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6일 토요일
오후 2:14
TODAY’S
GOD MESSAGE
(2018-1-6)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2018년
신년 메시지
< 다윗
성 온라인
교회의 새
출발 >
우리들에게는 앞이 너무 깜깜했던
어두운 과거가 있었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새 출발이 가능해 지는
2018년 새해를 맞게 됩니다.
2018년 신년도를
맞이하면서
꿈의 성취와 도약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면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원하시는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신년 축복을 이루기 위한 권면 사항>
글을 읽고 가시는 여러분들이
찬 신앙 안에서 미래를 향한 꿈을 잃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진정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서
진실한 신앙의 길을 따라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의 바른 길을
걷기를 원한다면,

그가 신앙의 길에서
그는 무엇 보다 더 먼저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야 한다는 점을
신앙적 실천 우선적 사항으로
천국이 명령이 그에게 뒤따르게 된다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 성도들의 신앙적 현실로서 실제의 생활과 연관성으로
접목된 바른 신앙의 길에 관하여 >
신앙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시며
사람의 생각이 신앙의 중심에 서서는 안됩니다.
성도가 참 신앙의 길을 걸어 가기 위해 힘쓴다면
그는 그의 삶의 판단이
천국 신앙의 주체가 된 참된 신앙적 판별 능력을
이루는 기준으로 하나님의 판단의 기준을
외면하고 그의 생각으로 신앙의 판단의 기준으로 설정해
대체할 수 없음을 깨닫고 가야만 합니다.
실제로 현실과 부화뇌동 하려는 교회도 많습니다.
대다수의 교회들이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들의 기존 신앙의 모습 속에서는
하나님의 뜻에서 너무 멀어진 채
그들의 교세 확장을 위해서
하나님을 외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교회들이 걷는 악한 타락한 신앙적 폐단으로서
많은 교회 안에 우르르 몰려 들어 온
사람들이 요구하는 많은 이해 관계를 따르는 곳에서
사람들의 판단의 기준들이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고 있음을 알고 가야 만 합니다.
그들이 신앙인들이라 일컬으면서
자신들 만의 자부심을 갖고 살지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먼저 고려하지 않고서
오직 자신 들 만을 위해서 살게 됩니다.
그런 신앙의 생활은 결국 저 자신 만을 위한 길을
마치 하나님의 뜻이 되는 양 주장하는
변질된 신앙적 왜곡 현상을 낳게 됩니다.
자신의 꿈들을 이루어 가기 위한 자신의 계획에서
출발한 것을 마치 하나님의 뜻처럼 빙자해 말하고
그런 목적에 기초한 변질된 신앙의 길을 따라가며
사람의 뜻을 위해 세워진 교회들도 많게 됩니다.
그곳에 모여 든 사람들의 심성속에서 발견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이 정통성이 결여 되어져
잘 구별이 않 될 경우에 하나님의 뜻을 빙자한
사람의 뜻을 그대로 무조건 따라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 교회의 설립의 목적 >
진정한 교회는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 속에서
하나님을 위한 교회로 세워져야 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저버린 교회들 >
* 교회가 자신의 생존을 위해 현실과 사람을 위할 때
그런 신앙들이 함께 모여져 결국은 사람을 위한
교회가 되는 그릇된 신앙을 추종하는
하나님의 견책의 대상이 되는 교회가 됩니다.
바로 이런 현실적인 교회의 모습들이
하나님께서 슬퍼 하시는 기존 교회로 남게 되는
진노가 임하는 교회를 이루게 됩니다.
<타락한 교회의 비극적 종말>
< 그들의 현실이 어두워져 피곤함과 현기증 속에서
노랗게 보이는 신자들의 삶>
많은 신자들이 그런 변질된 교회 안에 모일 때
그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천국이 허락한
신앙 안에서의 축복이나 은총을 기대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였기에
자신들의 기대감과 달리 앞이 노래지는 그런
암담한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 타락한 교회 >
악과 야합해 획득한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불법적인 사회적인 지분들과 탈취, 약탈물을 때로
하나님의 축복의 산물이라 호도하지요>
그들이 비록 그들의 집단을 자칭 교회라고 해도
사람들이 추구하는 신앙적 판단의
기준이 하나님의 뜻에서 크게 빗나가
하나님의 외면 속에서 신자들의 삶이 현실적
고통으로 가득 찰 때 출석한 사람들의
문제가 풀리지 않으며
미래가 어두워 지며 앞길이 노래지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뜻을 잘못 가르치는 교회들이
많지요,
위에 기록된 상황도 같이 그와 같은
어두운 교회로 남겨지는 교회로 차츰 전락해 감을
말하게 됩니다.
< 교회 안에 모여든 사람들의 신앙적인 판단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 잘못된 경우 >
그 자신들은 정작 죄악 된 길에선
자신의 모습을 모르지만
신자라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거나
스스로 알면서 외면한 경우
사람들의 판단력에서 나온 그릇된 신앙적 기준이
그를 온통 지배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뜻을 떠난 교회들은 어느 새 버려져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신앙의 길을 따라가는
교회 안에 출석한 신자들의 책임도 또한 크지요.
아마 그들이 주님의 뜻을 식별할 능력이 있음에도
알면서도 그릇된 신앙의 길을 갈 수도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새로운 새해의 각오를 다지며>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내 현실로 여겨
실천으로 옮기는 신앙적 결단이 촉구됨을 전합니다.
그러나 여기 한 집안의 예를 들게 됩니다.
집안의 가장은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들어서 알지만
자신이 실천할 능력이 없거나 부족하다고
늘 느끼면 살고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신앙의 핵심 포인트>
하나님의 뜻을 스스로 실행해 가시는 하나님
* KEY
POINT
축복은 하나님께서 결정해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신 만의 미래적 도약을 이루는
꿈들을 놓고 기도하고 살지요.
매사 일의 성취와 성공 여부로서
사람에 의해서 성공이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결정이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
* 축복의 성취
어떤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축복을 내려 주시기로 결정할 때
현실로서 이루어 지는 삶의 축복은
하나님의 결정과 능력에 의해서 결정되고
이루어 지게 된다는 사실을
그는 좀체 인정하려 들지 않고
자신의 능력에 의한 자신의 노력으로
성공을 이루려 한다는 곳에서
하나님의 존재성이 인정이 되고 있지 않는
결과가 오게 됩니다.
그럴 경우 그의 마음의 진정한 상태를
깊이 추를 달아 재고 살펴 보시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도우심을 결정하시지요.
그래서 그에게 축복이 지체 되거나
보류 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천국 신앙을 믿는 사람들의 신앙의 주체가 되신
우리의 하나님께서 천국의 뜻을 실행해 가시게 됩니다.
우리가 나서 내가 실행해 간다는 생각속에는
대체로 내 중심적인 내가 신앙의 주인이 된
생각인 경우가 대부분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요구하시는
오직 하나님 만이 축복을 내리실 수 있는 주권적
권능의 행사자가 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그런
신앙의 수준에 그가 도달하지 못하는 그런
비 신앙적인 결과가 오게 되지요.
우리는 내가 중심이 될 때
내가 내 꿈을 이루기에 매우 능력이 부족하다,
내가 무능력한 존재일 뿐이다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 곳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참 능력이
인정되지 않는 신앙적 눈먼 착시 현상이 있을 뿐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시며 친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게 됩니다>
사람이 자꾸 자신이 하나님의 나라를 스스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영적인 자만심을 낳는 인간적 생각이
그를 지배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구성되는 나라인지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행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감지하지 못한 채
사람들은 오늘도 자신이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나
하나님의 뜻을 자신의 능력으로 행한다고 착각하면서
살게 되지요,
<2018년 천국
메시지>
오늘은 2018년 신년 벽두의 말씀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들의 삶의 현실에서 이루어 지게 될
하나님의 특별 계시적 메시지 전달 내용을 공개 합니다.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예언(예고)합니다>
봉건 시대가 무너지고 무너지게 됩니다.
아직도 구 시대적 동양적인 가치관이 지배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전통적 사고적 통념을 이루는
기존 낡은 삶의 잣대로서 이어져 내려온 가치관으로서
그동안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구 시대가 주관해 온
봉건적인 삶의 기준들과 잣대들이 무너지게 됩니다.
악의 시대를 주관하던 봉건적인 주역들에 의해서 펼쳐진
사회적 구 시대적 낡은 퇴행적 개념들이
땅에 떨어져 더 이상 개방화된
현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가는 주도적인 개념으로
자리잡지 못하게 됩니다.
구 시대적인 낡은 사고 개념은 퇴진하고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과거의 봉건적 시대의
헤게모니는 끝을 맺게 됩니다.
바로 그곳에 시대를 이끌 수 있는
새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알게 됩니다.
사람들을 지배해 온
악령들의 가치관의 시대가 종식되며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주도해 다스려 가는
하나님의 나라가 한국인 사회 안에
자리잡게 된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천국의 사명을 직접 맡아서
이러한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게 됩니다.
다윗 성 교회에는 기존 신자를 넘어 하나님을 처음 찾는
일반인들이 많이 모여들고 하나님의 은총을 갈구하며
모여들게 됩니다.
다윗 성 교회는 일반 교회와 다른 교회로 세워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새롭게 세워가는 계기를
이루어 가게 됩니다.
모여드는 사람들은 신이 나고 신나게 됩니다.
우리는 다윗 성 교회를 강하게 이끌게 됩니다.
이것이 주의 뜻임을 우리는 밝히고 갑니다.
<천국 성도의 걸어갈 길에 관한 교훈>
성도는 항상 주님의 일을
먼저 최 우선에 놓고 기도하며
나의 계획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해 가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하루의 일과를 그가 실행 해 갈 경우
먼저 하나님의 뜻을 실행한 후 완료 후에
나의 일을 그 다음 순서에 놓고
실천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런 신앙적 실행의 우선 순위가 지켜져 가야 합니다.
< 미래에 대한 예언; 지구촌 사회를 예견하다>
단돈 만원도 없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지구 촌이 점점 살기가 어려워 지는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지구촌 사회가 살기가 점점 더 빡빡해 지는
시대로 들어 가게 됩니다.
<기존 신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은총>
한 집안의 가장으로 아빠는 신앙 안에서
하나님의 보호막으로서 악마들의 공격이 차단된 것을
모르고 살았지요,
하나님의 은총속에서 차단 된 악마들의 공격이
어떤 상황속에서 전개되었는 지 모르고 살았지요.
악마의 세력권들이 지구촌 사회의 하나님의 나라를
공격할 때 우리가 막은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는 사람을
일일이 사람들의 삶의 일터의 현장에
보내신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주님의 보호막 속에서 살아 왔음을
모르고 그동안 살아 왔을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피할 수 없어 겪고 가야 할
고민거리가 인자한 성품을 가진 사람까지
죽이고 있습니다.
치열해 지는 삶의 경쟁 구도 속에서
고통이 날이 길어 질수록 치를 떨게 하는 고통속에서
심적 갈등은 깊어져 치유 불가능한 불치에 빠지거나
시련은 양보하지 않고 그를 치며 고통은 커져 가게 됩니다.
<신자로서 주의 사항>
우리는 남의 고통에 참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타인을 배려한 인간적인 생각을 버려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겪게 되는 고통속에는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거역한 그들에게 고통이 쏟아져
내려졌기 때문입니다.
(소결론)
<하나님의 결정>
<진노 속의 여러 재난이나 삶의 고통들>
하나님의 뜻에 의해 결정된 사항들은
사람에 의해서 다시 번복이 되거나 수정이 될 수
없는 사람의 권한 밖의 일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결정에 의해서
타인에게 쏟아져 내려진 고통에
일일이 신자들이 나서고 참여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징벌적인 섭리로 사람들 위에 쏟아진 고통>
남의 고통은 우리가 대신 지고 갈 책임이 없으며
그런 고통이 우리의 고통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은 때로 외인들이
가장에게 도움과 기도를 청하는 많은
주변의 요청을 듣게 되기도 합니다.
시대가 점점 더 어려워져 갈 수 록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버려지게 될
예정임을 우리는 미리 하나님의 뜻을 알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하고 가르치고 있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기에 하나님의 부름에 따라
우리가 먼저 미리 천국의 계시를 통해 알게 된 것을
미래에 전개될 사실에 기초해 미리 알고 전할 뿐입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뜻을 미리 알고
심각한 가난의 파멸적인 대 재앙이 오기전에
이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제한적으로 가르치고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돌아서야 할 것을
가르쳐 전하게 됩니다.
각인들이 겪게 되는 삶의 난제들과 고통에 관한
삶의 괴로움 들은 사람들의 해결의지와 무관하게
인간의 힘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게 되며
그들의 과거의 행적에 따른 죄를 물어
그들에게 닥쳐온 그들 만이 짊어지고 가야 할
그들 만의 전적인 삶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뜻을 계시를 통해
미리 알고 사실 그대로 미리 경고해 전하게 됩니다.
우리는 향후 닥쳐 올 심각한 가난과 재앙을 겪게 될
그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전적인 결정을 넘어서
기도 할 수 없으며 그들이 겪게 될
앞으로 주님을 거역한 그들이 겪게 될 삶의 고통을
나누거나 대신 짊어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떠난
그들에게 미리 부터 결정하신 일에
우리는 나설 수 없게 됩니다.
우리가 그들을 불쌍히 여겨
우리가 인간적인 생각과 감정을 갖고
그들이 겪는 고통에 끼여들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각자가 겪게 되는 삶의 어려움을 낳는
고통들의 배경에는 그가 고통을 겪게 될 만한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이유가 담겨져 있게 됩니다.
세상을 주관해 다스려 가시는 통치자 창조주
하나님의 뜻이 천국을 거역해 악을 저지르고
하나님의 뜻을 떠나 외면한 거역한 그들에게
고통으로 죄악을 묻는 방식으로
그들의 영혼에게 그들의 죄를 직접 묻게 되십니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의 뜻을 미리 알고 가르치는
입장에 설 뿐이라는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향 후
다가올 예견되는 미래적 고통의 상황속에서
그들 스스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가야 만 한다는
점을 깨닫고 전하고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기를 원하다면
신자들은 악을 저지른 그들의 고통에
직접 참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자로서 한 집안의 가장은 고통에 빠지는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했음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미리 알고
자세히 가르치고 전한다고 해서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의 뜻 안으로 돌아설 지
그들의 마음에 전적으로 그들의 미래의 결정 권한이
달려 있기에 우리는 책임이 없게 됩니다.
악한 악마의 영을 따르거나 지배를 받게 될 경우
자신들의 파멸적인 삶의 멸망이 다가올 때,
하나님의 종들에게 책임을 돌리는
그런 악한 사람들도 있게 됩니다.
자신들이 할 일을 우리가 했어야 한다고 한번도
거들떠 보지도 않던 우리들에게 책임을 묻게 되지만
악마의 영을 지배를 받아 악한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들의 죄악상을 남에게 모두 뒤집어 씌우려 한다는
점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악한 심성을 가질 때 자신들이 저지른 모든 삶의 죄악을
남에게 전가하려 하지만, 하나님의 분노하심은
악한 심성들을 찾아 직접 심판의 분노의 칼을 들어서
악인들을 멸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결정과 뜻>
악인들이 저지른 죄과를
억울하게 죄를 짓지는 않은 다른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묻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악한 인생들의 죄악과 거의 연관성이 없는
죄악과 무관한 타인에게 죄악을 무조건
묻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악한 인생들은 멸망하기 직전 모든 책임이 남에게
있다고 자신이 그동안 저질러 온
삶의 모든 잘못들과 책임들을 타인에게 돌려
자신의 죄와 책임을 회피하려 들지요.
잣대가 심히 왜곡 될 경우
악인들은 남이 자신의 죄악을
대신 짊어져야 한다고 그 책임을
자신의 죄와 무관한 남에게 전가 시켜
회피하게 됩니다.
죄가 없는 사람들은
악인들의 죄악을 대신 짊어져
저주를 받게 되지는 않게 됩니다.
다만 악인들의 숨겨진 계략에 의해서
해코지 대상이 되고 피해를 겪게 되는
억울함에 빠져 가는 경우도 예외적으로
있기는 합니다.
그렇게 악한 인생의 삶은 비참한 그의 결과를 통해
시대속에서 주역에서 배제되고 천국의 결정에 의해서
종말
처리장에서 마지막으로 종결처리 됩니다.
날이면 날마다 더욱 시대가 경쟁적으로
지옥의 악의 불을 뿜어 댈 때
사람들은 더욱 악으로 치닫게 됩니다.
사람들이 인간 답게 살기를 원하지 않고,
악마의 탈을 쓴 악마처럼 살기를
스스로 결정하고 악의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시대가 점점 더욱 경쟁이 치열해 질수록
그로 인해서 생존 자체가 더욱 고통스러워 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발버둥치면서
온갖 수단 방법과 편법을 동원하게 됩니다.
사회는 피를 부르는 핏빛 사회로 변질된 붉게 피가
흥건히 흐르는 깊이 병든 사회로 빠져 들게 됩니다.
결국은 악마같은 심성을 가신 자들이 도피하려 들지만
하나님의 심판대 위에 올려져
악인들은 모두 한꺼번에
지옥의 멸망속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가 다른 사람들과 사회에 책임을 묻기를 원하지만
그의 죄악에 따른 죄악성에 대한 문책성 저주와 형벌은
그가 짊어지게 됩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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