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7일 금요일
오후 3:00
TODAY'S GOD
MESSAGE
2020-2-7 금요일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
덕수
목사
오늘의 신앙 테마
< 2020년, 새로운 정의로운 대한민국 사회를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의 뜻 >
( 핵심
소
결론
)
창조주
야훼(YHWH) 하나님의 뜻대로
지구촌 모든
인생들의 각자의 개별적인 삶이
각자 모두
다르게 결정이 됩니다.
< 지구촌
사회의
악인들의
탈법적
월권
행사>
지구촌 사회의 대부분의 인생들은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천국의 계획을
미리 파악해 정확히 알
수 있는
그런 예지적인 판단력의 근거를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에 관해
자초지종에 관한
설명을 통해
입증하거나 제시할 수도
없으며
그런 사적인 권한도 없으며
하나님의 섭리는
사람들이 게다가 더
더욱 거의
깨닫을 수
없으며,
하나님의 뜻을
지구촌의 거의
모든 인생들은
온전히 정확하게 깨닫지도 못하며,
또한 믿거나 따르지도 않게
됩니다.
< KEY
POINT >
< 천국이 섭리
>
지구촌 세상
만물의
창조주
유일하신 야훼
(YHWH)
하나님께서
지구촌 사회의
모든 인생을 결정하시고
통치해 다스려 가실
뿐입니다.
세상이 그들의
고의적
의도에
따라
한쪽으로 치우친
인생의 독불장군식
잣대와 결정에 의해
지구촌의 세상사가
멋대로 결정이 되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용하시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향후 신앙인들의 개인적인 삶과
여러분의 인생들이 각자
미래에 다가
올
여러분들의 미래적인 삶과
인생이
다른 인생들에 의해서 마구
함부로 결정되지는
않게 된다는 점을
깨우쳐 전달해 갑니다.
신앙인 사회는 늘
매우
준비가 부족한 면에서 결함이 있습니다.
대체로 우리는 매사가
너무 부실해 준비가
늘 부족한 상태로 살아왔음으로
세상과의 경쟁력에서 항상
뒤쳐져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복종하는
천국
백성들의 사적인 인생
길에 대한
세상의 도전적 행위를 이겨내야 합니다.
세상은 천국의 행보를 무시하는
매우
오만한
성향을
가집니다.
< 불법적
정치적
권력,
경제적
권리를
행사하려는
불신 세력권들의 인생
폭거에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은 일어나
악한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뜻에
늘 역행하고 있음을
선포하고 그들의 전진에 제동을 걸어야 합니다. >
오늘까지도 천국
백성들은
분연히 일어나지도 못한 채
인생의 괴로움과 어둠의 그늘 속에서
날마다 매일같이 슬픈
날을 보내고 있는
어둠에 빠진 신앙인들도 많습니다.
그들이
매우 능력이 부족한 상태로
늘 세상과의 생존
게임의 생사를 건
경쟁력에서
크게 뒤쳐진 인생을 살지
만
세상에서 권력을 쥐고, 경제력을 독점한 상태로
세상에서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어른 역할을 하려는 타인들이
신앙인 사회를 겨냥해서
함부로 월권을 행사해서
여러분들의 삶의
방향타를 바꿀
수 있거나
휘두를 수 있는 그런 결정을 내릴
개인적 권리가
하나님의 뜻으로
그들에게 독점적 권력
행사 권한이
부여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사람의 집단들이 부여한 상태에서
과거에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 까지
변함이 없이 그들 자신의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그렇게 법제도 상에서 인가된 권한처럼
월권을 행사해 오고 있었을 뿐입니다.
남들의 인생이 여러분들의 상황을
온전히 파악하거나 거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여러분에게 그들이 제멋대로 결정을 내려가는
그들의 행위에 여러분들이 당했을 뿐입니다.
세상의 천국
백성을 겨냥해 온
악평, 혹평이나
혹은 그들의 일방적인 결정에 의해서
여러분의 가장
귀중한 인생의
미래 인생의 향배의 갈
길이 결정이 되거나
좌지우지 되는
상황에서 굴종하고 말고
일어나
여러분들의 독자적 권한을 행사해
그들의 막가는 일방적 행보에
제동을 걸어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한국
사회의
사회적
권한인
주도권을 상실한 근본적 원인과 그
이유를
신앙적 측면에서 살펴봅니다.
<
천국
백성이라
자처해
온
기존 교회의 신앙인 사회는
자의적으로 불신앙에 속한
악인 사회
계층들에게
사회의 헤게모니( 주도권, 지배권한 : HEGEMONY )를
헌납해 왔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 한국인 사회의 신앙인 커뮤니티가
사회의 지도권, 지배권한을 상실하게 된
신앙적 이유
분석>
천국은
기존
교회들의
부패한
신앙의
병적인
신앙의
악한
행위를
그
원인으로
지적합니다
.
기존
교회들은
그들이
집단적으로
몰래 저지른 천국 신앙을 빙자해 온
여러가지 부패한
신앙적
빗나간
행위로
하나님의 뜻을
맞서고 거역하는
숨겨진
악들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한국 기존 교회들의
내부 조직 안에 과거사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과 신앙 행위를 빙자한
인간
내면
속의
악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행위가 되어진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었거나 모르고 있었다고
핑계를 둘러
댄다고 할지라도
그들이 자칭
천국 교회라 스스로 자처해 온
것이
그들의 악한 행위들로 천국의 심판대 하에
다
드러나고
그들의 몸체가
휙
다
꺾여져
버리고
한꺼번에
쓰러지게 되는
천국의 심판이 기존
교회들 위로
쏟아지게
된다는 것을 알려
천국의 불의
심판이
한국 기존
교회들 집단
공동체 위로
쏟아져 내린다는 것을
알리고
선포하게
됩니다.
다만 쓰러지는 시점은
교회별로
다 다르게 계획되어진
시기에 따라 달라질 뿐입니다.
< 천국의
심판
예언
메시지
선포
>
지금
쓰러진
또는
현재 진행
상태로 쓰러지고 있는
기존 교회들도 있지 만
미래 시점에 가서
쓰러지게 될
초대형 교회도 있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천국으로 들어가기 위한
바른 신앙의 길을 걷기를 원한다면
하나님 앞에 선
자신의 실제의 모습을
냉철하게 살펴 보아야 합니다.
사람은 수 많은 죄를 범하고 나서도
자신의 일방적 신앙적 판단 기준에서 살았기에
그의 행위가 천국을 대적한 것에 관한
그들이 저지른 죄의 심각성을 모르고 지나치기 쉽게 됩니다.
사람과 신앙 집단이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길에
서게 될 때 그들 집단 위에
하나님의 진노의 때가 한계치가 다하게 되는
미래의 날에 천국의 진노가 떨어져
어느 날 그 집단들과
그에
소속된
그들
자신의
생활
주변에서
걷잡을 수 없는 예견치 못한 갑작스러운 불행이나
재난에 휩싸이는 상황에서
마치 뜨거운 불에 휩싸이는 듯한 처벌한 견딜 수 없는
죽음에
방불한
저주스러운
괴로움과
큰
불과
같은
고통이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 자신들이 자신의 인생의 길에서
저주
상황에
빠져들기
이전에
천국은 그들 집단 전체에게 여러 번에 걸쳐서
자주 반복되는 알기 쉽도록 이해 가능한 교훈을
선포하게
됩니다.
기존 교회에 속한 신앙 사회는
큰
불행이
연속적으로
터져
오는
위기속에서 저주 상황이나
인생의 바닥 생활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여러분들은 비록 여러분들의 심성에
아주 듣기 싫은 거북하고 따가운 말씀이라 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지 말고 열고가야 합니다.
여러분들 중 아직도 여전히 다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라 여기면서
자신의 신앙적 기준이라 여기고 살았던
천국의 섭리에 거역하는 사람의 판단력 기준이 낳은
불법적인 신앙의 기준의 길에서 돌이켜 가야 한다는 점을
전하게 됩니다.
사람은 세상과 함께 동행하면서
보다 넓고 편하고 쉬운 길을 따라 살면서
좀체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고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사실 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살았지요.
늘 자신이 천국의 신앙인이라 자처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거의 고려하지 않으려 하는
그런 편법적인 쉬운 곁길 만을 선택하려 들고
그는
마음
편하게
생각하지요,
그러나 그런
그의 생각은
천국을 대적하는 불법
행위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그런 편법적 신앙의 길을 용서해 주신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위로하고
그 길을 걷기를 원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예배만 참석하고
하나님을 따르려 하지 않는 길에 서있지요.
|
<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신앙의 길
>
그가 만약
하나님의 뜻을
진실로 지켜
따른다면
그에게는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신앙을 사수할 때
신앙으로 인해
세상이
그를 외면하고
그에게
시련을 부과할 때
하나님의 따뜻한
깊은 사랑과
위로가 있게
되며
하나님의 은총이
그를
붙잡아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그가 만약
하나님의 뜻을
잘 알면서도
외면한 길에서 선다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사람이 고의로
천국을 대적하는
상황에서는
천국에
그 악한
죄가 쌓여
한계가 다다를 때
천국의 진노가
떨어지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의 죄가
기도로 용서된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어려운
피치못할 입장이
천국에
충분히 고려된다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섭섭하심은
그의
갈 길을
외면하시거나
그에
죄악에 대한
형벌은
예외가 없이
진노
폭발 직전에 까지
차츰 쌓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
사람은 일시적 잠깐의 번영에 도취되어져
자신의 변질된 신앙의 길이
멸망으로 치닫는 길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악의 길을 가게 됩니다.
<
쉬운 길, 넓고 편한 길에 서 있는 신앙인 사회 >
신앙인은 대체로 좁고 힘든
하나님의 뜻을 지키고 따른
좁은 신앙의 길을 지켜 가기 보다는
신앙의 길에서 오로지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들과 어려운 충돌의 과정을 슬쩍 회피하려 하거나
현실의 괴로움을 인내하려 하지 않고
이겨내지 못하고
신앙의 길을 지켜가는 길을 스스로 포기하려 할 때
그가 이미 하나님을 배교하고 대적하는 길에서
천국이 그를 돌보지 않음으로
그가 세상에서 버려지는 상황에 던져지는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다라 헌신하려 들지 않는 길을
자의적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다라 감으로 다가오는
그의 현실적인 불이익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기존 교회에 속해진 사람들이
당장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불이 그와 주변에 저주스러운 상황으로
떨어지는 것을 본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다가
불신 세상과 멀어지게 되고
그들이 신앙을 사수하는 사람을 따돌려
결별 선언하는 길에서 자신에게 불이익과
비참한 현실이 오는 것을 원하지 않고
세상과 늘 대립각을 세우려 하지 않거나
갈등 상황을 빚으려 하지 않고,
세상에 속한 그들과의 대인 관계에서
원만한 관계를 맺고 살면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모나지 않고 둥글게 살려고 하지 만
하나님의 뜻을 그가 지켜 기지 않았음으로
다가오는 하나님의 진노와 외면하심을
그가 피할 길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그 천국 심판이 임하는
진노의 시점이 그의 안락했던 한 때의 번영이 있던
현실에서 미래로 옮겨졌을 뿐
아직 임하지 않은 처벌에 따른 재난과 재앙이
기존 신앙인이 범한 죄악에 따른 형벌로
면제된 적은 없었다는 점입니다.
신앙인들의 다수가
세상과 반목 관계를 맺기를 원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
세상과 화합과 공존을 추구하려는
악한 세상에 동화되는 그런 입장 만을
하나님의 뜻처럼 생각하고
하나님을 향한 거짓된
마음이 천국 신앙의 중심에서 멀어지게 되는
상황에서 살아 왔다는 점을
하나님의 나라의 종들이 지적할 때
그런 천국의 음성을 듣기를
늘 그들이 듣기를 항상 거절해 왔다는 점입니다.
<
천국의 심판 경고
>
기존 교회의 신앙에서 지적된 배교의 길
< 악한 세상과 동화된 신앙의 타락의 길에선
기존 교회의 세상과의
야합
행위가 주도한 빗나간 신앙
>
하나님과 늘 대적하는 입장에 선 교회들이
세상과 공존책으로
선택해
갔었던
길에서
권력과
이방과
화합하기 위한
배교의
길에서
그런 세상과의 배교와 화합의 길에서
기존 교회들이
유일신 하나님을 부인하고
거역한 배교의 길,
하나님의 나라의 법을
무시한
편법적인 신앙의 길에서 서
있을 때
그
집단들이 자신의 생존을 선택하기 위해
천국의 바른 신앙의 길을 지켜 가기를
스스로 원하지 않았고
자신의 생의 꿈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 등을 돌려 버리는 길에서
아직도 돌아서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기존 교회와 신앙 위에
하나님의 큰 축복을 허락하시지 않게 된다는 점을
천국이 지적하게 됩니다.
|
사람들의
크게 변질된 길에서
세상과 야합해
세상의 길에
동화되는
길은 천국에 등을
돌려 버리는
배교의 길과
동일합니다.
자신이
헌금을 내고
그 자신이 저지른
과거의 죄를
돈으로 때워
덮을 수는
없습니다.
|
* 배교
신앙
안에서
기도하고
복 받기를 원해도
천국의 은총과
축복은 요원할
뿐입니다.
< 결론
>
하나님의 뜻과
천국 신앙의
길을
준수해야
하나님의 은총과
복이 임하게
됩니다.
|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난
새로운 바른 인생의 길은
세상에 속해 진 길이 아닙니다.
천국의 길에 들어가는 바른 신앙의 길은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걷는
길이 될 뿐입니다.
< 진정으로 그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길을
가려면 >
( 신앙의
바른
길
)
그
길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닌
이방인들에 불과한 남들을 위하는 길과 그 입장에서
남들의 이익을 위해 내가 세상과 동행하고 함께 나누면서
세상과 동화되는 변질된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동시에 여러분은 천국이 아닌 세상에 속한
그런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남들을 위하는 그런 세상과 한 통속이 되는
그런 인생의 길을 걷기 위해 태어난
그런 인생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구촌의 진실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뜻은 따로 있습니다.
대다수의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자주 외면하고
세상을 위하는 길을 걷고
하나님께 등을 돌리는
배교의 악을 범하고도
그 길이 마치
하나님의 뜻에서 허용되어진 길처럼
참 신앙의 길로 잘못 착각하고 있는
신앙의 길들이 너무 많게 됩니다,
< 눈이 먼 비굴한 신앙의 길에서 있는 사람들 >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죄가 있음을
잘 모르고 살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가 평소에
죄의 길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자신의 죄악의 길을 관용으로 대하고
자신을 위로해 용서하고
"
남들도 다 그런데 나라고 ~"
그의 죄라고 스스로 인식하기를 꺼리고 있는
숨겨진 죄악들이 너무 많게 됩니다.
악한 세상과 동화된 기존 신앙의 길
< 신앙인들의 빗나간 신앙의 길에서의 착각 >
하나님의 은총이
언제나 자신을 위해 주시기 때문에
그에게 일시적 번영이 있었다고 느꼈지요.
그렇게 그가
하나님의 뜻을 잘못 오인한 상황에서
그 자신에게
하나님께서 늘 복된 현실을
허락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삶속에서
천국의 길이 아닌 악인들 과의 결탁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늘 허용하시고
그렇게 늘 자신에게 세상과 야합하는 길에서
그런 방식으로
천국이 그를 축복하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신앙은 그 사람이
자신의
판단력에
기초해
생각하는
편의적 발상으로 마음대로 걷는
빗나간 신앙의 길이
하나님을
그가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기존 교회들의 신앙의 길에서
어떤
잘못들이
우리들의 죄악의 길 임을 말하게 되는가? >
때로 많은 지구촌의 신앙인 사회가
하나님의 나라의
진행 방향을
인간을 위한 삶의 계획들과 방향으로
마음대로 바꾸어 버렸지요.
교회들의 당회가
장로와
권사들의
모임에서
자신들의
뜻에
따라
인간 중심적으로 마음대로 결정하고
자신을 위한 길로 세상과 화합하는
신앙의 변질된 길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길이라 여겨
천국 신앙의 길을 따르지 않고
마구 자신의 현실적 이익을 위한 길로
변경시켜 가려고 하지요.
천국 성도가 걷는 바른 신앙의 길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걷는
신앙의 길이 됩니다.
기존 교회에 속한
다수의 신앙의 사람들은
신앙의 길을 자신을 위한 길로
불법적으로
수시로 신앙의 길을 변경하려
시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빗나간 기존 신앙 집단들의 존재성의 근거 >
기존 교회들이 그와 같이
하나님을 위해 존재해 왔던 것이 아니며
사람과 그 집단 구성원들의 사적 목적 달성을 위해
집단으로 뭉쳐 그릇된 길을 따라 사람들의 의사를 따라
힘을 합쳐 하나님의 뜻과는 무관한 길을 걸어왔다는 점입니다.
|
< 지옥의
속성
>
지옥의 영에
세계에
그들의 존재의
소속감을 둔
거짓 영들의
신앙 세계가
따로 있게
됩니다.
주님을 따르는
양과
염소는 각기
다른
신앙적 특성과
속성을 갖게
됩니다.
천국의 백성들인
양들은 거짓
종을
따르지 않게
됩니다.
거짓 종들이
비록 성직자라는
거룩한 가면을
쓰고 있어도
거짓 종들이
지옥의 영들임을
알고
그들을
따르지 않게
됩니다.
|
(
지옥에서 요구하는
신앙의 길 )
|
천국은
지옥의 죄를 대신 지는
그런 지옥의 짐을 지고 가는
그런 사회가 아닙니다.
< 세상의
기득권,
주도권
(
HEGEMONY< LEADERSHIP)을
상실한 신앙인들 조직
사회 >
교회는 유일신 신앙을 지키려 하지
않는
타 다른
종교 집단들에
시대의 기득
권한을 헌납, 허용하고 상납하는
그런 비굴한 굴종의 길을
더 이상
걷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 핵심 요약
>
사람들이 자기
생각의 기준이라는
일방적이고 편향된 삶의
잣대로
여러분을 향해
마구 토해
함부로 욕설처럼 내뱉는
제멋대로의 말에
여러분들이
너무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현실성에 따른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오로지 우리의 고귀한 독자적인
나를 위한
인생의 길은
나와 무관한
다른 집단들의 이기적인 생각이나 남들의 뜻으로
내 인생의 길이
축소 결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의 뜻대로
나의 개인적인 삶의
길이
천국의 계획의 모든
결정 안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결정이 되고
이루어 지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 천국의
말씀
>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거역하고
천국을 대적하고 어떤
악인들은
천국을 맞서
가면서 악한
죄를 짓다가
미래의 어느
날 쓰러지게 됩니다.
그들은 평소에 그들의 일과
속에서
늘 자신의 사회적 신분상 고위층 권력
계층이나
톱 하이
클라스 레벨의 금권력의 지위를 행사하는
지위에 따라
남다른 큰
죄가 없었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조롱하고 맞서며
악을 행한
사람들이 있었지요,
그렇게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서
오만 방자하게 행동하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불
속에서
미래의 어느
날 다
쓰러지게 됩니다.
< 세상이 교묘하게 술책으로 말하는
속임수 계략책에 어리숙하게 쉽게
넘어간
어리석은
기존
신앙인
사회
>
여러분은 남들의 죄로
인한
악마의 형벌적 고통에 해당되는
고난의 쇠사슬에
여러분들의 목이
칭칭 감겨
악마의 쇠사술에 묶여져
남들의 죄악의 고통을 함께
지라고 말할
때
세상이 악마의 계략의 그물로 씌워
포박 시켜
자신들의 꾀에
함정에 빠뜨려 일을
무겁게 부담시키려는
여러분을 의무감이라는 족쇄에 잠그려 하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사단의 술수,
사단의 나라의 생활
방식으로서 속임수 행위가
정당 행위처럼 실행되는
사회적 관습과 풍조가 있게
됩니다.
< 물론
천국과 생각이 전혀
다른 그들에게는
여러분을 향한 그들의 사적
분담 요구가
정당한 행위처럼 사회
통념상의 정당
행위로
간주될 수도
있고 그들
사회에서는
속임수라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권고합니다.
사단의 나라인 남을
위해
고통과 분담의 무거운 짐을
세상이 요구할 때
대신 함께
나누고 분담하는 방식으로 함께
지옥의 고통을 같이
겪지 말라고 말하게 됩니다.
남들의 짐은
여러분의 무거운
인생의 버거운 짐이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지옥의 형벌인
남의 짐을
대신 메고
가는 길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에
불과합니다.
남들이 여러분에게 요구하고 말을
한다고 해서
그들의 이기적인 일방
잣대의 말에서 토해지는 말을
수용해 여러분들이 그들과 함께
지옥의 고통의 짐들을 같이
나누고 함께
지옥의 멍에를 함께
짊어지게 된다면
그 길은
매우 어리석은 눈먼
희생의 길이라는 점을
천국은 여러분의 어리석음으로 지적해 말하고 있습니다.
< 왜
인생의 길이
닫혀져 있는
가 ? >
하나님을 대적하는 곳(지옥의 영들의 모임)과
진실한 신앙인들과 함께
같이
동행하는 공존의 상황이 오는
것을
천국이 허락하기를 기뻐하지 않게
됩니다.
천국의 백성과
약삭빠른 지옥의 인생들과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같이
나눌 수
없게 됩니다.
< 결론
>
천국 백성은
지옥의 영들과 결별해 가야
합니다.
천국의 영광을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나누기를
원하고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앙에 속한
길을 걷는
사람들이
만약 진실로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에 참여하고자 하는
진실된 신앙에 기초한 바른
마음을 가졌다면
그에게
하나님의 은총의 영광의 길이
신앙의 결실로 열매
맺혀져
천국의 보상으로 그
길이
열려지게 될
때
그 영광이
세상과 구별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천국이 영광이
사단의 나라의 소속인
천국의 대적자들에게
천국의 은총이
쉽게 (
실례:소유권 이전) 이라는
넘겨질 상황을
천국이 허용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을
구분해 가야
합니다.
한편으로
그동안 또한
여러분 들에게
꽉 닫혀진 인생의 길에 자신이 늘 방황한
꽉 닫혀진 인생의 길에 자신이 늘 방황한
그 이유를 살펴
봅시다.
오늘은 사람이 평소에 잘
감지하지 못하는
인생의 또
다른 생활적 측면을 반영해서
생활적 이해
관점에서 닫혀진 길에
관해
그 이유를 단편적으로 따로
설명하게 됩니다.
자신의 입장과 다른
인생들의 상호간의 다른
입장의 차이에서
발생하게 되는
갈등도 많게
됩니다.
주변과의 상호
원하지 않는
대립 관계나 인간
상호간
갈등적 측면에서 촉발되는
삶의 여러가지 난관
봉착에 관해서도
한번 냉철하게 그
원인을 한번
분석해 봅시다.
< 여러분들은 그
새로운 신앙
기준의
말씀을 듣고
삶 속에서 기존의 삶의
방식의
기준을 고쳐
인생의 삶의
방향을 바꾸어
나를 위한
삶을 진행해 가며
새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주변과의 원하지 않는
연대 관계에 종속되지 말고
여러분 자신
만을 위한
개별적 인생을 살고
갈 수
있게 됩니다.
< 사람의 도리라는 유교
개념속에
교묘한 상부
기득권 양반
사회의 하부
조직
"상민(쌍놈들) 사회"에
대한
강압적인 통치술이 교묘하게 숨겨져 있지요>
과거 기득권 사회인 양반
사회
유교 가치관 개념인 " 사람의 도리"가
하부조직을 굴종
시켜 가는
피눈물 나는
종속 개념으로 기득권 책략술에 의해서
비신앙권에 속한
전통 유교적 인생의 기존
사람의 도리라는 통치
개념이 인생
하부 조직의 강제
통치 방식을
매우 수월함을 낳게
됩니다.
유교적 관습이
사람에게 상부
조직과 하부
조직과의
속박된 종속
개념인 인간
관계의
강제적인 부담감이 되어져 무한대 책임감을
낳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을 단죄하는
전통적 유교적 개념인
생활 방식으로
사람의 도리라는 측면을 기준으로 살았던
구 시대적 생각을 바꾸어서
사람의 기준인 유교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의 새로운 생활적 기준인
하나님의 법에
기초한
근본 개념의 새
기준을 인식하면서
새 신앙의 길을
걸을 수도
있게 됩니다.
개인적 삶의
변화를 갖춘
삶의 시도와 각오와 다짐으로
여러분을 그동안 오랜
세월동안
강제로 속박한 길을
비록 세상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기에
그 길이
옳게 여기지만
천국은
오히려 세상의 길을
단죄하는
그런 개념치에 불과한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불교, 유교,
무신론
등
타 종교들의 가치관과 개념들인
악마의 쇠사슬을 끊고
갈 때에
과거사의
여러분들의 슬픈
고독의 인생의 갈래에서
늘 꼬여져
늘 풀려지지 않던
인생의 실타래
매듭이 풀려지는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의 길이
열려지게 된다는 점을
천국은 가르치게 됩니다.
< 추가
보충
설명
>
우리는 천국의 사역자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장이 된
진원지도 없는
삯꾼들의 말들이
마치 하나님의 뜻처럼 위장되어지고
강단위의 설교로 선언될 때,
하나님의 나라를 거의
늘 대적하는
인본주의적 설교
강단위에서
악마의 나라의 절대
기준이
마치 하나님의 뜻처럼
위장 선언이 된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그들에게 부여된
성직을 수행하려 들지
않았던 그들은
한국의 구
시대의 사회적 흐름인
불교 중심
사회,
무신론 사회,
유교 중심
사회인
기존의 기득권 중심
사회에
이익 지분
나누기 행사에 동참하기를
항시 기뻐하거나 푼돈
제공에 감지덕지 하면서
시대적 조류에 휩쓸려 가면서 살아
왔을 뿐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사역의 많은 설교의 기준과 말들이
천국의 선언의 기준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
위장된 거짓
영들의 악마의 영에
토해진 말에서
출발한 기존
신앙의 빗나간 영적인 기준이 된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기존 신앙의 그늘
속에 가리워진
악마의 기준을 파기하게 됩니다.
그렇게 기존
신앙은 여러
측면에서
천국을 빙자한 채로
세상에 편승해
하나님의 나라처럼 위장
진입이 된
점이 많았으며
그런 빗나간 신앙의 잣대는
천국의 심판아래로 던져져
시대에 의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악마의 나라로 간주되고
생의 활력을 상실하고 버려져 갈
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