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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교회가 혼돈으로 치닫는 이유에 관해



       TODAY’S GOD MESSAGE 2016-8-24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오늘의 신앙적 테마; 교회가 신앙적으로 혼돈이 오는 이유>

< KEY POINT>
하나님의 보좌에 좌정하고 계신 유일하신 야훼(YHWH)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그가 선택한
종을 통해서만 오로지 그의 일을 펼쳐가시게 됩니다,  천국은 그의 종들만이 
천국의 계획과 일을 맡아서 정확히 알고 가르치고 전달하게 될 뿐입니다,
천국의 은혜를 받은 일반 은혜자들에게는 천국의 섭리와 하나님의 뜻을 인지하는 
것을 극히 제한하거나 거의 알려가시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현실적으로 교회안에서 교회가 일반 은혜자들에게도 사역을 허용했음에 
누구나 하나님의 종으로 나섰음에 그곳에서 큰 신앙적인 혼돈이 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은혜를 받았다는 것과 천국의 하나님의 종으로 세우심을 받았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별개 사항에 불과합니다,  대체로 한국 교회의 현실은 이런 
약간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스스로 천국의 종을 자처하게 된다는 점에서 수 
없이도 많은 신앙상 시행착오와 큰 실수의 연속 내지는 더 나아가서는 스스로 
하나님의 나라를 정확히 모르는 데서 천국을 파괴하거나 성경속에 나타난 
말씀 구절속에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변질시키거나 왜곡시켜 성경적 본질속에 
드러난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의 참된 하나님의 의를 깨뜨려 스스로의 부족한 
자신의 존재감과 영광만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하나님 앞에서 큰 죄를 낳게 됩니다,

<현 교회의 파괴된 신앙적 질서의 왜곡된 빗나간 현실을 언급합니다>

*** (KEY POINT)
천국의 종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직접 부르심을 받은 종들과 사역자로 스스로 나선
천국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과는 엄연히 별개로서 구별되어져야 할 사항이
됩니다,


이것은 성경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주 낮거나 부르심 자체가 없을 
때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신앙의 일반 그룹들에 속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이 담고 있는 하나님이 실제적인 권능안에서의 성령의 능력과 천국의 상황들이 성도와의 
상호 간 현실로서 하나님의 성경 말씀안에서 현실적 산 신앙으로 직접 연결되는 상황을 정확하게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데서 수 없이 많은 신앙적으로 반복되는 신앙상의 시행 착오을 일삼고 
그런 신앙적 오류로서 천국에 관한 신앙상의 판단 착오에 따른 영적인 판단력의 실수가 결국은
천국을 인간적인 판단에 기초한 신앙적 행위로 이어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계획을 훼손시켜서
그들의 사역지 현장에서 그들의 초보적 신앙의 왜곡된 현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의 
본질을 알지 못해 천국을 적극 대변하지 못함으로 목회 현장에서 천국에 계신 하나님의 뜻을 부인하는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의 알지 못하는 데서 큰 신앙적 실수가 거듭되는 상황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희석시키거나 신앙적으로 타락을 일삼는 길을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 눈을 감고 방관하거나 
하나님의 뜻을 비켜가는 교회로서 세상의 일들을 우선 고려하는 인간적 욕심만이 우선시 되는 일들이 
하나님의 뜻을 빙자해 타락한 교회안에서 일어나며 그들은 이를 자신의 질못임을 알면서도 그들은 
스스로의 이권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짖밟고 거부해왔음을 거의 발뺌하며  또한
그들의 인간적인 힘만으로는 파괴된 교회의 현실적 어려움들을 해결할수 없음으로 그들이 
천국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사역자로 권한이 허락된 사역자의 자격이 없기에 그들의 
사역지에서 수없이도 많은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지는 일들을 만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교회로서 세상과 타협하는 교회위에 쏟아져 내리는 하나님의 진노>
이처럼 세상과 야합하고 있는 세상과 타협하는 교회위에는 늘 하나님의 진노가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진노속에 발생한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신자들의 걷잡을 수 없는 저주가 가득찬 현실로 
이어질 때 하나님의 뜻을 떠난 교회안에 거하는 신자들 그들의 신앙의  현실은 여러 저주 상황을 
낳게 되며 지속적으로 현실적인 난관이 반복되거나 거듭되며 신자들에게 나쁜 악조건이 악순환되는
상황들이 일어나 저주로 치딛는 일들이 수 없이 일어나게 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행위를 돌이키지 않고 거듭해 감으로서 쏟아져 내린 결과라는 점입니다,


<인간 중심적인 사역자가 교회안에 세워질 경우>
이런 그들의 잘못된 가르침이 교회로 하여금 형식적 신앙의 길로 가도록 유도하게 되며 이런 신앙이 
결국 교회안에 형식적인 신앙으로 자리잡게 됨으로서 현실적으로 타협을 일삼는 성도들의 형식적
신앙의 기준으로 깊게 뿌리내려 하나님의 저주는 더욱 뿌리깊게 현실을 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몰고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인간이 중심이 된 타협적인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뜻이라 거짓으로 신자들에게 가르칠 때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는 사역자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진정한 길를 대적하는 길을 걸어가게 됨으로서 교회는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는 타락한 신앙으로 치닫게 됨으로서 그들 교회의 타락한 타협적 신앙의 기준이 
결국은 하나님의 진노로 그들의 당대와 후손들까지 저주 상황으로 연거푸 이어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타락된 변질된 타협적인 현실적 신앙만을 고려하는 타협을 일삼는 현실적 신앙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천국의 존재성을 심하게 왜곡시켜 하나님의 나라의 뜻을 거절하는 타락한 신자들간의 
현실적 타협만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길로서 현실과의 상부 상조하는 방식을 하나님의 뜻처럼 
빋들고 오히려 참 하나님의 뜻을 맞서 대적하는 악한 신앙의 길을 걸으며 변질되고 왜곡된 신앙의 길을
걷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한 신앙이라 떠벌이며 교회가 마땅히 걸어가도 될 현실 선택의 길이라 
생각하고 말하며 교회는 그런 신앙을 따르고 하나님의 뜻보다는 세상의 길을 따라 신앙적 악의 행위의 
길을 펼쳐  감으로서 그들은 교회에 출석하는 신자들로 하여금 역시 예외없이 타락한 신앙을 유도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신앙은 결국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촉발시켜 신자로 하여금 그들의 현실이 안정되지 못한 채 
늘 불안함에  빠지거나 하나님의 외면하심 속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의 보호막 처리가 벗겨짐으로서 
신앙적인 불안정성에 뿌리내린 깨뜨려진 정서적인 불안감과 초조함이 지속적으로 그들을 괴롭혀 가게 
된다는 점을 깨닫지도 못하며 이런 저주스런 그들의 현실이 신앙상의 죄의 결과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은 채 진실한 하나님의 종을 통한 신앙적 교훈으로서의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들의 신앙적 교훈으로 
받기를 꺼려하며 하나님의 진정한 말씀의 가르침을 따르는 길을 등한시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사람들은 이런 신앙적 타락상으로서의 죄악을 고치기를 아주 오랜 세월동안 거부해 왔으며 
그런 왜곡된 타락한 신앙의 길을 지속적으로 선호하는 신앙 생활이 아예 그들 신앙의 뿌리로 부터  
깊게 그들의 야합하는 신앙으로 뿌리내려졌음에도 그들 자신이 오히려 신앙인의 헛된 긍지를 갖고
도취감에 빠져 크게 하나님의 뜻을 빗나가고 벗어났다는 점을 등한시하고 살아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그들의 잘못된 신앙의 결과로서 그들의 현실은 날이 갈수록 더욱 어두워 지는 저주스런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직 자신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채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거부하는 사람의 악의 어두운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의 진실의 빛을 거절 할 경우는 그들의 계획된 의도를 따라 제멋대로 가는 
악한 이중적 신앙위에 그들이 그토록 바라고 바라는 하나님의 축복하심은 요원한 채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지 못하도록 사단 악마는 그물을 쳐 그들의
영적인 마음의 신앙의 눈을 가리우게 됩니다,  침된 신앙의 본질에서 빗나간 신앙의 경우에서
사람의 어두운 마음은 인간적인 욕심을 따라 악만을 사랑할 뿐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를 거부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서 벗어난 변질된 신앙의 길을 따라 걷는 스스로 나선 부름을 받지 못한 
사역자가 그들로 하여금 인간 자신만의 생존을 유지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도록 
그들을 유인하고 그들로 하여금 타락한 교회로서의 길이 자신의 생존을 위한 당연한 길이라고 
사주하고 가르친다는 것을 그들은 거의 모르고 이런 하나님앞에서 크나 큰 신앙상의 죄를 낳는 
타락한 신앙의 왜곡된 길을 통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죄악을 항상 쌓아왔으며 그로 인해 
심각한 하나님의 저주가 그들의  위에 떨어진다는 사실을 그들의 잘못된 신앙의 결과라는 점을 
인정하지도 않은 채  여전히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쌓는 신앙상의 죄악된 길을 돌이키지 않고 
그들은 결코 현실적으로 신앙상의 잘못이 없다는 점을 고집하고 사수함으로서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종들이 그들의 죄악을 지적해도 그들의 죄악상을 마음을 닫아 버렸음에 그들이 하나님의
뜻과 진노 하심을 가르치는 하나님의 종들의 가르침을 거부하며 귀를 막고 신앙의 형식화된 길만을 
여전히 걷게 됨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거의 파악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게 된다는사실입니다,

신자들은 그저 성경이라는 책속에서 성경의 문자적인 의미 만을 자세히 분석해 가르치는 교훈을
하나님의 뜻으로 가르쳐 가는 형식화된 죽은 신앙만을 배우는 데서 더욱 신앙은 형식적 신앙으로
굳혀져 가게 됩니다,  그런 교회는 거의 신앙을 형식화 된 길로 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대체로 그런 교회는 이미 스쳐 지나간 과거의 유명세를 날린 하나님의 유명한 종들의 설교에서 
따온 남의 설교 사본에서 남의 설교를 그대로 편집해 타인의 설교 내용을 그대로 베껴서 문자와 
문장을 짜깁기 해서 편집해서 가르친 신앙만을 그대로 수정없이 따르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절기 설교 같은 설교를 행할 때에는 사역자들이 행하는 설교가 거의 같은 동일한 설교
내용으로 설교를 반복 설교하게 된다는 점을 쉽게 발견하게 됩니다.  먼저 설교한 누군가의 설교
가 교회 안에서 계속해 돌고 돌아서 또 다시 한편의 설교 내용처럼 천편 일률적으로 거의 비슷한 
내용의 설교들로 설교자들에 의해서 다시 재편집되고 설교된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그런 교회의 설교자들은 마치 자신만의 설교인 것처럼 재포장해서 전달함으로서 많은
수많은 설교자들에 의해서 도용된 한편의 설교 내용이 다시 재편집 되고 항상 재활용물처럼 같은
내용으로 무한 반복되어져 설교할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성경 말씀속에는 수 많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하나님이 전능하신 신적인 
권능이 교회의 실제적인 현실 기적 가능성을 낳는 신앙상의 놀라운 기적을 낳는 말씀들로 가득차 
있으며 이런 천국 신앙의 영적인 천국의 많은 신앙적 신앙상의 비밀들이 녹아져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거의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천국 사역의 권한으로서 천국의 사역자 위임 권한 조건에는 철저한 기준이 있게 됩니다 >
 하나님이 부르신 천국의 성도가 아닌 사람들과 그런 부류가 모여진 공동체 안에서 그들의 필요에
의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받은 종들이 아닌 그들의 현실적인 필요에 의해  추대 된 
예수 그리스도께 전혀 선택받지 못한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아닌 거짓 사역자들을 선호해서
세워가게 됩니다,   이런 사역자를 세울 때 교회는 거의 천국의 부르심이 조건이 그들에게 전혀 
해당되지 않았음을 통해 우리는 그들을 통해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나라뿐만 아니라 말씀에 
기초한 성경 말씀속의 하나님의 기적과 같은 놀라운 일들이 하나님의 능력 자체가 발현이 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스스로을 위해 존재하는 불법적인 세상의 교회들 >
세상에 세워진 인간의 뜻만을 따르는 타락한 교회안에서는 사람들이 스스로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하나님의 종을 거부한 채로 여전히 그들의 현실적인 생존만을 고려한 현실 타협적 욕구에 
따라 그들의 신앙적 구미에 맞는 천국의 사역자가 아닌 인간 사역자들을 마음대로 불법적으로 
세워가거나 그들의 생존 방식을 맞장구 치는 그런 사역자들을 선호하며 그들 스스로 결정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을 일삼으면서도 그들 나름 대로 성경을 잘 읽고 아직도 여전히 
신앙 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교회의 빗나간 상황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교회로서 세워진 인간 중심적인 
다수 교회가 하나님의 종을 환영하거나 반기지 않고 그들의 현실적 세상적 타락한 욕구만을
채워가는 인간적인 사역만을 주로 행하는 사역 담임자를 선호해 세운것을 기억하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종이 아님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자신이 선택하신 종들도 또한  일일이 
기억하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사역자로 세워지는 과정은 오직 하나님만이 그 결정 권한이 있을 뿐입니다>
사람들이 스스로 나서서 자기들의 노력에 의해 지식을 습득하고 종교적인 거룩하고 고상한 
의지를 따라서 하나님의 종으로 자신이 직접 나선다고 해서 그가 하나님의 선택된 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제자들 만이 천국 사역의 제자 사역의 천국 사역의 
능력과 권한들이 사역의 권한으로 천국의 결정에 따라 그들에게만 사역 권한이 부여 된다는 
점입니다, 


<어두움이 지배하는 타락한 교회들의 불법적 실제 모습>
천국에서는 아무에게나 하나님이 허락하신 천국의 사역의 권한이 허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결정하심이 아닌 인간의 선한 의지나 사적인 뜻에 따라서 
스스로 사역에 나선 경우가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이처럼 스스로 그들의 이름으로 그들 스스로가 사람의 뜻을 따라 사역자로 자처해 나선다고 해서 
성경 말씀속의 하나님의 종의 권한이 천국에서 그들에게 허용되거나 사역지에서 행할 수 
권한으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지 못한 그들에게는 그들의 사역지에서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지도 
않으며 그런 권한이 인간 스스로의 결정에 따라 불법적으로 나선 종들에 천국 권한으로 
허용된 적도 없고 그들이 사역자로서 천국에 결정이 허용되어져 세워질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런 사역자나 그런 교회는 사후에 천국에 계신 하나님 앞에서 설 수 없게 됩니다,  비록 
그들이 세상에서는 천국의 종들이라, 백성들이라 자처한다고 할 지라도 또 스스로를 내세워 
천국의 종을 자처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원한 불못의 진노하신에 던져지게 된다는 점을 
알고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 할 줄 알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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