을 모르는  천국을 부인하는 천국 신앙의 본질을 부인하는   신앙적인 사고의 잣대로서 인생을 살면서 그들의 삶의 편견에 따른 하나님을 대적하는 의식에 따라 그들의 삶을 시대적 편견에 따라 상시적 지배권을 행사해 가면서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 위에 늘 군림하며 시대를 휘두르기도 합니다,
 
신앙인들은 이방인들의 주도적인 그들 만의 시대가 아직도 이어질 때 항상 시대를 겨냥한  일방적 삶의 사고의 틀과 시각안에서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항상 벗어났음에도 너무 우리들의 신앙을 버려가면서 까지 그들을 위해서 희생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방인들의 인생의 가치관에 기초한 인생의 기준으로 우리들의 삶을 희생시키려
들지 말고 이방인들의 의식을 지나치게 고려해 우리들의 생의 삶의 기준과 잣대로
삶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나를 위한 하나님 만을 믿는 유일신 신앙안에서 내 자신의 결단에 의해서
나 자신 스스로를 위해서 내릴 수 있는 결정으로서 나의 신앙적 양심에 따른
기준에 따라서 내가 내 자신을 위해서 배교하지 않는 신앙을 유지해 가면서 인생의 짧은 날들을
살고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 창조주  유일야훼 하나님을 따르는 유일신  신앙 절개를 지켜가는  교회와 성도는 시대를 호령하고 군림해 온 비신앙권  강한 세력권 위에서 일어설 수 있게 됩니다,>
 
<구약 성경  사사기(士師記)서 드러난  성경적   교훈(敎訓)>
시대를 호령하던 악한 배교자 거짓 종들이 판치는 시대에서는 그들이 주무기로 여기는 형식화된 신앙을 참 신앙으로 여기는 타락한 교회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이런 타락한 신앙에서는 타락한 신앙에 분노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타락한 교회위로 쏟아져 내려오는 진노로서 하나님의
심판 성 징벌에 따른 결과로서 신자들은 시대에 굴복 당하며 시대의 강한 세력권 앞에서 항시 굴종만이 있었을 타락한 현실이 가져다 주는 현실적 고통의 결과로서  그들의 생이 현실적 비참함으로 다가올 뿐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 성도의 진실한 신앙의 길에 항상 뒤따르는  하나님의 축복하심>
진실한 신앙을 축복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은총이 허락하시는 곳에서는
나 자신만의 삶을 위한 궁극적인 나를 위한 인생으로서 내 주변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게 됩니다,
나에게 좀체 허락하지 않았던 불리한 삶의 여건들이 유리한 조건으로 바뀌어 지는
활기찬 현실이 다가오는 축복속에서 성도가 살아갈 수도 있음을 성경은 말하게 됩니다,
이렇게 살 수 있게 될 때 우리는 보다 행복한 삶으로 들어갈 수 있는 삶의 여건이 내
주변에 활짝 열릴 수 있는 가능성을 보게 됨을 말하기도 합니다,
 
<실한 성도들의 삶>
성도가 그를 위한 일신 신앙적 가치관을 그의 삶의 최우선적으로 여기며 오로지 하나님의 존재하심만을 그의 인생 전체에 항상 중앙에 두는 것을 신앙적 행위로 결정해 감에서 정성을 다해
그가 선택적으로 걷는 신실한 신앙의 길을 걸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그 자신의 삶의 적극적 의지에
달려 있다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 하나님을 부인하고 배교한 타락한 교회에 떨어지는 하나님의 저주 방식>
(저주스런 삶 그에게 연결 됩니다,)
신앙인들은 대체적으로 시대를 주도해 갈 만한 생계를 이을 만한 현실적 기업이
없기 때문에 생계의 고통을 늘 느끼면서도 이방인 기업의  주도에 항거하지 못하면서 비굴한
모습으로 현실에 굴종하는 배교적 모습을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우상  숭배로서  배교 행위를 일삼타락한 교회 위에 내리는 저주
    <신자들의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고  땅에 떨어지다 >
배교한 교회의 신자들에게 정신적인 여러 고통들이 그의 뒤를 따라 오게 됩니다,
이는 현실적으로 타락한 교회가 시대에 중앙 권력안으로  들어가지 못함으로 성도가 때로는 시대에서 유리된 고립된 삶을 살게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떨어질 교회는 외면당하게 됩니다,
신자들의 기도가 응답은 커녕 그는 시대의 하찮은 변두리 그룹에서 벗어날 수 없는
시대의 중심과 멀어진 그 자신의 하찮은 모습만을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신앙인들이 지나치게 그의 주변의 사람들 과의 관계를 좋게만
유지하려는 생각이 너무 앞설 때 이런 그의 생각에서 나온 비굴한 굴종 적인 처세로서 그가
그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따르며 살게 그런 처세가 오히려 그와 그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 불편함을 초래하는  누를 끼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유일신 신앙을 지켜가는 신자들의 현실 처세> 
유일신 신앙을 신실하게 지켜가는 진실한 신자들에게는 당당함이 그의 영혼위를 뒤덮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령이 그를 뒤덮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배교 신앙과는 반대로 내가 내 주변 사람들을 지나치게 너무 깊게 의식하지 않고 신앙안에서 현실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때 일어나게 되는 생의 변화에 관해 살펴봅니다,

나와 나의 주변 사람들 과의  원활한 인간 관계에서 나에게 다가오는 불편한 삶의 관계속에서의
배교적 신앙이라는 타락한 신앙의 외식적 행위를 내가 제거함으로써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직접 불편함의 관계를 직접 해소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해 가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이는 축복의 문을
내 손으로 신앙의 절개를 지켜서 축복의 문이 열려질 있는 곳에 스스로 도달하려는 시도를 실행시켜 가는 을 말하게 되며 내가 나를 위해 나의 신실한 신앙을 기초로 삶의 기준으로 살기를 다짐해서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악한 세상의 길에 서지 않으며 하나님이 말씀에 기초한
나의 기본적 욕구와 감정에 충실한 길을 걸으며 이런 복된 인생을 내가 살게 됨으로 서 내가 영혼의 안식속에서 삶의 평정감을 되찾고 실제적으로 나의 삶에서 영혼의 편안함을 느낄 때
이런 인간적인 나의 욕구와 감정에 충실한 진실한 삶이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유익을 끼쳐 나 자신에게 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현실적인 이익을 낳는
긍정적인 삶의 향상의 결과로 다가올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내가 살기 편한대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나에게 더욱
좋은 삶의 결과를 얻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성령안에서 인도함을 받는 신앙안에서
자신의 활기찬 움직임에 따라 충실하게 사는 것을 말하며 이에 따라 나는 더욱 좋은 현실적 삶의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내가 중심이 되어져 나의 생의 뚜렷한 주관을 갖고서 내 삶의 방식대로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내가 지나치게 주변 사람들을 너무 깊게 의식해서
살아가는 삶의 방식보다는 훨씬 더 나 에게도,   또한 나의 주변 속한 상대방에게도 더욱
적응하기 쉬운 편한 감정과 부담이 적은 상황으로 만들 수 있게 되며 동시에 나의 인생을
보다 쉽고 편하도록 이끌어 생의 안락한 느낌을 나에게 부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신앙인으로서 지나치게 내 마음속에도 없는 과잉 친절함이나 마음에도 없는
상대방을 의식한 선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 오히려 상대방에게는 불편함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마음을 편하게 하는 길은 내 마음속의 감정을 속이지 않고 진실 살아 갈
때 가능하며 이런 나의 행동이 내 주변 사람들에게는 불편함을 사라지게 만들고 더욱 편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또한 이렇게  자신을 위해서 살아 가는 삶의 방식이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심리적인 압박감으로서  작용되지 않고 그로 인해서 그들이
느꼈던 심적인 큰 부담감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서로간 속 마음에도 없는 상대방을 향한 지나치게 배려감으로 자신의 속감정을
속이거나 포장해 감추려 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내 자신 인간적 본성에 따른
진실한 사람으로서 나 자신의 속 마음을 선한 모습으로 살아갈 때 나와
내 주변의 삶이 더욱 편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나를 마음에도 없는 너무 선한 모습으로 화려하게 포장해서 숨기거나 감추려 들지 말고
인간 본연의 모습대로 살아가라는 점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이런 삶의 방식이 나 자신만의 개성적인 성공적인 삶으로 이끌게 될 가능성이
더욱 커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겉으로 외식 일삼는 신앙 생활로서 고질적 병폐로서의 자신을 속이는 일>
신앙인들은 너무 지나치게 성경 구절에 얽매여 자신을 하나님께 충성을 다해서
헌신하는 사람인 양 외식하는 행동을 보이는 겉으로 치우친 외식하는 신앙을 벗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과 상대방에게 좋은 평가만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겉모습과 속 마음이 다른
외식하는 신앙적 삶을 탈피해 가는 길을 걷는 길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신앙인이라 할지라도 남에게 지나치게 잘 보이려고 마음에도 없는 행위를 일삼고 마치 선한 사마리아 인간처럼 만 마음에도 없는 선한 행위로서 외식하려 들지 말고 솔직하게진실하 마음
으로 살아갈 때그와 주변과의 관계가 의 진실된 사람다운 모습으로 비추어 지게 됩니다,
나와 주변 사람들 과의 관계안에서 서로간 진실된 마음안에서 상호간 의사가 교류될 때,
나의 거짓 없는 진실된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이로 인해 서로간 주변과의
관계에서 소통이 가능해 질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인간적으로 살되 나의 본연의 모습대로 살며 나를 속이려 들지 말고
살아가라는 점입니다, 이런 진실한 삶은 나 자신 인간으로서 인간 본색을 포장해
감추려 하지 말고 나의 개인적 감정과 마음의 욕구에 충실하고 진실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진실한 삶이 더욱 하나님 앞에서도 더욱 올바르다는 점입니다,
내가 외식하는 신앙인으로 거짓된 모습이라는 외식의 신앙적 가면을 벗고
겉으로만 선으로 포장된 삶보다는 나의 자신의 본색을 따라서 솔직히 살아가는
삶의 길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나 자신을 향하신 나를 향해 원하시는
나 자신만의 개성적인 삶을 드러낼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언)
나 자신의 인간 본연의 모습을 떠나지 말고 내 마음속 감정을 속이려 들지 말고
진실한 모습 그대로 살아가시라는 것을 소개해 드립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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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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