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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8년 2월 15일 목요일

행복한 삶을 위하여


2018 2월 15일 목요일 





    TODAY'S GOD MESSAGE

                                   ( 2018-2-15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 SOUTH  KOREA , SEOUL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 교회
    설교 작성자 : 유덕수 목사


                    < 오늘의 말씀 >
    구약 성서 창세기서의 교훈 속에서 발견되는
    성경적 시각에 현대 사회의 가정의 질서

    < 글을 목적 >
    가정 안에서의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무참히 산산 조각나서 깨져버린 상황을 지적하는
    현대 사회상의 가정 붕괴 현상을 드러내기 위해
    글이 아닙니다.  

    현대인들이 만약 하나님을 찾는 신앙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가면서 부부간에 화목한
    행복한 가정을 유지할 있는 신앙의 길을 있다면
    길을 성서적 시각을 통해 알리기 위해 글입니다.


    성서의 말씀 속에서는 아담과 하와가 아담인
    남편을 중심으로 가장의 권위가 인정되고
    그런 남편의 권리로서 부권이 존중이 되고
    있음을 하나님의 창조의 법칙에 따른
    질서로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가정은 참다운 가정의 질서가 유지될
    가족들의 삶이 밝아지며 가족 구성원 모두들에게
    행복함이 다가오는 진정한 행복을 여는
    지름길이 된다는 사실을 밝히 전하고자 합니다.


    가정 내의 남편의 권위를 말하는 부권이 부여하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에 관해 소개 합니다.

    ( 현대 여성의 삶의 기본적인 권리로서
     여성의 인권을 구시대적인 남성의 봉건적 권위로
     압력을 행사해 무시하는 그런 상황을 말하는
    남성적 폭력 행사와 현대 사회의 인권 유린을
    합리화 시켜 가는 그런 관점으로 글은 아닙니다)

    여기서 가장이 남편의 권위를 주장하기에 앞서
    먼저 가족 공동체 안에서의 가부장적인 권위와
    가정의 질서를 이끌어 가는 가정 내의 향방의
    결정 권한을 갖는 남편의 부권은 가정의
    남성이 가정을 책임지고 안정성을 지킬 있는
    남성의 강력함을 낳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현대 사회가 가족 사회로 진입하면서
           인류는 지구촌 전체 사회가 지역 별로
           모계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요.
          
           모계의 씨족 사회를 중심으로 지연 중심 사회가 
           지역 주의로 강하게 일어나 그들의 리더를 중심으로
           여성 중심적인 사회로 가고자 하지요.

           그런 성향은 원래 하나님의 창조시에 계획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그런 사회적인 질서 구도를
           이룬 것은 아니었지요


    오직 부권은 개인적인 생활 능력면에서 거론되며
    집안의 경제력과 인생을 보다 더욱 강하게
    대처할 있는 점에서 경쟁에 유리한
    선택적 결과를 낳게 됩니다.


    부권이 말하는 성경적 의미는 가정 공동체 안의
           남편인 가장이 중심이 강력한 가정내 위계 질서를
           유지할 있음을 말하며 보다 강력한 생존을
           가능하게 하지요.




    <현대 사회의 가정이 평온함이 깨지고
    행복이 무너진 원인>

    가정의 행복이 무참히 깨진 원인은 다양합니다.

    첫째로,   가정의 행복함을 유지할 있는
    정상적인 행복할 있는 삶의 권리를 가질
    있음에 관해 기본적으로 그들의 생계가
    충분히 보장이 되어질 그런 환경적 여건 하에서
    가정은 행복한 가정을 유지할 있습니다.

    둘째로,   가정적 여건이 조성되어져 부부 간의
    성의 충분한 기쁨을 누릴 있는 권리로서
    인생의 성의 만족감이 유지 되어져야 합니다.
    가정의 부권이 유지되는 상황에서는
    남편의 성의 만족도가 여성인 아내에게 전해져야
    가정이 성의 행복감을 누릴 있게 됩니다.

    *성은 여성인 아내의 만족도를 통해서
    남편이 행복을 누려갈 있는 것이 아니라
    남편의 성의 만족을 통해서 감각이
    여자인 아내에게 전달되어져 행복을 누릴
    있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 간의 진정한 깊은 사랑을 받고
    기쁨을 누릴 있는 것도 위와 같은 상황에
    생각되어져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
    청년들의 사랑으로서
    남자와 여자 간의 만남도 마찬가지 입니다.
    남자의 행복한 감정이 먼저 있은 후에
    여성이 행복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있게 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경로가
    있게 됩니다.



    가정 공동체 안에서 기본적으로
    위의 이런 2가지 기본적 사항
    (생계성의 만족)들이 충족이
    가정은 행복함이 유지될 있게 됩니다.


    인류 창조의 법칙의 룰로서 창세기서에서
    교훈이 되고 있는 기본적인 가정의 질서로서
    가장의 부권의 권위가 가정의 구성원들에게
    존중되고 인정이 , 성서 말씀의 기본적
    가정의 질서 규칙이 준수되는 상황에서 그런
    복된 행복한 가정이 유지될 있게 됩니다.


    * 성서에 나타난 가정의 위계 질서
    (구약 성서 창세기서 2 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니라 하시니라

      ( GENESIS 2 )      <NIV>
    1. The Lord God said,
    " It is not good for the man to be alone.
    I will make a helper suitable for him.

    창세기 2 18절은
    남자를 위해서 여자가 지음을 받아
    창조된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인류 초기의 창조 질서의 법칙은
    가부장적 질서로 가장인 아담의 부권이
    유지되는 그런 위계 질서로 구성된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의 룰을 유지하게 됩니다.


    가장의 부권이 언급되고 있는
    구약 성서의 창세기서 교훈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로서 가정 내의 질서의
    룰이 유지되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계획 안에서
    남편과 아내가 사랑 안에서 이상적으로 결합된
    그런 상황에서의 가정을 구성한 경우를 말하며
    아담을 돕는 조력자로서 따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창조의 권능속에서 아담의 갈비 뼈로
    지음을 받은 여성 하와의 탄생이 있었음을 말합니다.

    여기서 성경적 생활 방식에 따른 
    생활 규범적 준수에 따른 가정내 질서 상황이
    때로 피치 못할 억울한 위치에 놓여진
    여성들이 피해를 겪게 되는 상황을 낳게 되기도
    하지요.

    가장의 부권을 내세운 남성들의 위압적인
    폭력 행사와 억압적 상황을 정당화 시킬 수는
    없게 됩니다.

    여성들이 모든 남성들을 향해서
    무조건 참고 희생하며 살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요.

    신자라고 해서 반드시 성경 말씀을
    생활화 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쌓여
    강요된 강압적인 남성들의 위압에 눌려서
    억지로 원치 않는 가장의 부권을 인정해 주며
    가정 안에서 파괴적 남성적 권한 행사를
    참고 지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편이 갖게 되는 가정 내의 부권은
    원래 아담인 남편에게 허락되어진
    하와인 아내로 부터 존중되어져야
    하나님께로 부터 허락된 가정내 질서를
    지탱해 가기 위한 정상적인 삶의 권리였습니다.


    <창조의 원래 시점 부터 아담이
    하나님께로 부터 허락 받았던 
    가부장적인 권위로서의
    가정의 질서를 말하는 부권이 주는 의미>

    <부권이 유지될 >
    남성의 생존 능력의 탁월성을
    향상시킬 있으며
    다른 남성들 과의 생존 경쟁에서 
    능력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집안의 가장으로 탁월한 존재로서 부각되고
    뿐만이 아니라 가장으로 기본적인
    생계 능력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부권으로 인한 남성 성의 활성화에 따른
    기본적 생계 보장성이 향상됨으로 타인과의
    경쟁에서 탁월성을 유지할 있게 되고
    가정은 행복할 있는 여건들이 조성되지요.


    가정 안에서 남성의 부권의 권위가
    정상적으로 유지될 가정이 평온해 지지요.
    그로 인한 남편의 존재감 상승과 같이
    남성 주도적 성의 만족도가 아내로 전달되고
    유지될 있으며 가정의 성의 만족도
    동시에 충족이 되는 그런 가정이 상층 계층으로
    진입이 수월해 지는 그런 삶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현대 사회에 들어와 생존 경쟁이 치열해 상황에서
    강한 여성들의 헤게모니 주도권 다툼으로 인해
    발생 여권 획득 과정이 모계 사회를 낳게 되지요.

    씨족과 가문을 다스리는 그런 모계 씨족 성향의
    가문 안에서 드러나는 생존 방식에의 특성은
    부계적인 성향의 남성들의 자존감을 누르게 되며
    경우에 따라 여성들에게 무참하게 눌려져
    지배 당하는 남성을 파멸로 치닫게 하거나
    그의 남성적 특성들과 능력을 파괴시키기도 하지요.

    남성의 타고난 능력을 비활성화 시켜 가는
    모계 구도의 씨족 사회는 남성들의 능력을
    무능함에 넣어 비참한 상황을 낳게 되기도 합니다

    결국 그런 가정에서 여자는 살아나게 되지만
    남자는 무능함에 빠지는 그런 결과가 나타나지요.

    결과적으로 여성이 중심이 가정들은
    다른 가정 보다 생존 능력과 대체적으로
    삶의 경쟁력에서 곧잘 뒤쳐지는 결과를 낳지요.


    아내와 딸이 남편과 아빠를 얏잡아 보고 누르고
    가정의 어른으로서 일개미로 취급한 남편을
    부리는 상황을 낳게 되지요.

    가장은 비참함의 슬픈 고통을 느끼면서
    여왕 아내의 쾌재를 부르는 소리치는
    여성 주도적 상황에서 남편의 부권은 무너지고
    여자가 가정의 모든 권한을 갖고
    매사를 결정하게 되는 결과를 낳지요.
    여성 중심적인 집안이 가능성이 커지게 되지요.

    모계 구도를 당연히 여기는 여자와 결혼한
    남편은 자존감의 상실감과 불행함을 느끼고
    살지요.

    아내가 직장에 나가서 생계를 해결할
    아내가 집안의 경제력을 갖고 통장을 따로 갖고
    관리하는 집안은 언제 붕괴될 모르지요.

    남편은 수입 소득원이 줄거나 그로 인한
    경제력의 우위를 아내에게 빼앗길 ,

    매사 가정 의사 결정 권한을 빼앗겨
    아내와 딸들에게 무시 당하며 가부장적인
    권위가 심하게 눌려 사는 집안도 있지요.

    남편은 불쾌감, 심한 분노그리고 결국은
    가정의 행복이 와르르 무너져 버리지요.
    참는 남편이라면 가정이 유지되지만
    동양적 전통 사회의 사상에 깊게 물든
    남편들은 참지 못하고 분노를 터트리지요.

    아마도 그런 상황에서 자연 발생적인
    은밀히 숨겨진 성의 타락이 나타나지요.

    결국 전통적 사상에 강하게 지배를 받는
    한국인들은 내가 참자 참자 참고 살지요.

    그러나 향후 다음 세대가 도래 경우
    참지 못하게 되지요아마도 한국 사회가
    가정의 보수적인 개념도 무너지고
    산산 조각나 깨지게

    서양 사회처럼 이혼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한번, 두번, 세번 이상씩 재혼해서
    첫번째 가정이 깨져 버리는 그런
    이혼률이 높아질 예정이 분명하지요!




      <원래 성서적 위계 질서 ; 가정의 질서>
    가정의 참다운 행복은
    남편, 아내자식들 모두가
    진실한 신앙 안에 거해야 함을
    기본 신앙적 규범을 준수 해야 것을
    신앙적 조건으로 요구하게 됩니다.

    현대 사회는 영적으로 타락한 삶을 당연시하지요.
    성서속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그런 생존
    개념을 따르지 않지요.

    인류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성서적 삶의 방식으로 되돌아 가서
    우리의 삶의 방식을 정착, 고정시킬 있다면

    때에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들이
    성서 속에서 무슨 말씀을 우리에게 하시는
    우리들의 향해 들려오는 하나님의 말씀이
    심성을 뚫고 행복의 문을 열수 있는 삶이
    가르칠 있는 삶의 생존 노하우를 깨우쳐
    닫혀진 현대인들의 영적인 귀를 열게 됩니다.


    <가정안에서 부권이 필요한 이유>
    하나님께로 부터 허락된
    아담의 가부장적인 부권은
    남성인 아담의 의지와 뜻에서
    출발한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서 출발한 생존을 위한
    가정을 유지할 있는 질서 개념이 됩니다.

    아담과 하와의 삶을 만족시키는
    남성의 부권의 기본적 보장은
    생계의 안정성 유지를 낳게 가능성이 커지지요.
    동시에 그에 따른 성의 만족감의 충족함을 낳지요.

     < 성도들의 기본 기도 요청 사항 >
    하나님!
    인생의 갖가지 두려움을 거두어 주세요.

    기도를 응답 받기 위해서는
    먼저 그가 하나님의 명령 사항을 파악해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길이 응답 받는
    빠른 길이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는 것을 허락하지요.
    현실적으로 아내의 여러 두려움을 가장 먼저
    빠르게 해결 있는 사람은 바로 아내의
    강한 남편이 되지요.

    남편의 부권이 아내로 부터 존중될
    남편의 자존감이 살아나게 되고
    그래야 강한 남편이 있게 됩니다.
    이처럼 창조 법칙인 가정내 질서의 룰을
    아내가 집안은 크게 흔들리게 되고
    가정에는 불안한 고통스러운 현실만이
    다가 오지요.

    남성이 집안의 훌륭한 탁월한 가장으로서
    아내와 자식들에게 존중되며 그로 인해
    가장의 부권의 권위가 되살아 나고
    가정 위계적 질서가 유지될 때에 한해서
    남편이 강해 지고 강한 남자가 있는 곳에서
    강자의 능력이 가져오는 평온함을 누릴 있는
    그런 복된 집안이 있게 됩니다.

    남편과 자식이 너무 약한 집안은
    돈줄을 열수 있는 절호의 기회와 
    권리를 모두 경쟁 집단들에게 송두리째
    빼앗기지요.


    집안의 남자 가장은 마땅히 기본적인 생계를
    충분히 해결할 능력이 있어야 하며,

           여자 아내는 가장 강한 생존 능력 있는
           싸움에서 이길 있는 강한 남편의 보호막과
           그늘 아래에 기댈 있을
           가정은 항시 밝은 웃음 소리가 넘치는
           안락한 집안이 있게 됩니다
          

    * Key point
    글을 읽은 분들을 위해서
    삶의 노하우 소개합니다

    1. King David ( 다윗 ) 오늘의 현실에
    우리들의 삶의 현장에 초대되어 진다면 삶을
    어떻게 대처했을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1. 삶의 난관에 처할 다윗의 신앙 안에서
    우리들은 삶의 난관을 해결할 있는
    비책을 발견하고 만날 있게 됩니다.


    진실한 신앙 안에서 남자는 가정의
    훌륭한 남편이 있게 됩니다.
    그래야 가정이 행복하지요.

    그러나 남편이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저버릴 경우
    주님의 뜻을 떠나 때에는 가정내의 상황이
    매우 달라집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떠날 때에는 
    하나님의 버림의 대상이 되어져
    외면을 받게 되지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할
    하나님의 보호막이 제거되고 사라져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지요)


    남편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거나
    생존을 위한 능력이 천부적으로 결여될 ,
    생계를 온전히 충분히 해결 못하게 되고
    가족들에게는 오로지 인생들의 푸대접 속에서
    보이게 되고 피눈물 나는 처절한
    깊은 어둠의 날들 만이 있게 되지요

    어떤 집의 가장은
    고래 고래 고래 잡겠다고
    고래 고래 소리만 지르지만
    고래는 원래부터 잡을 없었지요

    가장의 권위가 그로 인해 아내, 여자로부터
    존중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불만은 날이 갈수록 싸이고

    가정의 질서는 산산이 깨지고
    불행은 꼬리를 물고 겹쳐져 어느 갑자기
    재난의 씨앗이 되어져 자라나 싹이 트다가
    저주 상황을 낳게 됩니다.

    <재난을 겪은 자의 경험치 노하우 소개>
    여러분들은 불행을 낳는
    재난이 씨앗이 사람의 실책으로 만들어져
    무럭 무럭 자라나는 것을 모르지요


    하나님이 태초에 인류를 창조하실 때의
    상황은 행복함이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가정의 평온함과
    가족 구성원들 간의 질서를 유지하는

    그런 원시적 상황인 아담과 하와의 창조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의한
    생존적 질서가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가정 내의 행복함을 유지하는 비결로서
    인류 창조의 법칙의 룰을 쉽게
    성서(창세기)속에서 발견할 있게 됩니다.

    구약 성서 창세기서에서 인류의 보편적인
    가정 내의 지켜 져야 위계적 질서와
    룰의 개념을 말하는 것을 알고 가야 하지요.

    왜냐하면 성서의 말씀은
    우리를 급작스런 인생의 불행을 낳는
    파멸에서 건져 내는 노하우를 소개하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고
    그것(성서) 통해서 가르쳐 교훈하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 말씀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명령과 지시 사항을 지켜야 하지요.


    가정의 부권(Paternal rights) 유지될 ,
    가정이 하나님을 믿는 신앙 안에 거할 ,
    이것이 모두 충족될 집안은  
    행복함을 유지할 있게 됩니다.

    성서는 인류가 안정적으로 삶을 유지시켜 가는
    생의 비결로서 지켜야 가정 내의 질서로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가정 안에서 가장의 부권 질서를 유지하는
    생존 방식을 지켜 가는 길이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부권이 가져다 주는 결과>
    가정의 남성과 여성의 만남의 질서가
    사랑 안에서 지켜져 유지되고
    그런 가장 중심의 부권이 유지될 ,
    진정한 삶의 행복한 느낌의 감정들과
    단란함과 낙을 누릴 있는 상황이 다가올
    있게 됩니다.

    남편과 아내가 만나 가정을 이룰
    자신의 생각과 입장을 앞세우기 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성서 속의
    가정 내의 질서를 철저히 지키는 것을
    먼저 사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가정이 행복해 진다는 점입니다.


    *폭력적 남편에게 구타 당하고 무시당하는
    아내의 인권이 유린된 상황을 정당화 시켜가는
    주장은 아닙니다.

    <현대인은 가족내 창조 질서를 무시하지요>
    그래서 가정내 질서가 깨진 상황에서
    남성이 존중되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이
    현대 사회속에서 가정의 이혼하는 확률이
    더욱 높아지게 되고 가족내 불행한 상황이
    더욱   불행의 씨앗을 낳게 됩니다.


    <아래 글은 아내가 보아야 합니다>
    남자는 여자와 생각이 매우 다르지요.

    여자는 애초에 태어날 부터
    가장인 아빠 남자에게 보호를 받고 태어나
    타인에게 가르침을 받고
    자라고 다른 남자에게 보호 받고
    수동적으로 이끌려 지며 살아 가면서
    지배를 당하며 살았지만
    그래도 여자는 수욕감을
    느끼지 않고 살수 있지만,

    사람마다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매우 수치로서 심한 굴욕감으로 느끼지요.

    가정에 대한 아내의 처세가 바뀌지 않을 경우
    이혼도 불사하거나 판을 깨지요.


    남편으로 여성인 아내에게 남편이 지배 당할
    남편은 슬픔을 느끼게 되고 여자 아내에게,
    자식들에게 존중과 존경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여성에 대한 분노심이 치밀어 오르게 됩니다.

    (여자인 아내에게, 자식들에게 자존심이 꺾여진
    가장의 위치를 떠날 없는 남편인 남자 생각)

    " 이런 먹지 못한 가정은 유지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결국은 가족들 간의 불화로 인해 스스로 자멸하고
    분노로 무너지는 가정은 파괴를 향해 치닫는 상황에서
    스스로 깊은 화를 자초하는 자멸 상황이 오게 되지요.

    여기서 우리는 생활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가장이 가족들에게
    눌려지고 존중을 받지 못하는 곳에서
    창조 질서를 깨뜨려 지게 ,
    질서를 가정 구성원들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가 떨어지게 됩니다.

    실례저주 상황1
    없는 가장의 권위를 아내와 자식들이
    그들 입장에서 함부로 무참히 밟으려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질서의 룰에 따라서
    가정 룰을 지키지 않는 아내와 자식을
    여러 방식으로 저주 상황에 넣어서
    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정이 평온을 유지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켜 있도록
    우리보다 먼저 하나님께 선택을 받은
    구약 성서 속에 믿음의 가정들의 신앙을 보고
    신앙적인 교훈을 지켜가는 방식으로
    하나님의 뜻인 구약 성서 속의 말씀의 질서인
    행복한 가정적 질서의 룰을 배워야 합니다.

    천국의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가족 구성원들 간의 질서의 룰은

    여러 분들이 생각하는 기준과 다르며
    여러 분들을 지배하는 세상적 생존의 룰과는
    여러 면에서 차이점을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가정의 평온함의 상태를
    낳기 위해서 고려할 점이 많지요.

    우리는 가정의 행복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로 아담과 하와라는
    단란한 가정을 이루신 하나님의 가정 질서
    유지의 룰을 배워가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의 가정은 아담이 주도하고
    가정사(FAMILY AFFAIR) 결정하지요.

    아담의 가정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 법칙인
    부권이 항상 유지되는 그런 가정으로 살았습니다.

    우리는 아는 같지만
    창세기서 교훈을 통해서 공개된
    가정 내의 질서를 새롭게 이끌어 가는
    부권이 결정 권한을 갖는 창조 섭리로서
    가족내 질서 개념부터 배워가야 합니다.

    <지구촌의 가정 질서는>
    비록 지구촌 일부 지역 국가에서 수용되고
    국한되는 모계주의적 생존 질서도 있지만
    남편과 아내와 가족 구성원들 간의 창조 질서로서
    가정의 참된 행복을 유지하는 부권의 길이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무참히 가정 질서가 깨져 버렸지요.

    진정한 가정의 행복이 무너지는 원인이 있지요.
    가장의 부권을 대적하는 모계주의가
    그런 결과를 낳지요.


    우리는 오늘 다시 한번 하나님의 뜻을 찾기 위해
    창조의 원래의 시점으로 다시 되돌려 행복한 삶을
    추구해 있는 우리 스스로의 의지력으로
    행복한 가정을 다시 되돌려 되찾을 있는
    가정의 질서의 개념을 부권을 통해 말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현대 사회의 여성들의 남편에게 존중되고
    사랑받을 행복함을 누릴 있는 삶의 권리로서

    여성의 인격적 존중과 가족 질서 안에서
    참여할 권리가 가족 안에서 정상적으로
    존중이 되는 상황을 전제로 하지요.

    다만 가장이 부권을 자기의 권한으로
    아내에게 자식들에게 자꾸 내세우기에 앞서서
    먼저 책임을 다하는 상황이 필요 하지요.
    그런 책임을 먼저 가장이 부권의 권리를
    주장할 있으며 그런 후에 가서야
    가정의 평온함이 유지 있다는 점입니다.


    <원래 가정내의 질서는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진 질서를
    말합니다>

    원래 하나님의 창조의 룰과 법칙으로서
    가정 질서의 룰은 여성의 연약함을 담보로
    사람 중심적 결정에 의해서 내려진
    인간 중심적인 결정이 아닌
    창조주의 뜻에 따라 내려지게 됩니다.

    그것은 가족 공동체가 안정성을 유지하며
    평온한 가정을 존속해 가기 위해 내려진
    하나님의 인류 창조의 법칙이며 결정이 됩니다.


    인류는 사람을 위한 자신의 권익을 기준으로
    질서로서 자신을 위해 살고
    여성은 여성의 권익의 입장에 서서
    남녀 평등의 질서를 세워가려 하지만

    원래 하나님의 창조시에 있었던 창조적
    질서로서 가정 공동체 구성원들 간의
    엄격한 가정의 행복한 삶의 질서를 위지하는
    그런 가정내 위계질서의 룰이 원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섬기는 집안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의 룰을 지켜
    따라야 합니다.

    < 신약 말씀 속의 교훈>

    < HOLY BIBLE>
    *고린도 전서 11 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창조의 질서>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시라.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가정이 가장의 부권의 권한 하에서
    남성 중심적인 결정 권한에 의해
    가정의 향방 결정과 권한을
    유지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물론 가정의 질서로서 부권이 허용되기 위해서는
    험한 세상에서 기본적으로 항상 가장의
    강한 남성적 생존 능력이 유지되는 것을
    부권의 기본적 질서의 틀을 유지를 위해
    충족 요건으로 요구하게 됩니다.




    <인류를 위한 진정한 삶의 행복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서로 마음이 되어져
    하나로 연합되고  하나님을 믿는 신앙 안에서
    가정을 힘을 합쳐 출발시켜
    가족 전체 구성원들이 하나님의 뜻에 맞춰
    신앙적 창조의 가족 구성원들 간의 질서를
    유지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가족 공동체가 신앙 안에서
    가장의 결정 권한이 유지되는 것을 말하며

    가정의 부권의 우선성이 먼저 인정이
    가족의 진정한 삶의 번영과 행복함을 가져다
    주는 복된 신앙적 열매로 맺혀져 안락한 삶을
    가정의 삶으로 유지할 있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가장이 가족 내의 결정을 내릴 있는
    그런 권한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행복함이 가져오는 가정의 질서 하에서
    진정한 행복에 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신앙안에서 행복함이 있게 됩니다>
    가족 구성원 전체모두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겨 한해서
    하나님의 보호막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의 룰을
    가정의 구성원들이 같이 지켜갈
    허용되는 가장의 부권은 가정의 행복함과
    남성의 성의 강력함을 오래 유지할
    있게 됩니다.

    이것은 가정이 능력이 있는
    강한 남성(가장) 의해 주도됨을 말하며

    가족들이 이런 가정의 행복함과 풍요함에
    이를 있는 남성 우위의 가정 안에서의
    부권의 리더쉽이 허용이 되고 인정될
    다른 가정과의 경쟁에서 삶의 경쟁력 상승이라는
    결과를 수반하게 됨을 말합니다.

    이런 부권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새로워 집니다.



    1. 새로운 인생의 변화
    (새로운 삶의 감각적 변화를 수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언)

    우리는 너무나 빠르게 급속히 변하고 있는
    시대의 상황에 놀라며 쉽게 적응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급변하는 불규칙한 변화 무쌍한
    예측 불허의 상황을 만날
    그는 자신의 삶의 결단력에 의거한 확고한 의지와
    대립적 시각을 낳는 현실적 변화로 다가온 상황에
    고통을 느끼게 되지요.

    인생은 그렇게 생활로 들어갈 밖에 없지요.


    <인생은 자신의 정보력 수집 능력의 부족함과
    경험적 지식의 한계치로 인해서 장차 밀어 닥칠
    미래적 상황의 도래를 거의 예측 못하게 됩니다>

    우리는 지구촌 변화 구도가 어느 순간 너무 나도
    빠르게 변화되어져 적응하기 어렵고 힘든
    자신을 주변을 한번 돌아보는 상황속에 어울리며
    속에서 펼쳐지는 거부할 없는 새로운 상황으로서
    인생의 어떤 삶의 변화 구도를 장차 어떻게
    맞이하게 지를 궁금해 하지만 거의 모를
    밖에 없게 됩니다.

    내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상하지요.
    미래의 어는 순간 특정 시점에 머무르게 ,
    어떻게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되는
    무엇 때문에 의도와 무관하게
    내가 새로운 상황을 만날 밖에 없는
    모르고 그냥 하루를 살게 됩니다.


    우리는 국가 집단들과 인류 전체의
    사람의 의지를 살펴 보시고
    미래를 결정해 가시는 지구촌의 상황을
    예측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미래에 대한 섭리에 따라 전개될
    이런 시대적 변화가 향후 초래 결과로서
    우리에게 부지불식간에 다가오게 상황을
    미리 예견하거나 신앙 공동체에 참여할
    사람의 생존적 이해 관계로 구체적으로 구분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부 상황들을
    전달해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인간의 지식의 한계 능력에 따른
    경험적 판단 능력이 판단할 없는 미래의 상황을
    우리들의 개인적인 삶의 경험치로는
    너무나도 많은 경우의 수를 동반하는
    미래 상황들을 알아도 사전에 정확하게 파악해
    미리 없게 됩니다.

    그런 우리들의 예측 불가능한 미래적 상황이
    빠르게 변화된 현실로 다가와 지구촌의 과거를
    한꺼번에 무차별적으로는

    급박한 상황속에서 우리가 사전에 파악해 가야할
    미리 없지만 대비책들을 강구해 가야 하지요.

    그래야 생존 게임에서 살아남을 있기에
    미래 판도를 있다면
    우리는 새로운 변화 상황을 낳는
    미래적 상황에 선도적 입장에 서서
    삶의 헤게모니를 획득하기 위해
    우리들의 많은 주변의 적들보다
    먼저 빨리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계획하심에 따라
    지구촌 인류의 삶의 변화를 불규칙하게
    일으켜 가신다는 사실을 모르고 하루를 살게 됩니다.

    그래서 미래적 상황을 거의 모르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감각적으로 판단하기에
    무딘 사람들은 경쟁에 뒤쳐지게 됩니다.

    남보다 앞서가기 위해서 준비할 있다면
    보다 낳은 미래의 빠른 적응 능력을 갖출
    있게 되지요.

    먼저 준비하고 다가올 미래 시대를 보고
    상황에 갖출 있는 길은 바로
    하나님의 전지하심의 능력을 의지해 가는
    신앙의 길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능력의 성령의 역사로
    미래에 다가올 현실을  신자들에게
    정확하게 미리 가르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하심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사람들이 예배에 참여할

    하나님께서 지구촌 사회에 세우신 여러
    종들을 통해서 미리 준비되어질 필요성이 있는
    세계 각처에 사람들을 향해서 설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대언 되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먼저 축복하시지요.
    하나님의 뜻이 선별된 사람 에게로
    천국의 축복이 제한되게 됩니다.

    이것은 천국에 계신 주님께서 이루시게 ,
    향후 진행되어져 천국의 상황을 낳는 것을
    말하며 과정에 관한 사전의 계획 부분들은 
    따로 별도로 천국 백성들이 걸어가야 길임을
    밝혀 주시는 천국의 길이 사명으로 각인들에게
    각기 제시됨을 말하게 됩니다.

    이제 향후 소개 되어져 많은 말씀들은
    그런 하나님의 계획과 맞춰져 보조를 같이 하며
    천국의 메시지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천국에서 세워진 하나님의 종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천국의 계획에 따른
    우리 인생들의 미래가 때로는 앞당겨
    성도들에게 생업을 위해서 가르쳐 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처럼 예배적 상황이 성도들의 미래적 현실을
    인도하고 가르쳐 가게 ,

    예배에 진정으로 참여하는 성도들을 향한
    삶의 교훈으로 빛을 발하며 천국의 조명을 받고
    지상에서의 일부 사람들은 그들의 빛난 존재감을
    드러내 영광스러운 천국의 삶을 발하게 됩니다.

    다윗 교회는 하나님의 분부하심을 따라 응해
    인생의 제한적인 면에서 예배에 참여할 사람들을
    위해서 삶의 국면 전환적 가이드 라인을
    설정해 가르치게 됩니다.



    < 지구촌에 디지털 기기의 호환성에 의거해
    직접 연결되어져 천국의 조직으로 세워져 가는
    하나님의 나라와 직접 연관된
    천국의 성도들의 진정한 삶의 의미>

    <천국의 실행 방식>
    천국의 백성들의 삶의 많은 부분들은
    일부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그런 삶의 부분들과
    사람의 뜻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그런 상황으로
    구별이 되고 나뉘어 지게 됩니다.

    지구촌의 변화를 선도하고 마음대로 바꾸어 가는
    권력의 집단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오로지 자신들의 독점적 권리 행사와
    그들과 함께 배를 집단을 위한 그들 만의
    생존의 영역을 확장 시켜 가기 위한 새로운 투자를
    유치하지요.

    투자를 촉발시켜가는 동적인 계기로서의
    방아쇠를 당기는 권력의 중심축이 마음대로
    결정 짓는 시대적인 흐름세의 변화가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게 됩니다.  
    시대의 변화는 항상 세력 집단들의 숨겨진
    의도속에서 순식간에 변화의 수레바퀴를
    돌리게 됩니다.


    사람의 집단적인 비밀 결정속에서
    시대가 새로운 변화를 낳게
    많은 사람들의 집단적인 이해 관계적 상황에 따른
    의지에 따라서 결정이 나타나지만,

    성도들의 입장에서 때는 단지 자신들의 삶이 
    그의 개인적 의지와 결정에 따라서
    삶의 행방이 자신이 원하게 되는 삶의 방향들이
    결정되지 않게 되는 경우만이 있는 것처럼 보여지지요.

    항상 모든 기득권 만이 독점하는 절호의 챤스를
    모두 놓치는 것처럼 보이지요.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모든 인류를 위하시는
    공평하신 결정으로서 내려지는
    지구촌 통치의 룰을 모르게 됩니다.

    우리는 사전에 우리 주변의 상황을
    미리 파악해서 전체적 국면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할 능력이 없으며
    아는 것이 주변에 속한 일부 상황을
    파악하는 것도 힘이 들기에

    전체적 상황을 거의 모르고 살게 됨으로
    모든 기회를 타인들에게 선점 당하게 되지요.

    지구촌의 지역적 특성이 고려되는 공평성에
    룰을 따라 지구촌의 기회를 분배하시는
    하나님의 공평하신 분배의 룰에 따라서
    기회를 놓쳐가게 되며 또한 우리가 주변의
    여러 상황적 여건들의 제약의 그물에 걸려들어
    모든 것을 상실하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지구촌의 진행 상황들이
    천국의 계획이 모든 지구촌 사회를 겨냥해 이루어 지는
    미리 예정 되어진 시대의 분배적인 상황들이 항상
    하나님의 뜻에 의거해서 공평하게 결정됨을
    말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은
    자신의 결정을 앞세우기에 앞서서

    미리 하나님께서 세우가시는 종들을 통해서
    전달이 되는 구체적인 전달 사항으로서
    하나님의 의지에 따라 계획되어지는
    하나님의 나라의 전진 상황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천국의 메세지들을 듣고 가야 합니다.

    지구촌에 세워진 천국의 여러 종들이 있습니다
    대체로 사람들은 자신의 주변만 보려 하기에
    여러 종들이 세계 각처에서 세계 각국을 향해서
    폭넓게 이미 사역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선택하심에 의해서
    세계 각처 여러 지역 국가에 세워진
    하나님의 종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지구촌 위에 세워 가기 위해서 활동하지요,

    그들의 천국의 신탁{(ORACLE)} 따른
    지상 사역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시공간을 초월하사
    역사하시는 지상에 거하는 우리 보다
    항상 앞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친히
    이루어 실행하시는 주님의 뜻에 따른
    실행 사항들을 천국 메시지로 따로 전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맞춰
    천국의 말씀을 가르쳐 향방의 길을 제시할
    성도들은 자신의 뜻을 따라 살아갈
    자신의 인생 목적의 길을
    하나님의 나라보다 너무 앞세우기 전에
    반드시 먼저 이익을 위한 고집을 부리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고려해 가야 합니다.


    성도는 자신의 뜻대로 가려 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를 받고 가야 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른 천국에서 미리 결정된
    천국의 일들을 듣고 기준에 따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실천하면서 생활해 가야 합니다.



    3, 주님의 결정에 따른 신앙적 결정은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뜻을 평소에
    거절한 사람들에게는 많은 부담을 낳게 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뜻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천국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거역한 사람들이
    징벌로 어려운 상황과 딱한 입장에 놓일
    그런 부류에 속한 사람들을 도울 없는 이유)

    어느 찾아와, 우리들에게 사정을 하며
    부탁을 하다가 그가 처한 어려운 가정 형편들과
    딱한 사정의 현실을 말하면서 하소연 하면서
    우리에게 말하고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러나 우리는 그런 그들의
    어려운 부탁을 거절하게 됩니다.

    비록 사람들이 그들의 극한 어려움의 상황을 만나
    고통을 느끼면서 사전에 많은 도움을 요청할
    그런 부탁에는 주로 주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뜻에 의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떠나서 자신 만을 위해서 살았던
    많은 사람들이 어느 부터 점점 시련속에 빠져
    고통속에 던져져 살게 됩니다

    자신 만을 위했던 사람들이 남에게 도움을 청해
    주로 부탁을 하게 됩니다.

    앞이 막혀져 노래진 상황에서
    자신이 어려워 ,
    사람들은 남에게 부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도 역시 그들을 보고
    그런 어려운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지만
    우리는 아무나 도울 수는 없습니다.

    주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결정에 따라 살게 되지요.


    때로 신자들이 잘못 신앙을 배워
    주님이 형벌하고 치시는 순간 고통에 빠진
    사람들을 자신들이 나서서 도우려 하지요.

    우리는 그런 경우 그것을 보시고
    주님께서 도우려는 그도 치신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난 지구촌 사회를 향해서
    주님의 결정이 이미 구체적으로 내려져 있었기에
    사람에게 시련이라는 깊은 징벌이
    내려지게 뿐입니다.

    그럴 경우 하나님의 결정에 맞서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도움을 없게 됩니다.


    때로 세상에는 그런 입장에 처한
    딱한 사람들을 도우려는 행위도 있지요
    그러나 그런 행위는 선한 행위로서
    결코 하나님을 위한 신앙적 의로 인정될
    없는 단지 사람 만을 위한 인간적 의가 뿐입니다.

    오히려 그런 선을 베푸는 행위처럼 보이는
    행동들은 하나님의 징벌적 결정을 이루는
    천국을 때로 사람의 뜻으로 거역하고 대적하는
    주님을 대적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주님의 뜻을 모르거나 거역하는 사람들은
    천국의 섭리와 결정들을 거의 모르고
    그들이 한번도 도움을 적이 없는
    교회에 들어가 무리한 부탁을 청하면서
    그들을 교회가 나서서 자신들을 위해
    도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행위는 사람을 위한 의가
    하나님의 뜻을 일시적으로 가로막는 도움이 되지요.

    사람들은 그런 도움을 주는 자신의 행위를
    사람을 위한 참다운 의로 여기지요.

    우리는 이런 주님께서 결정하신 일에 맞서
    때로 사람을 위한 인간 중심적인 의로
    스스로를 의롭다 여기는 행위를 금하게 됩니다.

    그런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길에 마음으로 동참하거나
    그런 사회적 그룹에 참여하지 말하야 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1. 참다운 소금의 역할
    잘못 그릇된 신앙을 배워
    주님을 대적하고 욕되게 하던
    그런 지옥의 어둠에 속한
    악한 짓을 하던 사람들을 돕는 일에
    참여하는 사람을 위한 행위를
    천국의 소금의 역할로
    착각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사람들의 생각의 기준속에서는
           세상의 악을 편들어 주며 사는 길이
           주님이 말씀하신 소금의 역할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쓰여진 개념으로
           소금의 역할은 세상을 위한
           천국을 대적하는 악에 동참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결국은 다수의 사람들과 세상은
           그들과 이해 관계의 배를 같이
           삯꾼들의 가르침을 환영하고 따랐지요.
           삯꾼의 나라는 영원히 자신이 들어가게
           악마의 나라를 적극 위하게 됩니다.

           지옥의 불의 고통에 빠져 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하라고 가르칠
           인간적 사고 방식을 기준을
           하나님의 교훈인 처럼 주님의 뜻을 빙자해
           하나님을 떠나간 사람들을 위하라고 가르치지요

           * 여러분들은 누구를 위해 신앙 생활을 하나요?
           없이 많은 성지에 들어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세상을 위하면서 살지요.

           그들이 하나님의 뜻과 가르침을 준수하기 보다
           세상으로 부터 존경을 받기 위해서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 살지요.

           하나님을 등진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서 살고
           세상을 위한 길을 걷기에 세상은 그들을
           인정하고 칭찬했지요.

           그러나 세상이 끝나는 그들은 모두
           하나님께 버려지게 됩니다.
           천국과 지옥의 실제가 믿겨 지나요?
           천국이 존재하는 것처럼 지옥의 같은
           엄청난 고통의 형벌이 믿겨지지 않나요?


          
            < 잘못된 영적 싸움>
           * 인생의 씨족 가문,
             지연, 학연들을 위한 파벌 싸움을 하며
     
           하나님의 뜻도 아닌 사람과 세상을 위하며
           자신의 연고를 위해서 싸워가는 싸움도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이 아닌 계파 싸움 >
           자신의 성씨, 씨족 가문을 위해서 싸우고
           자신의 태어난 지방, 지연을 위해 싸우고
           자신의 학벌을 위한 학연을 위해서 싸우지요.

                

           또한 그들 일부는 하루의 일과로서
           닥치는 대로 생활 현장의 일선에 나서서
           무조건 싸우기만 하는 사람도 있지요.
          
           그들 중의 일부는 자신이 나서서 싸울
           주님을 위해서 싸우는 것으로 착각하고
           자신이 속한 악마의 나라를 위해서 싸우게 되지요.


           주님의 뜻이 그런 자신과 비슷한
           어려운 고통과 시련에 빠진
           가난한 사람만 위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그러나 그런 영적인 싸움의 길은
           주님을 위한 길이 아니지요.
           사람을 위한 싸움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싸움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천국의 여정에 이르는 길은 그의 삶의
        평소의 일과 속에서 준비가 완료되지요.
        사람이 자신의 일생에 무엇을 위해 살았으며
        미리 어떠한 삶을 준비해 살아왔으며
        그가 진정으로 무엇을 위해서 살았는가
        주님 앞에 때에 드러나지요.
       
        그의 사정이 드러나게 되고
        그의 행위가 주님 앞에서 드러날
        이리 저리 핑계할 없게 됩니다.


      
    <시대상의 새로운 변화>
    * 남은 그의 독선이라는 행위를 어떻게 평가할 ?

    독선이 자신의 입지를 살린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말을 하지요
    자신의 주변의 사람들에게
    나를 독선으로 여기지 말아 달라고 말하지요.

    우리는 나를 위하는 시대,
    새로운 변화된 시대로
    이미 들어 갔음을 알고 가야 하지요.


    에이 지겹다! ~~~
    상황에 빠져
    죽어가는 신자도 많게 됩니다.




    <인생의 동토에서 길을 여는 다윗 교회>
    다윗 교회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닫혀져
    배타적으로 폐쇄되었던 닫혀진 열려지 않는
    교회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것은 누구든지 들어올 있는
    아무나 예배 행사에 참여 가능한
    선교 개방성 문을 여는 것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인
    이방 사회를 모두 포용하는 교회로 가게 됩니다.
    모든 계층(상류층. 기득권 중산층. 이하의 계층들)
    위한 선교 개방성을 유지합니다.

    너무 동토에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려 모여들게 됩니다.

    그것은 너무 삶이 차디찬 동토 환경속에 들어간
    사람들이 그들의 어두워진 삶의 과거로 부터
    오늘까지 괴로움이 많았다는 상황속에서
    예배의 필요성을 낳게 되었음을 말하게 되지요.

    우리는 이런 글들을 선별해 인생의 테마로 삼고
    하나님의 말씀의 설교 메시지로 올려

    사람들이 괴로움에 빠져 가는 현실적인 이유들과
    상황에 빠져들 때의 삶의 대안적 해결책을 제시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설교 말씀을 전하게 예정임을
    사전에 밝히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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