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낮은 이해 타협적인 협상 차원으로 천국을 낮은
곳이라 간주한 사람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낮게 인식해서
사람과 같다고 여기고 세상 차원으로 협상을 시도하고
천국을 이해 타산의 도구로 여겨 협상을 늘 적극 시도
하려 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주로 천국의 길을 더럽힌 사람들이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위한 바른 예배 생활을 자신의 생각
저속한고 낮은 타락한 협상의 관점으로 천국의 말씀을
늘 거부하고 자신의 이해 관계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여기고 내가 천국을 거부하면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성도
내가 천국을 마구 내 남의 기준대로 인간의 사적 탐욕을
질책하는 천국을 마구 무시해 천국의 존재를 사람이 거
부할 수 있고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을 버릴 수 있는 결정
특권을 가질 때 천국은 다 내 손아귀에 달려진다고 여긴
악한 여러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천국에 자꾸 멀어지면 천국이 어느 날에 가서는
다 무너져 하나님께서 자신의 오만한 결정을 몹시 늘
두려워 하시고 자신과 협상하시게 된다고 여긴 사람들이
요구가 틀어져서 헌금을 그가 거부하고 그 상황에서
천국이 자신들을 몹시 두려워서 천국이 사람에게 벌벌
떨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오늘의 천국의 하나님의 뜻을
천국이 자신들에게 대신 양보해 가야 한다고 여긴 사람
들이 오만 방자함에 빠진 것을 모르게 됩니다.
천국은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하심의 천국 진행 상황에
맞서서 대항하려는 영적인 교만에 빠진 스스로를 천국
위에 보다 자신의 위상을 높여 간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
위에 자신의 결정 권한을 마구 높여간 사단에서 넘겨진
그런 지옥의 사람의 교만 속의 영적 결행의 신앙을 빙자
한 자기 도취에 빠진 오만한 인간 결정 시행 과정에서
일어나는 영적 교만함의 악행의 실행 상황을 절대로
두려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사람과 협상 차원에서 사람의 입장을 두둔해 가시는
그런 사람과의 협상으로 중도 합의의 협상의 차
원이 아닌 천국 계획이 선언이 되는 그런 오직 하나님
의 뜻 만이 천국 말씀으로 선언이 되는 천국에서 위에
서 아래로 내려오는 천국의 일방향의 선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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