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신앙인 사회의 삶의 현주소>
왜 우리가 현재의 우리가 처한 나의 현실 사회 속에서 늘 시대 서열 하위의 세상속의 낮은 자로 조직적인 서열에서 늘 인생 서열의 낮은 사회적 계층으로 인생 등급의 하급의 사회적 낮은 변두리 집단으로 깔보임과 무시당함을 겪게 되는 가?
우리들에게 당장에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은 사회적으로 남들과 주변 앞에서 우리들의 당장 현실 만족함의 안목을 즐겁해 해 줄 만한 우리들의 사회적 관심사 수준에 걸맞은 신앙인 조직 사회의 생활 능력의 경제력 풍요 수준을 사회 앞에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의 현실적 생활의 관심사 시대의 소비와 지출 수준에 늘 풍요로운 삶 속에 경제력 상위 기득권 그룹들에 속한 여러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수준에 도달 못했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의 현실 만족감의 시선을 즐겁게 해 줄 만한 사람들의 현실 만족의 높은 콧대 수준에 그들의 눈에 대단한 존재로 거의 높게 평가가 될 만큼의 소비력 수준에 늘 전혀 화려하게 거의 안보이는 우리들의 경제력 소비력 하향 곡선의 낮은 소비력 하강 단계로의 진입의 길이 한국인 사회의 콧대 높은 사람들에게는 대수롭지 않는 낮은 사회적 조직으로 비쳐질 뿐이라는 점입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길이 천국에 거의 올라간 아주 높은 영적인 위대한 존재성을 우리 마음 속에서 오직 나 만 자기 도취감에 빠져 만족하고 내가 남들이 나를 알아 주지 않았기에 우리는 천국의 신앙의 길에서 우리 만이 획득 가능한 천국 백성 자격론을 광고하면서 우리들의 신앙의 영적 파워로 신앙의 위력인 영적 파급력의 위대성을 주창하기에 늘 앞서서 신앙의 고결성의 믿음 생활의 높음의 영적 위대성을 자랑하기 이전에 우리는 늘 남들보다 세상 보다 앞서 잘 살고 경제적으로 삶이 크게 더 남들보다 이방 사회보다 더 풍요 속에서 나의 소득 향상의 풍요로운 현실의 소비 지출이 늘어나서 사회에 기득권에 진입할 만한 기업체 자금력이 잘 동원이 되고 신앙 조직 사회가 기득권에 진입해서 재벌 경제를 구성해야 되지 만 우리의 현실은 지금 낮아진 채로 살면서 거의 내가 한국 사회의 기득권 사회가 부러워할 정도로 사회적인 서열이 높아진 적이 없었고 늘 내 위상이 낮아서 살았기에 이방인 경제 불교 재벌 조직처럼 나의 사회적 소비 지출이 늘어나는 경제력 소비 측면에서 내가 더 남들보다 윤택해야 하는 생활 속의 경제력의 소비 향상이 선행되어져야 이방인 사회가 우리들을 사회적으로 천대하며 냉대 속에서 나를 낮게 함부로 취급하는 상황이 물러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지 허공을 치는 말로 그친 신앙 공동체 조직 단체의 파워 결속력의 결집된 자체 신앙의 길 안에서 우리는 한국인 이방 사회 대중 사회에게 보여주어야 할 시점에서도 우리는 아직도 교회 성도로 이방인 기득권 조직을 두려워하면서 사회적 변두리 계층 사회라고 낮게 생각해서 늘 남을 피해서 두려워하고 낮은 처세로 남들 앞에서 늘 피해 망상 속에서 도망 만 다니는 신앙인 공동체의 겁을 먹은 상황 만이 우리들에게 유지가 되고 있어서 사회가 신앙인 공동체를 낮은 사회적 조직이라 낮춰 깔보고 늘 낮은 자들이라 칭하고 늘 멸시하게 된다는 점을 현실 상황 우리들의 신앙의 현주소로 낮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거의 나의 실질적 사회적 신분 서열이 낮은 상태로 살기에 우리는 한국 사회 속의 사회적 신분 상승 대열로 진입하는 실질적인 신앙의 길이 남들에게 보여줄 만한 것들이 나의 신앙의 위력과 기도의 힘으로 언제나 신앙의 힘을 과시할 만한 신앙 조직의 위세를 드러낼 만한 영적 과시가 우리들에게 늘 필요할 경우에는 험난한 지구촌 악한 세상을 기도로 늘 변화시켜갈 수 있는 크나큰 세상 변화의 주도적 영적 위력이 있다고 자처해 신앙의 위력과 힘을 늘 자랑을 해 온 사실이 허세라는 것을 지적하는 비신앙인 사회의 조롱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변두리 사회적 약체 조직으로 밀려나서 우리는 거의 언제나 소망은 꿈에 불과한 도달 불가능한 것으로 우리의 신앙적 위상은 한국인 사회에서 늘 세상의 주도 권한을 쥐지 못한 채로 세상의 파워 조직 사회의 거대 조직 사회의 변두리 주변 약체 조직 사회로 밀려난 채 살고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늘 우리는 신앙의 힘을 간증했으나 그러나 우리 현실은 낮은 서열 하위 조직으로 거의 세상이 크게 성공을 거둘 때 우리는 낮은 위상으로 살면서 늘 세상과 지구촌을 변화시킬 수 없는 거의 사회적인 약체 조직으로 살고 있을 뿐 신앙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외쳐가던 우리들의 모습은 아예 신앙 초기의 출발 상태에서 늘 원래 우리가 꿈꾸던 그런 신앙의 파워 조직의 원대한 찬란한 꿈은 영원히 사라진 단지 신앙 파워의 위력을 허풍소리로 늘 소리로 만 외친 우리들의 신앙적 목적 달성의 길은 늘 영원히 도달이 불가능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할 뿐인 결국은 우리의 삶의 길은 오늘도 우리의 소망으로 그칠 뿐인 낮은 현실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자기 도취 속의 망상에 가까운 허상의 상황으로 거의 도달 불가능한 현실 불가능한 일들을 꿈꾸면서 늘 우리는 위대하다고 말하면서 날마다 당장 이루어질 듯 우리들의 기대에 넘친 신앙의 길이 제아무리 소리쳐 외쳐도 교회는 세상에 삶의 경제적 하위 그룹에 속해져 사업과 이윤 추구의 실리적 경제력 획득의 소득이 낮아진 기업 조직의 사회적 영리 추구의 낮은 경쟁력에서 늘 뒤쳐진 낮은 조직 사회로 신앙적으로 늘 착각 속에서 당장 축복이 이루어질 듯한 허상을 기대하는 신앙적 착각 속에서 늘 살아왔습니다.
기도만 그가 드리면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힘으로 기도 만하면 곧바로 그가 천국의 가장 위대한 신앙의 힘을 사회적 큰 성공을 지금 즉각 그가 얻을 수 있다고 스스로 신앙의 파워 능력의 힘을 소리쳐 외쳐도 우리들에게는 늘 가난과 처절한 인생 고생 길의 가장 사회적 서열과 신분이 낮아져 오늘도 푼돈 만 챙기는 소득 없는 경제적인 가난의 상황 만이 머물고 있어 너와 나에게 슬픈 현실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길이 과연 처음 신앙 출발점 그 시점부터 어디에 우리 각자의 신앙 과오의 시행착오 행동이 남들 앞에 드러나 부끄러운 여러 신앙적 잘못들이 늘 숨겨져 있어서 나의 신앙적인 실책의 원인들이 숨겨져 있는 가 한번 살펴봅시다.
왜 우리는 사회의 변두리 약체 조직에 머물고 있어 오늘도 거의 무능한 조직으로 사회적 변두리 약체 조직으로 살고 있을 뿐 우리들은 나 자신의 신앙 공동체 조직력의 결속 파워를 하나로 묶는 공동체 거대 조직 파워 결속력을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음으로 인해 사회는 신앙인 조직 사회를 깔보고 늘 신앙인들을 모두다 거의 약한 조직 사회라 여기고 우리 신앙의 조직 사회를 늘 무시해 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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