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오후 1:21
TODAY'S
GOD MESSAGE ( 2017-10-27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현대인
들을 위한
하나님 말씀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오늘의 말씀 >
( 신앙 공동체의 영적 관리 기준에 관해 )
* 오늘은 하나님의 나라의 신앙 공동체들의
신앙적인 영적 관리 기준에 관해 말씀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현대 사회 속에서 악의 영들의 침투로 인해
크게 흔들리고 있는 교회의 영적 파괴의 현실에 관한
말씀입니다.
< 사단의 영적 도전과 침투 >
신약 성경속에서 사도 바울은 신앙의 영적 싸움에
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교회 신앙 공동체 안에 몰래 슬며시 침범해 들어오고
있는 악마의 영들이 주도하고 있는 천국의 영적 기준에
맞서는 세속 주의적 가치관을 경계하고자 함입니다.

하나님과 천국을 대적하는 많은 현대 사회의 가치관들은
천국의 신앙적 하나님의 나라의 실제성과 존재성을
거부하며 천국의 신앙 공동체들의 영적 기준에 맞서
대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천국 신앙적 영적 기준을 항시
유지해 가야 할 상황에 놓여진 천국의 신앙 공동체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세속적 여러 가치관들에
의해서 오염되어지고 쓰러져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시키며 영적으로 타락케 하는
세상을 뒤흔드는 악마의 영들이 그들의 하수인들을
동원시켜서
천국의 영적인 신앙적 기준을 흔들며
파괴적 행동들을 유발시키게 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께 도전하는 악마의 영들이
유일신 신앙을 거부하는 세상적 가치관들의 교훈을
낳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대 사회를 주도하고 이끌며
지구촌 사회를 그들의 영적 사회로 만들려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세워진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상황에서 교회 안에 침투한 사단의 세력들은 그들의
은밀한 작업으로서 사단의 교훈들의 퍼뜨려 가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 공동체들은 이런 사단의 영들이 가르치는
악마의 영적 교훈의 침범을 막고 방어해 가야 하며
교회는 사단의 세력들을 차단하고 멸해가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 신앙의 영적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서 사단 악마가 뿌린 그들의
교훈인 악마의 나라의 영적 기준들을 교회 내에서
제거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성도들의 신앙적 의무>
아빠는 현대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자신과 같은 신앙의 길에서 있는 신자라고 해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 길에 들어선 사람들을
용서 할 수 없게 됩니다.
이는 교회 신앙적 공동체의 신앙적 영적 기준에 도전하는
세상을 지배하는 악의 영들로 부터 교회를 방어하고
수호해 가야 한다는 점을 말합니다.
현대 교회는 많은 무신론의 교훈들과 다신 종교적 사상관
들에 의해서 침범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인 영적 신앙 공동체들을 악마의 악으로
물들게 하는 시대적인 가치관들 중 악의 영의 지배를 받는
교회
안에 신자로 몰래 들어온 악한 신자들
뿐만이 아니라
교회 전체의 순수한 신앙을 지켜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미치게 될 사단 마귀의 악의 도전 행위를 차단하기 위함
입니다.
악마의 영의 지배를 받는 천국을 대적하는 악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전혀 두려워 하지 않으며
사단 마귀의 악령의 지시와 가르침을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이런 천국에 맞서는 악령들의 도전 행위를 통해
교회는 흔들리게 되며 교회 안에 침투한 사단의
악의 나라의 영적 기준들은 교회 안에 그들의
사단의 나라를 세워가게 됩니다.
이것은 타락한 악마의 영에 지배를 받는
신자의 가면을 쓴 악한 자들이 교회안에 침투해
교회 안에 들어와 세상에 속한 악마의 가르침의
영적 기준을 심고 은연 중에 신자로 위장한 악인 들을
동원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사단 악마의 나라로
바꾸려 한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아담과 하와에게 접근한
악마의 하수인 뱀은 인류의 선조를 유혹한 것처럼
오늘의 현대 사회안에 세워진 하나님의 신앙 공동체에
또 다시 사단 악마 마귀는 그들의 조직력을 동원해
악마의 교훈을 퍼뜨려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악마 마귀는 교회를 오염시키거나
영적인 파멸을 성공리에 수행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악마 마귀는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 안에 몰래 슬며시
침투해 그들의 처벌한 준비된 계획을 따라
교회를 세상적 가치관의 기준으로 오염시켜 유일신
신앙관을 무너뜨려 그들의 악마의 나라를 교회 안에
세우려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비록 세상 속에 속했다고 할지라도
신앙적인 타락을 유발하는 악마의 교훈인 천국을
대적하는 세상의 악의 기준과 무신론의 기준들과 다신
종교적 영적 가치관의 교훈들을 교회는 방어적 차원에서
차단해 시켜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진실한 천국의 사명자들과
교회에 헌신하려고 하는 기도하는 신자들인
하나님의 사람들을 일깨우게 됩니다.

그럼으로 신앙인들은 항상 앞장서
교회의 영적인 타락을 방관하려 들지 말고
사전에 막고 악마의 영적 침투를 미리 방지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교회 안에 있는 천국의 성도들이
세상의 악에 물들게 될 때
교회 공동체에 발생되는
교회의 영적인 도미노 현상과 같이 무너지고 있는
교회의 영적 타락으로 인한 교회의 영적 파멸을
막기 위함 입니다.
왜냐하면 교회 안에는 원래부터 사단의 세력들이
침투해 들어와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 몰래 들어온 천국 백성이 아닌 사단의
나라에 속한 사람들 중 다수가 이미 교회를 그들의
가치관의 역적 타락의 잣대로 교회를 지옥의 가치관으로
물들게 했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은밀히 들어온
수많은 악마의 가르침과 악령의 지시를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있다는
점입니다.
교회 안에 들어온 다수의 악령을 사모하는 그들이
이미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있다는 점에서
그들이 때로는 거짓 성직자로서 하나님의 종으로
위장해서 하나님의 권위를 빙자해 염소들의 교훈인
사람의 교훈들과 악마의 나라의 교훈들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비록 성직자로 천국의 교회 안에 널리 사역하고
있으나 하나님을 부인하고 사단의 나라를 찬양해 온
자들로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된다는 점을 숨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원래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기에
하나님께서 어떤 존재로서 존재하고 계신가를 전혀 알 수
없는 영적인 지식이 전무한 자들로 하나님을 그릇된
개념으로 가르쳐 교회를 혼돈 상태속에 빠뜨려 가는
사람들이 라는 점을 교회의 성도들이 잘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종들이 아니기에 유일신
하나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나라의 영적인 천국 신앙의 기준인
성경 말씀의 기준을 묵살하며 세상의 악의 생존 논리를
내세워 교회를 영적으로 타락으로 이끌어 가게 됩니다.
신자로서 위장해 들어와서 활동하는 자들이 많지요.
사단의 악령의 가르침과 지시를 따르는 그들은
교회 전체를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거나 대적을 일삼는
세상의 악의 길로 교회를 유인해 빠뜨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지 않고 악에 속한 사람들을
위하는 그들의 사역 방식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며
천국의 명령을 거부하게 되며 참 성직자로 위장해서
그들의 명예와 존재감을 널리 알리고 그곳에서 획득되는
성직의 영향력들과 개인적 영예와 이익을 추구 하며
성직을 도구로 사단의 나라를 확장 시켜 가기도 하지요.
이용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깨우쳐 교회를 이끌지 않고
사람들에 어필하고 인정 받는 길을 신앙의 길로 가르쳐
모든 사람들에 칭찬 받는 거짓 선지자들의 길을 걸으며
교회를 영적으로 타락으로 이끌게
된다는 점입니다.
유일신 하나님을 거부하는 악마의 영, 사단 마귀의 영은
천국을 대적하는 악마의 영입니다.
악마의 영의 지시를 받는 악마의 세력권 들은
하나님의 나라의 성경에 기초한 가르침을 거부하지요.
천국 신앙의 영적 기준을 무시한 채 사단의 지시를 받고
자신 만의 이익을 위한 영적인 배교 신앙의 길을 걷고
세상의 길을 중시하며 그들의 타락한 신앙의 기준으로
교회의 정통 교리를 왜곡시켜 세상의 악한 길을 따라가는
세상의 악을 사랑하는 길로 신앙 공동체로 타락의 파멸의
길로 이끌어 가도 있다는 점을 다 알고 계신 천국의
하나님께서 크게 분노하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한 시대를 살면서 늦은 때,
늦지 않는 사역의 길을 출발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진정으로 의지하기를 원할 때
하나님의 능력의 도우심 아래에서
우리는 영적인 든든함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아빠는 그동안 대인 관계가
너무 오랜 세월에 걸쳐 막혀 살아왔지만,
그 막혀진 대인 관계의
불통의 원인과 이유를 살펴 볼 때
아빠는 자신이 악한 세대들을 향해 스스로
마음을 닫는 이유 때문에 세상에 속한
악인 들과의 대인 관계가 끊겨 지기도 하지요.
그럴 경우에 사람과의 불통에서 발생하는
소득 결핍의 원인을 내 자신의 탓으로,
내 자신의 생활적인 면에서 무능력하다고
스스로를 정죄하려 들지 말고,
우리들의 탓으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동안 천국 창고의 문이 닫혀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향해 마음의 문을 닫은 것이
악의 길을 걷는 세상에 속한 악한 그들의 악의 행위에 대한
대응 방식에서 기인한 점도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단 한번 뿐이 인생, 아깝고 귀한 시간에
그래서 더 이상 악한 길을 걷는 사람들을 위해
짧은 시간을 무의미한 일에 낭비해 가면서
악에 속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자주 만 날
필요가 없게 됩니다.
하나님을 떠난 세상의 악에 속한 길을 걷는 사람 들은
그들 끼리 서로 잘 어울리게 됩니다.
우리는 내 삶의 주변의 어두움 나라에 속한 세력들과
관계를 너무 의식하려 들지 말고 신경 쓰지 말고
너무 지나치게 악한 사람들 과의 친밀함을 유지하기 위한
연대적 관계성에 집착하려 들고 그들과 세상속에서
동행하려 들지 말고 그들의 삶의 이해 관계의 행보에
늘 속박 당할 필요가 없이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만약 내 의지만 강하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을
내 인생사에서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됩니다.
< 새로운 신앙 안에서의 삶의 행보와 결단 >
우리가 우리들의 삶의 일과인 내 인생의 행보에서
하나님을 위해서 천국을 대적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대인 관계 측면에서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길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슬퍼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의 여정에 이라는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성도의 길은 좁고 감내하기 때로 어려운 길이 되기도
합니다.
악인과의 대인 관계를 깨끗이 정리하고
바른 인생의 길을 걷는 선한 사람들 만 추려서
우리가 가는 길에 같이 함께 모이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늘 대적하고 있는 천국을 대적하는
악한 길을 선호하는 사람들 과의 관계성을 아쉬워
하지 말고 당신의 주변에서 멀리 내 보내시게 바랍니다.
우리와 함께 모여 기도하며 같이 동행할 수 있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 만 같이 가시면 됩니다.
자신이 평소에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들 과의 만남을 그가 따르는
길에서는 *부지불식 (不知不識)간에 악인을 칠 때에
하나님의 분노와 저주가 크게 떨어져 갑작스런 재난의
저주 상황이 악인과 야합한 그에게 예외없이 큰
저주가
밀어닥쳐 오기도 한다는 점을 알고 가야합니다.
*부지불식 (不知不識)
= 생각지도 알지도 못함
* KEY
POINT
하나님의 분노하심은 악인을 겨냥하게 됩니다.
그런 순간 재난이 밀려 닥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기도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맞서며 악하게 사는 악인과 결탁하거나
야합하고 상부 상조할 때 갑작스럽게 저주 상황이
예외없이 그를 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만약 성도라면 그가 악의 나라에 참여해서 스스로
고통을 느껴가며 악의 길을 따르는 그들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면서 까지
남을 배려할 필요는 사라지게 됩니다.
스스로 사람과의 친분 관계에 얽혀
천국을 대적하는 악의 나라를 위해
지인 관계라는 명분에 묶여 어리석은 희생과 악인과의
나눔을 통해 악의 나라와 더불어 세상의 저주의 고통의
짐을 함께 지며 악인을 위한 눈이 먼 소경과 같은
어리석은 희생의 길에 들어서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의 귀한 시간에 악의 무리들과 같이 어울리지 않아도
내 인생의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른다는 점입니다.
아빠 자신이 악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악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애착을 느끼며
시간을 낭비해 가며 아무 소득도 없는 타락의
불모지에서 같이 어울리려 살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서 아주 긴 시간을 살고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 인생은 순식간에 흘러가는
단 한번의 지극히 짧은 세월을 살게 될 뿐입니다.
나중에 아쉬워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내게 부여된 귀하고 짧은 시간을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을 위해서 나를 도운적이 없는 악한 세상을 위해서
살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길은 현명하지 않은 길입니다.
내가 결단을 내리고 나와 내 가족들,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나 자신을 위해서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경우 인생에서 내 자신이 선택한 길에서
후회스러운 삶의 한탄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신앙적인 새로운 결단 속에 내려진 내 결단과 의지 안에서
새 출발의 삶이 내 인생의 최상의 결과를 낳을 수 있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길을 걸을 수 있게 됩니다.
* KEY
POINT
하나님의 축복은 세상에 속한 선하고 바른 삶을 성실하게
사는 인생의 그룹들 위로 제한된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악인들의 삶 위에 축복하시지 않습니다.
다만 악인들이 세상속에서 잘 살게 되는 이유는
'그들이 악하게 남의 것을 강탈하거나 갈취했기 때문입니다.
성도라면 그런 행위로 인한 성공을 부러워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각인들에게 허락된 인생의 기간으로
각인에게 부여된 시간은 극히 짧은 시간으로
제한되게 됩니다.
단지 아주 짧은 세월이 각자에게 수명으로 허락될 뿐입니다.
각인 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허락하신 수명이 있습니다.
제한적인 수명으로서 극히 순간적으로 매우 빠르게 흐르는
시간이 마냥 우리를 위해 대기하려 들지 않게 됩니다.
<우리들의 신앙적인 새 결단 촉구>
내가 바르고 선한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도
시간은 너무 짧고 부족하게 됩니다.
열매 없는 악한 인생의 길을 걷는 사람들과 어울려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그동안 막힌 대인 관계의 속 사정 )
신실한 신앙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악한 인생을 살다가 지옥의 불이 치솟는
영혼의 죽음의 멸망으로 빠져들게 되는 사람들과
동행하면서 귀한 시간을 악의 세력들과 같이 어울려
살 필요가 없게 됩니다. 악한 그들을 거부했기에 다소
그래서 대인 관계가 막혔기도 합니다.
<주의>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지구촌을 떠나라는 것은 아닙니다!
생존을 위한 제한된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 과의 관계를
다 끊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나 자신의 생존을 위한 거래 관계 등
필요에 따라 사람과의 만남이 필요하지요.
<교회의 신앙적인 측면에서 영적 순수성 신앙관 유지>
우리는 신자로 들어온 많은 다수의 사람들 중에
하나님의 뜻을 거의 따르지 않고 교회 안에서
오직 자신의 욕심 만을 늘 추구하려는 사람들이
교회를 자신의 사적인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개인적인 도구로 이용하려 들고 그들의 세상적인 악한
처세술과 악의 개념과 잣대로 교회를 더럽혀 타락의 길로
이끌어 가려는 무리가 있음을 알고 가야 합니다.
성도는 교회의 영적인 영혼의 순수함을 깨뜨려
더럽히고 있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들에게서 임하는
사회적인 악을 적극 차단시켜 가야 합니다.
그들은 자신을 위한 이익과 돈벌이를 위해,
세상의 권력과 명예를 획득하기 위해 나선 직업적으로 나선
거짓 종들의 무리들과 그들의 세력에 편승한
많은 거짓 백성들의 허다한 무리들로 구성되어져
염소 신자로 안착하며
이미 교회 안에 불법적으로 들어와
교회에 속한에 거룩한 영혼 위에
지옥의 타락의 분노의 불길을 집히며
그들의 사단 마귀의 악의 나라를 이루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무리가 교회 안에 잠입해
들어와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다가 파멸하는 교회들>
하나님의 뜻을 대적해 거역하는 집단들도
교회 안에 많습니다.
이것은 악의 영에게 지배 받는 위선적 신앙의 가면을 쓴
악한 집단들이 천국의 진정한 백성으로 위장한 경우이기도
합니다.

자신들이 참 교회의 성직자요 신자들이라고 말하면서
늘 자신의 집단의 생존적 이익을 위해 천국의 계획과
하나님의 뜻을 도외시 하지요.
사단의 악령들의 가르침에 따라
인류 공존의 명분을 내세워 활동하지요.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 주장하지요.
<심판의 불에 떨어져 훨훨 타오르게 될 염소 신앙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사람을 위한 사람 만을 위한 가치관과 삶의 교훈들을
신앙의 기초로 확립해 살게 되는 타락한 신앙을 걷는
경우를 말하며 이런 하나님을 떠난 신앙을 걷는 악의 무리들이
실제로 교회 안에 비일비재(非一非再)함을 말합니다.
성직을 빙자해 신앙의 순수성의 유일신 신앙관의
정도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 타락한 영적 집단들도
많습니다.
이것은 마치 하얀 밀가루 분으로 겉으로만 희게 치장한
거룩성으로 위장한 속셈이 검은 악한 이리떼들이
순하고 세상의 악의 속임수와 기만술에 눈을 뜨지 못한
어리석은 양의 무리들에게 접근하는 것과 같습니다.
타락한 교회가 우상 숭배의 죄악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 교회 위에 심판의 불길이 떨어지게 됩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심판의 분노의 불길에 휩싸여져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파멸하는 굉음을 내며
무너지게 됩니다.
세상에는 악한 교회들의 악한 현실이 있음을 알고 가야
합니다.
모든 교회가 모두 천국의 교회의 길을 걷지 않습니다.
세상의 교회가 천국의 교회 인지 구별해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뜻에 의해서 모여진 단지 사적인
모임체에 불과한 집단이 아닌지 정확히 구분해 가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된 이런 상황에의 판별 기준을 제시하는 것은
교회가 단지 모이는 예배 모임의 규모가 적다고 해서
개척 교회라 해서 악의 영적 타락 그룹에 속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반드시 대형화를 이룬 교회의 규모가 크다고 해서
그런 영적인 타락의 그룹에 속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그 나무의 열매로 그 나무의 존재성의 실체를
파악 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교회는 그들의 신앙적 열매를 세상 속에 드러내지요.
타락한 교회의 경우에 있어서 드러나는 열매 없는
신앙의 경우를 살펴 보면 사람들을 세상의 악의 길로
이끌어 가는 신앙적 타락을 조장하는 악을 선호하는
영적 타락의 방향의 길로 방향을 틀어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타락한 교회들의 길을 가게 됩니다.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떠나 사람을 위해 사람의 이익을
사람의 생존과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서 세상과 상부 상조하며
교회의 방향타를 돌려 세상을 위하는 방식으로 그들의
그들 종교 집단들이 원하는 길을 가게 됩니다.
세상 안에서의 자신들의 거룩성의 이미지 고양을 위해
세상을 위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교회를 세상과 야합하는
타락의 길로 방향을 돌려 놓는 길을 낳기도 합니다.
여기서 진정으로 숭고한 희생의 길을 걷는 신자를
탓하고 지적하는 것은 아닙니다.
악한 신앙을 추종하는 지옥의 길을 따르는 허다한 무리가
교회 안에 너무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교회는 영적 타락의 길인 우상 숭배의 배교의 길에
들어가고 있는 신자들의 영적인 신앙적인 타락을
수수 방관해서는 안됩니다.
<교회의 길에 관해>
교회는 배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YHWH)의 뜻을
최우선에 놓고 유일신 신앙의 길을 지켜야 합니다.
지옥의 악의 잣대로서의 삶의 기준들에 편승해
주님의 뜻을 맞서 대적하는 악의 세력들과
타협을 일삼고, 주님을 거역하고 맞서는
악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신자로 모여 들어
교회를 더럽히는 것을 적극 막아야 합니다.
교회는 신랑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정결한 신앙의 기준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의 기준인
유일신 신앙관을 철저히 사수하며
악과 선의 영역을 구분해 정확하게 유일신 신앙관의
옳고 그름 여부를 제시해 신앙적 기준의 선을 긋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정결한 순수한 신앙을
뒤 흔들려 하는 악의 무리를 정죄하고 추방 시켜 가야
합니다.
교회는 천국의 교회로 명맥을 이어 가기 위해서
신자로 둔갑한 타락한 겉으로 선한 행세를 일삼는
지옥의 염소들의 무리를 엄히 단죄하고 타락한 신앙을
용인해 가서는 안됩니다.
교회 안에 예배로 천국의 문을 열 때에 성도가 아닌
세상의 흐름세에 편승한 사람들과
염소의 떼들이 한꺼번에 우르르 모여든 것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참된 성도는 신앙적 공동체가 세상의 악을 쫓는
영적 배교의 길인 세상 풍조에 휩쓸려 가는 것을
힘을 다해 저지해 가야 합니다.
교회 내의 악한 무리들을 일소해 가야 합니다.
교회가 지켜야 할 길이 있습니다.
영적인 순수한 신앙의 정결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교회는 영적인 불순물인 천국을 대적하는
세상적 가치관을 신앙적 기준으로 혼합 시켜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악의 길에 들어 선 타락한 교회는
스스로 늘 영적 타락의 늪에 빠져 들어가게 되지요.
성도는 이것을 온전히 자신의 존재감을 던져
악의 기준이 교회 안에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고 막아야 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의 기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신앙적인 선의 길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악의 길과
분명하게 밝혀 선을 긋고 가야 합니다.
교회는 무엇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인가
무엇이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는 길인가
지옥의 악마의 가르침들의 기준을 배워
거짓 신앙의 악한 사조를 따르는 길인가를
엄격하게 선을 긋고 분명하게 구분해 가야 합니다.
<사단의 세력권들이 침투한 교회들>
* 사단이 지배하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저주의 심판의 불이 대기 중인 교회들)
너무나 뻔뻔한 처세를 일삼고
악마와 동행하는 악한 인생들이
기만술에 너무 능한 자로서 살면서도
참 성직자로 처세하며
악하고 야비한 자들이
신자들로 잠입해 들어와
천국의 성도로 둔갑해 있다는 점입니다.
<세상인이 평가하는 속이 다 드러난 타락한 영적 집단들>
이런 악인들의 속셈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세상은 내심 참다가 교회를 향해서
분노를 터트리며 욕설을 퍼붓고
개독교(개=사단) 악마들)로 호칭하게 되지요.
교회가 한편으로 도매금으로 넘어가
세상에서 일방적으로 매도되고
한꺼번에 한국적 현실로 이런 혹평을 받는 이유는
교회 안에 들어 온 악한 염소들이 저지른
악한 악마적인 행위에 기인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 들어와
천국의 백성들의 모습을 흉내내는
(이솝 우화) 겉으로 흰 밀가루 분을 바르고
속으로 검은 속셈을 드러내는 이리 떼들이 있어서
교회는 양들의 무리들 조차도 큰 희생이 뒤따르게 됩니다.
<악마 마귀의 박장 대소>
염소 떼 들이 우르르 들어올 경우
교회의 상황은 유일신앙을 거부하며 악으로 치닫게 됩니다.
교회 안에 출석한 염소들은 원래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니지요.
그럼에도 그들은 신자로 떳떳하게 들어와 있지요.
하나님의 속성을 거부한 채 몰래 잠입해 들어와
자신을 위해서 출석했지요.
<염소 신앙도 있습니다>
염소들은 자신을 위해달라며 기도하지만
하나님께서 기도를 외면할 때
기도의 문이 닫혀져 기도의 줄이 끊기게 되지요,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명령을 거부하고
사람이 중심이 되어져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얏 보는 염소 신앙은
사후에 천국의 외면을 받게 됩니다.
<염소 본질>
세월이 지난 후 본 염소는 자신의 본질인
시커먼 악마적 근성과 속셈을 드러내지요.
사단의 본질을 따라 하나님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과 영이 근본적으로 다른
하나님의 종들의 영혼을 미워하고 죽이거나
교회에서 추방해 내어 쫓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추방 시켜
신앙적 공동체를 파멸시키는 데 앞장서거나
<파멸하는 거짓 선지자, 거짓 종들>
세상이 상부 상조하기를 원할 때 편승해
교활한 능한 처세술을 동원해서
유일신 신앙을 훼손하는 타락한 악의 잣대와 기준으로
그들을 추종하는 악의 그룹들을 함께 거느리며
거대한
무리들을 구성해
지구촌 교회 공동체 전체를 지배하는
큰 성공을 거두게 되지요.
그들은 하나님을 진실로 믿지 않는 자들이지요.
말로 만 하나님의 성호를 외칠 뿐 입니다.
마음 속에서는 결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십자가의 길을
걷지 않으려 한다는 점을 검은 속셈을 숨기고
잘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점을 구별해 가야 합니다.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천국에 속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원하는 길을 걷게 됩니다.
VS
악마의 영의 지배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을 걷게 됩니다.
불행스러운 일들은 교회 안에 침투한 세력들이
악의 영의 지배를 받아 큰 세력을 형성하는 데
이미 큰 집단적인 세력화를 이루고
성공을 거두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교회내의 사단 마귀의 영적인 침투>
천국 교회를 주창해 온
다수의 타락한 하나님의 교회들이
오히려 적극 앞장서서 유일신 하나님을 부인하며
주님이 엄연히 원하신 길을 가로 막고 있는
경우도 많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교회에 들어온 악인들,
그들의 검은 의중(意中)을 알 수 없는 데서
신자로 참여한 타락한 신자들은
교회의 지도자로 아무나 따르지요.
그런 교회의 대표자가 자신들을 위한다는 기준 하에서
그런 교회의 그런 양적 타락의 악의 기준들을
두둔하기도 하지요.
교회가 세상의 악의 기준들과 타락한 변질된 신앙의
왜곡된 잣대로 더럽혀 지는 것을 척결해 가야 합니다.
< 주님의 명령속에 쏟아진 심판의 불 >
교회 안에 뿌려진 지옥의 악마 추수꾼들이 뿌린
- " 악마의 *가라지들을 모두 뽑아내라! "
(*가라지; 밭에 난 강아지풀)
주님의 명령하심에 따라
가라지들은 모두 송두리째 뽑혀
천국의 심판의 진노의 불에 던져져
불살라지게 됩니다.
가라지들은 모두 다 불에 타게 됩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늘 보고 계신다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주께서 우리를 언제나 관심을 가지시고
보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교회는 성도들의 삶 속에서 일평생 다하도록
주님의 뜻을 따르는 신앙적 행보로서
교회가 걸어야 할 합당한 바른 신앙적인 결정을
사람을 위해서 거짓 백성들의 타락한 안일한 요구에 응해서
신앙적 교리들의 기준을 마음대로 변경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는 악한 세상의 눈치를 보려 들지 말고
세상의 악의 길을 따라가며 신앙의 기준을 바꾸거나
*부화 뇌동(附和雷同)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화뇌동
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같이 행동함
<현대판 가롯 유다 들>
예수님을 배신한 가롯 유다의 신앙의 길 위에는
하나님의 심판의 불이 떨어지게 됩니다.
신앙인들도 파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앙인들이 파멸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출세와 이익을 위해 주님을 배신한
가롯 유다와 같이 세상 푼돈에 팔려간 상황에 엮여져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거나 천국을 대적하는
가롯 유다 신앙의 길을 걷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가롯 유다 같은 신앙이 가져오는
실제적인 악인들의 타락한 삶의 길 위로
주님을 돈 몇 푼에 팔아 넘기는 악한 경우가
교회 공동체 안에 존재하게 될 경우에는
하나님은 심판의 저주의 칼을 뽑아
그를 심판하시고 멸하시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영적인 죽음도 있습니다>
악인은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서
근시안적인 안목으로 자신의 삶을
타락의 길로 이끌어 가게 됩니다.
심지어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이익을 따라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는 현실에서 즉각 파멸당하고
그 영혼은 쓸쓸히 버려지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가 다 끊어진 상태로
영혼이 죽어 가는 천국과의 영적 단절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악의 영을 추종하는 거짓 신앙의 파국적 말로>
그의 기도 생활도
그의 타락한 신앙 생활도 다 끝이 나게 됩니다.
만약 신앙의 공동체에 속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자신이 신앙적 선택의 길에서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신앙의 길을 걷기를
원한다면,
무엇 보다도 앞서서
하나님의 뜻을 중시하는
신앙의 길을 지켜 사수해 가야 합니다.
그는 세상에 속한 남의 눈치를 보고
유일신 신앙의 길을 버리고 세상과 타협하려는
그런 우상 숭배 행위의 길이나
배교의 길을 걷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교회들이 여전히 말만 무성한 채, 남이 칭찬할 것 같은
자기 도취에 빠져 신앙적으로 영적인 활력이 사라진
죽은 신앙 집단들로 머물게 되고 있습니다.
영혼을 걸고 악한 마귀와의 사전 계약을 통해
자신의 단 한 개의 영혼을 단숨에 팔아버린 신자들은
사단 마귀의 영광을 너무 간절히 사모하고 그리워하며
이미 세상에서 큰 성공의 대열에 들어선
프리미엄 사회의 일원으로 명성과 신망을 얻고 있는
프리스티지(prestige)급 클래스의 호화로운 삶을 만끽하는
세상과 공존 자세를 견지하며 너도 나도 성급하게 나서서
세상의 영광을 취하려 하지요.
그런 상태속에서 교회는 저절로 야합의 길을 걷고
영적인 타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적 집단들이 엄연히
신앙적 공동체로 존재하고는 있지만
<하나님은 세상의 교회들을 알고 계시며
알곡과 가라지들을 구별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의 공동체인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집단인지를 구별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자신을 위하는 집단을 선호하지요.
사람은 자신을 위하고 사람을 위한
인간적 신앙적 모임체에 불과한지를 잘 알면서도
이미 그들의 산 현실에서
그들을 럭셔리 인생 주역으로 만들어 줄
출세의 가능성의 기회를 제공할 길에 줄서기를 원하지요.
그래서 그들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천국의 성도의 삶의 살고 있는지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악인들의 길을 걷는 지를
신앙의 참 기준으로 구별하지 않게 됩니다.
이미 하나님 앞에서 밝혀진 현실로
참과 거짓 신앙의 진위가 다 드러나지만
그러나 그런 신앙의 선택의 결과로서의 자신이 거두게 될
신앙의 수확 여부가 축복을 낳는지 저주를 낳는 지
미래의 판가름이 어떻게 다른 결과로 나뉘어 진다는
점을 모르고 세상이 따르고 쫓는 편한 길을 가게 됩니다.
천국과 지옥의 선택은 그가 살아 있을 때
이미 다 결정이 나게 됩니다.
교회가 걷는 현실적 신앙적 행보 안에서
천국 행 여부가 그의 신앙의 숨겨진 본질 속에서 드러나며
다 결정이 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나를 위해 신앙의 길을 걷게 됩니다.
<성도의 개인적 삶의 변화>
성도의 개인적인 삶의 과정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결정이 되고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기도 합니다.
그의 삶이
하나님의 뜻을 우선시 하고
실천하는 신앙 안에 거할 때
자신의 일과 속에서 변화가 오지요.
그러는 와중에도 일부 다른 신자들은
생의 급이 달라지는 변화가 와서 기쁨을 누리지만
일부 신자들은 변화가 없이 늘 고생만 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결정을 내가 기다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신앙 생활의 결과가 내 생활적 변화로 연결되지 못하고
거의 삶의 변화가 없을 경우 참다 자신이 나서려 하지만
그런 곳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리가 만무하지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세상사는 결정이 나게 됩니다.
그의 주변적 생활 여건들과 다른 상황들의 조건들이
어떤 여러 상황으로 자신의 기대감에 충족되어져
결정이 나기 전에 그는 촉급한 나머지 자신이 원하던 길이
가로 막힌 안타까운 현실에서
조급하게 서두르며
사람의 도움 만을 크게 깊이 의지하려 들지요.
*GOD'S DECISION (하나님의 결정)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 속을 살펴 보십니다.
그의 심중의 의도를 살펴 보시게 됩니다.
그런 후 오랜 세월 후에 하나님의 결정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의 불같은 오랜 시련을 거쳐 시험을 통과한
합격자(WINNER)가 나오고 실패자(LOSER)도 나오게 됩니다.
<신앙의 고통스러운 오랜 시련 상황속에서 합격하는 길>
비록 풀리지 않는 막힌 상황이 지속된다고 할지라도
신앙인은 사람의 눈치를 지나치게 의식하려 들지 말고
오직 주님을 위한 신앙의 길을 일평생 신앙적 절개를
지키며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와 같은 신앙의 배를 타고가는 신자들을
서로 간 이해 관계를 따라 남을 위해 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거나 올바르지 않는
악한 길에 들어선 형식적인 신앙의 길에 들어선
악에 속한 사람들의 요구를 냉철한 현실적인 기준으로
거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는 길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가 천국의 신앙으로 인도되는 신앙의 가르침을 받고
잘 깨닫고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날 때
궁극적인 신앙의 승리자가 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갈 수 있는 인생 최상의 결과를 낳는 길은
내 의지를 굳게 지켜 순수한 신앙을 사수 하는데
달려 있지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 길 들 중에서
자립의 길로 들어선다면
처음에는 고생의 감수 해야 하지요.
대다수 신앙인들이 영적 무지함에서 출발하지요.
하나님의 섭리에 눈이 뜨이지 못하고 살아 가기에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가서야
서서히 분별해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뜻을 잘 알면서도
주님의 뜻을 외면해 갈 수
없습니다.
성직자라,
신앙인이라 스스로 자처하지만
주님을 배반하며 늘 슬프게 만드는 사람들도
실제로 너무 많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신앙 생활을 했다고 할지라도
그들의 죽음의 사후에 천국의 길에서 버려져
주님의 외면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신앙의 결과>
그들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스스로 파멸해 암초에 좌초하는
파선하는 신앙의 결과로서 폭풍우가 치는
기나긴 어두운 암흑과 같은
인생의 파란 곡절을 낳는 격랑에 휩쓸려
거친 파고가 치는 슬픈 인생의 항해를 떠나는 배를 타지요.
물론 거센 격랑을 헤쳐 나가는
하나님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안일한 타협적 신앙>
자신을 위해 현실적 삶의 논리를 먼저 계산하지요.
따라서 그는 아주 쉬운 길을 따라 당장 현실에 급급해서
파멸하는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어리석게
그런 인생 파국의 길을 자신을 위해 선택해
걸어 갔다는 점입니다.
( 사람들의 모든 악한 행위들은
생명록에 다 기록되게 됩니다)
<성직자들의 참 종, 거짓 종의 진위 여부>
귀한 자신의 영혼을 스스로 지옥에 던지며
아무에게나 맡기고 살지 않나요?
구약 성경은 말하지요.
사람을 위하고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길을 걷는 자가
거짓 선지자의 길, 거짓 종의 길을 걸었다
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이미 세상에 있을 때 알려진
성직자로 불리워 지는 사람들이
모두 다 자신이 거룩한 참 성직자라고 자처하지만
그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성도들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바른 참된
천국 신앙의 길로 사람들을 이끌고 있는 지
확인해 보아야 하지요.
그들을 따른 후 인생 고생살이 수십년이 지난 후
자신의 신앙적 결과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지요.
일부 사람들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시적 미봉책의 수습책으로 주장한
여전히 속임수에 머무는 기만 술에 또 다시 속지요.
다른 새로운 거짓 속임수에 속게 됩니다.
<교회의 지도자 선택 여부에 따른 신앙의 결과>
사람의 월등함을 중시해 사울 왕을 따르던
사울 시대는 국가적 멸망으로 치닫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기대치와 달리 블레셋 군대에 패망해
전쟁에서 패배해 국가의 최후 순간이 다가오게
되지요.
인생의 출중한 자격을 갖춰 사람의 능력은 뛰어 났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던 사울 왕의 말로 입니다.
사울 왕을 따르는 이스라엘의 패망의 순간이 다가오지요.
< 거짓 신앙의 길의 말로>
사람은 본심을 숨기고 있지만
자신의 영혼을 악마에게 팔아 버린
사람의 신앙의 결과는 끔찍하지요.
결국은 HADES(지옥)에 들어가지요.
사람이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주님의 은총이 임하지 않는 어둠의 나라인
지옥(HELL)의 나라로 들어갈 때
세상에서 그는 인생의 최후의 파국적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실행하지 않고
사람이 말로 만 외치며
성경 말씀을 거부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사람의 숨겨진 그들의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그들이 말로는 천국의 높은 곳까지 올라가
천국이 거룩한 신앙의 길을 걷는다고 주장하고
말로 만 그칠 때 그들은 자만심에서 빠져서
스스로의 신앙의 높음을 자랑하게 됩니다.
사단은 너무 비슷하게 만든
모사 품(模寫品) 천국을 흉내를 내게 됩니다,
그러나 본색은 감출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하나님의 뜻과 천국의 길을 외면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미 천국의 광명의 길을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지옥의 어둠의 나라로
스스로 어둠의 파멸의 길을 선택해 들어가게 되는
사단의 기만술을 보고도 스스로를 위해
눈을 감고 속아 주는 경우도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옥 광고>
자신의 영혼을
스스로 지옥에 접수하고 등록하신 분들을 위해
악마는 지옥의 초정장을 무료로
동봉해 보내 드리게 됩니다.
* 모든 영들의 역사가 모두 다
성령의 임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천국을 대적하는 수없이 많이 떠돌아 다니는
다른 악령들을 따라가는 신앙적 파멸을 낳는
영적인 시행착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
성령의 권능의 역사로서
기적(성령은 은사, 병고침의 역사, 기적들)은
실제로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현실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기적을 빙자한 사단의 모사 품으로서
악령의 역사, 거짓 기적으로서 거짓 이사도 존재합니다.
구약 성경은
이런 거짓 선지자(거짓 종)들의 실체를 말합니다.
거짓 선지자(거짓 종)들의 길은
시대에 악령의 지배를 받는
인생 그룹들을 위하는 길을 말합니다.
마치 참 신앙의 길인 것처럼 가르쳐 사람을 기쁘게 해서
사람들의 호평속에 갈채를 받고 인정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처럼 교묘하게 변질시켜 버린 악한 길을
천국 신앙의 모사-품인 참 신앙처럼 소개 하지요.
사람들을 위하는 신앙의 길이지요.
여기서 사람을 위하는 신앙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약체 그룹들에 속한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며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의 고통을 돌보는
거룩한 신앙 그 자체를 크게 잘못 되었다고
지적해 말하는 것은 아니지요.
악에 속한 사람들의 시대적인 악의 욕구에 편승해
하나님의 뜻으로 빙자해서 악마의 나라를 세웠다는 점이
문제를 낳게 됩니다.
(주의)
아래의 글에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신앙의 참된 고상한 길을 비평하는 것은 아닙니다.
약한 사람들을 위해 진정으로 헌신하는
거룩한 사명자의 길을 걷는 사명자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천국의 숭고한 거룩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지요.
교회의 지도자들이 어느 편에 서있는 가?
사람이 누구의 편을 두둔하고 있는 가가 관건입니다.
악의 기준에 선 사람들을 눈 감고 두둔하면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거역하는 결과가 오게 됩니다.
지옥의 파멸에 던져질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마치 겉으로 고상한 길처럼 보이는
인간 편중적인 신앙의 길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성직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
천국을 위하지 않고 사리 사욕을 위해서
자신의 명성을 위해 지옥을 편드는 길을 위했고
악을 저지른 악에 속한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거짓 선지자의 길을 걸었다는 길을 가르치게 됩니다.
이로서 신앙인들의 위선과 그들의 신앙적인 진실성의
참과 거짓 신앙의 길의 진위 여부를 신앙의 행보를
보고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낸 진실한 성직자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종의 가면을 쓴 위선적인 거짓 종인지
그 숨겨진 가면 속의 실체의 진위성의 위장 여부를
기도하면서 기다릴 때,
성경 말씀속에 기록된 기준 하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정확하게 참과 거짓의 진위의 왜곡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구분 가능한 식별력을 주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서서히 하나님의 뜻을 구분해 가며
확인이 가능해 지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를 때 어려운 순간 고비 고비마다
주께서 우리를 돌아 보시고 보살펴 주시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내 삶에서 나의 뜻으로 실천하고,
내가 하나님의 나라의 길을 걸을 때,
우리는 세상속에서 약하지 않은 존재로 우뚝 서서 강하게
존재할 수 자립할 수 있는 독자적인 삶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참고) * 거짓 종들을 구분하기
구약 성경에서는 거짓 종을 구분할 수 있는
식별 방법론에 관해 가르치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신약에서도 사도들의 가르침 속에서,
요한 계시록 상에서도 나타나 있듯이
기적과 이사를 빙자한 거짓 종들의 위장된
속임수에 관해서도 일부 진실을 구분하는
식별 방법을 명기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자세히 수 차례 성경을 정독 하면
천국의 종으로 너무 비슷하게 둔갑한 경우로서
그 천국의 종의 진실성 여부와 위장 여부를
구분할 수 있는 신앙적 지침서로의 기준이
자세히 명기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
<지옥의 파멸에 이르는 거짓 신앙의 길>
악마들의 영은
스스로 악마들의
영향력 안에
들어가기를 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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