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오후 4:09
TODAY'S GOD MESSAGE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비 )
오후 4: 10
<
오늘
포스팅
한
것은
한국
사회의
미래
예언
줄거리
내용입니다 >
한국인 사회의
현실과 미래에서 향후
부정적 결과로 다가
올
한국 사회의 부정적 상황에 대한
경고성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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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핵심 요약 말씀
)
지구촌 사회의 온갖
비리가 줄게
되지 만
지구촌 사회는 더욱
악한 사회로 치닫게 됩니다.
많은 지구촌 커뮤니티의 연결
고리로 접목된
사회에
속한
사람들은
너무나 심각하고
격한 심적
충격파가 휘몰려 닥쳐
오는
두려움이 엄습하는 처절한 고통의 극심한 갈등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지구촌 인간
사회가 날이
갈수록
너무
사악해
지게
됩니다.
치졸하고 악랄한 비열한 범죄가 난무하게 되는
더욱
어두운 지구촌 사회로 돌변하게 됩니다
한국도 물론
지구촌의
많은
다른 국가들 처럼
예외가 아닙니다,
한국인 사회도 역시
더욱 어두워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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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의
험난한 어둔
사회의 시대는
이해 관계의 득실에 따라
세를 달리
하고
급속히
중심축을
이동시켜
생존
게임의
중심
축을
바꾸게
되지
만
점점
사람들에게는
더 극렬한 고난이 밀려
닥쳐와
가슴을
도려내는
듯한
심한
고통이
커지게
됩니다.
(
기존 신앙인 사회에서 펼쳐지게 될
예언 메시지 )
하나님을
버린
여자는
자신의 꿈이
사라질 때
슬퍼하게 됩니다.
여자는
자신이 하나님을 버렸기에
자신에게 이미
차단된
하나님의 나라인 것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나
사람이 악의
길에 서게
될 때
여자는 여자로서 소원을 가지고
살고
싶은
꿈
많은
인생이
사라지게
되는
것을
현실적
변화로
느끼게
됩니다,
< 하나님의 신적
속성 >
사람의 죄를
무한 용서하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
자신의 인생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떠날
때
하나님의
나라로
부터
그가
외면을
받고
살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 업그레이드 되고
싶은 신앙인 인생의 꿈이
무너지다 >
여기
이삿짐 보따리를 싸는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는 보따리를 싸고
다른 곳으로 좀더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어서
이사하기를 원하게 됩니다.
우리가 아닙니다.
사람은 그렇게
자꾸 더
좋은 삶의
여건과
개선된 낳아진 상황에
새롭게 진입하기를 원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신앙을 가지고 품었던
그의
소원과
달리
현실은
그에게
결국
더욱 나빠지는 형국
만이
불투명한 미래가 그의
현실로 다가
오게 될
뿐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떠난 기존
교회들에게 닥쳐올 비극적 형국
>
기존
신앙에
속한
신자들이
그와
같이
하루가 지나고, 해가
갈수록
상황이 더욱
나빠지게 됩니다.
< 한국 사회에 대한
충고 >
하나님을 떠난
다수
계층들의 한국인 사회는
버려지게 됩니다.
미래의 한국
사회는
정치적으로 정략적인 길을
선택하는
미국을 외면하려는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러나 일반
신자들과 달리
진정한
길에
선
하나님의 사람들은
천국에서 버려지지 않게
됩니다.
다수의 계층들을 대상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한국인 사회는 버려지게 됩니다.
한국인 사회가 버려지게 된다는 것은
현실과
미래에서
사람들의 다수가
그들의
전혀
원하지
않는
주리고
주린
상황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인 다수
계층들의 커뮤니티 사회가
빈핍한 사회로 향후
미래적 현실이 되어지고
가난한 사회로 전락하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인들은
그래서 더욱
두려움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앞날이 더욱
어두워 지게
됩니다.
다수가 아닌
사회 전체로 확산
될 가능성이 있어
우리는
풍요
속에
살면서도
심각한
우려
속에
살게
되는
집단
계층들도
더욱
많아지게
됩니다.
우리는 장차
그런 한국
사회 안에
살게 됩니다.
진실한 천국은
하나님을 떠나고 버린
사람들을
위하지 않게
됩니다.
< 천국의 결정 >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
사람들의 적극적 의사가 반영된
천국의 결정이 있게
됩니다.
한국인 사회
계층의
다수 계층들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거나
자발적으로
떠나서
하나님의 나라를 외면하고 버렸기에
사람들은
자신들 만의
기존 교회의 특권적 신앙을 가졌다고 착각해서
거의
천국의
말씀을
현실로
임할
하나님의 뜻의
현실, 미래적 성취를
인정하려
들지
않지
만
천국의
소수의
사람들이
지구촌 사회의 현실을 직접
결정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지구촌 사회는 새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결정하심에
따라
천국에 속한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을
위하지
않게
될
때
천국을
위하지
않았던
한국인들의 다수
사회는 동반해서 쓰러지게 됩니다.
천국의 결정에 따라
버려진 사람들이
천국의 길을
전하는
천국 사역의 종들을 통해
내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정한
사역의
가치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됩니다.
악마의
영의
가르침의
길을
따라가기를 위하는
그런
타락한 기존
신앙을 유지하던
기존
뒤쳐진
죽어버린
신앙의
국가가
쓰러지게 될
뿐입니다.
천국을 위하지 않는
병든 사회와 국가
조직은
하나님의 심판
결정에 따라
쓰러지게 됩니다.
< 지구촌 사회의 실례 >
카톨릭 교회
교단에 속해져
이미
쓰러져
갔던
여러
선진
유럽,
중남미,
아시아
국가들과
선진
기독교
국가들에
속한
기존 기독교 교회들의 과거사의 실례가
그런 천국의 심판의 결과를 직접
입증하게 됩니다.
천국이 천국의 종들을 세워
세상 지구촌 커뮤니티 사회를 향해
하나님의 뜻을
신랄하게 알려갈 때
천국의 말씀의 값어치를
코웃음
치고
외면했던
병이
든
타락한
기존
신앙의
집단들이
있었습니다.
천국의 실상을 천국의 종들이
정확하게 알리고 또
다시 알려도 반응이 없던
하나님의
뜻이라
착각하고
거짓
가르침을
따라
갔던
악마
나라의
영에
속했던
타락한
기존
신앙에
속했던
인생들은
모두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세상 안에서도 버려지게 됩니다.
< 한국의 미래 예상 >
하나님의 나라를 외면했던
한국인 커뮤니티 사회가
또 다시
휙 고목
나무 처럼
쓰러지게
됩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결정
)
사람들은 자신들의
집단
조직의
월등한
실적과
개인
능력을
지나치게
과신하지
만
악마의
나라에
속한
인생들은
한국인 사회를
다시 일으킬 수는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기를 거부하고
악마의
나라의
거짓
영들의
나라에
스스로 들어
간
거짓 사역에 동참한 사람들은
주님의 분노하심 속에서
그들의 영들이 점차로 죽어가게 됩니다.
< 천국 신앙의 길 >
천국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에 이끌려 지게
되는
오직
자신의
길
만이
있을
뿐입니다.
악의 나라인
천국이
아닌
다른
영들의
세계에
속한
남들이 걷는
세상의 길을
갈 수는
없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의 길이
안락한 길이
아니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살게
되지 만
또한 여러분들은
일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머물지만
악마의
나라에
속한
인생들 만을
위하는
그런 지구촌 시대가
아직도 그들
만의 독점적 지위를 누리면서
그들 만의
번영이 지속이 된다고 생각하지 만
자신이 아무런 신앙
생활의 보람이 있는
현실적
눈에
띠는
결과도
없이
자신의 기도
생활의 열매가 없는
부정적인
어두운
삶의
현실로
현실적
기회의
가능성이
보이지
않을
경우
모든 것이
한꺼번에
현실로
다
부정되는
것
같은
신앙적인 면에서 의심
만을 생각하게 되지요
< 기존 신앙인들의 신앙 생활의 맹점 >
여러분들은 자신
만의 좁은
우물 안의
공간 안에서 갇혀
일평생을 살아
왔기에,
지구촌 사회의 객관적 현실을
눈으로 보고도 거의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게다가 자신이 옳게
여겼기에
거짓
사역의
외침
만이
가장
신앙의
척도에서
정도의
길이라
착각하고
살게
됩니다.
거짓이
늘
천국의
실상을
가리우고
부인하고
하나님의 뜻을
늘 대적하는 상황인 것을
모르고
지옥의 영의
거짓 가르침을
참으로
인식되고
느껴지는
어리숙한
현실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거짓 왜곡된 가르침에
눈이 가리워진 판단력을 상실한 어리석은 신앙인들은
현실을 똑바로 다시
보고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자신이 속한
지구촌 사회의 악랄하고
사악한 현실을 보지
않으려 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한 기도의 길이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함을 받게
되는 길이라
생각하고 착각한 그런
크게 왜곡된
신앙의
빗나간
길
만을
걷게
됩니다.
< 사역자의 충언 >
여기서 신앙의 맹점과
그 문제점을 지적하게 됩니다.
< 빗나간 신앙의 길에서 닥쳐온 결과 >
너무 자신이 옳게
판단하고 생각하고 있는
신앙의
정도라고
착각한
왜곡된
신앙의
길이
애초부터
하나님의
뜻을
떠났기에
부정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의
분노하심을
따라
길이
닫혀진
길인
줄로
모르고
자신의
어리석은
고집을
꺾지
않고
전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없었던 길
만을
하나님의
뜻으로
그가 착각해 가려
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다수에 속한
사람들의
무분별한
신앙의
길이
전진 없는
헛된 고생만 하는
퇴보하는 일상
생활의 결과
만을 산출하게 됩니다.
왜곡된 신앙의 길에서 빚어진 결과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그런
어리석음이
그와 같은
인생의
퇴보적인 삶의
결과 만을
낳았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예 들어
본적도 없었고 전혀
모르기에
거의 그
자신의 인간적 신앙의 길을
따라
천국을
안중에
고려하지
않고
인생의 나쁜
결과가 다가오는 것을
모르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짓
신앙의
길을
가려던
여자가
악마의 영들의 가르침 만을
따랐지 만
비극적 삶은
절규와
비명 소리
만 가득하게 될
뿐입니다.
여러분들 자신들도
또한 그리고 주변도 모두
다
비극적 미래가 다가올 것을
예견하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하고
모르는 사이에 역시
천국을 모르는 사람들의 빗나간
신앙적 가르침을 길을
따라 동일한 길을
걸었지요.
역시 악마의 거짓
신앙의 나라가 가르친
틀린 빗나간 성서
밖에서 발원한
세상의
가르침의
기준
만을
정도의 정통
신앙으로 여겼기에
< 무분별한 신앙의 길 >
그는
자신이 결정하고 선택한 길이라면
어떤 신앙적인 결정을 하던
간에
무조건 천국의 축복을 낳는다고 여겼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닌
틀린 기준의
기존 신앙의 길을 따라 가다가
자신의 길이 꽉 닫혀지고
막혔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그의
허송 세월이 오래
흐르고
세월이 다
소진되고 흘러간 후에
인생의 실패를 거듭하고 연속적으로
쓴 쓸개즙을 마시고 난
후
값비싼 희생을 다
치루고 나서야
뒤늦게 그후에 후회하며
천국의 진실을 대적하는
지옥의 위장된 거짓
실상과 내막을
알게 된다는 점입니다.
<
여러분들은 자연적인 순리에 이끌려 지는
자신의 마음에 결정을 따라야 할 때도 있습니다 >
자신의 마음에 거의
감동이 없어
전적으로
내키지
않은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현실적 상황에 마지못해 얽매여진
이해
타산적
인간
관계의
상호
연동
고리에
코가
꿰여
의식적으로 자의적으로
원하지 않은
행위를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번
실수를
행하면
후회막급한 쓴
결과가 오게
되기 때문입니다.
< 악인들의 더럽고 악한
숨겨진
속
마음의
속셈을
읽고
알고가야
합니다
>
사람들은
자신들 만의
기준으로 살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악인들이
천국을 대적하면서
늘 정당한 의식을 지닌
의로운
사람들
처럼
행세하며
세상속에서 살면서 악인
본색을 감추고
의인처럼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 함께
살게 된다는 것을
알고 사람이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따로 구별해 가야
한다는 것을
전하게 됩니다.
사람이 세상을 보는
무의식적인 관점에서
무관심
속에서
무의미한
인생을
살다가
보면
세상의 상황으로 전개되는
겉으로 만
드러나는 사람들의 행위를 따라
숨겨진 거짓
종들의 영리적 속셈
속에 가려진
비밀의
숨겨진
속임수
내막들을
거의 모르는 상황에서 참과
거짓과
천국의 실상과 지옥의 실체를
모르고
눈이
감겨져
살게
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 천국의 종을
사칭하는 사람들 >
천국의 종이 아닌 사람들이
사역자로 활동하게 되는
상황도
지구촌 사회에 너무
많게 됩니다
거짓
종들은
지옥의
악령들의
하수인이
되어져
악령들이
지배하는
지옥의
나라인
영적
파멸로
사람들을
이끌게
됩니다.
사람이 천국의 말씀을 등한시 하다가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도 정신을 못
차리게 됩니다.
< 악인들은 자신을 위해
거짓 사역의 속임수 행위를
천국의 사역으로 정당화하게 됩니다 >
거짓 사역은
자신들의 가르치는 사역의 행위가
천국의 영적
권위가 부여
되었다고 착각하기에
천국에 합당한 따른
지옥의 사역의 행위로
천국의 문책에 따르는 죄가
없다고
생각하고 사역하게 됩니다.
늘 악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악한
사역의 행위를 오히려 정당화 되어진
의의 관점에서
거룩한 사역의 행위를 실행했다고 말하게 됩니다.
< 악인들도 자신
들을 위해
주는 사람들이 있지요 >
천국을 대적하는
우리와는
적대
관계를
유지하는
남과의
이해
관계가
악인을
위하게
됩니다.
악인들은 우리를 대적하기 위해
악한
자신의
행위로
고의적으로
악을
저질러도
자신을 위해
자신이
우리의 원수인 다른
악인들의
사사로운
악한
행위를
돕는
것을
오히려
악인을
돕기에
그들이
남을
돕는다고
생각하지요,
물론 천국을 대적하는 불의가 되지
만 그들에게는
의로운 감정처럼 뇌리에 쌓이게 된다는 점입니다.
남을 도왔기에
그들이 자신을 위해
지옥의 악의
나라를 돕는
행위가 마치
의로운 행위처럼
포장되어지고 지옥을 위하는 행위가
의의 행위로 둔갑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이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나라도
천국에 맞서는
지옥의 악을
기준으로 참으로 인정하는
그들
만의 악의
기준을 정당화 시켜가는
악의 기준이 의의
기준 처럼
세상을 향해
의로운
행위로
전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그들의 천국을 대적하는 악한
행위가
악인에
의해서
저질러
졌을
때에도
자신들의 악한
행위가
죄가 없다고 느끼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은 그들의 고의적인 악의적 행동에 따른
천국을 대적하는 악한
행위가 됨을
지적하고
정당한 천국의 기준에 어긋났음을
선을 긋고
단죄하려 하지
만
악한 인생들은 언제나
그들의 악의
기준이 옳았기에
전혀 죄가
없다고 느끼고 살게
됩니다.
그렇게 악한
인생에 길에
들어 선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기적 속성에 따른
지옥을 기준으로 품고
살고 있는
개인적 의식을 가진
것을
일반인 사람들에게 밝히
드러내지 않는
이상
세상은 그들의 악마적 속셈을 모르고 살게
됩니다.
자신들이 천국의 의를
거슬려
악마적
행위를
저질러서
타인들에게 많은
물질적인 피해가 오는
것을
심지어 다른
뭇 영혼들에게
지옥의 영들에 이끌려 지고
파멸적 행위가 오게
되는 것을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사회가 모두
허용하고 용인해 가야
된다고 생각해서
자신의 저
자신의
악의 행위에 따라
행한 나쁜
행위들에 대해
형벌적 책임이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악인들의 인생은
자신의 죄를
묻게 되는
천국의 의를
마음의 눈으로 전혀
보지 못하게 됩니다.
결코 자신이 행한
악한 죄로
인식해 본적도 없기에
자신이
속한
악마의 영의
나라가 부추기고
죄를
촉발하는
지옥의 영의
나라 만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주리고 주린
여자는
삯꾼 들
만을
바라보는 상황을 바꾸려 하지
않게 됩니다.
그들의
세계
안에서는
천국은 보이지 않고
그들의 천국을 사칭하는 리더들 만이
보일 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