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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9년 2월 16일 토요일

우리의 새각오


2019 2 13일 수요일
오후 9:00
TODAY'S GOD MESSAGE
 
       * 2019  각오

  
           ( 2019-2-13  수요일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다윗 온라인 교회

     PASTOR.  DUK SOO     YOO
               유덕수 목사 
       ( psalmssermon. blogspot.com )

 * 핵심 주장
  1. 기존의 재벌 기업 조직은 해체되고
재벌 기업들의 경영권과 지분은
이양되어져야 합니다.

  2.   경상도를 중심으로
       기존의 3 세력권의 후예를 자처하며
       합세 하려는 기존의 기득권 정체 세력화
       집단적 시도는 중지되어져야 합니다.





 < 2019 잃어버린 나와 여러분들의 인생의 권한을
      다시 되찾기 위한 각오 >

우리들의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기존 기득권 세력 집단
그들 만의 독식 구도에 변두리로 밀려나
한때에는 무참히 밟혀지고

기존의 정치 권력에 억압당하고 눌려진 채로 권한을
모두 빼앗기고 박탈당해 기존 기득권 세력 권에 진입한
남들이 한껏 누리는 경제적 혜택과 행복한 삶의 권한을
한번도 제대로 누리지 못한 상태로 살아왔습니다.


과거의 한이 서린 그런 과거의 수모와
고통이 있었기에 버려진 현실에서 

숨이 턱턱 막히는 상황이 이어지고,
모든 사회 진입의 장벽이
가로막혀 버린

모든 것이 길이 모두 막혀져 버린
기득권에의 진입이 나에게는
언제나 영원한 폭의 그림의 떡인 상황으로
이어져 가고 있을 뿐임을 한탄하게 됩니다.

어두움의 장막의 그늘이 매몰차게 드리워져
차디찬 가혹한 사회적 냉대의
기운 만의 심적인 고통을 유발할

사회적 소수 약체 집단이 피할 없는
차별성의 집단적 패싸움에 희생된
소수 약자 집단으로서 겪을 밖에 없는
사회적 냉대의 가혹함을 혹독하게 느끼면서

가문의 번영을 이루고 있는 다른 가문들과는
너무 사회적 혜택에서 멀리 버려져
슬퍼하고 절규하며 밖에  없는 차디찬
현실을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미 선진 경제 사회로 진입한
한국 선진국 진입 경제의 번영 속에서
사회 경제적 찬란한 번영의 중심축에서 멀리
동떨어져 사회적으로 격리된 듯한
존재감이 땅에 떨어진 모멸적 냉대를 겪으면서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고통을 어느 누구에게도
하소연할 없는 삶의 그늘진 어둠속에서
처절한 피눈물 속에서 쓸개를 물고
오늘을 살게 되지만

사회적 냉대는 여전이
기득권 그들 만의 이기적 행태를 지속하고

기득권 세력권들은 신바람이 채로
그들 만의 독점 리그 형성을
여러 분야로 그들의 기업 진출 기회의
독점적인 확장 기업을 더욱 늘려

이기적 찬탈의 기회를 그들 만을 위해 펼쳐가며
우리들의 이익 마저 빼앗는 그들 만의 이기적 행보를
더욱 정권의 비호와 지역 구도민들의 묵인하에서
가속화의 박차를 밟게 된다는 점입니다.


남들은 선진 경제 번영의 사회적 지분과 몫을 얻고
삶의 온갖 혜택을 크게 누리면서
모두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낙을 누리면서 기뻐할

우리는 그저 남들의 성공을
그림의 떡으로 여길 밖에 없는

사회적 번영의 혜택에서 배제된 채로
슬픔 속에서 어려운 삶의 온기 없는
추운 냉기 만을 느끼면서
살아 왔을 뿐입니다.  


선진 한국 경제 재벌 독점적 판도가
일부 소수의 가문들에게 집중된 것과 달리

행복한 삶이
누구에게는 불행으로 다가오게 된다는 점이

사회적 진출의 기회를 박탈당한
여러 집단들

사회적 진입에서 원천적으로 배제된 타인들에게는
오로지 항상 슬픔만이
생의 한풀이 메아리 없는 타령만 남게 되는 상황에서

푸대접이라는 소리가 간신히 입에서 나올
기득권 세력권들의 입막음의 차원에서
사회적 미덕처럼 공치사하는 그들의 행위가

땅바닥에 떨어진 부스러기와 같은
개나 먹이로 삼는 조각난 부스러기 같은
그냥 주어도 받기를 거절하는 굴러 다니는 천덕 스러운
몫이 우리의 몫이 되어졌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기득권 사회는 언제나 그들 만의 파워 리그를
영원하도록 유지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정당하게 삶의 권한과 혜택으로
마음껏 누릴 있는 사회적 일원으로서
사회적 많은 번영에 따른 공평한 지분 분배의
여러 혜택을 오늘도 누리지도 못하고

우리에게는 국가 예산 집행 과정에서의 홀대가
강제적 법률적 집행 과정으로 푸대접의 상황 만을
남기게 되어도

국민 어느 누구도 자신들의 집단적 지연적 구도를 따라
경제적 이익 만을 챙기려 하기에

기득권에서는 우리를 행해 조롱하기를
낙오된 무능력하고
게으른 집단처럼 취급 당하는
굴욕과 수모가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주변의 푸대접속에
항시 과거와 달라진 현실이 없이
자존감이  땅에 떨어져 무참히 밟히고 살지만

우리의 권리는
여전히 나와 무관한 사회적 진출의
기회가 닫혀진 좁혀진 따기 기회만을 문을 두드리면서
뿐이지요.

우리는 이런 남이 차별 속에 버려졌지만
항상 바보같이 처세하는 안일한 입장에서
과감히 일어서 권리를 찾고 나서야 하며
강하게 입을 열고 싸워가며 주장해야 합니다.

나와 나의 가족과
나의 이해 관계 집단을 위해

여러분들은 적과의 싸움에 부닥쳐 피해를 감수하는
어느 정도의 희생을 각오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잃어 버린
삶의 권리를 다시 찾기 위해

나의 주변의 이익 집단 경쟁 세력들과
생존 게임의 상하 질서의 위계 서열의 룰을 바꾸는
치열한 혈투를 감내하는 생의
모험과 적과의 혈전을 각오한
인생 결단을 감행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나와 가족들에게 문이 닫혀 졌던
모든 길이 봉쇄된 사회적 제약 속에서
사회적 진입 장벽이 가로 막힐

나와 여러분들의 입을 닫고 살았기에 기존의
기득권들의 독점적 기업 경영 권한과 기득권 기존
세력들의 승승 장구가 그들의 이익에 편승한 이익
그룹들과 합세한 세력권들의 참여 속에서 그들 만의
리그 형성이 보장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서양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어떤 이해 관계의 충돌 상황에서
그가 방관자처럼 입을 다물고 사는 생활 속에서는

상황에 대해서 그가 
사회적인 옳은 행위로서 사항을 묵인하고
허용하는 행위로 간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입을 열고
여러분의 인근 주변과 사회를 향해
정당한 권리로서 권리를 주장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과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크게 상실한 내가 잃어버린 정당한
삶의 권리와 경제적 분배의 이익 지분을
힘으로 다시 적들의 소유 지분에서
것으로 되돌려 되찾기 위해

기존 세력권들과 현실적 대립 과정에서
발생되는 희생을 각자의 상황에 따라
분담하며 감수하려는 의지를 갖고
참여해 싸워 가야 합니다.

언제나 우리와 이익 분배 과정에서
하등에 나와는 무관한
모든 기득권 세력권들의 독식 구도에
맞서야 합니다.


그들의 강력한 집단 결집력에 맞서서
분연히 단단히 각오를 하고 일어서야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여전히 과거의 평범한 평민에 불과했던
그들이 어느 부터
국민의 표로 투표 행위에 의해서
정권이 새롭게 탄생하고

국회의 정치인들이 힘을 얻게 되는
정치권 세력권들의 안하무인격 행위들을 봅니다.

오늘의 한국 사회안에서는
국민을 대표한다는 겉모양새만 갖춘
정치적 파워 세력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여러분 들은 여러분을 위하지 않는
이해 관계가 없는 정치인들을 위해 살고 가야 합니까?

여러분들은 정치인 세력들을
어느 누구를 위해 선출했습니까?

나와 여러분들의 이익과 권리가 과거
우리와 거의 동등한 입장에 있었던 그들에게
표를 던져 정치 세력 권한을 쉽게 넘겼기에
그들은 자신들이 정치 생명력이
무한대로 확장될 있다고 정치인들은 여겼기에

여러분들이 표의 투표권 행사로 부여한
허용된 권리를 국민의 힘을 이용해
그들을 위한 정치 세력권들을 위한
정당한 사적인 재산권 행사 권리처럼

오늘도 주제 넘게 행사하고 있을 뿐입니다.


기존의 재벌 경제계는 누구를 위해
살았기에 국민과 국가의 신용을 볼모로
혜택 삼아 그들 기업 만을 위한 기업 번영의
성장 가도를 달리도록 우리가 허용해야 합니까?>

과거 정치권 독재 시절에  그들과 합세한
기존의 재벌들의 금권 탄생 권력들이
한국 사회의 전반적 경제계 혜택을 독식하는
재벌 기업의 탄생을  낳았지요.

나와 여러분들의 이익을 뒷전으로
정치 세력 집단들과
그에 편승한 기존 세력들과 기존의 경제 재벌층과
기존의 파워 집단들의 배만 잔뜩 불려왔을 뿐입니다.


재벌의 소수 가문들과 그들과 동행한
이미 사라진 정치권사회 각계의 지연, 학연
혈연 파워 구도 계층들 만이
한국 기존 사회의 기득권 세력을 낳았으며
한국 사회의 모든 혜택을 가로 독식하는

사회적 주역의 역할을 주도해 왔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전권을 넘기는
이런 시대 안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권리를 과감히 입을 열고 표현하지 못하고
억눌려 입을 다물면

강자 독식의 한국 사회 안에서는
영원한 바보가 뿐이라는 상황에서
어리석은 바보로 전락하는 가혹한 현실을 알고
우리의 경제적 현실 구도를 직시하고 가야 합니다.



< 주장 핵심 >
일부 소수 가문을 위주로 경제계 주역인
재벌 기업들은 경영 권한을 놓아야 합니다.
그들의 기업 소유 권한을 내려 놓고 퇴진해야 합니다.


이미 3세대로 교체된
경제계 재벌 기업의 경영자들이 있지만
기존의 불교계 재벌 1세대 경제 권력을 이어 받은
그들은 퇴진 해야 합니다.

한국 경제계와
한국 사회는
그들을 위한 들러리 역할을 하며
이상 희생 필요는 없습니다.


사회적 권력 파워 계층들이
이기적으로 결속된 상태로
과거 수십년 이상의 독점 권리를 행사하며

그들 만을 위한 폭압적 권력 집단을 이루었던
과거사가 우리에게는
그들 집단들의 경영적 독식 행위에 눌려
몫과 권리를 빼앗겨지는 결과를 낳았다는 점입니다.


권리가 억눌려져 묵살되는 악한 정권에 휘둘리는
과거 시대가 오로지 있었을 뿐입니다.

우리들의 정당한 권리와 주장도
과거사의 주역에 참여했던 주역들에게는

오로지 대한 민국의 경제 번영을 위한다는
사회적 명분 하에 정권의 비호 하에 성장하고
경제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그들을 위한 희생물로 여겨질 뿐이라는 점입니다.


우리의 개인의 존재감을 아예 안중에 두지 않는
그들의 기업인들의 이기적 경제 논리에 의해
우리는 경제 배분 서열에서 밀려나
항상 낮춰서 존재감을 상실한 살아야 한다는

안하무인격 그들 만의 이익을 위한
이기적 경제 논리만이 기득권 세력을 위해
존재하게 뿐이라는 점입니다.

이처럼 그들 집단들의 이기적 경제 논리에 따르면
영원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국의
경제가 성장을 거듭하기 위해서

자신의 이해 집단의 그룹들 만을 위해
한국인을 포함한 우리들의 모든 삶과 권리와
행복할 경제적 혜택의 권리 조차도

항시 뒷전으로 밀려나
언제나 한국 경제의 번영 성장을 위한다는
허울 좋은 명분 하에서 희생되어져야
한다고 그들과 합세한 세력들은
뻔뻔하게 주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한국 경제의 경쟁력을 명분 삼아
우리들의 영원한 들러리 로서의 전락시켜
무한대의 희생만을 요구하며
오늘도 우리를 겨냥해

우리가 마치 한국 경제를 좀먹는 좀비 같은
존재인 것처럼 함부로 그들의 일방적인

그들의 입장 만을 고려한
경제 논리를 그럴듯한 논리를 따라

그들의 입맛대로 마음대로
주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눈에는 눈이라는 말도 있듯이
우리가 기존 정치 세력권들과
파워 권력 하에서 합세한
그들의 생존 게임을 위한
희생양이 필요는 없으며

그들은 기득권 세력 집단들의 주장에 의한
그들 만의 경제적 번영의 경제 논리가 있듯이

우리는 우리를 위한 집단적 경영권 탈환
경제적 독식 재벌 기업을 무너뜨릴 권한도
동시에 존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항상 수십년 이상을 그들과 한패거리가
사회적 이익 집단 조직체 그룹들인
기존 기득권 세력권을 이루며
오랫동안 기득권 독점 권한을 형성해 왔다는 점입니다.

과거의 정권의 정치적 탄압과
국민들을 향한 억압은

그런 식으로
한국 경장 성장을 명분으로 국민의 권리와
권한을 강제로 빼앗는 경제 논리로 밀어 붙여

그들의 혜택을 서로 같이 나누며
경제적 번영의 혜택을 함께 같이 나눈 것을
합리화 시켜가게 됩니다.

경제적 대재벌 기업의
탄생이 지역 가문들과
소수 가문에 집중되어
있을 뿐입니다.

그들 만의 권리와
소수 가문 번영이
있었을 뿐입니다.

정치 세력권의
비호 하에서

국민을 희롱한
독점적 권리 행사를
당연지사로
여기는 그들과


국민 의식들이
지역 구도와
혈연과 지연, 학연
구도를 통해서
이어져 내려오며

결국은 그들 만의
독식 리그를 이루는
소수 만을 위한
번영과 혜택이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소수 과거의 기존 세력권 들에게
사회적 경제적 번영이 집중되어져 한다는
사회적 암묵적 용인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 경제의 재벌 경제력
집중 구도를 여전히 허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전이 오늘도 역시 한국 사회 안에서는
기존 기득권 그들의 이해 관계에 합한
이익과 행복 권리 만이
한국 경제 번영의 이기적 논리하에서

합리적 주장처럼 간주될 뿐이라는
관점에서

지극히 그들이 부르짖는 이기적인 경제 논점들이
우리로 하여금 참을성을 한계를 느낀 상황에서
매우 분개감과 분노를 일으키게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이 사회적 입장이 묵살되며
경제 번영을 위한 지분으로
반영이 필요성이 없다고

그들은 오늘도 내일도
그들 세력권 만을 위한 경제적 기초 성장 논리는
변할 없다고 주장하며

불변의 경제 논리로 기득권 그들 만을 위한
경제 구도로 사회적 조직을 돈을 뿌려
사회적 견고한 입지를 다지는
포석 작전을 이루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항상 기회에서 배제된 지분 없는
사회적 억압과 냉대만을 낳지만,

그들의 이익에 따르는 정당한 경제적 논리가
경제 성장의 경쟁력의 논리로 합법적으로 
주장이 없다고 국민들은 여전히
생각하지요.


만약 모든 국민들에게 똑같이
국가 재원 예산의 결제 지출 권한과
지분의 몫이 동등하게 배분이
있다면,

국가 경제가 배분이 되어진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까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기업별개인별
사회적 기여도를 따지기 이전에

지속되어진 수십년 간의 정권의 독자적인
그런 중앙 정부 차원적 결정 하에서 결정한

일방적인 국가 예산 집행의 행사 구도에서
이해 관계를 위한 일방적인 사회적 경제 논리에 따른
결정 만이 정치 세력권과 합의 하에 전개되고 있었기에

그런 결정에서
다른 이해 관계의 집단들은
아예 경제적 사회 기업으로서 진출 기회가
아예 배제 되어졌다는 점입니다.

만일 국가 예산의 일정한 공평성의 집행의 룰이
사회적 균등의 적용 기회 아래에서 미국, 독일 경제처럼
동일하게 사회적 기업 진출을 위한 룰로 적용되고

재벌 기업의
재투자를 위한 초거대 예산 집행과
대출 혜택의 측면에서도

국민과 국가의 신용도를 빌미로
정권의 치우친 대기업 소수 가문들을 위한 결정이
누구에게 든지 일률적으로 공평하게
생존 게임의 룰로 적용되고 실행이 된다면
과연 우리들 각자에게
어떤 결과가 경제적 배분의 결과가 나올 가요?

여기서 우리는 우리의 사회적 조직이
집단적으로 아직 구성되고 있지 못하는
그런 치우친 편중된 경제력 집중 상황들이 가져온
사회적 약체 조직으로 전락한
결과에 관해 아래와 같이 논하게 됩니다.

우리의 집단 결속력 조직이
아예 구성조차 되지 못하고 

이익 경제 조직체로
우리들 만의 이해 관계의 조직체로서
커뮤니티 사회를 이루지 못하고
영원하도록 우리들의 사회적 진출의 기회는

여전히 불가능성 만이 보이게 된다고
생각하게 되지만 그런 결과는 결국은
우리가 서로 상호 협력적 구도를 형성하지 못한다는
점이 낳은 결과라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서로가 나뉘어 지고
사회적 집단 조직을
이루지 못한 다면

수입이 적은 가장은
사회적 존재감 뿐만 아니라
가정 안에서도 가족들 보다

서열이 떨어지는 비참한
존재로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주장을 펼쳐가지 못하고

경제적 이익 지분을
획득하지 못할

가문은 번영하지 못하고
쓰러져 몰락하는 비참한
가문이 뿐입니다.

수입이 적어진 가장으로 집안안에서 촉발된
어두운 가정사는 비록 가족 구성원들 서로 간에
가려진 집안의 어두운 내막에 불과하지만

가족들이 경제적으로 가난한 상태에서는
불평만 일삼게 밖에 없으며 필연적으로
가족 간의 불화로 치닫게 되는 상황이 
계속 싸움으로 이어지고 있지요.


사회는 여전이 기득권 일부 세력권 만을
중심으로 사회적 기득 권한의 독점권을 허용하면서

우리의 권리를 낮고 천한 하찮은 존재처럼
지분을 허락 가치성이 없는 순위로 밀리는
몰락하는 입장에서 낮추려 하지만

우리는 억울해도 말을 자격 조차 없는
일을 다물고 사는 약체로 살기에

우리와 여러분들의 잠시 지나가는
한시적 생명은 하찮게 존재하고 있으나

지분과 권리를
사회를 향해 주장하지 않기에

그들은 기득권 그들 만의 기업 경영권의 권리로
한국 경제가 자신들의 기업체 에게만
독식 되어져야 한다고 그들은 자신 만을 위한 
당연한 경제 관점 논리로 자신들의 독식 권한 만을
합법적인 그들의 권한으로 생각할 뿐이라는 점입니다.


기득권 세력과
그에 편승한 세력 집단들의 집단 조직력이
아직도 여전히 퇴진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질 뿐입니다.


아마도 우리들과 여러분들이
" 내가 억울해도 입을 다물고 참고 살자!"

그렇게 자신의 권리를 여전히 주장을 하지 않고
살았기에 억울함은 대를 잇고 해결이 되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강한 주장을 펼쳐 기득권 세력권들과 싸우려 들지 않는
다면 그들 만의 독식 리그가 미래에도 계속 보장되고
한국 경제의 혜택의 몫은 오직 그들의 독차지가
뿐이라는 점을 예상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두려워하며 기득권 세력권과
조직적인 정치인들의 집단 조직에 횡포에 입을 다물고
항거하지 않은 경우

우리의 암담한 현실은 나와 자식의 대를 이어
다음 세대에도 엄연한 우리의 고통스러운 현실을
계속 이어갈 밖에 없는 상황이 지속되게 된다는
비참한 현실 만을 낳는 많은 인생을 살게 되는
결과를 낳는 것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 만의 권익을 위해
영원하도록 그들을 위한 들러리로서
모든 경제적 이익을 희생하라는
요구에 대한 다음과 같은 최종적인
결론을 내립니다.


* 과거사의 정치 세력들과 경제계의
모든 기존의 정치권 세력권들과
경제계 주역들은 초기에 신속히
퇴진 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제 과거에 머물던
모든 기득권 시대는

그들의 빼앗아
마땅히 우리에게 배분되어져야 했던
우리들의 지분인 삶의 몫으로서
그들이 획득한 경제 이익의 몫을
우리에게 우리의  몫으로 내놓고

종말 처리장으로 깨끗이 한꺼번에
깨끗이 모두 일렬로 세워서 청산되고
정리되어져야 합니다.




< 기존의 기득권들의 도전적인 일방적 주장도 있습니다>
항상 그들이 쌓아 현존하는
기술력으로서 그들 기업체가 축적한
굴뚝 산업의 기업체의 탁월성에서 출발한
기존의 재벌 기업들의 IT 분야에서의 앞선 기술력이

글로벌 경쟁력을 언제나 유지할 있다는
그들의 주장에서 자신들 만이
남보다 월등하다고 주장하고

견해는 결국은 남은 무능력한 바보로 여기고 
그들 만의 경제적 독식 권리를 유지시키려 한다는
점입니다.


국가 경제의 희생양의 명분 하에
그들의 경제 논리로 그들의 결정권 행사 방식대로
배제된 사회적 집단들을 여전히 국가 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볼모로 낮고

남의 권리를 하찮게 여긴다는 점에서
그들의 소수의 주장이
우리에게는 안하무인격 주장에 불과하며

우리의 모든 권리를 배제한 사회적
다수의 정당한 삶의 몫과 지분을
강제로 빼앗아 가려 한다는 점에서

그들 만의 정당성에 입각한 주장일
우리와 여러분들을 배제한 경제 논리는
그들의 이익 만을 위한 정치 경제적 논리로
합법화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의 주장은 오직
그들 만을 위한 입장에서 합리화
그들이 추구하는
영원한 사회적 독점 기업의
정당한 권리처럼 주장하고 있으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과거 시대적
재벌 기업 조직들의 집단 해체가 마땅하며

그들의 주장은 역시 오만한 그들 만을 위한
카르텔 독점 형태의 기업 조직체 구성을 이루는
경제 독점 논리의 이기적 입장이 이라는
사실입니다.


< 그들의 경쟁력 명분>
악인들의 시대는
스스로 종식되지
않습니다.

그들의 이익들 만이
그들 이해 관계와
함께한 집단적
경제 번영 명분 하에

그들의 관심사인
독점적 경제 이익
추구라는

이기적 논리를
합리화 시켜
뿐입니다.


< 그들의
주장이
틀린 이유 >

기업의 창출은
오래 세월을
요구하지만



얼마든지
기업은

기존 세대들
만의 두뇌만
우수한 것이
아니며,

시대에 준비된
주역을 통해

재벌 기업의
경영 권한이
이전될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구촌 여러 선진국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사회에서 자신의 준비된
분야의 능력에 따라

사회가 개인 소득의 창출을 허용하며
기업을 창출할 있는
경제분야의 진출이 기회 균등 하에서
허용이 되면서도 충분히

선진 경제력을 유지하면서
경제 선진국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재벌과의 연합 조직체를 이룬 집단들
기존 정치 세력권과 그에 편승해 왔었던
기존 재벌 기업들과 그리고 연합 조직 구성 조직원들

신흥 재벌 경제계의 탄생한 세력 독점을
해체 시켜도 얼마든지 사회가 경제의 활력과
번영을 유지시켜갈 있다는 점입니다.

* 기존의 경제계를 후원한 이해 관계 그룹들
특정 기존 종교( 불교, 기득권 대형화 교회들, 유교 세력)
기존의 상위 집단 조직이 쓰러져도

우리는 그들을 넘어서도 얼마든지
새로운 경제계를 뒷받침할 대체 가능한
새로운 주역들이 언제나 새로운 번영과 탄생을 위해
많이 준비되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 오늘의 주제 >

 ( 과거 정권들의 비호 )

한국 경제 성장에서
배제된 버려진 다수의
이해 집단들의
슬픔과 한들이 있습니다.

* 기득권 독식 구도
한국 상품들의
수출 경쟁력이라는
명분 하에

기득권 그들 만을 위한
이해 관계에 따른
경제계 주역들을
탄생시켜 왔을 뿐입니다.

기존의 기득권에
선점 당한 사람들의
집단들이 느끼는 길고
처절한 삶의 고통과
슬픔은

경제의
경쟁력 논리하에서
묵살당하고
다수의 권리는

허용될 없었던
기존 기득권 시대의
권리는 서둘러
종식되어져야
합니다.


 * 미국과
 독일의
현재 상황

사회 진출의
기존의 텃세

기업 창출을
위한
진입 장벽이
제거되고

사회적 진출을
있는
여러 분야에서의

기회 균등이
허용되며

공평성의
룰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말못하고
바보로 취급 받는
사람들의
입이 열려져

기존의 사회적
조직력을 갖춰
그들의 기득권
인맥의 구축해

악마들을 향해
우리는
힘을 합쳐
싸워가야 합니다.


< 우리의 >
과거적 슬픔을 쉽게 잊으려 하지 말고
오늘 우리들의 삶이 추구해 가야
명백한 길을 제시 합니다.

현재의 경제계의 파워 구도를 형성한
경제계의 주역과 판도는

새로운 글로벌화 시대를 맞아
경영권한을 내려 놓고

새로운 경제 주역들과 새로운 이해 집단들로
순리적으로 교체되고 대체되어져야 합니다.




   < 기존의 기득권 세력 집단들 목록 >

 경제계의 주역들을 도운 숨은 기여 공로자 세력들

1,   종교계
   불교 재벌들(거의 기존의 재벌 1세대 주역들의 종교에 해당),
   여기에 한편이 불교, 유교, 천주교, 기독교의
   기존 대형화된 강남 지역의 교회들 중에서 일부 
   소수를 제외한 거의 대형화 교회들이 기득권에 편승한
    과거의 조직을 위하는 집단이 뿐입니다.
    그리고 다수의 중견 교회들과 목사들 해당 됩니다.

2,   그들의 파워 권력에 억눌린 다수의
    집단들이 맺힌 절규와 탄식과 아우성이 있지만
    여전히 우리의 세력이 기존 기득권 집단 조직력과
    파워를 능가하지 못하는 약체로 전락한 현실에서 

     우리들의 조직이 강한 파워 조직력의 합체로 이어지는
     주장들이 기득권 세력권들을 겨냥해 포문을 열지 못하고
     도전을 이루지 못하기에

     오늘도 그들 만의 조직의 힘들이 합쳐져 영원한
     그들 만의 독식리그 유지와 그에 따르는 기득권을 계속
     이어가려 한다는 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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