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GOD MESSAGE < 2016-9-23 >
< 오늘의
핵심 주제; 우리들의 삶에
고통과 괴로움이
닥쳐올 때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PSALMS 107 > <NIV>
10 Some sat in darkness and
the deepest gloom,
prisoners suffering in iron chains,
11 for they had rebelled
against the words of God
and
despised the counsel of the Most High.
12 So he subjected them to
bitter labor;
they stumbled, and there was no one to help.
10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1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12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려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현대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도는 때로 우리들에게 격심한 분노감을 자주
낳게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나의 생존을 위해 매우 격렬하게 피를 튀기는 혹독하고 치열한 경쟁속으로 뛰어들게 됩니다, 세상은 가혹한 삶에 지친 나를
희생양으로 삼아 강제로 격렬하고 가혹한 경쟁만을 하도록 유도하고 이끌어 가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각자가 상대방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살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향해
피를 부르는 가혹한 행위를 일삼게
됩니다,
이런 극한 경쟁 상황은
언제나 나를 향해
피를 부르기도 합니다,
어느 새 내 주변에
모여든 음흉하고 야비한
하이에나 같은 악의 화신 경쟁자들은 소름 끼치는
소리를 내며 다가와 자극적으로 헐뜯고 비난하는 야수의 이빨을 드러내고
피에 굶주린 악마적인 경쟁자로서
나에게 어떤 악의 없는 조그만
실수를
침소 봉대해 물어 뜯고 아주 큰 잘못이나 저지른
죄인인 것처럼, 큰 실책을 저지른 것처럼 나의 한치의 잘못이나 실수를 전혀 허용 않는 악을 토해내며 나를 겨냥해 그들의 무지막지한 야비함을 드러내며 그들만의 경쟁 사회의 무기인 냉혹함의 잣대의
칼을 휘두르면서 나를 곤경속으로
굴려 밀어 넣게 됩니다,
세상속에서 우리는 늘 차디찬 현실을 보게 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자비와 관용을
베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나에게 언제나 등을 돌린 채 아주 싸늘
한 어두운 곳이
되어져 좀처럼 따사로움의 관용의 빛은
거의
스며 들어오지 않는 냉혹함만을 낳게 됩니다,
우리들은 극한 상황의 이런 하루의 일과속에서
삶이 냉혹한 한파가 밀어 닥칠 때
혹한의 광풍 블리쟈드(blizzard)가 휘 몰아치는 시베리아 극지에 선 느낌을 받습니다, 이러한 극도의 시련의 고통만이 나의 현실을 지배하게 될 때 나는 극도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어려움의 한 때를 다시 보내게 됩니다,
이런 극한 시련에 갇힌 고통스러운 현실만이 그에게
차디찬 혹한의 냉기만을 남길 때
우리는 이런 가혹한 상황이 우리들에게 가져다 주는 혹독한 시련의 고통만이 우리를 심각하게 늘 괴롭히는
상황에서 참으려 해도 멈추지 않는 눈물이 고여 가득 차게 됩니다,
그는 그런 깊고 깊은
어둠의 상황 속에서
순식간에 밀어닥친 시련은 혹독한 회오리 광풍이 되어져 너무나도 차갑게 냉각된 현실만을 낳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는 이런 상황속에서
급작스럽게 휘몰아 닥쳐오는 시련의 상황을 좀처럼 인내하며 견디어 내지 못하고 그가 겪는 혹독한 현실을 어려워 하며
바닥으로 뒹굴면서 그를
단번에 내 몰아친 극한 상황이라는 현실을 만나며
괴로움만을 느끼면서 세상의 냉혹함의 아찔한 순간을
지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런 극한 시련의 괴로운 고통의 상황속에 홀로 남겨질 때
현실에서 더 이상 관용은 사라지고 세상은 남에게는 조금도 아량을 베풀지 않고 한 치의 양보도 허락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런
냉혹한 현실속에서 순식간에 밀어 닥친 견딜 수 없는 극한 고통들로 가득 차 매우 비참해진 순간 그 처절한 상황속에서
그는 인간이
견디어 낼 수 없는 인내치의 한계 상황을 이미 넘어선 순간 그의 비통함의 절규만이 삭막해진 현실을 향해 분노와 함께 토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고난 속에 빠진 인생>
그는 자신이 이를 악물고 이런 극도의 인간 한계라는 인내치의 한계를 뛰어넘고
보통 사람들이 견디어 낼 수 있는 고난의 한계치를 훌쩍 뛰어 넘어갈 때 에
이런 고통의 한계를 넘어선 그는 순간 휘청대며 그 때 부터는 그동안 웬만하면 잘 참고 지내왔었던 조그만 충격파에도 흔들 거리는 나약해진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미 충격파에 흔들려 쓰러진 자신, 눈물 자국으로 얼룩진 자신의 얼굴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항상 인내의 한계를 넘은
피곤에 지친 나는
늘 피곤함 속에 나를 휘감고 있는 어둠의 길게 드리워진 죽음의 그늘이 나의 집앞까지 길게 드리워지며 어둠의 현실이 " 점점 무덤아 너는 나를 부르지 말아다구!" 라고 피를 부르며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느 새 나를 뒤덮는 죽음의 낙오자라는 오명이 나를 두 눈꺼풀을 치껴 들수 없도록 치욕속에 뒤덮을 때
나는 극도로
피곤한
몸을 겨우 간신히 이끌고 하루를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이 사라진 차가운 현실속에 냉대 받는 인생>
우리는 이미 나 자신이 적들의 가혹하고 치밀한 전략술에 기초한 공세에 밀려서세상에서 한 풀에 기가 꺽여져 주늑들어 버린 나를 보게 됩니다, 이미 헤게모니를 빼앗기고 적들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쓰러지고 버려진 낙오자 신세로 전락될 때
이런 상황이 가져오는 주변의 푸대접과
그로 인해 찬밥 신세로 던져진
나 자신이 하찮은 굴욕적 신세로 전락되어져
주변으로 부터 멸시 받는 상황이
오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날마다 나는 극도의 인생의 피로감을 느끼면서 내 안에 계속 쌓여져 가는 치욕스런 수모감과 그런 상황속에서 느꼈던 내가 자꾸 피하고만 싶었던 슬픔들과 고통의 기억만으로 아찔했던 고통의 순간들이 긴 시간처럼 아주 길게 흘러 갈수록 점점 피곤해져만 가는 나를 느끼면서 견딜 수 없는 극한의 한계 상황을
지나쳐 가게 됩니다,
여기서 나를 순식간에 쓰러지게 만드는 내가 감당할 수 없었던 순간적 고통과 한 숨만이 쌓이는 긴 시련이 재앙들과 더불어 한꺼번에 나의 주변에 밀어 닥칠 때
나는 이런 고통속의 시련이란 삶의
역경이란 긴 순간이 가져다 주는 삶의 결과로서
나에게 밀어 닥친 연거푸 이어지는 처절한 고통속에 인생의 어두운 슬픔만이 쌓여질 때 자꾸 땅아래로 곤두박질 쳐가는 자신의 모습속에서 인생의 아찔함을 느끼면서 정신적인 충격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그는 이런 극도의 상황에서 참고 참다가 드디어 이윽고 변해 버린 나 자신을 향해 세상은 냉혹한 시선으로 나를 차갑게 바라보며 경멸의 눈길로 나를 짖누르는 혐오감의 발길에 차인 나는 굴욕적 수모감을 부르는 이런 세상의 푸대접속에 차가워진 현실만이 있었음을 나의 현실로 보게 됩니다,
결국은 나 자신에게는 땅속 깊은 어두움속으로 자꾸 깊게 아래로
끌어 내리는 어두움만 있을 뿐 인생을 즐겁게 하는 따뜻한 나의 인생의 햇볕은 시선에서 사라진 것을 보게 됩니다, 주변에 순간적으로 깊게 드리워진 차가운
죽음과 같은 상황에 방불한 현실속에서 현실의 고통스러움을 잊고자 나 자신의 과거의 자신을 그리워하는 추억에 마물면서
과거의 내 모습을
스스로를 돌이켜 보며 슬픔에 자꾸 빠져들게 됩니다,
그는 스스로 나를 위로하며
하루를 가까스로 살아가면서
누구나 현대인들이 겪는
고난의 긴 하루를 나도 지나 갔음에 미래의 희망의
VISION이 사라진 긴
고통속의 하루를
처절함 속에서
희망이 산산이 깨져버린 그의 비참한 하루를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그로서는 더 이상 감당하기에 벅찬 어두움의 현실을 보게 됩니다, 이제 세상은 자신에게 베푸는 관대함으로 용서하는 아량을 베풀려고 고려하지 않은 채 현실은 그를 향해 오직 차갑고 따가운 주변의 냉소만을
남길 때 그는 그의 현실에 날마다 누적되어져 가고 계속해 쌓이게 되는 과거의 슬픔의 흔적만을 남기는 스트레스성 정신적인 혼란 상황과 맞물려져서 그의 쓰라린 현실을
괴로워 하면서 자꾸만 슬픈 추억만을 더듬으면서 괴로움속의 깊고 처절한 고통의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는 이미 자신이 인생의 낙오자가 되어져 어느 덧 우울한 현실로
들어갔음을 보게 됩니다,
그는 더 이상 꿈은 그의 뇌레에서 사라지고
그에게
인생의 어느 날 부터 순식간에 어두움의 찬 냉기로 돌변한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만나게 됩니다,
이미 그는 경쟁에서 낙오가 되어져 뒤쳐진 채
인생
실패자(LOSER)로 쿵 내려
앉은
상위 레벨에서 아래로 곤두박질 친 자신의 비참해진 몰골을 보면서 피하고 싶은 비판적인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냉대속에서 낮춰진 자신의 할 일 없는 따분한 일과를 통해서
희망과 꿈이 무너진
자신의
쓰라린 현실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 시편 성경 말씀속에서
그 인생 해결책을
비결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우리는 신앙을 가르치는 인생의 길잡이로서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인생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자세히 다시 살려 갈 수 있는 신앙의 길을 제시
하고자 합니다, 이런 분들을 향한
하나님의 교훈의 가르침의 과정을 소개해
그런 상황에 처한 자신만의
현실을 직시하고 다시 경쟁력 향상이란 기본 적응력을 갖춰
인생을 적응해 가려는
그 만의 적합한 새 출발 인생을 가르쳐 다시 일어서서 재 시도하도록 인생의 길을 하나님을 믿는 신앙안에서 새로운 신앙의 시각으로 자신을 돌이켜 보도록 가르쳐 가며 신앙안에서 현실을 새로운 관점으로 살도록 유도해 이끌어 가며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가르쳐 인생의 새로운 출발의 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스스로의
자발적인 의지에 따라 내딛는 과감한 일보 전진한 신앙적 행보와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회복시켜 갈 수 있는 그 자신만의 삶의 노력을 통해서 새롭게 나 만의 인생의 각오를 다지며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인도하시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자세히 살펴 가도록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한 때 큰 꿈을 품고 살았으나 어느 실패한 인생을 돌이켜 봅니다>
우리는 나만의 비젼과 꿈을 지녔던 아득한 먼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우리들의 꿈이 열렸던
청년 시절 때라 라고도 말 할 수 있는 시절을 회고해 보곤 합니다,
나만의 벅찬 꿈의 기대감을 갖고서 출발했었던 나의 인생이 걸어 온 발자취를
더듬어 볼 때 내 인생의 삶의 결과로서 오늘까지의 나의 하루의 일과속에서의 추진해 온 나의 일들이 나의 기대감에 못 미친 열매 없는 큰 실망감만을 주며 또한나와 주변에 까지 괴로움만을 부여해 나와 주변까지 동시에 고통스러운 현실의 어려움만을 부여하고 그런 현실이 나로 하여금 이제 꿈을 향한 나의 존재감 안에서의 삶의 강한 열정적인 추진력을 상실케 했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걸어온 나의 역경과 실패가 주변의 현실로 은연중에 희미하게 비춰질 때
주변의 툭 내 던지는 부정적이고 힐난조의 경멸섞인 말에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의 열정과 꿈을 향한 과감한 노력과 의지를 뒤 흔드는 슬픈 하루를 맞게 됩니다,
나만의 벅찬 꿈의 기대감을 갖고서 출발했었던 나의 인생이 걸어 온 발자취를
더듬어 볼 때 내 인생의 삶의 결과로서 오늘까지의 나의 하루의 일과속에서의 추진해 온 나의 일들이 나의 기대감에 못 미친 열매 없는 큰 실망감만을 주며 또한나와 주변에 까지 괴로움만을 부여해 나와 주변까지 동시에 고통스러운 현실의 어려움만을 부여하고 그런 현실이 나로 하여금 이제 꿈을 향한 나의 존재감 안에서의 삶의 강한 열정적인 추진력을 상실케 했음을 보게 됩니다,
내가 걸어온 나의 역경과 실패가 주변의 현실로 은연중에 희미하게 비춰질 때
주변의 툭 내 던지는 부정적이고 힐난조의 경멸섞인 말에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의 열정과 꿈을 향한 과감한 노력과 의지를 뒤 흔드는 슬픈 하루를 맞게 됩니다,
때로는 어제보다 못한 나의 삶의 현실속에서 내가 생존을 위해서
나의 현실에서 벌려온 일들이 나를 너무 피곤하게 만들게 될 때,
나는 주춤
망설이며 나의 꿈을 향한 행보를 멈추게 되기도 합니다,
< 오뚜기 같이
다시 일어서다>
그나마 조금 남겨진 나의 인생의 삶의 열정을 다시 되살려 내 인생의 목표를 향해 다시 한번 높이 도약하고자 신앙안에서의 거룩한 열정을 통해 나 자신을 천국의 목표를 향해 다시 끌여 올려 간신히 의지력을 북돋우게 됩니다, 나는 나의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그토록 이루고자 했으나 내가 이루지 못한 꿈들이 슬픈 현실이 되어져 이미 다 무너졌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나는 나 홀로 단신으로 간신히 지탱해 온 나의 현실속에서 나의 꿈들이 이루어 질 것 이라는 기대감을 의심하면서 꿈을 잃었다가 다시 일어나 오늘도 나는 어려움의
순간들을 헤쳐 나가게 됩니다,
이런 괴로움의 아찔한
순간들을 꾹 참고 또 하루를 보내며, 다시 수년간의 시간을 또
희망을 품고 다시 붙잡게 됩니다,
여기 이런 삶을 살았던 분들을 소개합니다, " 내가 그토록 누구에게도 지기를 싫어하시는 인생" 이 있거나 또 " 남에게 뒤쳐지기를 싫어해 나의 보다 앞선 경쟁력의 유리한 삶의 고지를 빼앗기기 싫어했던 나"
만의 인생의 찬란한 꿈들이 아직도 나의 기대치에 훨씬 못 미쳐 그동안 어려움의 고통의 순간들을 헤쳐 나갈 때 그동안 참음으로 인내하며 어느 누구의 혹독한 비평하는 말들이 나의
귓전을 때리는 혹독한 인생 비평으로 간주되기를 거절하며
하루를 살아가게 됩니다,
내가 간신히 유지해 온 나의 굳센 의지를 스스로 무너뜨리면서 인생을 포기하면서 살 수는
어느 누구도 없지요,
내가 자신 스스로를 위해서 모든 인생의 견디기 힘든 어려움의 스트레스만이 쌓이는 오랜
긴 시간을 인내하고 참고 지나 갈 때
내가 이제는 더 이상 나의 인생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것 같다는 실망감에 빠져 들기도 합니다,
우리는
때도 없이 수시로 넘어지고
바닥에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힙입고 다시 일어나 인생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차가운 현실에 부딛쳐 전진 없는 나의 활력 잃은 꿈을 아무래도 상실할 것만 같은 어려운 닫혀진 현실을 또 보게 됩니다, 그러나 또 다시 일어나 내가 나의 꿈에서만 다시 펼쳐질 수 있는 가능성의 길이 이직도 주 안에서 다시 열려지게 될 것이라 믿음으로 미래의 번영을 반드시 꼭 필히 일으켜 가야 한다는 생각만을 또 다시 다짐하고 인생의 하루를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힙입고 다시 일어나 인생의 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차가운 현실에 부딛쳐 전진 없는 나의 활력 잃은 꿈을 아무래도 상실할 것만 같은 어려운 닫혀진 현실을 또 보게 됩니다, 그러나 또 다시 일어나 내가 나의 꿈에서만 다시 펼쳐질 수 있는 가능성의 길이 이직도 주 안에서 다시 열려지게 될 것이라 믿음으로 미래의 번영을 반드시 꼭 필히 일으켜 가야 한다는 생각만을 또 다시 다짐하고 인생의 하루를 살게 됩니다,
그러나 여전히 나의 현실에서는 더 이상 꿈이 실현되어져 현실적 가능성으로
열려지지 않는
인생의 프로젝트가 기대감을 갖고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나의 꿈처럼 아직 나의 현실로 활성화 되기에는 너무나도 싸늘하게 변한 주변의 여건의 차디찬 현실적인 불리한 여건의 변화만이
어려운 나 만의 괴로운 현실을 채찍질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그토록 인내하며 어려운 현실을 아직까지 참고 기다려 왔음에도 나에게는 아직도 나를 비웃으며 열려지지 않는 나를 향해 굳건히 닫혀진 현실적 불가능의 장벽을 무너 뜨려 새 새로운 인생의 활력을 되찾으려 노력하며 한껏 발버둥치게 됩니다,
* 아래의 내용은 인생의 실패의 이유들 중 한가지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중심적인, 인간 중심적인 신앙속에서 살면서 자신이 늘 신앙 생활을 해왔음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전적인 도우심만을 의지하는 믿음이 어느 새 은연 중에 자신의 마음속에 사라지고 자신만의 노력이 있을 때, 그가 자신을 중심으로 살아가면서 신앙 생활을
하게 될 때, 그의 마음의 중심속에서 하나님의 존재성이 인정되지 않게 될 경우, 즉 자신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지 않고 그의 판단력과 지식과 경험치로서 그의 능력만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도우심도 함께 하지 않게 됩니다,>
하게 될 때, 그의 마음의 중심속에서 하나님의 존재성이 인정되지 않게 될 경우, 즉 자신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지 않고 그의 판단력과 지식과 경험치로서 그의 능력만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도우심도 함께 하지 않게 됩니다,>
내가 나의 힘만으로는 살아 가는 나를 중심으로 한 신앙의 길은 하나님께로 부터 하나님의 나라로부터 철저히 외면을 받게 된다는 점을 정확히 깨닫고 가야 합니다, 내가 가능성의 천국의 문을 아무리 두드리고 또 다시 기도하고 두드려도
그런 자신만을 중심으로 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그에게 축복의 문이 쉽게 잘 열려지지 않고,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발벗고 나선 분주한 모습으로 이곳 저곳으로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활동하며 그의 꿈의 목표 달성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현실적으로 자신의 능력만을 갖고 살게 되는 분들이 다수라고 볼 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인생의 길로 하나님을 외면한 인간 중심적인 신앙을 바탕으로 한 그런 삶의 전진은 천국의 인정은 커녕 전진 없는 답보 상태만을 부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 그의 현실은 하나님께로부터 계속적으로 외면을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는 인간의 능력만으로 즉 자신의 개인적인 능력만으로 살려고 하다가 자신의 힘이 그저 무능력한 상황만을 만들어 가게 된다는 상황속으로 자신이 빠져 들게 된다는 것을 오랜 시간, 오랜 세월의 실패를 거치고 나서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돌보시지 않는 상황속에서 그에게 현실은 오로지 나쁜 상황만 오게 됩니다, 그의 현실이 그를 외면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그가 자신의 능력만으로는 그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가 없게 된다는 것이 그이 현실로 자리잡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자신만을 중심으로 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그에게 축복의 문이 쉽게 잘 열려지지 않고,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발벗고 나선 분주한 모습으로 이곳 저곳으로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활동하며 그의 꿈의 목표 달성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현실적으로 자신의 능력만을 갖고 살게 되는 분들이 다수라고 볼 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인생의 길로 하나님을 외면한 인간 중심적인 신앙을 바탕으로 한 그런 삶의 전진은 천국의 인정은 커녕 전진 없는 답보 상태만을 부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 그의 현실은 하나님께로부터 계속적으로 외면을 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는 인간의 능력만으로 즉 자신의 개인적인 능력만으로 살려고 하다가 자신의 힘이 그저 무능력한 상황만을 만들어 가게 된다는 상황속으로 자신이 빠져 들게 된다는 것을 오랜 시간, 오랜 세월의 실패를 거치고 나서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돌보시지 않는 상황속에서 그에게 현실은 오로지 나쁜 상황만 오게 됩니다, 그의 현실이 그를 외면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그가 자신의 능력만으로는 그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가 없게 된다는 것이 그이 현실로 자리잡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빠는 우리들의 현실이 이렇게만 끝이 나게 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아빠는 알고 가세요, 나의 인생의 목적지를 향한 삶의 행보가 꿈으로만
머물면서 전진 없는 상황에만 머물지 않고 나의 현실로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나의 존재성이 무엇인가에 의해서
세상에 알려져 실질적인 결과를 낳는 현실적 나만의 성과를 남기는 현실이 열매로서 맺혀져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에게는 이미 현실로 다가온 어려운 삶의 난제들만 그의 주변에 가득하고, 거의 풀리지 않는 불가능의 장벽만이 그를 막고 있는 그의 뒤쳐진 현실속에서 그가 더 이상 현실의 꿈의 달성 가능한 목표치에
온전히 도달하지 못할 것 같다는 세상의 평가는 그를 보 잘 것 없는 결과와 실적이 없는 미미한 삶의 결과만을 근근히 유지하는 사람이라 보게 될 때 그런 그의 현실은 그를 더 이상 뛰어난 존재로 인정하기를 거부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내가 현실적인 어떤 결과와 뛰어난 생의 괄목한 업적을 남기지 못했음에 나의 인생의 의미도 이런 상황에서 자신감을 잃고 존재감을 상실한 채로 살아가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합니다,
나는 어느 덧 꿈의 정확한 삶의 방향타를 잃고 목표를 잃고 고난의 망망 대해를 맴돌면서 미래의 미지의 지역으로 방향타 잃은 폭풍우 속의 난파선만이 보이는 무모한 항해만을 지속할 때
나는 인생의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소용돌이 난류 상황에 빠져들면서 빙빙 떠돌면서 한 지역만을 한정적으로 돌고 머물며 표류하게 됩니다, 내가 부딪쳐 온 역경속의 고난의 길을 내 자신만의 힘만으로는 더 이상 감당하기 벅차 하루의 삶이 더욱 힘들고 어려워 질 때 이제 나는 한시라도 내 꿈을 가졌지만 내 스스로가 나의 실력과 능력만으로
성공을 거두려 했을 뿐 진정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으려 들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그가 인지하고 가야 할 점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도우심만이 그를 진흙 탕과 같은 이 처절한 생존의 현장의 깊은 어두움의 저주 상황의 구덩이에서 건져 낼 수 있는 분이라는 그런 사실을 믿고 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가 그가 처한 역경과 시련속에서 인생의 풍파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귀담아 듣지 않고 자신만의 능력으로 살아왔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전적으로 저버린 인생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있을 수 없다는 점을 그는 알고 가야 합니다,
그가 인지하고 가야 할 점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도우심만이 그를 진흙 탕과 같은 이 처절한 생존의 현장의 깊은 어두움의 저주 상황의 구덩이에서 건져 낼 수 있는 분이라는 그런 사실을 믿고 살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가 그가 처한 역경과 시련속에서 인생의 풍파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귀담아 듣지 않고 자신만의 능력으로 살아왔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전적으로 저버린 인생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있을 수 없다는 점을 그는 알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허락 받지 못하는 상황은
인생의 실패를 맞습니다, >
- 비신앙을 갖고 무신론에 속한 사람들 중 일부
- 신앙인이라 말하지만 그 자신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버린 사람들
<실패하는 신앙인들>
우리는 나 자신의 인생의 긴 여정을 살고 갈 때 내 자신이 하나님을 의지하지않고 살고 있다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고 무심코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의 교회에 대한 평가 ; 세상은 교회를 향해서 말하기를)
" 신앙인들 중 다수는 거의 인생의 실패자로서 살면서
신앙의 열매 없이 축복받지 못하고 살게 되는 신앙만을 사수하고 있더라!, 그가 걸어온 신앙의 행보가 성경 말씀을 잘못 배워 잘못된 신앙을 모르고 오히려 정도의 신앙으로 알고 착각함 으로서 하나님을 뜻과 섭리에서 멀리 떠난 잘못된 왜곡된 신앙을 걸었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을 때에도 조차 그가 고의적으로 자신의 생존만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의 섭리에 따른 신앙의 실천을 외면하는 실천적 신앙에서 떠난 신앙인들이 대부분인 것 같더라!!"
말하게 됩니다,
스스로 자신이
신앙 생활을 한다고 들 스스로는
말하지만
대부분 그 자신이 신앙인의
생각속에서 하나님의 뜻은 그저 생각속에서만 머물며 등한 시하고 잠시 생각하고 뒤돌아선 순간 쉽게 잊어버린 채 그의 실제 마음속에서는 오로지 자신의 지식과 판단만이
그를 지배하게 되는 순간 하나님의
돌보심과 축복하심이 없는 죽은 신앙만이 자리잡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그럴 경우 그 자신의 기도 생활은 응답이 없고 축복이 없는 신앙 생활로만 가고 있으면서도 그가 자신이 하나님안에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헛된 결과만을 낳는 무모한 도박적 신앙관>
신앙인 그가 자신의 이익만을 생활속에
챙겨 앞세우고
그의 신앙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관해 정확하게 배운 것이 없어 하나님의 뜻을 거의 알지도 못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그의 실제 생활속에서 고려하지도 못한 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거의 저버린 채로 도박처럼 한번 배팅이나 해보자라고 생각하면서 그가 그런 도박과 같은 신앙 생활을 해왔다는 사실조차 잘 모르고 살 때도 많다는 점입니다,
그가 실제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도우심만이 그의 인생을 성공리로 이끌거나 나 자신의 존재감이 하나님 안에서만 찬란한 빛을 보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거의 신앙의 근본으로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다는 것을 그가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이 자신만의 판단과 능력만으로 살아가면서도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의 신앙속에서 거의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진 하나님의 나라의 뜻을 무관심속에 내 버려 둔 채로 자신만의 혼자의 힘으로 자신의
인생을 큰 번영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할 때 그 자신이 이미 하나님의 도우심을 떠나 하나님을 향해 등을 돌린 사실을
거의 모르고 신앙 생활을 형식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도우심 만을 의지해야 한다는 신앙의 기초와 근본 모르고 자신의 신앙 생활의 잘못에 기인한 자신의 신앙적 결점으로서
자신의 이기적 신앙의 맹점을 모른 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저버릴 때 그는 더 이상 그 만의 인생의
존재감으로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음으로 인해서 그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게 됨 으로서 그는 그 인생에 있어서 평생토록
비참한 신세로 전락해 낮은 사회적 위치에 머물며
자신감을 상실한 채로 살수 밖에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피곤한 인생>
그의 인생의 꿈과 목표를 상실해 자신감을 그가 스스로 잃어 갈 때,
그는 더 이상 현실속에 닥친 그의 고난의 때를 참고 인내하며 참기 힘들어 지게
됩니다,
그의 인생의 주변에 일과속에서 늘 일어나는 참고 감당하기 쉬운
조그만 일들 마저도 감당하기에 힘이 들고 벅차게만 느껴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주변은 그를 백해 무익한 사람이라고 비난하게 됩니다,
그래도 그는 그의 지나온 그의 젊음의 한 때가 있었음을 기억해 보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주변의 현실이 변했고 그의 주변에서 그처럼 따사한 현실인 듯한 현실도 어느 새 변해 버려 그에게 차가운 냉혹한 현실로서 그의 주변을 더욱 차갑도록 냉기어린 서리발만 남기며 때로는 작열하는 태양 빛의 삭막함의 더위만 뜨겁게 만들어 내는 사막의 열악한 환경과도 같이 같이 그의 인생을 너무 가혹하게 척박하게 만들어 가는 삶만이 그를 더욱 처절하고 삭막하게 만들어 갈 때도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주변의 현실이 변했고 그의 주변에서 그처럼 따사한 현실인 듯한 현실도 어느 새 변해 버려 그에게 차가운 냉혹한 현실로서 그의 주변을 더욱 차갑도록 냉기어린 서리발만 남기며 때로는 작열하는 태양 빛의 삭막함의 더위만 뜨겁게 만들어 내는 사막의 열악한 환경과도 같이 같이 그의 인생을 너무 가혹하게 척박하게 만들어 가는 삶만이 그를 더욱 처절하고 삭막하게 만들어 갈 때도 있게 됩니다,
<신앙 생활의 핵심; 하나님이 내 인생안에 와 계신 가를 살펴 봅시다>
우리들은 나 자신이 걸어온
지나온 삶의 행적들을 뒤돌아 보고 나의 의식 저변에 깔려져 있는 나를
지배해 온
나의 꿈들과 나의 인생의 목표들을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과연 나의 인생을 살아갈 때 나의 의식속에 나를 이끌어 가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내 안에 존재하고 계시는 가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과거의 한 때에 우리들의 꿈도 피어나지 않았던 비교적
욕심이 적었고 순수 했던 청년 시절의 한 때를
지나왔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 속에서
기억을 더듬고 나의 과거의 순수한 삶의 기억속에서 일어났었던 일들을 나의 현재의
일들로 다시 추억속에서 다시 되살려 내고
내가 일어서서 인생의 먼 항해를 다시 용기를 갖고서
떠나갈 수 있기를 하나님 안에서 기도하면서 신앙으로 돌이켜 갈 때 신앙안에서 우리들의 피곤에 지친 삶을
다시 순수한 나의 바른 천국의 본성안으로 다시 살려내며 되살릴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시편 107편 10~12절 구약 성경 말씀 속에서 가르쳐 지는 삶의 현실적 교훈에 관해 주의를 기울여 살펴 보도록 합니다,
(시편 본문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 속에 담겨진 삶의 교훈)
* 107편 10절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섭리 하심의
뜻을
아래
도표로서
요약합니다,
(인생 시나리오 A)
어떤 사람에게는
오늘도 여전히 지속되는 삶의 난관만이 그에게 다가와 괴로운 현실만을 만들게 됩니다,그의 냉혹한 주변의 말들이 그를 외골수라 비난하며 그의 닫혀진 귀와 면전을 가차 없이 두들겨 때리게 됩니다,
그는 그의 힘만으로는
현실로 꿈의 성취는 커녕 아예 기본적 생존적 문제에
부딪쳐
자신의 힘만으로는 해결 불가능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현실에 밀어닥친 어려운 상황을 그가 감당할 수 없음으로
문제 해결 가능성이라는 탈출의 빛은 전혀 보이지 않고
그 상황에서 화가 난 그는 고함을 치고 발버둥치게 됩니다,
그는
오히려 그의 삶이 퇴보에 가까운 제자리에 머물고 있으며 전진 없는 삶의
행보에
머물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처럼 그의 어둡고 처절한 인생 역경의
상황만이 연속되는 처절한 현실에 갇혀 지낼 때
하나님을 만나 보시기를 권합니다,
(인생 시나리오 B)
그를 가두는 안타까운 괴로움의 현실이 계속적으로 그의 주변에 이어지게 되고 그로인한 괴로움만이 그와 그의 주변까지 확대되고 우울한 고통스런 현실로 이어질 때 그런 순간에서도 어느 누구의 도움도 나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수 없을 때 하나님께 나아와 도우심을 간구해 보기를 권합니다,
2) 나의 고통스러운 괴로운 현실 (sorrow and pain)
|
<하나님의 교훈>
1)인생이 겪는 좌절속에는
그를 향한
하나님의 교훈이 담겨집니다,
2)내 인생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갈 때
그 곳에서 나는 하나님의 뜻을 다시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3)나를 실망시키는
나의 기대감이 깨어진 나의 비참한 현실속에서 내가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깨닫고 돌이킬 때
그제서야 나는
자신의 실패한 모습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향해서 귀를 열 수 있게 됩니다,
|
내가 하나님의 뜻을 거의 고려하지 않을 때 나는 실패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 까요?
|
* 삶의 해결책 ;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는 데서 고통을 극복하거나 괴로운 현실을 멈추게 만들고
해결책이 나오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은 성경속에서 찾을 수 있게 됩니다,
|
* 고난이 닥칠 때의 인생 해결책;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들어야 합니다,
|
신앙은 때로
담대함과
용기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
오늘의 성경 시편 107편 10-12절 말씀속에 드러난 가르침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인생의 교훈을 듣게 됩니다,
오늘 시편 말씀속에서 가르쳐 지는 나 자신의 강한 존재감이 살려지는 복된 삶에 관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자세히 살펴 봅니다,
때로는 스스로의 행위로서 누구든지 자신만의 활기찬 행보 로서만 활력 있는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의 존재성을 의식하기를 꺼려하며 자신의 능력만으로
혈기에 찬 한 때를 지나가게 된다는 점을 우리들은 자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수의 사람들의 경우에서 발견되는 것 과도 같이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 속에서는 오직 허무하고 허망한 삶의 결과만이
자주
그를 뒤따르게 된다는 점을 성경은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하심으로 말하게 됩니다,
< 시편 107편 >
12 So he subjected them to
bitter labor;
they stumbled, and there was no one to help.
12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려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능력속의 도우심을 의지하지 않는 신앙의 결과>
하나님의 도우심이 그를 성공과 번영으로 이끌어
가신다는 신앙적 의지가
결여된 그의 삶은 무신론 신앙과 같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그에게 하나님을 철저하게 의지하지 않았을 때 그의
인생은
열매 없는
쓴 고통스러운 결과만을 낳았으며 그가 그렇게도 살기 위해서 발버둥치면서
노력하며 그가 같은 애를 태우면서 가차없이 행동하고 경쟁자들을 물리치면서
그토록 애타게 추구했던
삶의 결과가 그의 기대에 못 미쳐 삶 자체가 그를 괴롭게 했을 뿐이라는 축복 없는 헛된 신앙의
결과만을 낳게 될 때
그 자신에게서 발견되는 점은 그가
어떤 괄목할 만한 삶의 결과가 그를 만족한 상황으로 이끌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 인생의 결언)
우리는 뒤바뀌는 시대에 새 출발을 하게 됩니다,
시대는 우리를 모르고 그들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의 사역의 길을 가게 됩니다,
<인생이 하나님안에 있게 될 때>
내가 그토록 내 곁에서 떠나기를 기도로 간청 했던
인생의
피로감이 물러가게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인생의 괴로움이 해결되고 물러가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