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GOD MESSAGE
2016-9-17
< 현대인을 위한 신앙적 교훈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오늘의 테마;
율법의 속박으로 부터의 자유로움>
* 신앙안에서의 자유로운 신앙인이 되기 위하여 노력해 가야 할 점들
오늘은 현대인들이 신앙 생활에 입문한 후 잘못 판단하고 있는 신앙적 오류로서 신앙적으로 다소간 착각을 일으켜 신앙적인 행위 측면에서 자주 실수를 촉발하기 쉬운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신앙인들이 지나치게 율법적 기준을 지켜 가야 한다는 강박적 사고 관념과 그런 신앙적 개념에 기초한 강압적인 율법의 기준에 묶이고 스스로 매여져 그 자신이 지나친 형식적인 신앙의 범주에 머물게 되면서 부터 스스로가 겪게 되는 신앙적 고통과 어려운 점들에 관해서 살펴 보도록 합니다,
신앙인들이 다소 현실적으로 그가 처한 주변의 현실적인 삶의 측면을 냉철하게 현실적 요인으로 심각하게 고려하지 못하는 데서 흔히 발생하기 쉬운 어리석은 신앙적 실수에 관해서 이를 살펴 보며 과감히 수정해 고쳐 가야 할 신앙적 현실적인 삶의 처세 부분에 관해 살펴 볼 수 있게 됩니다,
* 신앙인 으로서의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첫 신앙을 갖게 된 후 부터 신앙적 첫 발걸음을 떼고 세상을 향해 부끄러운 신앙적 행보로서 초보자 신앙의 길을 조심스럽게 내딛기 시작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세상에 잘 나 자신의 존재감을 드높여 한층 살려 드러내 보이기 위해서 내 자신이 남에게 인정을 받고 살아가는 그런 거룩한 신앙인으로 돋보이는 신앙적 삶을 살기를 원하게 됩니다, 이럴 때 그는 남의 평가만을 너무 깊게 의식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는 때로 그와 현실적으로 아무런 상관 없는 타인에 불과한 주변의 외부 시각만을 너무 지나치고 심각하게 인식하기가 쉽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럴 경우 그는 스스로 판단한 신앙적 기준에 근거해 살면서 누가 보기에도 흠이 잡힐 데가 없는 참 신앙인으로서 타인이 보기에 신앙적 모범이 보여질 수 있는 삶의 길을 선택하면서 다소 남에게 겉으로만 행위적으로 단지 보이기 좋도록 형식적인 신앙적인 행동을 취하게 되기도 합니다,
* 현대인에게 속마음에도 없는 거룩성이라는 신앙적 강요가
현대인들의 교회의 진입을 가로막다.
<하나님께서는 현대인들의 마음속에도 없는 성경속의 그런 거룩한 신앙적 행위만을 항상 강요하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 그저 남에게 잘 보이려고 겉으로만 외식하지 말고 속 편하게 살고가라는 점입니다,
교회안에 첫 발을 내딛고 신앙인으로 입문한 그는 그가 주변의 시각에 집착한 나머지 신앙안에서 너무 바른 길 만을 걷고 남이 보기에도 항상 옳 곧은 신앙적 기준만을 따라서 살고 가야 하다는 강박적 신앙적 시각이 그를 휘어 잡게 되는 순간 그는 주변에 따가운 외부적 시각을 고려해 마음에도 없는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형식적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천국의 신앙;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신앙인들에게 마음에도 없는 강제 구속력으로 율법의 행위적 기준을 충족시켜 가는 그런 거룩 성향 만을 그에게 늘 강요해 그를 압박하며 속박하지 않는 다는 것을 신앙의 진실로 깨닫고 그런 강제력으로서 구속되고 속박을 받지 않는 신앙이 참된 진실된 기준이 되어 짐을 그는 잘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가르침과 다른 신앙의 길을 걷는 교회들>
<교회와 신자들은 교회 내부 조직 자체와 사회로부터 거룩성의 율법 준수의 강력한 요구에 속박당하게 된 후 마음에도 없는 형식적인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현대인들의 교권의 권위로서의 강압적인 구속력에 대한 호소>
현대인은 교회에 들어가는 것을 항상 부담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 이유로서 교회가 율법으로 항상 강제적으로 신자들을 속박하며 강요해서 가르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현대인은 교회가 교권이라는 권위를 행사해 가면서 그들의 권위안에 들어와 강제로 억압당한 무리 위에 항상 군림하면서 그들 만의 논리인 거룩성의 신앙의 기준만이 그들 나름 대로의 최고의 교회의 신앙을 유지해 가는 천국 신앙의 최고의 길이 된다고 주장하는 교회 자체만의 교리적 신앙을 빌미삼아 성경속의 율법의 거룩성의 행위의 기준을 강요하는 교회에 심한 거부감을 느끼게 된다는 점을 호소하게 됩니다,
교회가 교권이라는 복종의 권위로서 교회를 속박 시켜 가르침에 따라 그런 신앙적 요구를 따르는 신자들의 순종적 신앙적 행위가 교회 내적인 강요된 신앙의 기준들이 되어져 그런 속박된 신앙을 준수해 가야 한다는 주변 신자들의 행동들이 교회와 전혀 무관한 자신들 에게까지 다가와 교회가 요구하는 강압적인 요구에 자신도 응해가야 한다는 교회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받으면서 까지 교회안에 들어가 참여 하기를 매우 꺼려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현대인들이 속박당하기를 스스로를 위해서도 원하지 않음에 현대인들의 마음에도 교회의 신앙적 구속력은 자신에게도 적합 하지도 않고 따르기가 매우 거북스러운 교회의 강압적으로 강요하는 신앙으로 간주되어져 신앙의 참여시 요구되는 거룩성의 신앙적 요구가 그를 괴롭히며 그를 묶어 놓을 때 교회에 들어가기를 스스로 거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현대인의 질문 사항>
그 자신만의 고칠 수 없는 치명적 결점과 인간 본성에 의거한 부정적 행위로서의 실수가 너무 많음에도 교회는 이것을 지나치게 왜 죄로만 항상 단죄합니까?
<어느 신앙인의 요구사항>
교회는 실수 없는 완벽함 만을 신앙적 덕목으로 신자들에게 강요하지 말고, 완벽성을 추구하는 거룩함 만을 신앙으로 요구하는 신앙적 강요 집단이 되어져 서는 않 됩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같이 완벽한 존재로 바뀌어 질 수 없다는 점입니다, 어느 날 한 순간에 그가 교회안에 들어와서 신앙인이 되어졌다고
해서 그가 완벽한 인간으로 순식간에 변화되어져 그가 거룩한 존재로서 재 탄생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그는 태어날 때 부터 영원하도록 완벽하지 못한 결점과 오점 투성이로서 살게 되며 그 자신 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나 잘못이 있고 실수도 늘 저지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교회의 강요된 신앙이 가져오는 신앙적 병폐>
교회의 내부적 신앙의 규율이 너무 엄격해 신자들이 이를 모두 따를 수 없음에 신자들로 하여금 지나치게 신앙적 준수를 의식하게 만들고 이로 인해서 신자들은 교회의 요구 사항에 따라서 외식적 성향의 신자의 길로 가게 됩니다,
이는 그가 신앙인이 된 후 자신만의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신앙인이 된 그가 어느 누구 에게서나 자신의 존재감이 사회의 본이 되는 거룩한 존재감으로 인정을 받기를 지나치게 원하는 나머지 그는 마음에도 없는 모범적인 현대인의 삶을 살고자 하는 욕구가 그를 지배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그는 주변의 시선만을 지나치게 고려하며 너무 바르게 살기를 원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현대인 삶속에서의 신앙적 요구 사항>
<아빠의 현재 한 팀이 되어진 사람들을 너무 피곤하게 만들지 마세요>
아빠는 아빠의 가장 가까운 주변 사람들을 향해서 삶의 잣대를 적용 할 때 우리와 가장 가깝고 신앙안에서 하나가 되어진 사람들에게 너무 옳 곧은 잣대로만 적용하지 마세요.
우리가 현대인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게 될 때, 누구나 단점과 흠이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가 걸어가는 길에서 우리들의 길이 때로는 신앙안에서, 어느 분들에게는 삶의 이해 관계안에서 나의 편이 되어져 항상 나와 하나가 되어져 한 팀이 된 우리편에 서게 된 사람들에게 너무 바른 기준으로 비판적인 시각만으로 바라보면서 너무 엄한 입장에서만 우리편을 너무 불리하게 만들어 가지 말라는 삶의 현실적 교훈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나와
함께하고 같이 가는 나의 편을 향해서 내가 너무 옳 곧은 신앙적 잣대를 적용해 서로간 힘을 분산시켜 서로간 갈리지 말고 하나가 되어져 나와 같이 가는 나의 팀의 단점도 포용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들의 적들을 위해서 우리 편을 불리하게 만들어 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신앙안에서 고려해 가야 할 점들 중에서 현실적인 삶의 측면도 크게 고려해야 될 삶의 측면으로 엄연히 현실로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너무 신앙적 정도만을 고집스럽게 주장해서 올 곧은 기준을 적용해 우리 편을 너무 엄격한 기준으로 현실적으로 불리하게 코너로 몰고 가거나 우리 팀을 곤경속에 스스로 던져 넣어 난처함에 빠지도록 남겨 둘 수는 없다는 점입니다,
너무
올 곧은 삶의 기준과 잣대는 우리와 한 팀이 된 나의 사람들을 언제나 불리하게 만들 수도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관점하에서 고집스럽게 살게 될 때 나의 생활은 하나님의 뜻에 근거한 현명한 삶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 그렇게 남에게 요구하며 살지 마세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신앙 밖에서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겨냥해 고의적으로 늘 시비를 걸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불리한 상황에서 천국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항상 주의 나라를 대적하고 천국을 헐뜯고 대적하는 상황에서 그나마 어려움을 참고 우리와 함께 가는 우리편을 너무 피곤한 삶의 잣대로 비난만 하게 된다면 그들은 나의 비판적 견제로 인해서 그나마 아무도 우리를 돕지 않는 상황속에서 나와 함께 가는 나의 편마저 삶의 원동력을 잃고 인생의 의욕 조차 꺽일 수도 있게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현실을 고려해서 너무 올 곧은 삶의 기준만을 항시 적용해 하나님의 사람들의 잘못과 단점을 헐뜯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적들을 기쁘게 하고 적을 이롭게 하는 것으로 이런 일들을 행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의롭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그런 엄격한 잣대를 피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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