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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6월 9일 목요일

우리가 선택한 나의 신앙의 길은 내 결정에 따른 최상의 결정 속에 내려진 나를 위한 선택의 길이 되었기에 반드시 나에게 그 신앙 행위에 대한 책임이 뒤따르게 됩니다.

        TODAY’S

  GOD MESSAGE




    THE CITY OF DAVID

              PSALMS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오늘의 성서 말씀 >


( 천국에 합당한 

  영적 기준으로 

  세워지기 위한

 

  가장 바른 

  신앙의 길 )




  • 바른 신앙의 길 

              핵심 포인트


(  KEY  )


  • 천국 신앙의 

  • 선택과 결정은


  • 신앙인의 

  • 그가 취한

  • 천국 기준에 

  • 합당한 


  • 그의 오늘의

  • 현대인

  • 신앙의 행동으로 

  • 취하게 되는


  • 성서 말씀 

  • 기준에 합당한

  • 영적인 

  • 신앙 실천의 

  • 길을 걷는


  • 신앙의 

  • 수행 행위의 

  • 신중성을 

  • 요구하게 

  • 됩니다. 




 


  • 하나님의 

  • 뜻을

 

  • 우리의 

  • 현재의 

  • 실생활 속에서

  • 실천하는 것이

  • 진정한 

  • 신앙의 길이 

  • 됩니다. 

            




  • 하나님께서 

  • 기뻐하시는 

  • 신앙의 

  • 핵심 요구 

  • 사항은


  • 하나님의 

  • 말씀 속에 

  • 담겨진 

  • 천국의 명령과

  • 천국의 

  • 말씀 메시지 

  • 내용을 

  • 따르는 길이 

  • 됩니다.

 


  • 하나님을 

  • 위해서 

  • 그가 신앙의 

  • 실천 행동으로 

  • 이루어 드리는 


  • 그의 바쁜 현실 

  • 하루의 일터 

  • 삶의 현장 속에서 


  • 우리들의 삶과 

  • 병행해야 할

  • 신앙의 실천

  • 실행 행위로 

  • 이끌려 지는 


  • 모든 신앙 

  • 가르침의 길이 


  • 하나님의 

  • 뜻과 섭리에 

  • 따르는 


  • 천국에 

  • 합당한 길로

  • 우리들에게 

  • 이미 활짝 

  • 열려져 있으며 


  • 천국이 항상

  • 천국 백성들을

  • 그 길로 

  • 인도해 가는 

  • 실제 삶의 

  • 현실 속에서 



  • 하나님의 뜻을 

  • 따르고 

  • 수용하거나 

  • 거부하거나 

  • 그 책임

  • 결정은 


  • 우리의 

  • 마음과 선택에 

  • 전적으로 그 책임이 

  • 달려져 있습니다.


  • 그 무엇이 

  • 참된 신앙의 

  • 선택의 길이 

  • 될 수 있는 가 ? 






< 천국 신앙의 길 >


천국의

존재성의 가치는

 

사람들의 

간절한 

현실 갈망 충족의

기도 요구와


영적인 

신앙 공동체를 

조직한


영적 집단 조직의 

공동적 이해 결정에

따르는


사람들의

영리적 목적 달성에

달려진 것이 아닙니다.


원래의 천국의

존재의 근원은

성서에 

기록이 되고 있듯이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이미 그의 

선택한 종들을

지구촌에 보내시고


그들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시대에 적합한 

실시간 말씀을   

보내시고 

그 말씀 안에서



우리의 

영원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활동하시게 

된다는 점을 


천국의

근원으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기도가 

아뢰어 질 때


사람들의 

신앙 공동체 

조직 모임은

자신들의 기도를 

아룀으로 


그 예배 집합처의

모음에서 천국이

활성화되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는 


그런

신앙의 방식의

형태로

신앙의 방식이 

존재하는 길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서 속의 


천국은 

그런 

사람의 욕구 충족

뜻으로

 

천국이 

태동한 곳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스스로 

하나님의 

영광 속에서


하나님의 

신성 속의 

거룩하신

영광 속의 


성령의 

강력한 

역사하심 속에서 


초월적 계시의 

이상과 

신비한 

놀라운 음성의


 


신비로운

발현하심 

속에서


그의 종들에게 

나타나시고




그 종들을 

통해서

거룩한 

성도 공동체 


신앙인 사회를 

부르시고 

인도해 가신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선택해 가야 할

참된 신앙의 길은

 


하나님께로 

부터 내려오는


천국의 

실제의 

메시지를 

듣고 복종해서 

따라가는 

길이 됩니다.




(다만 

지구촌 교회


한국 일반인 

신앙 집단 

조직체의 


신앙적 

거대 모임 안에서 

그런 성서 말씀처럼


천국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하나님의 실제

말씀이 내려오는

상황이 

전혀 없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것은



일반인 

신앙인들의 

모임 조직이


한국인들의 

신앙인 조직의 

전체를 다

구성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성서 속에서와

똑 같이

살아계시며


하나님께로 부터

내려오는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말씀들이

내려오게 됩니다.



신앙의

총괄적 핵심은


지구촌 

오늘의 

현대 사회 시대의 

배경 상황 속에서


찾아가야 할


하나님의 

섭리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 

달려져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무엇 보다 


하나님의 뜻을 

가장 명백하고 

정확하게 구별하는


영적 변별력의 

적합한 신앙의 

수단이 허락되고

있음을 


이 시간

소개하기 위해  

 


하나님께로 

접근이 용이 한 


성도가 

취해 가야 할

구체적인 

길에 관해


긴 설명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 오늘의 말씀 >


현대 신앙인들은

신앙을 배운 후에


그의 

일상 생활 속 

하루 하루의 

신앙 안에서 


그가 채택해서

살아가면서 

취해갈 수 있는


자신의 

모든 신앙의 

행위와 결정을 

내려갈 때


자신이 

평소에 생각해 온


자신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그가 합리적 

범주 안에서 


현실로 수용이 

가능하다고 여긴

길을 따르게 됩니다.




그에게 현실에서 

쉽게 견딜 수 있는 

생활에 무리수가 

가지 않는

길을 따르게 됩니다.




그에게 

합리적인 

현실의 길로 여겨


신앙의 행위를

현실 상황을 보고

판단하려 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하는 길에서


십자가 희생의 

고난을 

감수하면서 


성서 말씀의 

가르침의 길을 

따라가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기 보다는


신앙 때문에

그가 겪고 있는 

고충으로


신앙을

선택해 갈 때

그가 겪게 될


세상과의 

갈등 상황에서


하나님보다


세상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먼저 보게 됩니다.






그가 취한

행동의 길에서


하나님을 위한

참된 

바른 신앙의 

선택적 

상황의 길을 


세상 사람들이

몹시 

아주 싫어하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등을 

돌려버리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전혀 믿을 

필요가 없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인들의

바른 

유일신 신앙의 


절개를 굳게 

지켜 가려는


신앙인들이 

취한 

천국 신앙 

사수의 길을


매우 이질적인 

외계 문화인처럼

생각하려 들고

 

신앙인들에 대한

심한 

영적 거부감을 

표출하면서

싫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언제나

세상인들 만이

시대의 중심이라

여기게 됩니다.


 

불신앙의 

길에 선


세상인들의 

다수 세력들에 

속한



자신을 

시대의 

중심으로

여기면서


세상적 흐름의 

길 만을

시대를 앞서가는 

사회적 풍조로 여겨



세상의 길 만이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다운 

바른 사람이라면


당연히

사람으로 


불신 

시대 주도의

사회적 풍조의 길을 

선택해서 

걸어야 한다고 

여기고 


신앙과 무관한

단지 세상에 

속한 길 만을


지극히 사람다운 

인생 처세의 

길로 여기면서

살게 됩니다.


 



자신들에게 

관심사 

영역 밖에 있는


천국 

신앙의 길을 

배타적으로

보게 됩니다.



반드시 신앙인들이

사수해야 할

신앙인 사회의 

신앙적 가치관을


세상이

신앙인을 위해

자신과 

다른 길에 선


신앙인 사회를

전혀 배려 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 신앙인들과 

  세상과 충돌 >


신앙인 사회가

세상과 

현실을 

평가하고 

바라다 보는


세상과 

다른 관점 

차이에서 


격하게 

말다툼의 

상황들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세상과

신앙인 사회가


생활적 

인생 가치관을 

서로 달리하는

상황에서 발생한


의견 차이로 

상대와 

생각 방식의 

차이로 

발생이 되는

갈등이

표출됩니다.


 



말다툼은

서로 간 

극복할 수 없고

화합이 

될 수 없는

상황에서 


서로를 

상호 간에

생각 차이, 

신앙 차이로

남을 나처럼

이해할 수 없는


내 신앙의 

길 때문에

 

상대측과

어쩔 수 없이 

발생한


매사를 

달리 평가하고 

다르게 

생각하려 하는 


의견 충돌

상태에서 




필연적으로 

나도 모르게 

발생되는


극도의 

흥분 감정이


대화 충돌

상황을 낳게 됩니다.


결국은

그 말다툼의 원인이


상대와의 가치관 

개념상 

의견 차이로 인해 

발생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세상과

신앙인 사회와 


서로 간 

생활 방식이 

다른 상황을


불협치점으로

애타게 보면서도



상대의 양보를

내가 얻어내지

못함으로


의견 화합의

상태로 이끌어

내지 못해서


의견 충돌로

다가 온 난관을


나와 그가 함께

극복하지 못함으로



신앙 때문에


인생 분기점에서 

선택의 길이 

서로 간에

피차 달라지고



상대측의 

인생을


내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오직 내 중심으로

달리

바라다 보는 곳에서 


서로를 충분히 

배려해 주고 

이해하려 들지 않는


자신 만의 

인생 길에 서게 됩니다.


 


우리와 다른

남들이 걸어 가는

나와 다른 


그들의 

인생의 

목적의 길이 


나와 

전혀 의견이 

다른 길에서




우리가 

말 상대와의 

충돌시


우리가 겪는

잠시간의

괴로움의 

시간을 보내면서 


세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겪는 순간




그들을 위해

타협점을 

찾기 위해


신앙을 버리고

세상의 

길을 따르자면


결국

하나님을 

버릴 수 밖에 없는 

배교 상황이 

다가 옴으로


세상인들과의 

신앙의 

충돌 상황이 

빚게 되는  

고통이 크게 됩니다.




사회 변두리 
계층 사회로 밀려 난


신앙인들에게 

다수의 

세상인들의 

세력권들 보다


항상 

수적 열세가 

뒤따라 옴으로 


세상을 위해

신앙의 길을 

포기할 수 도 

없고


세상과 

화합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을 

양보할 수도 없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바른 신앙 

절개있는 

유일신 

신앙의 길을 

그가 온전히

사수하게 됨으로


바로 

그 순간에


세상과 

충돌 상황으로 

수시로 겪는


의견 충돌

대립 상황에서


세상 

사람과 다른


우리들의 

신앙 사수의

길에서 벌어진


 

견해 차이는 




주님을 

내가 버리고


세상과 한 마음

하나로 

혼합이 되고

화합될 수 없어


다른 대안의 길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과

다른 길을 걷기에


결국은

세상의 길과 


우리의 

신앙의 길이 

다름으로 인해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

서로 간에


생각하는 

방식 차이에서 

하나의 견해로 

화합해

뭉치지 못하고


항시 의견이 

상충이 되는


영원한

평행선을 긋는

대립과 갈등의

고통을 


세상 속에서 

내가 피할 수 

없게 되고



세상 속에서 

세상의 길을 

따르지 않음으로 

내가 

고립이 됨으로 

인해 


그 상황에서 

당연히 

내가 

겪을 수 

밖에 없는 

재정적 큰 손실이 

있게 됩니다.



내가 

신앙을 갖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전적으로

의지해 가면서

 

세상 속에 

함께 

공존하면서 


우리가 

거해야 할 길이 

세상 견해와 

전혀 다른 

내 신앙의 길

때문에



세상에서 

살아 숨쉬기가

쉽지가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연적으로 

세상 속에서

고립되는


그런 희생과 

고생 길을 

감수하면서 까지  

내 신앙을 

사수하게 된다면


세상과 

늘 의견 상충으로  

대립하는 상황에서


 

거의 

내 인생의 길이 

내가 지켜 온

오랜 세월

그동안의 

신앙 때문에


내가 스스로 

세상과 

격리가 되는


그런

고통스럽고

괴로운

상황이 

지속된다는 

점입니다.






우리에게  

다가 온 것은


세상 속에서 

내가 일하고


세상에 

참여함으로 


나의 

세상 속 

삶의 정당한 

내 지분으로 

획득해서 


내가 내 몫으로 

누리게 될

축복이 쌓이는 것이

아니라


신앙 사수 

때문에

내가 세상에서 

고립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세상을 보는

견해 차이가 

내 신앙적

선택으로

인해 


결국은

외톨이가 되거나

세상 사람들에 

외면을 당하는 

상황에서

 

내게 피해도 오고

당장에 엄연한 


내가

세상과 다름으로 

인해서 

독불장군처럼

버려진 존재로

살게 되는


군중 사회의

세상에서 

내가

외면을 받는 

고통스러운 

현실이

다가오게 됩니다.


 




내게

많은 경제적 손실의

피해가 

다가 올 수 

밖에 없는 

상황과 더불어



내가 유일신

신앙을 

버리지 

않는 이상


세상은

나에게 전혀 

맞추려 하지 않는

상황이 지속됩니다.



우리에게는

신앙의 길이

바른 길처럼 보여져도


세상 사람들은

신앙의 길을

옳다고 

바른 길이라 

여기지 않게 됩니다.


세상은

신앙인들을

배려하고 

고려하지도 않는

상황에 

설 뿐입니다.



그래서 

신앙을 

지키려 드는 

사람들은


 

신앙 때문에

세상에서 

필연적인 

금전적 

손실 만이 있게 될 때


배교의 길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길이

계속해서 

오랜 세월 동안

큰 희생을

요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 인생 살이의 

전부를 

포기하면서

감내하기 

매우 어렵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신앙의 길이 

세상과의 


잦은

견해의 충돌

대립과 

갈등 상황에서 


복이 없이

고생 만

하게 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가 

세상 사람들과

함께 

거의 야합하면서

악과 

타협하면서


세상과 

함께 

같이 

어울리면서

화합해 

가지 못하는 

길에서


그가 

당장에 처한

어려운 상황에서

불청객으로

발견이 되는 것은


그가 

타인들과 

영적 갈등 

충돌 국면의 

현실을 

피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오직 자신 만을

자신의 

생활적 시각으로 



먼저 자신 중심의 

시대 만이 옳다고 

여기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가

항시 수적 열세에 

속하거나



한국인 사회 계층의

변두리 세력권으로 

밀려난 


바른 

신앙인들이


윗 사람, 

아래 사람,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먼저 보려하고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의 

경계심 속에서


세상인이 

발설하는 

자극적인 

욕설의 말을 듣고

괴로워 하고


세상인들의 

눈치를 보면서

남의 입장을 

중시해 가면서


자신 중심으로

사회적 주도

권력 계층을

형성하지 못한 채



자신을 학대하고

소신껏

살지 못하면서

남의 말을

먼저

고려하게 됩니다.



천국은 

(천사들, 

천국의 영들 )


신앙인들의 

일상적 생활 속

신앙인 사회가 

겪는 


어려운 입장과 

신앙인들의 

자주적 행동을 

늘 주시합니다.




천국이 시선이

그를 향해 

머물게 됩니다. 


천국의 

관심사의 

실제 시선이


그의 

일상 생활을 

늘 주시해서


그의 

일상 생활을

항상 자세히 

관찰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그는 천국을 

의식해서 

전혀 생활하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시선을


세상 중심적

시각으로

생각하려 

하지 않고


자신이 

편한대로

 

세상과 

어울리면서


비교적 쉬운 

타협적 신앙의 

배교의 길을 

선택해 가면서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지 않고


자신이 

선택한 


신앙 배교의

신앙 배신의 

길이

현실적으로

 

그에게

어쩔 수 없는 

가장 

현실성 있는

합리적인 

선택의 

길이었다 라고

변명하게 됩니다.


20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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