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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6년 8월 13일 토요일

신약 성경 강해 ; 마태복음 18장 18절 ` 너희가 땅에서 매면 너희가 땅에서 풀면 "



TODAY’S GOD MESSAGE 2016-8-13 토요일
< 1; 서론, 본론 핵심 부분을 요약합니다 >
< 2; 제자들의 사역자의 권한 ; 하나님의 나라의 권한 대행자로서
위임된 권한의 일부 >
< 3; 나와 세상의 어떤 목적하에서 의도된 행위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관철되거나 또는 땅에 떨어져 실패로 종결될 때>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 MATTHEW 18 > < NIV >
 
18 “I tell you the truth, 1)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2)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1)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2)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부 서론 도입부>
 
오늘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818절의 성경 구절 속에서 표현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만의 독특한 언어 표현 방식과 이스라엘의 신앙적인 개념을 빌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제자들에게 가르쳐 가시는 이스라엘의 전통적 신앙적 개념에 근간한 사역자들의 권한을 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하나님이 세우신 적이 없는 스스로 나선 거짓 종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기에 그들을 지배하는 악마의 가르침의 영의 교훈을 따라서 악마의 나라만을 알 뿐 하나님의 나라를 전혀 알 수도 없고 성경 말씀이 무슨 내용을 가르치는 지를 거의 윤곽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이란 생존 이익만을 위한 성직 경쟁적 차원에서 현실이란 관점으로만 하나님의 나라의 존재 값어치를 두고 그런 실이익을 놓고 손실과 이익을 깊게 이해 타산적으로만 따지게 되는 데서 하나님의 나라를 비난해 헐뜯고 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거짓 종들이 판치는 교훈으로서 그들이 오로지 세상만을 반영하고 그들의 가르침에 편승해 동승한 악마의 영이 판치는 악마들의 소굴속으로 빠져든 세상에서 지옥의 불의 심판이 대기하는 파멸로 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주의 종들을 파송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가게 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선택받은 천국의 사역자들이 천국의 권한을 갖고서 천국의 위임을 받고 거짓 종들이 다스리는 나라에 들어가 거의 성경 말씀의 참뜻과 하나님의 나라를 거의 알지 못하고 그로 인해서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현실성이란 관점으로만 천국을 보고 천국에 관해서는 거의 눈이 멀고 귀가 닫혀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크게 오인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악마를 멸하게 됩니다,
 
이처럼 천국은 천국을 모방해 온 악마의 나라들에 의해서 심각한 비난에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천국인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거짓 종들의 가르침이 주도되는 타락한 영의 시대속에서는 악마의 영이 지배하는 타락한 신앙의 나라로서 그들의 악과 혼란만이 혼돈의 시대를 낳게 되며 이런 파괴적인 악의 나라들에 의해서 세상과 타락한 교회가 잘못 다스려 지며 그 타락한 종교 집단에 참여한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도 하나님의 종도 아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성경의 말씀의 정확한 개념 조차도 무슨 개념인지가 그들의 머리로는 거의 인지될 수 없으며 또한 하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신앙 생활을 정통한 신앙의 길로 여기면서 또한 하나님의 존재하심의 그 존재성의 존재 방식의 속성 조차도 늘 이해될 수 없는 상태로만 남게 됨으로서 그런 헛된 신앙 생활만을 따르게 됩니다, 오직 천국은 그들의 안목으로는 오로지 존재 불가능한 현실성이 결여된 그리고 전혀 존재하지 않는 나라로만 여겨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실제로는 그들이 주도 권한을 쥐는 시대속에서는 성경 말씀이 크게 세상의 개념으로 대체된 왜곡되고 변질되어진 성경 말씀으로서만 남게 됩니다,
이렇게 거짓 종들에 의해서 교묘하게 하나님의 뜻으로 날조되고 세상의 기준으로 합리화 되어진 교회의 타락한 신앙적 교리들이 왜곡되고 변질된 교리로서 오직 성직의 가면의 탈을 쓴 늑대 악마의 속성을 지닌 그들의 이해 관계만을 강하게 극렬하게 부추기는 현실성의 손해 이익의 관점으로만 대체된 개념으로 변질되어져 가르쳐 지게 됩니다, 이런 타락한 교회속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악령의 세계로 순식간에 들어간 악마의 박장 대소를 따라서 손뼉치면서 수 많은 거짓 종들에 의해 다스려 지는 거짓 하나님의 나라만을 반기며 환영하게 됩니다,
 
 
이런 거짓 종들에 의해 세워진 교회들 속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하게 따르지 않게 됨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방식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의 개념속에서 거의 천국의 성경 말씀의 기초적 기본 교리적 신앙의 관점들을 거의 반영하지 않고 세상의 현실적인 논리만을 앞세운 참 신앙에서 떠난 비신앙적 교훈이라는 현실성의 생존 논리만을 앞세운 관점으로만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한다고 가르치며 그런 교리로 천국을 혼돈시켜 말하며 가르치매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 종들이 판치는 악한 시대에 그들의 종교적 전권을 휘두르매 이런 거짓 종들만의 독무대로서 시대가 그들의 생존적 이익을 따라서 동행하며 그들과 함께 가는 것을 매우 기뻐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타락한 교회를 행해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악하고 타락한 세상속에서의 매우 혼돈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질서를 유지해 가는 방편으로서 오늘날에도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선택하심 속에 보내진 천국의 종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종과 거짓 종들과의 구별되는 차이점에서도 또한 현실에서 그 증거를 뒷받침 하는 차원에서도 제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제자들의 세우심이 그저 단지 인간의 말에만 그치는 사역이 아니라 실제적인 창조주 하나님(YHWH)의 살아계신 권능을 동반하는 강력한 성령이 역사가 동반되는 천국의 사역 권한의 위임 방식이 의한 사역의 파송이 있게 됩니다,
 
이런 결정에 따른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섭리되고 창조된 세상을 겨냥해서 하나님께서는 그의 강력한 순수성의 지구촌 창조의 지배 체제를 동시에 구현하시며 타락한 지구촌 사회를 새로운 복원된 지구촌 사회로서 다시 재생시켜 가시기를 원하게 되시며 이런 목적하에서 새로운 지구촌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새로운 시대적 변화라는 시대적 질서의 변화 구도라는 창조적 방식으로 새로운 세상적 변화를 이끌어 가시며 이런 지구촌 새 창조 과정들을 통해서 늘 지구촌 사회를 새롭게 창조해 가시고 동시적, 실시간으로 통제해 가시는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만의 지구촌 사회에 대한 통제 방식으로서 하나님의 나라가 컨트롤 타워로서의 인류사 세상 인생사를 관장해 갈 때 우리는 그런 관할 방식에 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그 신앙적 의미와 언어 개념을 알고 파악하기 위해서 그 정확한 해석을 돕기 위한 신앙적 근본 지식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런 신앙적 개념은 복잡한 신앙적 개념이 아니라 성경 본문이 가르치는 개념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런 개념까지 포함해 소개하게 됨을 말할 뿐입니다,
 
=> 유대인 사회에서 쓰고 있는 * 관용적 언어 표현 방식에 대해 알아 봅시다.
* 관용적 표현 = 이스라엘의 일상적 언어 관습상의 표현으로서 사용하고 있는 관용적 언어 표현을 말합니다,


 
<본론; 신앙의 핵심 포인트에 기초한 성경 말씀 본문 요약>
 
성경 본문 마태 복음 1818절 중에 표현되고 있는 이스라엘의 관용적인 언어 표현 방식으로서 성경 본문 중에서 BIND (매다) ~ LOOSE (풀다)라는 단어를 채택해 하나님의 나라가 그의 신실한 종들의 사역 권한에 의해 시대가 이끌려 질 때 그에 따르는 하나님의 나라의 위계적 질서를 표현하는 신앙적 개념의 전달 방식을 빌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직접적으로 가르쳐 가시는 하나님의 종들을 세워가시는 천국의 질서 개념과 제자들의 사역에 관한 사역자들 만에 국한된 제자직 사역 권한에 관해서 성경 구절은 많은 가르침을 전하게 됩니다, 여기서 나타나고 있는 이스라엘의 신앙적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 여기서 천국의 위계 질서라는 개념을 소개하자면 천국의 질서가 하나님의 세워가시는 종들의 위계적 서열에 따라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에 상응하는 그 강력한 권능과 능력의 구현 분야에서 능력의 발현 정도에 따른 종들의 서열상의 위계 질서에 따른 현격한 차이점과 수 많은 하나님의 속성에 의거한 다양한 천국의 능력의 구현 방식이 천국의 앞선 종들을 통해서 천국의 질서를 따라 그 차이가 현격하게 차이점으로 분명하게 드러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종들의 천국 사열의 질서를 따라 단지 강력한 어떤 능력처럼 보이는 역사만이 초자연적으로만 드러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엄연하게 천국의 능력으로서 성령에 역사에 기초한 강한 능력과 기적이 존재하고는 있으나 성령의 역사와 겉으로는 비슷한 것처럼 보이는 기만술과 구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거짓 선지자들에 의해서 행해져 시대를 현혹하는 사기술과 기만술로서의 거짓 이사와 기적은 그들의 사칭과 사기술에 불과할 뿐이지 그런 속임수가 천국의 능력에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엄격히 잘 구별되어져야만 합니다,>
 
< 매다와 풀다라는 개념 >
성경 구절속의 신앙적인 의미 표현속에서 우리는 이런 언어적 표현 방식이 이스라엘의 관용적인 언어 습관적 표현 전달 방식으로서 성경은 본문의 뜻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천국의 권한을 직접 위임해 가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천국의 능력에 따라 임하는 실질적인 천국 사역 권한으로서 사역 자체가 전하는 말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천국을 직접 운행해 가시고 보좌에 좌정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실질적인 권한으로서 허락하신 지구촌 치리와 통제 섭리를 직접 주관해 가시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인류 그의 피조물들에게 행하실 수 있는 창조주 하나님 만의 실질적인 피조물 사회에 관한 강력한 통제적인 권능으로서의 능력의 통제 권한이 제자들에게 일부 위임되어진 것이 언급되고 있는 부분이 됩니다,
< 위의 기록된 신앙적 개념은 이해가 불가능하신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나중에 자꾸 성경 말씀을 듣다가 보면 차츰 알게 되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요약 / 권한 위임이란 ?>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제자들의 사역이 하나님의 결정 권한에 따른 집무 사역 대행자로서 세상을 향해 지구촌 수레바퀴의 개인, 집단 그룹간의 세상사 분야에 관한 결정을 직접 내리시는 하나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그의 능력에 기초한 결정 권한이 제자 사역자들에게 영적인 권위로서 뿐만 아니라 살아 존재하는 실제적인 능력에 기초로 한 실질적인 명령 권한으로서 일부 위임이 된다는 그런 요약입니다,>
 
<창조주 야훼(YHWH)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의 섭리>
하나님께서는 그의 태초의 창조 상태란 원래의 순수성을 따라 혼란에 빠진 지구촌 사회를 다시 복원을 이루시기기 위한 그의 선하신 목적을 따라서 악으로 날마다 치닫는 악한 세상을 겨냥해 심판의 칼을 뽑으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내리신 천국의 의의 기준으로 창조된 지구촌 사회의 질서를 무분별하게 더럽히는 악의 일부 세력들이 저지른 악이 사회를 혼란시키고 파괴해 갈수록 강제로 통제되어져야 된다는 하나님의 결정 권한으로서 피조물의 악한 행위가 비록 세상에서는 자기 의지로서 행동으로 옮겨져 행동으로 옮겨져 가게 되나 또한 한편으로는 인간에 의해서만 세상사가 돌고 돈다고 늘 생각하게 되나 이런 인간적인 악한 행위에 의한 악한 그들이 저지른 궁극적인 목적을 성취할 수 있는 결과는 인간에 의해서 주도되고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천국에 결정에 의해서 강하게 통제 되어져 가게 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이런 천국의 사실을 제자들은 그들의 사역을 통해서 세상에 알리고 전하기 위해서 성경 말씀을 통해 말씀하시는 천국의 섭리 운행 방식으로서 매다(금지)와 풀다(허락)라는 언어 표현을 통해서 인간의 생존 목적에 따른 새로운 적극적인 인류사 개입의 시도와 악의 행위들이 인간에 의해서 마지막 최종적인 결정 단계를 거쳐 인간의 행위의 사적인 개인 목적이 이루어 지거나 인간 주도적인 행위의 결과를 맺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결정을 통해서 그 행위로 인한 최종적인 결과가 마무리가 짓게 되고 천국에 보좌에 좌정하신 여호와 야훼 하나님(YHWH)에 뜻과 섭리에 의거해서 최종적인 최후의 결과만이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하며 이런 천국의 뜻과 섭리를 전달하는 단어적 표현으로서의 그 의미를 오늘의 성경 본문이 전달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적으로 포함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성경 본문 구절의 뜻과 그 의미를 보다 쉽게 해석해 갈 수 있게 됩니다,
 
 
(성경 본문 마태1818절 구절의 총 요약 결론)
피조물 인간의 목적에 따른 행위와 시도가 피조물의 뜻대로 다 되는 것이 아니라
--->>>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에 따라서 최종적 결과를 산출하게 된다는 섭리를 표현한다.
---<<< 여기서 사역자(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사역)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전권이 위임되고 하나님의 결정 권한이 일부에 한해서 위임된다는 그런 뜻입니다,
< 성경 본문 구절에서는 천국의 상황과 하나님의 결정하심과 제자들의 위임된 사역 권한에 관해서 언급되지만 그 뜻과 의미가 생략된 부분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고가야 합니다,
 
< 1부 끝 >   
       2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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