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6일 금요일
오후 3:50
TODAY’S
GOD MESSAGE
(2018-1-26)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 청년들을 위한 연애관 강좌
Your
precious moment in your beat high.
You
are missing in the traces of your love
at
the 1st impression of fascinating her
charming
face, more and more in everyday
you
falling in love with her.
We
are convincing of your spiritual ignorance
that
you don't know about the evil spirits.
Actually,
the fascinating role of evil spirit
exists
in spiritual world.
You
remember those days that
you
confessed your love to her.
Every
time you saw her beautiful face,
your
heart goes pit a pat.
But
she has not loving feelings to you.
In
hidden feelings of your love,
we
finds and corrects of your misunderstanding
feeling
that the evil spirit fascinate falsely,
attack
to your broken hearted.
You
don't know and catch the real meaning of
her
insulting remarks to you.
And
now we are teachings about
the
hidden devil's role.
Some
peoples are having a possibility inclining to
ensnared
in devil's trapping.
(주의; 아래의 글의 내용은
어떤 일부의 특정한 사람으로 극히 제한 되며
극히 일부에만 해당됩니다.
주의해서 읽고 가야 됩니다.
일반 사람은 글의 내용에 해당이 안됩니다.)
< 인생 테마 : 사랑에 빠진 연애 상태 >
이성에 대한 깊은 연애 상황에 빠져
자신이 원치 않는 상대방에게 빠져
끌려 다니는 영적인 속박에 놓여진
청년 계층들을 위한 교훈의 말
상대방을 지나치게 그리워 하며 집착하는
상황속에서 발견 되는 것은
그가 상대에게 대한 진정한
사랑에 의한 감정 이라기 보다는
어떤 매혹하는 악령들에 의해서 이끌려 지는
영적인 속박에 갇혀져 있다는 점입니다.
>>> 특히
일부의 청년들은
어떤 사랑속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사람의 진실된 연애 감정 이라기 보다
영적인 존재인 사단의 영들에게 지배당하는
악령들에 의해 속박당하는 상황이 빚게 되는
그런 내가 원치 않는 연애 감정에 속박당하는
상황이 있게 된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특히 그래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
청년들이 처음 느끼는 순수한 연애 감정에는
사람의 영을 매우 강력하게 끌어 당기는
인간의 힘으로 이겨낼 수 없는
악령들의 역사도 존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일부 사람들의 소수의 연애 감정속에서는
그 사람을 강하게 끌여 당겨 매혹시키는
사단의 역사로서 상대 이성을
강력한 매혹시키는 악령의 역사인 경우가
있게 됩니다.
실제로의 사람의 눈에 안보이는 영적 세계에서
사단 마귀는 실제의 영적 존재로 존재하고 있으며
이런 악령의 역사로서 특정 이성에게 매혹 당해
강력한 끌림을 일으키는 어떤 경우에 놓여질 때
연애 감정에 원치 않는 속박을 당하게 되지요.
이런 이성에게 이끌려 사랑을 감정을 다소 느낄 때
매혹의 감정을 일으키는 악령은 따로
실제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은 이를 구별할 수 없으며 자신의 연애
대상에게 사람은 특별한 연애 감정을 갖게 되지만
오히려 원치 않는 상대방에 의해서 무시당할 때
그가 실의에 빠질 위험성이 있기에
매우 깊은 주의가 필요함을 전하게 됩니다.
<주의 >
아래의 글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영에 빠져
연애에 빠져 눈이 멀어 버린 상태로서 머물며
상대에게 너무 집착하고 애타하는 그런 사랑의
연애 감정 상태에 놓여진 청년들 만을 위한
제한된 글입니다.
일반 청년들은 여기에 전혀 해당이 안됩니다.
<악령의 속박이라는 연애 감정의 의미가 무엇인가?>
연애 감정에 묶여 고민하고 번민하고 있는
청년을 위한 글로서 그런 사랑의 감정속에서
그리움의 상태는 상대를 그리워 하는
그 사람의 본심에서 나온 것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악령의 속박에 사랑을 느끼는 것처럼
악령의 속임수의 착각을 유발하는
악령에 질질 끌려 다니는 경우가 발생할 때
오히려 그에게는 연애 감정으로 느껴지는
착각에 빠져 꼼작 못하는 그런 영적인 속박 상태에
그가 놓여진 경우가 있을 수 있음을 말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들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통해서 사단의 본체의 속성을 밝히게 됩니다.
악령의 역사는 사람의 유혹적인
그런 행위를 낳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해가 없어야 합니다.
* 악령의 역사로서 이성을 매혹해 속박하는
초월적인 힘을 가진 악령이 있습니다.
<사단의 악령 가운데에는 매혹의 속박을 일으키는
악령이 있으며, 실제로 악령의 마귀의 실체를 감추며
활동하게 됩니다>
일부 청년들이 애타하면 느끼는 어떤 사람에 대한
애틋한 연애 감정속에서 발견되는 것 중
그 사랑의 감정이 갖는 배후에는 영적인 실체로서
악령의 미혹이 존재하게 됩니다.
악령의 매혹에 이끌려 질 때
나타나는 특성으로서
자신이 상대방의 이성에게 본심으로
끌렸다고 말하기 보다는 오히려 상대에 대한
그런 사랑의 감정의 상황을 정확히 보면,
바로 사탄의 악령의 영적인 사슬에 묶여진
속박에 속수 무책으로 그가 원치 않는 상대에게
강렬하게 이끌려 졌다는 점입니다.
사랑의 감정이 진정한 상대에게 느끼는
상황이 아닌 경우를 말한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의지와 달리 오해된 그리고 원치 않는
악령에 지배 당하는 그런 마귀의 힘인
영적인 힘인 타력에 의해 지배 당하는
그런 감정인 결과를 말하는 것으로
사단의 점령술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영적인 사단의 실체의 농간을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이 연애 감정에 빠진 것으로
착각하는 영적으로 무지한 그런 청년들의
연애 심성에 관해 교훈을 전하게 됩니다.
영적인 교훈으로 이런 영의 차원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영적인 진실을 전해 청년을 건져 내려는
예수님의 구원의 손길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영적인 마귀의 농간의 사슬인
상사의 속박에서 풀려 나올 것을
교훈을 통해 전하게 됩니다.
<한 사람을 지나치게 집착하고 싶은 대인 관계는
매사 인간 관계의 눈이 먼 부정적인 결과를 낳으며
어떤 악령에 묶여 그가 원치 않는 영적 사슬과 같은
속박에 묶여 칭칭 매여져 강제적 방식인 영적인
속박에 머물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의 나라인
악령의 결박 상태에 놓여진 것으로
그가 좀처럼 풀려나기 어려운 상태로
그런 영에 매인 상태에서 느끼는
상대방에 대한 연애 감정의 집착은
자신도 모르는 경우에 불과하며
자신이 느끼는 연애 감정도 아니며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경우를 낳게 됩니다.
내 의지대로 살지 못해 내가 상대방 이성에 대한
연애
감정을
쉽사리 끊지 못하고,
그 관계를 끊어
결단하지 못하고 살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자신을 매혹하는 상대방에 차가운 의지에 매여
끌려 다니고 애타게 매달리며 안달하며
굴종적으로 대처하는 인간 연애 관계의 끈끈함에
청년들은 지나치게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하며,
그런 밀착된 좁은 대인 관계에 얽혀
현실에서 사단의 영적 실체를 숨겨 활동하고 있는
매혹하는 악령들의 영적인 속박에 묶여 살지 말라는
점을 실제가 아니라는 점을 들어 깨우치게 되지요.
(현재의 글은 이성과의 첫 순수한 감정을 품고 있는
그런 정상적인 연애 감정을 논하고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특히 주의를 요합니다!)
주님은 여러 분들의 이성에 대한
순수한 애틋한 첫 연애 감정에 얽혀져 사는
그런 연약한 점들을 슬프게 생각하시지요.
<매혹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 영적인 실체
마귀 사단이 가져다 주는 영적인 속박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끊을 수 없게 됩니다>
때로 청년들의 애타하는 이런 순수한
첫 연애 감정들이 거의 느껴 파악할 수 없는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 마귀의
영적인 매혹의 악령의 역사인 경우가
존재하고 있음을 청년 계층들이 모르고
애타하며 사랑속에 매우 깊게 번민하게 된다는
점을 가르치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순간적 실수를 자처하는 결과로
상대에게 굴종을 감수하는 처세 방식으로 인해
스스로 상대방에게 얽매여 그 자신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면서 전전 긍긍하면서도
그런 삶의 속박의 관계를 스스로 끊지 못하게
되는 사람도 있지요.
그런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이
여러 분들의 안타까운 현실에서
주님은 주님의 방식으로 우리를 이끌어 가시지요.
우리를 보시고 순리를 따르라는
삶의 방식으로 정확하게 섭리 운행하시지요.
여러분을 위한 삶의 안전 보호 차원에서
이끄시게 될 때, 상대방에게 느끼는
연애 감정의 배후에는 어떤 가려진 영적인
실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건의 진상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심성에게
주님의 뜻을 미리 알고 가라고 말씀하지만
사람들(신앙안의 청년)은 그런 음성을 들을 수 없지요.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보호막이 있음을
대인 관계안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서
존재해
왔음을 알리고 깨우쳐 대신 전달해 감으로
주님의 뜻을 전달하게 됩니다.
주께서 여러분을 위해 일부러 차단한 사람들이
신실한 신앙의 길을 타락으로 만들어 갈 때
그들은 여러분을 의도적으로 만나려 했지만
주께서 그를 직접 차단시켜
막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를 대적함으로
여러분 들에게 미래에 미칠 수습이 불가능한
예견치 못한 악조건을 낳는 심히 나쁜 상황들이
초래될 우려가 있었기에 그것을 미리 아신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집착하며 안달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끊어 보호하기도 합니다.
일부 인간 관계를 미리 사전에 아시고
차단하시는 길은 우리가 정확히 파악해 알 수 없는
길이 되지요.
주님의 방식으로 여러분을 보호하실 때 천국의
보호막 차원에서 일부의 사람과의 관계가 끊겨져
막혀지거나 차단되는 인간 관계가 발생하지요.
때로 이런 순리라는 차원의 인생살이가
일부의 신앙인들에게 잘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으나
제한적으로 주님께서는
그를 위한 인생의 길의 보호막 차원에서
순리라는 방식으로 천국의 보호막
쉴드(*Shield)의 형태로
제공하시게 됩니다.
*Shield ; 차폐물,
보호막,
주님을 사랑하는 그에게 shield가 적용되어져
그가 겪는 삶의 속박의 원치 않는 속박당하는
굴레를 끊어 주시는 상황이 올 때,
더 나은 인생의 좋은 선택의 여지를 남기는
보다 나은 인생의 길로서
주님은 여러분을 이끌게 됩니다.
주께서 여러분을 이끌어 가실 때
그런 악령에게 속박된 상태에서
질질 끌려 다니는 것 보다 여러분을 위해서
훨씬 더 낳은 삶의 안정성의 가능성을 낳는
그런 더 좋은 선택의 길이 있을 수 있음을
안타까워 하시며 말씀하시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 위에 언급된 상황에 해당되는 것은
일부의 계층에 속한 제한된 신앙인에 국한 될 뿐이며
모든 사람이 그런 경우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