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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5년 5월 24일 토요일

업데이트 수정 보완의 글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서 2025년도 지구촌 교회들이 지속되는 여러 불행 상황에 빠져들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진노하시는 지구촌 경제력의 추락 소비 침체의 상황 속에서

  • 지구촌 교회에 여러 불행한 상황들이 밀려 닥치다 


  • * <기도 생활의 주 목적이 달성이 되지 않고 있다>

  • 대체로 사람들이 신앙 생활을 하게 되는 주요 추구 목적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사람들이 간절히 기도로 자꾸 원해서 기도를 반복한다고 해서 그에 응해서 사람의 간절한 기도 생활의 목적을 따라서 천국이 움직여서 그에게 천국의 복을 내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 기도 생활의 길에서 사람들은 기도하게 됩니다. 우리들의 삶은 현실은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이고 결과적으로 우리는 신앙의 길에서 회의감 속에 방황하기도 합니다. 반복적인 줄기찬 기도로 생활적인 측면의 복을 갈구한 여러 교회들 위로 천국은 축복의 조짐을 보여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수많은 여러 삶의 불운함의 불행들이 쏟아지고 있는 그런 불행한 낮추어진 비극의 한 시대가 고통 속에서 흐르고 있습니다.


  • [교회에 밀려 닥친 여러 불행의 결과는 개 교회들의 신앙 조직 자체에 그 책임이 있게 됩니다]

  • 교회의 주된 주요 여러가지 인생 길의 난감한 불행의 근본적 그 원인은 교회의 영적 신앙 생활의 책임 도리 수행을 기피한 이유에 기인합니다.




  • <교회의 책임 기피 현상이 불러온 교회의 영적 불행과 그에 따른 신자들의 삶의 현실의 불행 상황>

  • 교회들의 책임 기피 현상 중 여러분들이 아무리 용서를 구해도 결코 하나님 앞에서 절대로 피해 갈 수 없는 면죄가 될 수 없는 신앙적 문책 사항이 있게 됩니다.


  • [교회에 전적으로 달려진 책임 문책 사항]

  • 천국의 묻고 있는 여러 교회들의 신앙적인 임수 수행 거부의 영적 신앙 길의 소명적인 각자의 책임이 문책 대상이 된 그 분야를 살펴 보면 주로 사람들 신자 사회와 담임자 교역자의 신앙 수행 기피 상황에 따른 그들 자신들에게 천국이 부여한 거룩한 영적인 소명을 인식하려 들지 않았던 교회들의 여러 회피 상황에 따른 무책임한 신앙 거역의 불복종의 소임 거부의 결과가 됩니다.


  •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원하고 계신 천국 영광의 바른 신앙의 길에서 이미 훨씬 멀리 떠나가 천국의 길에서 벗어난 길에 서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 사람들이 자신들이 특별히 자신들 만은 예외적으로 늘 천국의 특별 은총과 늘 보호막 가운데서 안정성이 있는 길에 서기를 원하고 천국의 복이 임하기 만을 바라면서 살면서도 정작 하나님께서 가르쳐 가시는 바른 신앙의 길에서 살지 않았고, 인간 기준으로 마음대로 불법 설정한 신앙 기준으로 살면서 그 신앙인 사회가 구성원으로 각자의 도리와 책임 그 영적인 책임들을 늘 등한시 해 왔다는 점입니다.




  • <신앙인 사회의 오판>

  • 지구촌 교회에 소속이 된 여러 사람들이 자신들이 평소 잘 천국 신앙의 길을 배웠다고 여기고 그 길에서 그들이 각자 거룩하다고 인지한 신앙의 길에서 천국의 복이 자신의 현실 상황으로 어느 날 내려오기 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게 됩니다.


  • [기존 신앙의 오판]

  • 회에서 설교자들에게 열심히 나름대로 천국 구성원이라는 영적 자긍심을 늘 품고서 교회에 충성하고 늘 헌신하고 그들이 자세하게 명심해서 배운 기존 신앙의 길에서 반드시 자신들에 천국이 쏟는 복된 축복이 쏟아지는 길에서 살고 있다고 배웠습니다.


  • [교회의 영적 판단의 오류의 길에서 ]

  • [ 개인의 신앙 판단의 실책을 말하는 영적 변별력 오류 상황의 신앙 판단의 착각]


  • [교회가 어떤 점에서 잘못을 계속 저지르게 되는 가?]

  • ===>>> 사람의 길을 창조주 하나님의 길로 마음대로 착각해 생각하다.

  • 교회는 자신들이 걸어 간 신앙의 길이 오류 투성이 판단 착각의 길인 것을 정확히 구분 못하고 있습니다.


  • [신앙 오류를 일으킨 착각의 주 내용 분석]

  •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항상 거의 배제한 늘 단지 사람의 길인 것을 거의 모르고 그들 소속들끼리 자체적으로 열심히 뭉치고 실행한 그들의 생각하 길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늘 합당한 바른 복된 길이라 여겼습니다.






  • 사람은 인간 위주의 길에서 자신 만을 위한 길에서 살면서도 그 길이 천국에 합당한 길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길에서 살았습니다, 신자 사회가 늘 겪는 그런 생각이 가져온 신앙 근원 개념을 잘못 인식한 길에서 신앙의 판단 오류가 발생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뜻을 마음대로 변경시킨 인간 사회의 신앙 착각의 오류 신앙의 길]

  • 그 자신의 그 신앙 뿌리의 근원이 단지 세상과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적 신앙의 길이 그 자신과 사람들의 현실 관계를 평온하게 유지하기 위한 길에서 살기를 주 목적으로 두게 됩니다. 자ㅏ신의 신앙의 길이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지 않는 이 세상과 시대를 창조주 하나님 보다 먼저 고려한 자신을 위한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 신앙의 길에 속해진 것을 모르고 그런 길에서 즉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외면한 길에서 살면서도 그 교회들은 천국이 복이 오직 그 자신들을 위해 쏟아 내려와 주기 만을 간절히 학수고대 하게 됩니다.



  • [천국의 지상 축복의 유일한 대상자 선정]

  • 창조주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들에게 천국의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그의 뜻에 합당한 사람들 만을 대상으로 극히 선별하고 복의 대상자로 사람과 세상이 아닌 천국이 선택해서 천국의 복을 일부 사람들에게 만 복을 제한적으로 쏟는 것을 몰랐습니다.


  • [신앙 생활의 구체적인 실패와 거듭되는 재앙 연속 사태에 여러 불행에 빠지게 되는 그 원인 분석]

  • 창조주 하나님께서 복의 근원이 되신다는 것을 모르고 사람들이 천국에서 복이 내려오게 된다는 것을 정확히 인식 못하는 엉터리 신앙의 길을 천국 신앙의 정도로 착각했습니다. 늘 자신의 출석 교회인 세상에 영적인 소속을 두고 있는 교회 설교자로 부터 빗나간 신앙의 길을 잘못 배워서 그런 오류의 길을 걷게 됩니다.


  • [주 핵심 쟁점]

  • 천국의 복은 자신의 소속 교회 담임 목사의 설교의 가르침을 따른 길에서 천국의 복을 획득하게 되는 것

  • 이 아닙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에 서야 합니다.


  • 사람들이 거의 매일 하루 일과로 자신의 신앙 생활의 길을 천국과 별개로 생각했으며 그 결과로 천국이 멀어져 버렸습니다. 당장에 천국의 불구덩이 심판의 불이 그 자신에게 떨어진 적이 없었다고 여기기에 그는 오늘까지 여전히 당장의 현실 만을 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눈에 영적 판단 기준의 안목에 거의 신앙 생활 규범 사례의 진정한 주 고려 대상이 되지 않게 됩니다.


  • 근시안적인 생활적 편의성에 의한 길에서 주변과 세상을 하나님 보다 먼저 고려했습니다. 자신이 편하다고 여긴 길에서 살고 싶었기에 그는 천국의 길 보다는 삶의 결정적 기로 선택 상황에서 오작 자신의 삶의 대인 관계의 편안함을 주는 이방인들과 세상과의 삶의 부딪힘이 발생되지 않는 세상과 동행의 세상에 동화되어진 삶의 편의성을 고려한 세상을 위한 길에서 살려 했습니다.

  • 그래서 그는 오늘도 여전히 창조주 하나님 보다는 오직 자신을 위한 길을 가기 위해 세상과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 상의 원만함을 유지하기 위한 편법적인 일탈한 신앙의 길을 기준으로 살기를 원했고 그래서 그는 삶의 주변의 여러 사람들을 하나님보다 먼저 고려한 사람을 주로 기쁘게 해주는 길에서 사는 것이 많은 지구촌 여러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천국을 위한 길이라 여겼고 그 길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라 그렇게 생각한 길에서 살려고 했습니다.






  • <천국의 복을 결국은 찾지 못한 기존 교회들의 신앙의 맹점들>

  • [천국의 복이 어떤 상황에서 내려오게 되는 가?]

  • 천국의 복은 그에게 오직 바른 신앙의 길 위에서 만 임하게 되는 천국의 복이 임하는 것을 모르고 오늘도 자신의 생각대로 늘 세상과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교훈의 길에서 살았습니다.


  • [천국 신앙의 언약 관계]

  • [천국 신앙의 주 명령자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


  • [천국의 길은 뒷전으로 밀려난 오판 신앙의 길에서]

  • 그가 자신이 판단의 기준의 주체적 결정자로 살면서도 그는 자기의 현실을 위한 그가 결정한 길인 임의적인 신앙의 길을 가면서 하나님께서 그 자신을 기쁘시게 받으신다 생각하게 됩니다.


  • [신앙인 사회의 현실]

  • 그의 천국 백성 사회 위로 내려 주시는 축복이 임하는 신앙의 길을 구경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더 이상 그에게 자주 반복되고 또 다시 기도 생활을 지속해도 여전히 멈추지 않고 오늘도 거듭되는 겹치기 여러 재앙들 속에서 사람은 여전히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 그가 겪는 인생의 낮은 계층으로 전락한 이유가 있습니다.

  •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를 사회적 높은 신분 서열로 높여가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교회가 아무리 기도를 해도 열심을 내도 피할 수 없는 사회적 영적 부패 상황과 그로인한 삶의 난감함과 저주 상황들이 교회를 비켜가지 않고 있습니다.

  • 여러 인생의 오직 인생의 낮아짐을 통해서 겪어 온 일들로 그가 여러 사람들의 따가운 이목 앞에서 자주 수모와 고통 상황으로 자주 그 고통을 여러번 이상 겪어 본 사람들 만이 그 심각한 심리적 부끄러움을 감지하는 것과 같이 오늘도 우리는 우리들에게 닥친 인생살이의 고난과 수모 행진이 멈추지 않는 나쁜 상황을 지나가고 있을 뿐인 어두운 현실에 영적 실망감이 겹치는 내가 낮아진 스트레스로 인하여 잦은 우울함의 현실 낭패의 실의에 빠지게 됩니다.


  • 우리는 아무리 기도를 해도 열심을 내어도 천국의 개입으로 인한 나의 현실의 개선이 된 나의 삶의 길이 전혀 한단계 형상의 삶의 인생 등급의 질이 업그레이드 된지 못하는 상황에서 결국은 아무리 기도를 해도 고통의 낮춰진 내 수모 속의 인생 길의 고난 속의 긴 세월이 고통 속에서 늘 지나가도 우리들이 삶의 길은 아직도 거의 여전히 축복이 현실화 될 만한 그런 삶의 길이 발전과 향상의 변화의 조짐 조차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에 빠져 괴로워 하는 상황이 지좃기 될 뿐인 어둠의 우울한 현실에서 아직도 전혀 복된 여건이 열려지지 않는 정체가 된 오히려 뒷걸음 치는 듯한 삶의 낙망 속에 살고 있습니다.


  • 우리는 나의 현실을 한번 자신의 과거사를 되돌아 회고해 보면서 신앙인으로 신앙의 점검과 확인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인생 길은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하심 속에 놓여지게 됩니다.


  • 인생이 겪게 되는 온갖 부끄러운 현실 속의 삶의여러 수모들과 저주 상황 속에서 쉽게 더 이상 그로서는 그 자신이 걸어가는 길이 열심히 신앙 생활에 참여하려고 해도 전혀 그에게 복이 내려오지 않는 것 같이 여겨지는 어둔 현실 속에서 그는 자신의 천국의 신앙의 길이 천국의 모델 케이스 신앙의 가장 복된 길과 멀어져 해당이 없는 것 같다고 여기고 포기하고 실망해서 그 복된 천국 신앙의 바른 정도의 길을 찾으려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 지구촌 교회들이 기존 신앙의 길에서 천국의 복된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천국의 복이 임하는 길을 걷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전혀 무관하고 거리가 너무너 먼 길에서 즉 그 자신을 위한 길에서 단지 현실적인 당장에 필요로 하는 길에서 살기를 원했고 자신의 막혀진 현실을 중시한 길에서 그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세상 안목의 길에서 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 그가 천국의 복이 임하는 천국의 기준을 몰랐다는 점을 말합니다.

  • 그가 당장에 사람의 지혜로 그에게 밀려 닥쳐온 모든 고난 상황 속의 여러 삶의 난관을 극복하고 난후 그에게 사람들이 세상 속에서 오늘 추구하는 삶의 현실 해결의 인간 수단을 동원한 하나님의 뜻을 바린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불신앙적인 삶의 적응 방식의 길을 선택해서 자신이 삶에 이방인 사회의 삶의 지혜로 그에게 세상 사람들이 가르치는 세상 편법의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서 해결해 가려는 세상인들이 추구하는 살의 대처 방식의 인간 출세의 길에서 그에게 축복된 삶이 열려진다는 여기고 그런 길에서 여전히 오늘도 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 사회에게 늘 무시를 당하고 늘 경홀이 낮은 대상처럼 쉽게 여겨지는 세상]
  • [사람들이 임의적으로 선택해 결정한 길들이 천국의 진노하심의 길이 된다는 것을 거의 구분 못한 사람들]


  • 사람들이 단지 기존 신앙이 가르친 길이 바로 자신들을 위해 주기 만을 바란 길에서 늘 잘되기 만을 원해도 사람들의 마음이 창조주 하나님을 버렸다는 점을 평소에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 천국은 바른 신앙의 길을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가르치게 됩니다. 모든 신앙의 길이 다 복된 길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 [천국의 위계 질서가 무너진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거부하고 무시한 여러 교회들]

  •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버린 길이 거의 대수롭지 않는 길이라 여겼습니다. 교회가 그 자신 인간 자신 만을 위한 길에서 오로지 인간의 뜻 만을 위해서 천국이 그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하여 당연히 존재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천국의 복이 그에게 늘 임하기 만을 바라고 있지 만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멀리 떠난 길에서는 오히려 신앙 생활을 해도 그 길에서는 천국의 복은 커녕 외히려 재난 연속 상황의 불행한 현실 상황이 그에게 저주 상황으로 다가오게 되고 그 길에서 돌이키려 하지 않았기에 결국 천국의 보호막이 사라지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  

  • [하나님 보다 세상을 먼저 고려한 길에 서있는 지상 여러 교회들의 영적 타락]

  • 교회는 늘 자신의 평소의 편법적인 인간 타협의 세상 화친의 신앙적 기준에 따라 하나님의 사람과 용서 안에서 살 수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천국 신앙의 길에서 어긋난 신앙 불순종의 거역의 길에서 유일신 거부의 세상과 타협의 영적인 배도의 타락의 길에서 살아도 천국의 포용과 사람의 대상이 된다고 여겼습니다.



[사람들의 생각]
온갖 죄악을 저질러도 교회는 늘 안전 무사할 수 있다고 여긴 안일한 길에서 살았습니다.
  • 결국은 하나님을 위해서 천국이 자신들 세상 사람들에게 죄를 묻지 않고 최종적으로 천국이 사람에게 밀려나 죄를 용서해 주는 그런 사람을 배려한 길에서 천국이 사람에게 늘 죄를 묻지 않고 죄악을 모두 사람해 주는 통큰 사람을 위한 천국의 사랑이 자신에게 해당이 되고 결국은 그런 엉터리 신앙의 길에서 그가 마음대로 자신의 악한 죄까지도 천국이 늘 용서의 길에서 늘 그를 배려한 길에서 양보하게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 무조건 축복해 달라 요구를 거듭 기도로 청원하려는 식으로 그런 그의 일방적인 하나님의 입장을 무시한 길에서 그는 오늘도 역시 기도 생활의 막무가내 방식으로 기도하면서 어느 날에느 반드시 복이 임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 늘 어떤 그릇된 신앙의 길에 선다고 해도 그들이 모두 천국 백성 사회로 살기에 늘 모두 주님의 보혈로 용서가 된다고 자부했습니다. 자신들을 늘 천국이 보호해 주고 천국의 귀한 길에서 세상 속의 남들이 결코 한시라도 누리지 못한 천국의 복을 자신들에게 만 쏟아준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 [천국이 축복을 쏟는 복된 신앙의 길도 존재합니다]

  • [반대로 불법적인 교회 설교자들의 천국의 복이 임한다고 말하고 설교한 무책임한 축복 선언 그 이후로 그 길을 엉터리 신앙의 길을 따라 악한 어둠의 속임수 사단의 유혹술의 거짓을 믿고 추종한 신자 사회 위로 지상 교회에 저주와 온갖 불행이 쏟아지게 됩니다]


  • 교회가 마구잡이로 편법적 신앙으로 엉터리로 착각 속에서 인식하는 길에서가 아니라 천국과 성경이 가르치는 길에서 복이 존재할 뿐입니다.


  • 신자 사회가 평소 생각하는 기존의 신앙관의 신앙 가이드 지침의 교훈의 설교 가르침의 핵심과 달리 거의 인식 못하는 천국의 복된 길이 따로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교회가 가르친 복된 길이라 설교자들이 외친 설교를 따라간 길이 실질적으로 거의 천국의 큰 복을 낳지 못하는 그저 사람의 이목 만을 중시한 길이 되어졌다는 점입니다.





  • <신앙인 사회의 현실>

  • 2019년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질병 확산 사태 이후로 경제적 위기가 지구촌에 밀려 닥쳐왔습니다. 교호는 늘 자신들 만을 저주 상태로 부터 거의 예외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신자 사회의 생각과는 신앙의 최종 결과가 너무나 달랐습니다. 신자 사회가 자주 듣기를 원하는 복이 쏟아져 내려오기 만을 학수 고대한 길이 창조주 하나님의 징계 가운데로 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 천국의 가르침을 외면한 설교자들이 교회의 강단 위에 천국 소명의 진정한 사명자 책임 의식이 없이 세워져 왔습니다. 일반적 신앙의 길에 소속된 사람들을 위한 세상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을 두려워한 생계형 설교자들의 무책임한 불법 설교가 사람을 배려한 길에서 그 설교가 교회의 귀를 닫게 만들었고 현실 속의 영적 타락의 길을 조장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주 하나님은 지상 여러 사람들을 배려해서 사람을 베풀어 가심으로 교회는 세상 속에 창조주 하나님의 활동하심을 현실 판단 안목의 눈으로 보게 됩니다.


  • 그러나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세상 속에서 일하심을 보면서도 거의 영적으로 식벽 능력을 상실해서 지구촌 세상 속 현실 속에서 일러나 펼쳐지게 되는 천국의 펼쳐짐의 천사들과 천국 사역자들의 사역의 길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거의 보면서도 보려 하지 않았고 그로인해서 거의 천국의 진행 상황들을 거의 깨닫고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 천국의 하나님의 일하심의 여러 상황들을 눈으로 보면서 성경을 읽는 영적 안목이 영적인 판단력 부재 상황을 낳는 영들의 혼돈 상황 속에 빠져서 신자 사회의 영적인 눈이 가리워져 버렸다는 점입니다.





  • <기존 설교자들이 영적 책임>

  • 설교가 기존 교회 소속의 신자 사회의 귀를 닫게 만들었고 눈을 멀게 만들었습니다. 교회가 무관심 속에서 자신들 만을 위한 이기적 신앙의 길에서 오직 자신에게 임할 축복 만을 따라 다녔어도 그 길에서는 결국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인식하려 할 수 없어서 인간의 길을 천국의 길로 오인한 영적 파멸로 인한 현실의 낮춰진 인생사 비극 도래 상황의 현실 파국의 영적인 파멸 상황이 그들 자신에게 신속히 신앙의 불복종의 죄를 물어서 인생의 불행들이 연속적으로 그들 사회 위로 늘 다가오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교회가 재앙들과 재난 상황, 경제적 궁핍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 <일방통행식 신앙의 이기적 신앙의 길이 낳는 영적 파국>

  • 교회가 천국 백성 사회의 근원적 뿌리 개념인 하나님의 입장에 관한 뜻을 찾지도 않고 삶 속에서 거의 늘 전혀 고려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외면했다는 점을 교회가 거의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 경영 섭리를 복종해 따라 가기를 원하지 않는 길은 창조주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허락 받을 수 없는 길이 될 뿐입니다.



  • 교회 안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들이 거부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실제 천국의 하나님의 실제 사역의 가치성을 거의 인정하려 들지 않아도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선택하신 천국의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오늘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수 있도록 알려 역시 메시지로 정확히 말씀하시게 됩니다.



  • [천국의 메시지를 따라가지 않고 복을 원하고 있습니다]

  • * 교회의 영적 불법성

  • 사람의 길에 불과한 그 자신들의 신앙적 판단이 천국의 기준을 형성할 수는 없습니다.


  • 오늘도 거의 대다수 설교로 외쳐지는 메시지들이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고 계신 길을 여전히 따르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의 대다수 교회의 기존 신앙의 길이 창조주 하나님께 합당한 길, 그 거룩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길에 서있다는 점을 알면서도 교회는 자신의 생각과 기준만을 늘 옿게 여긴 길에서 늘 거역의 길을 따라 돌이키려 하지 않는 길에서 지구촌 기존 교회들이 하나님께서 오늘도 반복해서 계속 말씀하시는 천국의 말씀 메시지들을 귀담아 듣지 않고 단지 자신들 만을 위해달라고 천국에 외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고 눈을 감고 천국의 바른 길을 가기를 여전히 거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이런 교회의 배후에는 천국이 아닌 어둠의 악의 영들이 천국을 위장한 교묘한 고단수 여러 설교자들을 뒤에서 영적으로 조종하고 있는 악의 악한 영들의 인간 중심의 인본 주의적 신앙 속의 여러 악한 사단의 영적인 속임수 여러 술책들이 자리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 <신자 사회의 기도가 창조주 하나님을 분노하게 만드는 기도가 있게 됩니다>

  • 그런 신앙의 길에서 여전히 신자 사회는 하나님의 축복을 간절히 원하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분노하시는 길에서 머물면서 자신들이 오늘도 그릇된 기도를 연속적으로 계속 아뢰고 있다는 점에서 천국의 진노가 오히려 떨어지게 된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 마치 하나님의 뜻처럼 천국의 거룩한 선으로 위장이 된 기존 목회의 설교가 여러 교회의 소속이 된 기존 여러 신자 사회를 천국을 거역한 사람을 위한 길로 늘 어둠의 길로 유혹하고 있다는 점을 교인 사회가 거의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명령과 뜻에 관하여 거의 영적인 파악 능력을 상실한 기존 교회들이 영적인 안목 식별력의 영의 눈이 가리워진 길에서 사람들이 오직 자신을 위한 인간 중심의 세상 길과 거의 다름이 없는 어긋난 신앙의 길에서 살려고 할 때 천국이 신앙인 사회에게 쏟는 여러 심각한 여러 재앙과 저주 상황이 면제가 될 수 없게 되고 단지 세상 위로 떨어지는 저주가 세상과 동등하게 쏟아질 뿐입니다.


  • 세상사 지구촌 인간사의 여러 갖가지 나쁜 인간사의 배드 상황들이 신자 사회에게 역시 동일하게 쏟아지는 이유가 많습니다. 하나님을 굳게 순종하는 길에 선 천국의 보호막으로 인하여 재앙과 저주가 비켜가게 됩니다.

  • 오로지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버리지 않고 순종해 따라간 길에서 그런 바른 신앙인 사회에게 만 천국이 예외적으로 따로 축복하게 됩니다.

  • 모든 신앙의 길이 다 재난에서의 안전막이 허락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천국이 일부 신앙인 사회에게 특별 제공이 되는 재앙에서의 안전막 제공의 천국의 은총이 임하게 됩니다.



  •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바른 신앙의 경외심의 길에서 그가 설 경우에 한해서 그런 신앙의 길에서 단지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여러 재앙들이 인간 사회에게 거의 전혀 예외적으로 임하지 않고 안전히 우리들의 일과적 생활이 보존이 된다는 점입니다.


  • 우리는 심한 격통의 지구촌 대재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과거 시대보다 훨씬 더 큰 불행과 재난 상황에 빠져 극심한 시대 상황에 따른 심리적인 불안정을 크게 느끼면서 마음이 안정을 되찾지 못한 상황에서 늘 사회적인 극심한 여러 재난 상황들이 언제 또다시 지구촌 곳곳에 순간 밀려 닥칠 지 몰라서 극심한 고통과 늘 정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시대는 극심한 재앙 속에서 소비 침체의 매우 드롭이 심해져 저소득의 생활고로 인한 낮은 수준의 생활적 수준의 낮은 격하 상태로 저성장률의 국가 경제 침체 파국 상황까지 한꺼번에 밀려와 정서 불안과 늘 겹쳐져서 인생 비극 상황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 지구촌 사회가 이제 수많은 영들의 영적 대죽음의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고난의 긴 고통의 심리적 불안감이 격동의 고통 속의 소비 침체의 부끄러운 사회적 국가의 경제적 침체기와 맞물려져 마음이흔들리는 대 격정의 하루를 안정성 속에 안전히 살기를 원하게 됩니다,


  • 오늘도 인류 사회는 긴 괴로움의 불안한 고통의 하루를 거의 무사히 살기를 원하게 됩니다. 2025년도 지구촌 곳곳에 쏟아지고 있는 아주 견디기 힘들어 사람들에게 매우 심각한 극심한 불행들과 여러 재난상황에 대한 불행한 지구촌 뉴스 소식들이 늘 보도가 되고 있으며 하루도 거의 빠지지 않고 무수히 많은 재앙들이 지구촌 곳곳에 심각한 불행 상황의 그칠 줄 모르고 나쁜 일들이 연속적으로 쏟아짐에 불행을 스쳐 지나가고 있지 만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 경영 섭리에 복종한 길에서 우리는 늘 우리들의 일생 생활의 길이 천국의 보호막의 안전함이 늘 제공됨으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안에서 비로소 평안함을 되찾을 수 있게 됩니다.


  • 지구촌 사회에게 밀려 닥친 수많은 재난 상황에서 바른 신앙의 길을 준수하고 늘 지겨감으로 우리는 늘 안전히 지나쳐 가는 상황이 유지가 됩니다, 그러난 세상은 천국의 여러 안전 보호막은 허락되지 않고 있는 극심한 사회적 불행들이 산적해 쌓여가고 있습니다. 지구촌 인류 사회에 밀려 닥친 여러 재난과 자주 상황들은 지구촌 사회에게 수없는 영적 죽음의 상태를 부르고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가 여러 불행한 사태에 계속 놓여져 극심한 재난 연속 상황의 큰 불행 속에 인생의 한 때가 다 사라지게 됩니다.





*어떤 신앙의 길은 복된 신앙적 결과를 말하는 천국의 복의 결실 상황을 낳게 됩니다.
반대로 어떤 신앙의 길은 저주 연속 재난과 극심한 불행을 낳는 길도 다수 있게 됩니다.

  • <수많은 천국의 가르침을 위장한 기존 다수의 설교 속에서 숨겨진 사단의 계책>

  • 성경 말씀의 왜곡 가르침이 이끌어 가게 되는 그릇된 신앙의 길이 사람들을 영적 파멸로 현실 생활의 불행의 길로 이끌게 됩니다.


  • 사람들이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기존 신앙의 가르침을 수용하고 따라간 길에서 결국은 각인들이 겪는 그들 각자의 실천 신앙 행위로 인한 신앙의 열매로 천국의 복된 결실 또는 재앙과 불행 연속의 삶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 신앙의 길이 사람들의 신앙의 길에서 같지가 않고 각각 그 결실이 각각 달라집니다.


  • <저주와 불행이 연속이 되는 신앙의 길도 있습니다>

  • 교회를 신앙 타락의 부패 상황으로 신앙 수준을 심하게 오염시킨 가르침의 길이 사람들에 의해서 때로 찬양의 대상처럼 천국의 복된 가르침들 처럼 무분별 신앙 속에서 그들 조직 사회에서 늘 찬양이 되고 높여지고 거룩한 복된 신앙처럼 간주가 되지 만 그러나 신앙 행동에 따른 교회가 추구한 신앙의 길들이 여러 결과로 각각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 <속임수 신앙>

  • 지옥의 악마들의 마계의 술수와 사단의 계략 책동이 포함이 된 여러 악마 사단의 속임수와 사단의 술책이 기존 신앙 속에 교묘히 사람의 뜻으로 인간 지식 학문적 개념으로 몰래 숨겨져 있기 때문에 천국의 진노가 당사자들에게 임하게 됩니다, 재앙이 떨어지게 됩니다. 신앙의 길이 모든 길이 하나님의 은총과 보호막이 제공이 되는 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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