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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16년 10월 1일 토요일

TRINITAS (3위 일체론)

3 일체 반론
2016 9 30일 금요일
오후 12:20
TODAY'S GOD MESSAGE    ( 2016-9-30 )

THE CITY OF DAVID, HOM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 성 가택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 사



      <  3위 일체론 반박 > 
   구약 성서 속의 창조주 야훼 하나님의 모습과 
   천국에 계신 신약 성서 안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은
    3위 일체론 교리와 다른 상황으로 존재하고 계십니다. 
    
    3위 일체론이라는  교리는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교리일 뿐입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야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께서는 
     
      3위 일체라는 사람이 만들어 낸 
     그런 신앙적 교리 속성 안에 머물고 계신
     그런 하나님으로 존재하시지 않게 됩니다.
    
     
     3위 일체론은  카톨릭, 개신교 신앙의 
     근본 교리적 본질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그런 3위 일체의 속성이 거부되며,
  
     성서의 오역에서 
      그릇된 신앙관이 나온 것으로 간주되게 됩니다. 

      3위 일체론이라는
     신앙 근본 교리가 말하고 있는 것은 
    
     
   < 상호 다른 하나님의 개념의 차이를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
    첫째; 카톨릭 교회,  개신교 교회가 믿는 하나님
    둘째;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
   
    즉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하나님은 

         그 속성이 매우 다른 
         각기  다른 하나님이 됩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의 대상인 
       야훼 하나님과  

        카톨릭, 개신교가 믿는 하나님과 
        그 속성이 전혀 다르다는 점에서 
        
        이스라엘의 유대교와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가 
        각기 속성이 다른,  속성에서 

        믿음 생활,  즉 신앙의 대상이 
        거의 일치되지 않는
        다른 존재성을 가진 다른 하나님을 
        각기 따로 믿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  3위 일체는 카톨릭, 개신교의 신앙관의 근본 뿌리 >


     *  3위 일체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대한 
        문제점 발생과 제기

         
         ( 신앙적 문제점 제기 ; 신앙 토론 )
      
      왜 ? 
      그동안 개신교 교회가 잘 믿어 온
      3위 일체론의 신앙적 개념에 관해 거론하게 되었는 가?


     < 천국에 영적 경험을 한 사역자의 간증 >
     모세에게 나타나신 구약 성서 안의 
     이스라엘의 야훼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과 

     천국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과
     다른 개체로 독립적으로 따로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다르게 구별해 
    유대교의 하나님,  카톨릭의 하나님, 개신교의 하나님
    으로 각기 다른 하나님으로 분리시켜 가서는 않됩니다. 
    
    그러난 지구촌 사회가 믿는 
    종교적 현실은 그와 같지 전개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하나님의 속성을 종교별 (유대교, 카톨릭, 개신교)로 
    각기 모두 다르게 간주하고 믿는 
    
    신앙의 대상을 
    한분의 같은 하나님으로 
    각기 다른 종교적 분파들이 

    동일한 하나님으로 같은 속성을 가지신 
    한 분의 하나님으로 인정하려 하지 않고
    
    다른 하나님으로 종파별로 
    서로 다른 하나님으로 나누고 
    전혀 속성이 다른 다른 하나님으로 구별해 가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수천년 동안 단 한번도 변치 않고
      유일신 야훼 신앙관 만을 믿고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신앙적 교리적 견해와 달리
      유일하신 한 분의 하나님으로 믿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는 
      이스라엘의 모세에게 나타나신 
      성서 속의 하나님을 인정하려 들지 않고 
      서로 다른 속성을 가지신 다른 하나님으로 
      그들의 다른 신앙관을 다르게 지켜오고 있습니다.
      

      < 종파 간 신앙관의 상이성 그 차이점 >
      다른 신앙관을 형성하는 곳에서 
      다른 하나님이 탄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서는 
     그렇게 다른 하나님으로 교리적 규정을 나눈 적은
     없습니다.

     스스로 존재하고 계신 유일하신 창조주 야훼 하나님과 
     천국에 계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을 규정하는
      교리적 신앙적 기준에서 
      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 주된 원인이 됩니다
    
      성서가 다른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종파적 수장들이 그렇게 인위적으로 
      다른 하나님을 만들어 내어 교리화 시켰을 뿐입니다,  


      결국 유대교, 카톨릭, 개신교 주요 교파별로 
      성서적 말씀의 근본적 해석 규정도 다르며

      그에 따라 성서를 해석하는 차이점에서
      기초 근본 교리를 규정짓는 
      신앙의 대상을 거론하고 지징할 때
       
      종파적 수장과 그들이 세운 영적 지도자들이 보고 믿는
     견해에 따라 다른 속성을 가지신 
     하나님이 다르게 탄생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호칭에서 거론하자면
      신앙적 용어인 하나님의 호칭은 
      같은 용어로 통합된 경우도 있고
      다른 용어로 분리되어져 
      다른 호칭으로 하나님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게 되기도 합니다.


      <  핵심 주장  >
       하나님께서는 한 분의 
       하나님으로 좌정하고 계시는 데
       종교적 종파의 수장들이 다르게 
       여러 다른 하나님으로 속성을 나누어 버린
       그런 종교적 사익과 
       여러 죄악을 회개하고 

       다른 하나님으로 갈라진 
       지구촌 교회들의 종파적 현실을 
       하나로 뭉쳐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용어로 정확하게 
       하나로 일치되기를 노력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의 모습이 
       사람들의 심성 안에서 
       같은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여지게 되지만 
       
       실제로 현실에서 유대교와 카톨릭고 개신교 교회가 
       각기 다른 하나님을 다르게 믿게 된다는 점입니다.



       < 신앙인의 마음속에 그 영속에 투영된 
          하나님의 모습이 다른 모습의 형상으로 비춰질 경우 >  
    
        하나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구체적으로 다르게 인식할 때 
        아주 큰 신앙적 문제점이 나타나게 됩니다.

        유대교, 카톨릭, 개신교가 
      
       각기 다르게 
       하나님을 구분해 다르게 믿는 것처럼 

       자신의 좁은 우물 안의 현실 안에서는 
       종파의 입장들이 자신의 교파의 사람들 만을
       
       서로 같은 동질적 믿음을 가진 우군처럼  여기게 되며   
       자신들의 팔이 안으로 굽듯이 보여지게 되고 
       다르게 믿게 된다는 점에서 오히려 다른 종파를 정죄하고
       
       신앙관의 큰 차이가 드러나는 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게 된다는 점입니다.

  

         <  종파가 마음대로 구미에 따라 
            마구 변경시킬 수 없는 신앙적 개념 >

       성서 속에 나타난 
       유일신 하나님의 본질을 변경해서는 않됩니다.
       그러나 종파적 현실을 그와 가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바꾸어 놓게 됩니다.
       그 성서를 달리 보는 견해로 
       그 신앙 개념 차이가 벌어진 
        근본적 원인을 규명해 보자면
       
       하나님의 천국 백성들의 
       근원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소명적 부름에 큰 차이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깨닫는 
      영적 수준에 큰 격차가 벌어지게 됩니다.

      천국에 관한 영적 체험이 허락이 되지 않는
      천국 백성의 소명의 부르심의 영적 체험이 없는 경우
      그 상황이 실제로 성서 속에서도 존재하고 있지요,

      천국 소명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엄연히 
      영적 환상, 음성, 이상으로 깨우쳐 지고 있음에도
      
      < 영적 세계에서 난 존재하는 그런 천국을 부인하려 든다는 점>
        절대로 소명이 없는 사람들의 
        종교 성직자들의 권위와 그 위치와 입장에서는 
        그가 본적도, 들은 적도,  인지한 적도 없는
      
       상황으로 간주해 
       신학 논리와 지식 학문 안의 
       지식의 영역 안에서만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고 여기지요.

       천국은 영적 세계로 존재하고 있음에도 
       현실과 연결이 되어져 사람의 시각 중추와 연결된 
       가시권 영역 안에서 인지되지 못하기에 
       
      신앙의 규정을 낳는 교리의 근본과 
       그 정확성으로 인정하려 들지 않고, 
     
       오히려 천국의 종들과 천국의 성도들을 정죄하거나
       심지어 그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영적인 존재성까지도  
      쉽게 부인하려든다는 점을 그가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3위 일체론 핵심 논리 >
      
      ( 3위 일체 교리 )
       하나님은 
       3분의 하나님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카톨릭 신학의 논리에서 기원한 주장이 됩니다.

       3분(성부, 성자, 성령의 3위)의 하나님께서 
      각기 다른 역할을 따라 
      동일한 한 본질적 속성 안에서 
      동시에 한 분으로 존재하고 계신다는 
      3위 일체론은 신앙적 주장의 객관성이 결여 된  
      전개 논리적 측면에서 볼 때 

      성도들이 거의  알 수 없는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그들 만의 문자를 
      동원해 펼치는 장문의 구절로 

       카톨릭 측에서 일방적으로 공표된 모순된 주장으로 
       규정과 교리 자체가 모호하며 명백하지 않고

       객관성으로 전혀 규명이 되지 않는 
       존재한 적이 없는 가상의 논리적 주장을 낳기도 합니다.   

       천국에서 계신 예수님의 모습이 
       카톨릭 교회측의 3위 일체론의 허구성을 드러내지만
      
      하나님의 속성과 
      천국을 경험을 객관적 근거로 
      거의 인정하려 들지 않은 상태로 

      현실론에 속한 영적 셰계를 경험해 보지 못한 
      천국을 모르는 사람들이 세상의 학문에 기초한
      신학 논리를 주장했을 뿐 
      천국의 상황에 전혀 불일치 되는 
      헛된 모호한 일방적 주장이라는 점입니다.


      
         ( 3분의 하나님 )
       창조주 야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과 
       성령의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각기 역할이 다른 역할론의 구분해
       같은 본질을 가지신 

        3분의 하나님께서
        한 분의 같은 한 본질 안에서 함께 
         
         3분의 하나님이 
         한 분의 하나님처럼 함께 머물고 계신다라고
         생각하는 신앙적 교리를 구성하게 됩니다.

       
         즉 3위 일체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여러 견해로 나뉠 수도 있지만 
         대체로 각기 다른  3분의 하나님께서 
         한 본질 안에 한분으로 계시고 존재한 다고 믿는 
         교리적 속성을 믿게  됩니다.


      < 3위 일체론의 허구성을  반박하는 근거 >
      (  예수님의 종으로 
         천국 소명을 받고 
         천국 상황을 보고 직접 체험에 기초해서
         3위 일체론의 허구성을 주장하게 됩니다. )
        
         * 핵심 ; 스스로 존재하고 계신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의 속성과 차이를 주장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천국의 소명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에 올려져 천국 안으로 
      들어가 본 소명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천국에 계시는 예수님께서는
     사역자에게 존재성을 드러내셨기에 그는 알게 되었고
     그래서 3위 일체론의 허구성의 잘못을 규명하고
     
      3위 일체론 속에서는 
      사단의 모호함의 이간질 책략으로
      하나님과 교회를 떨어 뜨리려 하는 
      지옥의 계략이 깔려져 있음을
      깨닫고 3위 일체론은 허구성임을 거짓 교리임을 
      주장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근본 신앙 교리이며 
     신학 논리인 3위의 하나님은 
     존재성 구성의 모순을 드러내며
     
     3위 일체론의 주장처럼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성자의 하나님이라는 상태로
     존재하고 계시지 않게 됩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는 하나님의 속성  >
  우리는 우리 만의 신앙관의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입장에서 보는 
  하나님의 속성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는 
  하나님의 속성을 인식하는 판단, 그 인지 측면에서 
  너무 큰 교리적 차이로 드러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의 원뿌리 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하고 믿는 
  유일신 하나님의 존재성 만을 믿게 됩니다,

  즉,  3분의 하나님은 존재할 수 없으며
  3위 일체의 하나님은 
  유일신 하나님과 동등시 될 수 없는 것을 
  정확히 알고 믿게 됩니다.

  ( 하나님이 누구 이신가를 깨닫는 
    영적 체험이 이스라엘에게는 
   크고 넓게 정확히 인지 능력으로 
    그 깨달음이 허락이 되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은총을 허락 받지 못한
   이방인 원뿌리가 아닌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는 
   영적 체험의 기회가 허락되지 않었기에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 되는 지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 3위 일체론의 허구성 >
 우리가 믿고 있는 신앙의 믿음의 대상인 
 하나님의 존재성을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들의 
 신앙적인 교리로 함축 집약시킨 
 허구적 가상의 교리인 
  
  3위 일체론은 거짓 허구성에 불과한 것으로 
 우리가 믿어서는 않될 사단의 함정이 숨겨진
 위험한 교리입니다.

 실제하는 하나님을 보는 것이 허락되지 않는
 이방 교회인 카톨릭,  개신교 교회가 
 억측한 신학적 논리에 불과한 것으로 
 3위일체 속에서 사람이 믿음 생활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존재성이 
 거부되고 부인되고 사라지는 
 빗나간 신앙적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가 3위 일체론을 따르게 될 때 
그는 천국의 성도의 자격을 박탈당하게 되고

하나님께 버려지게 됩니다.


< 영적 파멸의 결과>
3위 일체론 신앙관을 사수하는 곳에서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의 진실한 만남이
허용되지 않거나 그는 버려져 

천국과의 영적 교류의 친밀성 의 관게성 유지가
점점 희박해 지고 관계가 멀어지는 그런
천국과의 교류가 분리되는 상태가 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3위일체의 존재성으로 
 실제하신 적이 없는 분이 되십니다.

 3위 일체 교리는
 허구적인 가상의 논리에 불과합니다.
  
  영적으로 무지한 아담을 유혹한 
  사단이 2번째로 침투하게 됩니다.

  영적으로 식별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하나님의 영과 
  사단의 영들을 거의 식별해 
  정확하게 구별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사단의 세력권들이  대대적으로 인간 영역계 안을 
  침투한 영적 사건이 벌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선택한 구별된 
     천국의 영혼들의 공동체 교회 속으로

     사단의 숨겨진 침투 전략이 가동됩니다. 
     비밀 전략(하나님과의 분리 계략책)을 갖고 
     영적으로 침투한 사건으로 

     3위 일체론은
     천국 신앙의 교리를 빙자한 
     사단의 분리 정책인 주장으로 

     하나님과 천국의 영혼의 분리를 시도하려는 
     영적인 파괴 책략 사건입니다.

교회 공간 영역에 
사단은 수리로 접근합니다. 

오늘도 신앙적인 빗나간 교리라는 
천국의 탈을 쓰고 영적으로 무지한 사람들에게
모호함으로 혼란한 상태로 흔들며 틈을 내어 
접근해 다가오게 됩니다.

사단의 유혹에 넘어간 사람들은
정확한 신앙을 구별해야 할 
신앙의 순수성의 기능을 
한꺼번에 잃게 됩니다.

신앙의 영적인 판별 기능력의 상실 속에서 
송두리째 다 변별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사단은 
사람의 인지 능력의 영역인 대뇌에 
모호함의 교리로 교묘히 속임수로 침투하게 됩니다.

대뇌의 판단 능력 기능 안에 침투해 
사람의 영혼을 
몰래  사단의 세계로 끌어 당겨 
자기편으로 이끌면서 조종하게 됩니다. 



 <  혼돈케 만드는 거짓 교리와 사단의 책략술 >
 사람은 천국 여정의 기로에서 
 사람들을 유혹하는 사단의 무리를 만나게 됩니다.

 천국 신앙의 길로 인도해 정확히 이끌어 가는 
 영적인 판별력 기능에 혼돈을 주는 
 사단을 만나게 됩니다.

 사단의 가르침과 영향력은 
 정통성을 빙자한 채로 다가와 
 다수를 무기로 정통성으로 사칭해 다가오기도 합니다.


 사단의 영의 가르침은
 신앙적  판단 능력인 영적 변력력이라는 
 객관적 성서 해석의 
 정확한 판단의 시야를 가리우게 됩니다.


  < 사단의 접근 방식 >
 마치 뿌연 안개를 뿌리듯이 천국의 실체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속성을 혼돈하도록 
 교묘히 가공의 신학적 논리로 침투하게 됩니다.


 ( 주의 )
사단의 책략이 담겨진 사단의 신학 논리도 있지만
천국의 영적 지식의 보화를 담고 있는
아주 귀중한 값어치가 높게 평가되는 
아주 귀하고 귀한 신학 지식들도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현대의 정통 신학 교리를 통해서
많은 천국의 상황을 
아주 정확하게 가르쳐 가시게 됩니다.

신학 박사님들의 
신학 과정속의 신학의 논리와 교리는 
성도들의 영적 무지함을 벗게 하는 놀라운 
천국의 통찰력을 돕는 지식 기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성서 속에 없는 교단측에서 가공해 낸 
  3위일체 하나님을 믿게 될 경우

  그는 
  하나님을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부인하는
  무서운 결과를 낳게 되며 

  하나님의 존재성 자체를 거부하는
  버려진 신앙관을 따라 
  혹독한 영원한 심판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버려지는 결과를 
  사후에 낳게 됩니다.



1)  3위 일체론은 
     유일신 신앙관을 부인합니다.
     단 한분의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이 만들어 낸 가공의 논리적 교리 입니다. 
     
     실제하는 영원한 천국의 존재성의 본질과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유일신 속성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부인하는 
     신학 논리적인 모순을 낳게 됩니다.
    
2)  하나님께서 유일신이 되시는 
     존재성의 근거를 부인하게 됩니다.
     
     구약 성서속에서 명백하게 정확히 명기된 
     성서 구절 속에서는  유일하신 
     창조주 단 한분의 창조주 만을 
     유일신 하나님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3위 일체론은 마치 VR ( IT 기종 ) 상에서 보는 영상이
    실존이 아니며 그 영상 자체가 
    실제하고 있지 않는 가상의 공간의 영상에 
     불과한 것과 같이

     단 한 분의 유일한 하나님 되심을 부인하는 
     허구적 신학적 이론에 불과합니다.
     
     카톨릭 교회측에서 
     오래전 공식 교리로 세상에 공표하고 
     사람의 머리속에서 창조해서 만들어 낸 
     신학적인 이론 3위 일체론 속의 
     성부의 하나님, 성자의 하나님, 성령의 하나님은

     우리가 믿어야 할 성서속 
     유일하신 하나님을 집약시켜 거론해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3위 일체론은 
     천국에 계신 예수님의 존재성을 부인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사역을 부인하는 
     신앙적 근거를 뒤 흔드는 큰 오류를 낳게 되는 
     영적 모순적 주장 만을 낳게 됩니다. 
     
    성서속의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과 전혀 다른 
    성서 말씀의 내용과 전혀 일치될 수 없는 
    영적 허구 주장을 기초로 합니다.
    
     3위 일체론은
     천국의 실제하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카톨릭 측에서 주장하는 
     단지 신학적 논리에 불과한 
     허구적 이론에 불과함을 주장하는 
     주요 핵심 주장의 근거로 
     
     실제하는 천국과 다른 그 실제적 
     천국의 영적 상황을 부인하는 근거가 없는
     이스라엘의 유일신 신앙에 대한 
     동질적 신앙임을 주장하는 
     카톨릭 측의 영적 변론 수호 차원에 불과한
     가공의 모호한 신학적 모순을 낳게 됩니다.
     
     
     사역자는 천국에 들려 올려져 천국에서 직접 만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존재하고 계신 
     그 상황과 모습을 직접 보고 그 천국의 광경을 통해 
     깨닫게 된 영적 체험을 근거로 
     
     사역자는 분명히 천국의 상황을 근거로 
     예수님께서 3위 일체론 속의 예수님이 아님을 주장합니다.

     사람의 신학적 논리에 기초한
      허구요 거짓임을 주장하게 됩니다.


     3위 일체론은
     하나님과 
     아들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적인 그 실제하고 계신 존재의 속성을 
     완전히 부인하는 사단의 계략이 
     동시에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3위 일체론은 천국의 종들이 아닌 기름부음이 없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 낸 변론의 입장에서 가공된 
     가공적 교리에 불과합니다.




 3)         <  3위 일체론의 탄생의 배경 >
            왜  카톨릭 측의 가공의 신학적 교리로 
                   3위 일체론이 탄생되었는 가?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후 수천년 동안에 걸쳐
  유일하신 하나님 만을 
  신앙의 대상으로 인정하게 됩니다.
  3분의 하나님을 주장하는 3위 일체론을 
  온전히 거부하게 됩니다.

  모세가 만난 
  이스라엘의 신앙의 대상이 되신 
  유일하신 하나님과 
  신약과 구약 성서 속의 성서 말씀도
  
  3위 일체론을 단 한 번도 말씀속에서 
  입증 타당성에서 객관적인 3위 일체론의 
  신학 이론적 근거를 명맥하게 제시해 
  거론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 단 카톨릭, 기독교 개신교 교회가 
    잘못 해석해 3위 일체론의 근거로 제시한 
    성서 몇 구절은 있지만 
   
    그런 근거로 제시된 성서 구절 말씀이
    3위 일체론을 주장하는 성서 말씀의 핵심 근거로 
    일방적 성서 해석의 오역에서 출발한  
    실질적으로 허구적 주장임을 주장하게 됩니다.

    성서와 이스라엘측의 정통한 수 많은 랍비들과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체적 신앙관은 이구동성으로 
    오늘도 3위 일체론을 허구적 주장으로 간주하며
    성서적 근거가 없는 허구 논리로 말하게 됩니다.

     
            ( 카톨릭의 3위 일체론 주장 )
     " 우리는 카톨릭 교회의 신앙 근본 기초 교리로  
      우리가 믿어야 할 신앙의 대상인 근본적 실체적 존재로 
       3위의 성부의 하나님, 성자의 하나님, 성령의 하나님을 
      믿는다!

      3위 일체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유일신 신앙의 대상이 되신 
      유일한 하나님과 동일한 하나님으로서 
       3위 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믿는다!"        라고 

      " 이스라엘과의 그들이 본질상 같은 동질의 하나님을 믿는다! "
      신앙의 대상이 하나님의 존재성의 실체를 거론할 때
      영적 동질성 입장에서 3위 일체론 신앙 사수의 입장이라는 
      영적인 변론처럼 간주되고 추정되는 
      카록릭 측 입장이 있게 됩니다.
    
     카톨릭측의 3위 일체론 주장은 
     개신교 기독교에도 동일한 신앙관으로 
     3위 일체론을 신앙의 대상으로 인정하는 
     신앙적 교리의 일치라는 합치된 주장의 결과를 
     낳게 됩니다.
   
    
     < 카톨릭, 개신교 3위 일체론을 주장한 배경>
     이스라엘과의 동일한 동질의 같은 신앙을 
      가졌음을 변론한 3위 일체론의 탄생 배경이 
     이스라엘의 신앙과 일치됨을 주장하게 됩니다.

    영적 동질성의 교회측 변론 입장에서 출발한 
    주장으로서의 3위 일체론은 그들의 주장과 달리
    
    실제로 영의 세계에서 존재하고 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유일신 신앙의 
    유일성의 그 존재성의 근거와 
    
    천국에 계신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사역과 
    그 얘수님의 영적 존재적 상황적 실체를 
    완전히 거부하고 부인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카톨릭 교회측에서 만들어 내고  추론해 생각해 낸 
    단지 신학 이론에 불과한 영적 허구적 주장임을 
    강력하고 명백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2)    (  사역자의 눈으로 보고 체험한 영적 천국 체험의 근거 )
     * 천국은 그 존재의 사실성을 성서 속에서 인정하게 됩니다.
        천국은 그 실제로서의 공간 영역 속에서 
        실제로  참으로 존재함을 
        성서는 말씀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성서는 많은 천국이 존재함을 
     천국의 종들이 보았으며, 들었으며, 
     존재성을 여러 확인 방식을 통해서 
     실제로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 했음을 증거합니다.

     천국의 실제함을 
     성서는 그  말씀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천국의 사역자들이 부르심을 따라 체험하게 된 
     그 영적 체험으로 천국의 실제함을 
     성서 말씀 여러 곳에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창조주 하나님과 다른 속성을 가지신 
     구세주 되신 아들로서 
     영적 개체로 
     천국의 영역 공간안에서 
     따로 다른 게체로서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계시며
     
     3위 일체론 속에서 말하고 있는 
    그런 상상해 낸 속성을 가지신 
    그런 예수님의 속성이 아닌 
     
     다른 독립적 개체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3위 일체속에서 주장하는
     존재성의 본질에서 완전히 다른 독립 개체로서 

     * KEY POINT 
     ( 3위 일체론이 가공의 교리적 허구임을 확인한 천국의 영적 체험)
     
     사역자가 주장하는 영적 천국 체험은 
     이상을 본 사실을 객관적 입증의 
     사실적 근거로 주장합니다.
    
      천국 영적 체험의 주장은
      사역자가 상상속에서 생각해  만들어 낸 
      사람의 생각으로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역자가 본 천국의 상황과 영적 상황을 소개 합니다.

      하나님과 
      구세주 하나님의 아들되신 예수님은 
      다른 영적 개체로 다른 공간 영역 안에서 달리
      따로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계십니다.
  
     
     <  3위 일체론의 허구성 >
      3위 일체론과 같이 
     동질성의 본질이 같은 한분 안에서 
     
      3분의 하나님으로 
     (3위; 성부, 성자, 성령)이 
     같이 존재하시지 않습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께서는 
     다른 개체로 
     독립적으로 따로  존재하고 계시는 분이 되십니다.
     
     본질적 존재성의 차이가 3위 일체의 주장과 달리
     동질의 한분의 
     하나님의 존재성으로 존재하고 계시지 않고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로 따로 존재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3위 일체론이 
사람의 생각 속에서 만들어진 가공의 
신학적 교리에 불과한 
 3위 일체론의 신학적 논리의 모순성과 
그 주장의 허구성을 다루고 있습니다.



( 오늘의 신앙의 테마 )
우리는 하나님의 호칭 바꾸어 가야만 하는가?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들이 속한 교회에서 담임 사역자들이 참 
신앙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존재성과 속성을 성경을 근거로 여러분들에게 가르칠 때  과연 그들이 가르치는 하나님이 현재 성경속에서
나타나신 하나님의 존재성과 속성을 진정으로 그대로 충족시키고 있는 가를 확인해 보아야 하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과연 성경속의 참 하나님이 되시고 있는 가를 확인해 가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대로 믿고 따르는 곳에서 각 교회 담임 사역자들이 가르치는 그런 신앙관을 내가 접할 때 그런 교회의 신앙적 가르침을 통해서 배운 하나님의 존재성이 과연 내가 현재 믿고 있는 하나님으로서 성경속에 이스라엘의 역사속에 나타나신 똑같은 하나님으로 나에게 실제로 나타나고 계신가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이는 수 많은 교회와 사역자들에 의해서 가르쳐진 하나님의 속성들이
그들의 설교 강단 말슴 사역의 현장속에서 성경에서 벗어난 다른 속성을 띤 변경된 다른 하나님의 속성으로 가르쳐 졌다는 것을 실제로
경고하는 산 교훈을 낳기도 합니다,  우리는 신앙을 지켜갈 때 교단의 위세나 교세만의 크기로 절대 확고한 신앙의 기준만으로 삼으려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않된 다는 점을 쉽게 망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처한 나의 신앙의 현실속에서 자리잡은 나 만의 신앙관이 
실제로는 하나님의 존재성을 부인할 때도 많다는 점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교회 전체가 성경속의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을 신학적 이론으로 포장하고 변경해 참 하나님을 부인 할 때도 그런 변경된 교회 설교 강단의 성경 말씀속에서 잘못을 깨닫고 돌이켜 성경과 동일한 신앙을 찾아서 적극 따르기는 커녕 교회 전체의 변경된 신앙관을 내가 유지하는 것이 옳다고 참다운 신앙을 변질된 신앙의 길을 따르는 것이 천국에 이르는 교회측 입장의 참다운 신앙적 노선의 길이라 착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천국의 여정의 이르는 참된 신앙의 길로 접어 들기 위해서는 
엄연한 나의 신앙적 현실로서 교회가 가르치는 하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나에게 직접 현실로 나타나시고 계시는 가도 직접 확인해 가야 한다는 점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성경속의 하나님께서 참으로 나에게 찾아와 주시는 가에 대한 신앙의 실제성의 여부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안에서 교단측 이해 관계의 입장만을 사수 할 때 때로는 잘못 가르쳐진 교회들의 가르침속에서 자주 발견되는 점들로서 
인간이 만들어낸 신앙으로서 성경적 근거가 없는 신학적 이론들과 
논리성들이 가르쳐 질 때 이런 허구의 개념이 신앙의 절대 기준으로
가르쳐 진  것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때로는 이런 신학적 논리는 실제하는 하나님이 아닌 가상적인 하나님을 지칭하게 되기도 하고 이런 신학적인 논리만을 기초로 펼쳐지는 신앙관이 성경적 개념을 훨씬 벗어난 일방적인 교리를 형성하며 그들만의 일방적인 새로운 신앙적 개념으로서 성경 말씀의 허용 한계를 떠난 신앙적 교리를 형성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때로 이런 신앙속에서 발견되는 활기가 없는 신앙은 구약과 신약 성경속에 기초하지 않는 경우가 많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가 정통한 신앙을 내가 잘 유지하고 있다고들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자들이 출석한 교회의 믿음의 현실속에서 신학적 논리에 기초한 교리는 구약 성경속의 모세에게 나타난 하나님을 부인 할 때도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신약 성경이 가르치는 구세주 에수 그리스도와 다른 동일한 성경속의 하나님을 가르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기도 합니다,  

진실로 여러분 자신이 판단하고 믿고 있는 대상으로서의 하나님이 
때로 교회 자체만의 기준으로서 때로는 성경의 참 의미를 벗어난 신학적 개념으로 가르쳐 질 때 이런 신학적 논리성만을 기초로 신앙적 교리를 수용한 교회는 크게 성경에서 벗어난 왜곡된 신앙관을 가르칠 수도 있으며 그로인해서 나의 신앙적 판단의 기준도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시대 상황만을 신앙적 가치관의 기준으로 그 신앙적 토대를 형성하고 있지 않은 가를 내가 정확하게 판별해 보아야 하며 나의 신앙관이 정확한 성경의 기준에 기초하고 있는 지도 엄격하게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오직 성경이 참다운 천국의 성도로서 마땅히 걸어가야 될 참 신앙의 기준을 가르쳐 명시하고 있음에도 이런 성경이 기준이 실질적인 교회의 전체 입장만을 대변하지 못하고 신자들이 걷는 신앙의 기준은 오히려 성직자 이해 그룹안에서 출발한 신학적 논리성과 신학적 이론으로 뿌리 내려진 교리로서 다시 나의 신앙으로 변경되어져 성경에서 벗어난 기준이 나에게는 참 신앙의 기준으로 인식되고 나에게 참 신앙의 기준으로 가르쳐 지게 된다는 점을 알고 이런 신앙의 기준을 따라 내가 마음대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이 제시하는 성경속에 나타나신 하나님의 속성을 마음대로 뛰어넘어가서는 않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항상 내 자신의 기준만이 정통한 신앙의 기준을 형성하고 있다고 착각하게 되는 어리석은 경우도 많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는 
이런 신앙의 기준으로 내가 과연 하나님을 믿게 될 때 정도의 
앙관의 참된 기준을 낳는 신앙적 판단의 기준이 내가 인지하고 판단하고 있는 나 만의 신앙적 기준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속에서 나타난 이스라엘의 선지자 여호와의 종 모세를 통해 나타나신 창조주 여호와(YHWH) 하나님을 내가 신앙의 대상으로 정확하게 인지하고 가야 한다는 점을 교훈으로 낳게 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가를 성경을 통해서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을 말하며 내가 항상 옳바른 신앙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경에서 벗어난 신학적 개념의 기준이 아닌 성경속의 이스라엘의 신앙의 기준을 근거로 다시 한번 내가 옳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있는 가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따르고 있는 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KEY POINT)
신자들이 참 신앙관을 유지하려면 내가 믿는 신앙의 기준이 과연 어디서 출발해 왔는 가를 그 신앙의 기원을 점검하고 확인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신학적 이론들이 신학적 개념으로 화려한 문구로 포장되어져 설교 강단에서 담임 사역자들에 의해서 설교로 강론 될 때에  그런 신학적 이론으로 포장된 세상 학문을 주로 기초로 한 지식적인 설교가 은연중에 화려함의 미사여구로 전달됨으로서 

우리가 생각하기를 
" 참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종님의 설교로다!" 

라고 생각하며 감탄하며 때로 이런 설교가 오히려 하나님을 수시로 대적하기도 한다는 점을 모를 때도 많다는 점입니다,   

신학적 이론들은 그들 다수의 신학적 이론들이 세상적인 각 분야의 지식에 기초한 곳에서 출발하는 데서 신학적 개념과 이론과 사상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비신앙적인 신앙을 기초로한 신학적 개념만을 
강조하는 천국을 대적하는 신학적 개념들이 성경의 교훈을 대체하는 새로운 교리로 둔갑되어져 현대적 학문적 이론으로 바탕으로 기초해대체된 교리적 개념으로 만들어지고 인위적으로 현대 사상적 개념으로 새롭게 변형되고, 또한 가상적 개념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하나님의 가상적 논리의 허구의 개념들이 만들어진 곳에서 하나님의 존재성의 일부가 부인되거나 거부 되어져서는 않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이런 교회안에서 수정된 일부 교리들 중에는 일부의 신학자들에 의해서 주장되고 정립된 이론적인 개념으로 교회 잡단 전체의 입장을 
대변하는 교회측 정통 신앙의 기준으로 머물게  된다는 점들을 드러내면서 교회측의 신앙적 기준을 제시할 때  성경적 말씀의 근거를 제시하기 보다는 교회측 이해 관계(교세 확장이나 확인되지 않는 일방성향의 정통성 여부)의 입장만을 중시하는 그런 입장에서 이스라엘이 믿는 여호와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의 존재성을 가지게 되는 점에서 교회가 이해 관계를 중심으로 일치 단결해 성경과 다른 하나님의 속성과 다른 존재성을 가진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마음대로 인식하게 되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단의 교세 확장세에 따른 실추되고 타락한 성경에서 떠난 변경된 신앙적 교리를 절대적 교리로서 믿고 따르는 것을 교회의 기준으로 해서는 않되며 신학적 이론으로 변경된 하나님이 아니라 구약 성경, 신약속에 기록된 성경속의 하나님만을 참 신앙의 기준으로 따르고 믿어야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지도 않은 여러 사역자들에 의해서 일방적으로 잘못 가르쳐진 신앙의 기준을 따라서 교회에서 잘못 가르쳐진 신학적 이론의 기준에 따라 신자는 신앙 생활을 해서는 않된다는 점입니다, 
신학적 이론으로 변질된 신앙적 개념은 이스라엘이 믿고 있는 신앙을 부인하게 만들며 이런 변경된 신앙을 추종하는 교회측의 일방적 기준속에서 나타나는 변질된 신앙을 만나게 되는 것과도 같이 그들이 주장하는 신학적 이론으로 변질된 다른 하나님을 교회가 만나게 되기도 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성경속의 참 하나님이 아닌 신학적 이론과 개념으로 변경된 다른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변질을 낳게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교회가 신학적 이론을 주장할 때 이를 기초로 변경된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성경속의 하나님의 존재성을 오히려 교회가 부인 할 때도 많게 된다는 점을 우리들의 신앙의 현장에서 정확히 모를 때도 있다는 점입니다,   다수의 교회들이 성경 말씀을 성도들의 참 신앙
의 기준으로 가르치지 않고 오직 화려한 신학적 개념과 세상 학문에 기초한 시대상을 적극 반영하는 새 현대적 인간 사상만을 토대로 이런 이론을 기준으로 한 대체된 신앙을 참 신앙으로 신자들에게 가르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참 실제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려면 우리가 믿는 신앙의 대상으로서의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존재성, 
속성이 구약과 신약성경에서 가르치는 하나님의 존재성과 그 속성의
개념에서 일치 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신앙의 대상으로서 참 하나님을 믿으려면 성경 말씀들과 
다른 신학적 이론의 기준으로 변경된 하나님을 믿어서는 않됩니다, 
구약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종 선지자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신앙 생활의 규범으로서 구약 성경속에서 기록된 성경속의 유일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과 정확하게 일치되어져 우리들의 신앙의 대상으로 선택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우리들이 믿는 신앙의 대상으로서 성경속의 하나님의 존재성과 정확하게 일치 되어져야 성도는 참 신앙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친히 선택하신 이스라엘이 믿고 따르고 기도로 
부르고 있는 동일한 속성을 가지신 하나님의 존재성을 따라 성경속
의 하나님만이 우리들의 신앙을 규정짓는 옳바른 신앙적 대상으로 
선택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날 이스라엘이 현재 사용하고 용어인 하나님의 호칭(YHWH; YAHWEH)을  우리가 동일하게 우리들의 하나님의 호칭으로 믿고 부르며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동등한 호칭으로  하나님의 칭호를
호칭을 변경시켜 바꾸어 불러가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비유로 말하자면; 어떤 사람의 자식과 같은) 그의 선택된 하나님의 백성들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늘까지 믿는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셨던 하나님,  즉 모세가 만난 떨기 나무속의 불타는 하나님 카톨릭 1700여년사의 오랜 세월에 걸쳐 다른 하나님의 존재성을 의미하고 가르쳐 지는 변경된 신앙관의 개념으로서 가르쳐 진 것을 정확하게 잘 파악하지 못한 채로 교회는 그런 변경된 하나님을 수정 않고 그대로 참 하나님으로 믿고 따라 왔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교회가 카톨릭 교회측의 입장에서 수정되고 다른 하나님의 존재성으로 새롭게 탈바꿈 되어져 변형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아닌 새로운 하나님의 신앙적 개념이라는 새로운 존재성과 속성을 가진 하나님으로 변경되어져 왔다는 사실을 이스라엘이 믿고 있는 참 하나님의 속성과 다른 차이점을 낳게 되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고 신앙
생활을 해왔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신앙적 입장에서 본 이스라엘이 믿었던 하나님과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입장에서 본 하나님과 신앙적 현격한 차이를 나타내는 곳에서 각기 다른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이처럼 각기 다른 그 하나님의 존재성의 차이가 갖는 신앙관속에서 그 존재성의 속성의 개념 차이가 갖는 다른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의 차이를 말하며 그 변경된 신앙적 개념을 갖는 다른 속성의 하나님을 우리는 잘 모르고 그대로 믿고 왔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은 이런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과는 온전히 일치되지 않는 3위 일체라는 변경된 다른 하나님을 낳았으며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회는 가상의 신학적 허구의 개념에 불과한 교리로서 3위 일체 하나님만을 참 하나님으로 착각해 믿고 있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이것은 **개신교,  *카톨릭 교회가 믿는 3위 일체 하나님의 속성  
거의 이스라엘이 믿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존재성 측면과 속성면에서 매우 크게 다르다는 사실을 교회가 잘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말합니다,      
다른 하나님이라는 신앙적 개념은 성경을 직접 해석해 가는 과정에서 발견하게 되는 신앙상의 큰 차이점을 낳게 되는 것을 통해서 신앙관의 차이를 발견하게 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이것은  수없이  많은 신앙관의 차이점으로서 하나님께 대한 큰 인식 차이를 낳게 되며 이로서 다른 신앙관을 교회가 유지하 됨을 말합니다,  

이런 신앙관의 차이점은 인류에게 나타나신 같은 창조주 하나님을 각기 다른 하나님으로 이스라엘 백성들과 카톨릭과 개신교회가 각가 전혀 하나님을 다르게 보고,  다르게 믿으며  다른 신앙관에 입각해 신앙
생활해 가는 신앙적 차이를 낳게 됩니다, 


여기서 신앙적으로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서로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끼리 모인 집단 친화적 신앙적 모임이 갖는 신앙적 친화성이 제각기 마음대로 하나님을 다르게 믿고 섬기게 되는 신앙관의 현격한 차이를 낳게되는 상황만을 낳게 됨으로 이로서 심각한 신앙상의 일방적 성향만이 나타나며  그런 자신들만의 편협한 신앙관만이 계속 옳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KEY POINT)
우리들은 이스라엘 신앙과 성경 해석상의 차이점을 늘 이스라엘과 비교해 파악할 없기에 우리가 속한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가 인지하고 있는하나님을 그대로 신앙적 기준으로 믿고 수용하고 따르는 데서  성경속에 나타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을 믿고 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이 믿고 있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의 속성을 갖는 신앙적 다른 기준만을 구교와 신교가 신앙의 기준으로 가르치게 됨으로서 성경속의 이스라엘의 참 하나님의 속성과 다른 카톨릭, 개신교에서 변형시킨 다른 하나님의 속성을 하나님으로 믿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다른 존재성을 가진 다른 하나님으로 개신교 교회안에서 하나님이 그 속성면에서 그리고 존재성면에서도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과는 다르게 인지되고 있으며 그런 신앙적 결과로서 현재 우리 개신교 
교회가 파악하고 알고 있는 유일하신 하나님  존재성과 속성에 대한 큰 신앙적 인식력의 큰 차이가 신앙관의 차이로 발생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는 그들만의 신앙관의 기초만을 절대적
신앙적 개념으로 가르쳐 왔고 교회는 이스라엘의 신앙관과의 차이에
신앙적 변별력의 차이에 덤덤하고 그런 신앙관의 차이가 가져다 주는
심각한 신앙의 결과로서 성도가 천국에 이르는 여정의 길이 인간에
의해서 좌지우지 될 수 없음에 사람들의 다른 인식관에 의해서
천국에 이라는 신앙의 길이 결정되는 길을 따르게 됨으로 하나님을
향한 의로운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결정에 관한 양심적 신앙
의 선택에 관한 신앙의 잣대가 무너져 왔기 때문에 그들의 신앙관의 가르침의 기준이 전혀 다름을 접할 기회도 없었기에 이런 구약 성경속에 드러난 이스라엘 백성들과의 신앙적  인지력 수준 차이에서 발생한 현격한 신앙관의 차이가 어떤 비참한 신앙적 결과로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이런 신앙관의 근본적인 차이가 발생되고 있는 점과  신앙상의 본질상의 차이점들이 가져올 신앙적 파국으로서의 일방 노선적인 신앙적결과의 종착역을 정확하게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또한 그런 하나님의 실제하심으로서의 참된 하나님의 존재성
과 속성이 이스라엘이 믿는 하나님과의 신앙관의 차이를 발생시켜
감으로서 그 신앙관의 차이속에서 그런 신앙의 결과 자체도 신앙적 
기초 개념의 차이로 말미암아 매우 크나 신앙적 결과적 차이를 
낳게 되는 현실을 낳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개신교 교회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아닌 독립적인 개념
을 신앙으로 채택함으로서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신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닌 새로운 다른 하나님의 존재로 믿는 데서 원천적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존재성을 정확하게 인지 못하는 데서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을 부인하는 그런 심각한 신앙적인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간과해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개신교가 믿는 그런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을 이스라엘은 원래부터 믿고 있었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이런 신앙적 오류 상황이 가져다 주는 심각한 신앙적 편협성의 치우친 판단상의  실책의 결과로서 심각한 신앙관의 오류를 낳는 면에서 그 우려로서 과연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를 외면하고 인정하지 않는 변형된 하나님을 믿고 가는 다수의 사람들을 향해서 어떻게 말씀하고 대하시게 될 것인가를 사전에 두려워 할 줄 알고 신앙관의 차이점들을  식별해 이를 구분해 가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개신교 교회측과 카톨릭 교회가 믿고 있는 하나님과 매우 다른 속성을 가진 다른 하나님을 이스라엘은 믿고 있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이런 신앙관의 차이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적 깊음과 신앙적 수준을 
낳게 되는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이로서 하나님께 대한 존재성에 대한 인식력 차이를 낳게 됩니다,  이로서 새롭게 탄생된 다른 신앙관이 우리들에게 엄청난 신앙관의 차이점을 낳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가야 합니다

이런 차이점을 알면서도 성직자 그룹 자체만의 신앙적 기준을 신앙적
근본의 기준으로 제시해 그들 교회 위주로 출발한 신앙의 독립적 기준을 형성해 카톨릭 교회측과 개신교 교회가 공식적으로 신앙적
차이점으로서 이스라엘의 신앙과 차이점을 낳는 신앙관의 차이가 
어디서 기인해 왔는 가를 전혀 공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기서 엄청난 신앙상의 큰 오류와 같은 신앙관의 차이점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는 교회가 천국의 여정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에게 신앙관 자체가
하나님의 선택한 원래이 뿌리인 이스라엘과 거의 다름으로 인해서 
어떤 신앙적 파급 효과를 드러내고 있는 것인가에 관해 정확하게 
신자들이 파악해 거의 알지 못하는 상황속에서 교회측의 신앙관을 
그대로 전수 받게되고 그로 인해 신앙 생활과 이어져 아주 신앙의 차이를 보이게 된다는 점을 매우 심각한 관점에서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개신교 교회의 신앙의 뿌리를 알고 갑시다,
개신교 교회가 믿고 있는 신앙은 주로 카톨릭 교회에서 1700 간에 걸쳐서 뿌리 내린 CATHOLIC CHURCH 그들의 신앙만을 근본 뿌리로 여겨 대체적으로 그대로 전수된 이런 신앙관이 약간의 수정만 거친 보완되고 수용된 신학적 개념을 기초로 구성한 것으로  카톨릭 교회의 자체에서 인지한 신앙관이 주로 개신교 신앙의 근본적 신앙을 이루며 이스라엘 측의 정통성 신앙을 거의 고려하지 않은 그런 일방적인 
카톨릭 교회의 일방적인 신앙만이 개신교 신앙의 신앙적 뿌리를  형성하고 신앙적 교리를 형성하 된다는 점입니다,
  
<KEY POINT; 교회별로 심각한 신앙적 오류를 나타나는 상황과 근거>
하나님은 오직 분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그러나 신앙적 교리적 측면에서 교회의 현실은 다른 하나님의 속성을 
각기 다르게 가르쳐 다르게 주장하고 교회측 입장에서 본 일방적인 
신학적 논리에 기초해서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을 다르게 해석해서 
가르치고 다른 하나님을  각각 다르게 믿고 따르도록 요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는 그들이 믿는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은 단 한 분으로만 존재하고 계신다는 점을 선포해 갔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자신들의 신앙관의 신학적 논리관 만을 기초로 해서 
교회측의 변경 시킬 수 없는 침범할 수 없는 절대 금단의 영역처럼 간주해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전혀 다른 하나님만을 각기 다르게 교회측의
입장으로 주장해 하나님께서 단 한분의 하나님으로 존재해야 된다는 것이런 절대 진리를 부수고 깨뜨려 왔다는 점입니다,  

교회들이 그처럼 주장하고 차이점을 보이는 곳에서 이미 신앙관의 큰 차이로서 현격한 신앙상의 차이로 드러난 것처럼 이스라엘이 믿는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이 실제로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의 하나님과 차이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결코 다른 하나님으로 나뉘어 질수도 없으며 다른 속성을 가진 다른 하나님으로 간주 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교단측과 교회측의 입장에서 보는 것과 같이 다른 하나님으로 존재하시는 다른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실  수가 없다는 점을 주장하고자 합니다, 
만약 교회측의 입장에서 성경속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찬 하나님과 다른 속성의 하나님이 교회측 개개의 입장으로 간주되고 선포 될 경우에는 
그런 입장만을 견해로 하는 교회는 하나님앞에서 버려진, 천국 행의 신앙이 여정의 길에서 버려진 존재가 될 것임을 주장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엄연한 현실로서 바로 하나님께서 친히 선택하셨다고
주장하는 교회들 안에서 조차도 하나님이 각기 다른 하나님의 속성과
다른 존재성으로 각각 따로 나뉘어져 다른 개체로서 존재하고
있다는 개별적인 주장만을 거듭함으로서 이런 신앙관의 차이가
개교회의 정통성을 유지하는 것만이 아니라 오히려 신앙상의 모순만을  지속적으로 낳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교단 측과 교회측의 현실적 종교적 입지 차이라는 현실적
이해 관계를 주축으로 성직 그룹들이 주장하고 가르쳐 행하는 데서
신자들을 향한 신앙의 기준을 제시하는 교리적인 측면에서 인간적인 
면으로서의 편파적 신앙적 성향과 욕심에 근거한 교리의 편협성만이 크게 드러나게 됨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이 믿는 하나님과 동질의 같은 속성을 지닌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의 존재성이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에 다른 신앙관으로 자리잡혀지는 곳 여기서 교회측 입장만을 주축으로 한 새롭게 탄생된 일방적 교리가 카톨릭 교회측과 개신교 교회의 새로운 하나님의 속성을 주창하는 데서 그들의 종교적 입지는 깊게 뿌리 내려져 다져 질 지는 몰라도 그들이 가르치 신앙적 개념으로서 그들만의 교리로 자리잡혀 질 때 그 곳에서 그들이 신앙적 오류가 크게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신앙의 오류로서 무시하거나 간과해 왔다는 점입니다

이런 본질 질적으로 다른 신앙관의  변형은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신학적인 논리적 이론적인 개념을 주축으로 탄생하게 되는 것으로서 
오히려 심각한 신앙적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구약 성경을 기초로 이스라엘 측의 정통 신앙적 근본적 견해가
아닌  카톨릭 교회가 주장하는 성직 그룹들에에 의헤서 신학적 개념으로서 연구 되어진 개념은 다른 신앙관을 만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3  일체론에 근거한 신앙관에서 나온 하나님께 대한 호칭은
아래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됩니다,  

  1. 구약 성경속에 나타난 여호와 하나님(야훼 하나님)의 존재성
  2. 신약 성경속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에 사역의 실제
  3. 창조주 여호와(야훼)하나님의 존재성
  4. 유일하신 아들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성
  5. 참되신 유일하신 하나님의 존재성을 충족시키지 못하게 됩니다,  
  6.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회가 주장하는 3 일체론을 통한 그 호칭의 일방적 변경만으로는 이스라엘이 믿는 하나님의 존재성을 그대로 온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게 되는 그런 신앙적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변경 호칭>
우리가 부르고 있는 3위 일체론속의 신학적 개념속에서 탄생한 이론적 신앙적 교리로서 하나님의 호칭으로서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
즉 3 일체의 하나님은 3분(3 PERSONS)의  다른 개체적 속성의 하나님을 지칭하는 데서 카톨릭, 개신교 교회측은 구약 성경 구절을 들어서 그 주장의 정당성의 근거로 제시하며 3위 일체론의 정당성을 참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을 구성한다고 주장하고 말하게 됩니다,

< 이런 3위 일체의 신앙적 신학적 논리적 개념을 통해서 그들만의 신앙적 교리로 하나님의 존재성과 속성의 근거로서 일방적으로 주장해 온 카톨릭, 개신교회의 3위 일체론적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 주장에 관해서 절대 부정적인 견해를 랍비는 주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큰 교회측의 오류에 관해서 실책을 지적해 호되게 꾸짖기도 합니다,  
이는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3위 일체 하나님으로서 한 분의 본질 상 같은 한 분의 하나님으로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직 한 분만으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유일신 속성을 부인하는 사단적 도전의 심각한 교회 파괴, 신앙적 파괴를 낳는 용인될 수 없는 절대 수용 불가능한 신앙의 노선이라는 결과를 강력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3위 일체론은 결코 신앙으로 용인될 수 없는 오판적 교리의 주장에 불과하며 랍비측 입장은 권위를 갖는 구약 
성경을 현대인 교회들이 사람들이 판단해 온 그릇된 신앙관에 따라 함부로 마음대로 구약 성경속에 나타난 하남님의 속성과 존재성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하고 가르침을 통해서 카톨릭, 개신교 교회측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허락하신 구약 성경을 카톨릭, 개신교회가 그들 마음대로 일방적 잣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오역해 그것을 기초로 주장해 3분의 하나님을 편집해 한 분의 하나님으로 가르칠 수 있는 3위 일체론에 관한 교리를 둣받침할 만한 성경적 근거가 
전혀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게 됩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이러한 이론상 별개의 호칭으로 나뉘어진
3위 일체론의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님의 호침을 수정해서
=> 야훼(YHWH; YAHWEH) 하나님또는 
    유일하신( 분의) 창조주 하나님으로 바꿔야 합니다.

<카톨릭 교회의  하나님의 속성 연구의 결과가  3 일체론 탄생시킵니다,>
Catholic Church  하나님께 대한 신앙적 판단을 주축으로 한 성직 그룹들의 신앙적 견해가 통합된 신학적 논리적 입장을 근거로 새로운  3 일체라는 하나님의 개념을 낳게 됩니다,  
이런 신앙적 배경속에서 그들이 스스로 탄생시킨 3위 일체 하나님이라는신학적 이론적 개념과 그 논리성 속에서  속성이 다른 3분의 하나님의 존재성을 주장하면서 하나님을 분의 본질 같은 하나님으로 마음대로 일방적으로 공표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랍비 ;  3 일체론 반론 제시에 따른 전면 부정적 판결> 
그러나 이스라엘의 랍비들의 견해로는 카톨릭 교회가 주장하는 3 일체의 하나님은 카톨릭 교회가 주장하는 것과 같은 분의 하나님이 아니라 3분의 하나님을 주장하는 것과 동일한 주장과 같다고 다른 입장을 취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랍비측 주장은 하나님은 3분의 하나님이 결코 수가 없으며 이는 심각한 사단의 도전이 되며 하나님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분으로서 존재하신다고 주장합니다

<이스라엘 랍비측 주장의 견해>
3 일체론의 신앙적 개념은 유일하신 분이 되신 하나님의
존재성 여부에 전면 도전하는 사단의 도전적 행위가 된다고 아주
강력하게 매우 분노하면서 주장합니다,
 
<오늘도 이스라엘은 랍비 측과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가 모두 3 일체론의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3 일체론이라는 신학적 개념적 이론에서 출발한 3 일체 하나님의 존재성이라는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의 일방적인 신앙적 개념을  유일하신 창조주 여호와(YHWH) 하나님과 동등한 하나님의 개념으로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그들 랍비측의 주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에 관한
구세주 되심에 관한 메시야적 속성 여부로서의 하나님의 아들로서
오신 구약의 예언자적 성취적 사건으로서 유일하신 구세주 그리스도
께서 구약의 선지자적인 그 예언자들의 예언의 성취를 충족시켜 가실
수 없다는 측면을 내세워  다른 신앙적 견해를 제기하게 됩니다, 
개신교, 카톨릭 교회가 취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가 되심을 주장하는 데서 다른 견해를 보임을 말합니다,  이것은 3위
일체론과는 다른 국면을 낳게 됨으로 오늘 테마에 속하지 않게 됩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오늘의 테마와 다르기에 또 다른 신앙적 테마로 
구별되고 나뉘어져 다시 토론 되어져야 될 부분입니다,)


이스라엘의 랍비측 주장(이스라엘의 전통적 성경 해석의 기준과 동일)으로는 카톨릭 교회(개신교 교회,미국 교회, 한국 기독교 포함) 3 일체의 주장은 3분의 하나님을 주장함 으로서 구약 성경을 정통성에 근거한  해석학적 판단의  기준을 훨씬 넘었고 그들이 신앙적으로 잘못 판단해서 어느 순간도 여태껏 존재한 적이 없는 3 일체라는 그런  신학적 개념으로 마음대로 성경적인 근거 없이 날조해서 만들어 내고 스스로 자신들만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서 창조한 신학적 신앙의 오류라고  지적하게 됩니다,
 
<호칭 수정 요구>
3 일체의 이론적 개념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 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호칭을 변경해 불러야 합니다

우리는 *성자의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지만  이런 개념이 말하는 하나님과 존재성과 속성의 신앙적 개념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고 거론된 주장이 된는 것을 알고 가야 합니다,
3 일체적 신앙관은 신학적 논리관의 주창자가 실제로 존재하고 계신 하나님을 천국에 들어가 천국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는 신앙적 신탁(ORACLE)의 상황을 체험하지 못했음으로 하나님의 존재성이 계시된 하나님의 개체적 실체성 여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게 되는 데서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론에 대한 인지력의 부족과 그런 신앙적 개념 차이점을 파악하지 못하는 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데서 존재성의 차이점을 구별하지 못하는 논리적 모순을 낳는 신앙적 오류를 낳게 됩니다

< 3위일체 하나님이라는  개념은 전혀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만났던
그런 하나님의 존재성의 근거가 없습니다
카톨릭, 개신교 교회가 주장하고 믿고 따르는 3위 일체론 속의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믿는또한  모세가 믿는 하나님과 정확하게 일치되지 않습니다,
  
기독교 중세 시대를 거쳐서 오랜 세월에 걸쳐서  세상을 호령한 
카톨릭 교회의 천하 독존적 일방적 치세속에서 그들이 시대의 최강자로서 그들 교회측의 입장을 대변한 신학적 논리적 개념으로서의 
3위 일체론적 하나님의 신앙적 개념이 그들 교회측 입장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런 신앙적 신학적 논리가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과 동등한 하나님을 구성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3위 일체론적 하나님의 개념은 성경에 없는 개념이 됩니다.>
구약 성경도, 신약 성경 말씀 구절들속에서   3위 일체론의 하나님의 속성을 주장해 온 카톨릭, 개신교의 주장으로서 이런 주장이 오랜 세월에 걸쳐 내려온 신앙적 개념이 참신앙으로서 참 하나님의 존재성을 그대로 천국의 상황과 성경 내용이 제시하는 하나님의 속성을 일치시켜 갈 수 수 없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이처럼 구약과 신약 성경은 3위 일체론의 하나님을 부인하게 됩니다,  
 3 일체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믿는 성경속에 나타나셨던 그런 하나님이 아닌 다른  하나님의 개념으로 카톨릭과 개신교 교회 그들 만의 일방적인 신학적 논리성에 기초로 해서 만들어진 신학적 논리 개념에 불과합니다,  즉 성경을 충족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들중 하나의 근거로서 3 일체 하나님으로서는  하나님이 천국에 계신 그 자체로서 하나님의 존재성을 온전히 입증할 없게 됩니다,   이렇게 입증이 없는 것을 교회는 따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3위 일체론의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은 단 한번도 존재한 적이 없는 가상의 허구의 하나님만을 낳는 신학적으로도  모순에 가득 거짓 신학적 논리적 이론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존재성과 속성을 말하는 3 일체론이라는 신학적 개념은 카톨릭 교회안에서 그들 의도적으로 자체적으로 신학적 전문성을
갖춘 그룹이란 조직된 그룹안에서 만들어진 신학적 개념 이론이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 천국에 존재하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는
3 일체 개념과 다른 속성으로 존재하고 계시는 것을 그들이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기 주장의 객관적인 근거 요약) 
1,   3 일체론은 신약, 구약 성경의 말씀의 내용을 부정합니다. 
2,  천국의 실제로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합니다,
3,  3 일체론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무효화 시켜갑니다
4,  3 일체론은 신학적 논리가 존립할 없는 신학적 모순위에 세워      져 신학적 토대가 무너지는  모순적 결과를 낳게 됩니다

(KEY POINT)
3 일체론(TRINITAS)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사역을
무효화 시키는 사단의 계략과 무서운 책략이 되기도 합니다,


*요점이스라엘측 주장과 견해;  하나님을 잘못 믿고 있는 카톨릭 교회측과 개신교 교회는 그들의 절대적인 신앙적 개념이라고 일방적으로 믿고 있는 3 일체론의 신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신앙만을 절대적인 신앙의 근본이라 생각하지만,
이스라엘측 랍비들의 주장은  3 일체론은 성경에 없는 근본적 성경 해석의 오류를 기초로 그릇된 신앙적 견해라고 주장합니다,
 이스라엘의 랍비 측의 성경이 공개된 이후 부터  3 일체라는 신앙적인 개념은 성경에 없는 일방적인 잘못된 성경 해석의 오류속에 탄생된 신앙적인
일방적인 오류만을 낳는 왜곡된 거짓
주장으로서 성경 말씀안에서 인정이
전혀 수가 없는 신학적 논리성이 입증 불가능한 거짓  논리에 기초한  헛된 거짓 주장에 불과합니다

 일방적을 펼치는 타락한  카톨릭, 개신교 교회의 일방적인 신앙적 견해가 된다는 주장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이 오늘도 거의 카톨릭 교회와 기독교 개신교 교회를 하나님을 성경 말씀에 근거해 믿지 않는 신앙적 정통성에 이탈한 집단으로 그들 신앙의 진정성과 정통성 자체를 아예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랍비 측은  주장합니다,   그들은 오늘까지도 생각하기를
그들 스스로 믿고 있었던 정통적 신앙의 견해로서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신앙의 공동체로서 카톨릭과 개신교를 하나님 앞에서 선택된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인정하지 않았던 상황을 알고 가야 합니다,  

이런 신앙적 견해 차이 속에서 이스라엘 랍비 측과 심각한 충돌이 있었음을 알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1) 우리의 기독교 개신교 교회만의 독자적이고 일방적인 입장이 아닌 또한 개신교 교회 신앙을 낳은 모체라 있는 2) 카톨릭 교회 자체의 신앙의 기준이 아닌 3) 이스라엘 측의 정통적 신앙의 견해로도 살펴 있는 객관적인 신앙의 안목을 가져야 합니다
< KEY POINT >
모세로 부터 오늘까지 전승되고 이어져 내려온 정통적 이스라엘의 신앙과  CATHOLIC CHURCH(카톨릭 교회),  개신교 교회(PROTESTANT) 신앙안에서 우리는 심각한  성경을 근거로 신앙적 기준의 정통성에 어긋난 심각한 신앙적 견해 차이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들은 그릇 알고 있는 이런 개신교 신앙의 기준들이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라는 예수님 탄생 사건이래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시대에 우리들 만의 정통적 신앙으로 가장  옳다고 주장하며 이스라엘의 정통적 신앙적 견해를 부인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신앙을 부인하는  판단 착오적 측면은 아직도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온전히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매우 편협한 우리들 만의 일방적 신앙 가운데 놓여진 사실을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조차도 깨닫고 파악하지 못한 정확하지 못한 개신교 신앙만이 옳다고 주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들이 심각한 정확하지 못한 신앙적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 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과거로부터 오늘까지 카톨릭 교회와 , 개신교 교회를 정통적 신앙의 공동체라고  인정하지 않았던 이스라엘측 랍비 신앙에 근거한 기준으로 카톨릭 교회는 그들 스스로  자체 신앙적 정통성 여부에 브레이크(BRAKE) 이스라엘의 랍비측  주장속에서 3 일체론에 대한 반론 제기에 대해서 카톨릭 교회가 그들의 신앙이 정통적인 신앙으로 인정이 수가 없다는 이스라엘의 랍비측 주장에 관해  그들 카톨릭 교회의 신앙의 정통성 여부를 이스라엘을 향해서 스스로 변론하려 나서게 밖에 없었다는 점을  3 일체론의 일방적 탄생의 배경으로 파악해 알고 수도 있게 됩니다,
 
     이스라엘 랍비 측에 의해서 거의 낮게 평가된 카톨릭 교회와 개신교 교회의 신앙적 정통성 시비에 관한 주장에 관해서 카톨릭 교회 측은 이스라엘의 주장에 맞설 신학적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마련하게 됩니다
카톨릭 교회는 로마 대제국의 강력한 위세 하에서  최강자로 뿌리
내린 치세속에서 그들 만의 신앙적 일방적 정통성의 근거를 만들어 신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제시해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이스라엘의 랍비 측의 강력한 주장에 온전히 방어하며 커버할 없었던 상황
에서 크게 흔들렸던 카톨릭 교회가 그들의 신앙적 정통성 문제를
들고 나와서 그들의 신앙적 입장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스스로의
입장을  변론하려고 나서게 됩니다

카톨릭 교회는 이스라엘 앞에서 카톨릭 교회가 주장하는 신앙적
정통성이 하나님 앞에서 인정된 신앙의 공동체라는 사실을 입증하려 3 일체론이라는 신학적 근거를 제시해 나서게 됩니다,

 이처럼 카톨릭 교회의 신앙을 스스로 변론하려는 입장을 사수하기 위해서 카톨릭 교회는 그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동질성에 속한 동일하고 같은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신앙을 공식적으로 표명하려고 나서게 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카톨릭 교회는 그들이 믿는 카톨릭 신앙안에서
3 일체의 하나님이라는 신학적 이론을 새롭게 탄생시키게 되는
그들 만의   신학적인 논리적 타당성을 입증하려는 신학적 시도가
숨겨져 있다고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카톨릭 교회의 숨겨진 의도가 오히려 신앙적
  오류를 낳게 되며 사단의  책략을 낳는 심각한 잘못된 부작용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직접 선택하신 이스라엘과 카톨릭 교회와의 신앙적
대립과  신앙적 기준의 현격한 차이점에  따른 신앙관의 상이성에
대한 심각한 갈등 국면이 그런 3 일체 신학적 이론을 통한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다른 새로운 3 일체라는 논리적 신학적 개념으로   이스라엘 랍비들이 제시한 카톨릭 교회의 정통성 주장에 대한 반론 제기에 대해 카톨릭 교회는 방어적 개념으로서 3 일체론 하나님의 개념을 탄생시키게 됩니다,   이런 카톨릭 교회의 변론 적인 신앙적인 수호 배경이 3 일체 하나님이라는 새로운 하나님의 속성을 제시하는 새로운 신학 논리의 탄생이 수도 있을 가능성이 있음을 우리는  예측해 수도 있습니다,

카톨릭 교회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의 원뿌리인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의 랍비 그들의 신앙의 기준으로는  카톨릭 교회 그들을 정통한 교회로 인정받을 없다는 데서 그런 정통성의 교회로 인정받지 못하는 카톨릭 신앙이 거의 이스라엘의 신앙과 다름이 없는 순수한 같은  신앙을 가진 동질성 상에서의 뿌리인 같은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을 신학적으로 주장하려는 시도에서  신앙적 근거를 마련 토대를 찾게 되는 데서 3위일체 신학적 개념을  기본 토대로   개념이 출발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카톨릭 교회의 의도된 목적 하에서  신학적으로 깊게 연구된 신학적 개념으로 토론 연구되어진 3 일체의 속성을 가지신 3 일체 하나님이라는 신앙적 개념으로 3 일체의 하나님이란 신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새로운 하나님의 개념을 카톨릭 교회가 자체적으로 탄생시켜가게 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참된 신앙이 단지 신학적인 이론적 연구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고 있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동질적으로 같은 하나님이 형성 있다는 신앙적 근거를 주장할 수는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교회는 3 일체라는 신학적 이론을 근거로 카톨릭 교회가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본질 같은 하나님을  믿는 다고 제시하고
주장하나 실제로 하나님은 3 일체적 개념속에서 그렇게 신앙적
으로 객관적으로 입증이 만한 실제하시는 하나님의 현현하심
허락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와 신자들이 하나님의  현현하심 앞에서 서게 되는
살아 있는 신앙적 체험이 없이 단지 3 일체라는 신학적 이론적 개념만으로 쉽게 하나님께서 3 일체라는 신앙적 문서상에 찾아와 주시고 그런 그들의 신앙의 대상으로 친히 3 일체적인 하나님의 개념으로 하나님의 존재하심이 친히 입증이 없게 된다는 점을 교회는 간과해 왔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교회의 3 일체 하나님의 신학적 이론의 탄생>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같은 동질성을 갖는
하나님을 탄생시키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3 일체론의
근거와 주장 자체를 성경적 해석상의 오류로서 논리적
근거의 타당성을 전면 부정하다

<3 일체론 안에서 창조주 하나님과아들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3 일체론이 불법적으로 탄생되다>
아무도 직접 천국에 들어가 보고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님성령님을
직접적으로 눈으로 확인해 보지 못한 결과가 3 일체론이라는 거짓 신학적 논리성속에 날조된 거짓 하나님의 속성과 존재성의 허구를 드러내지 못하게 되다

카톨릭 교회는 3 일체 하나님이라는 신학적 이론적 개념에 불과한 신앙적 이론으로 그들이 믿는 신앙의 대상으로서 1) 창조주 하나님과  2)예수그리스도와  3) 성령의 역사를 하나님의 본질 동질적으로 모두 같은  분으로 통합시켜 이스라엘의 분이 되신 하나님이 속성에 창조주 하나님과 아들 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역사를 분의 같은 하나님으로 마음대로 묶으려 하게 됩니다,  

이런 카톨릭 교회는 그들이 형성한 그런 신앙속에서 3 일체적
신관을 기초로 해서 그들 교회의 독자적인 신앙을 사수하게 됩니다,  

여기서 신앙적인 문제가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3 일체 하나님이라는 신학적 논리성속에서 많은
모순성이 발견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3 일체 논리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존재성 자체가
불분명한 3 일체적 신학적 논리는 논리 자체가 많은 모순을
갖기 때문에 논리로서 신학적 근거를 정확하게 제시할 명백한
근거가 부족하게 된다는 점에서 적합성의 논리를 구성할 없는
모순만을 낳게 됨으로 3 일체론 자체가 정확한 신학적 논리로는
존재할 없는 모순성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3 일체 신앙관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동질적으로 같은 분의
하나님으로서 같은 본질안에서 몸을 구성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으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친히 직접 세상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것으로 믿고 주장하는 것으로 이는  3 일체 신앙관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는  창조주께서 직접 세상에 오신 것과 같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신앙적 개념의 오류를 빚게 되는 심각한  판단의 실수를 낳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오신 적이 없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의 유일하신 그의 아들 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오신 것을 교회는 명확하게 알고 가야 합니다

<3 일체론 신학적 논리상의 모순적 근거 제시>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것이 아니라 그의 유일하신 아들 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을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직접 오신 사건으로 잘못 착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은 각기 다른 속성의 존재성으로 본질이 같은 분의 하나님의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런 주장의 근거)
  1. 창조주 하나님의 권한과 예수 그리스도의 권한도 다르고,
          다른 독립적 개체가 되신다는 점입니다
  1.  창조주 하나님의 의지(WILL)  예수 그리스도의 의지(WILL)  
다르다는 점입니다 분들의 의지(WILL) 분리된 독립성은
GOD 하나님의 존재성과 개체성의 독립성을 확인케 됩니다,

이런 잘못 인식된 3 일체론을 근거로 오류를 낳는 기독 개신교 신앙은 오늘까지도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하게   마치 예수님께서 동질 같은 하나님의 본체
로서 창조주 하나님의 사역까지, 또한  권한까지 예수께서 같이
가지고 계시며 천국의 일을 세상속에서 관장하고 계신다고 믿는
그런 거짓 왜곡된 신앙과 거의 같은 수준의 주장을 낳는 성경 말씀
기준에 벗어난  거짓 주장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결과로서 그런 신앙은 창조주 하나님을 거의 전혀 만날 없는
창조주 하나님을 외면하는 심각한 신앙상의 오류를 갖고 살게 되며
창조주 하나님을 만날 없는 심각한 신앙의 오류를 빚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는 점을 신자들의 다수는 정확히 구별할 능력이 없게 된다는 점을 모르고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KEY POINT)
* 3 일체론에 관한  부정적 평가로서의 주장의 핵심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일하신 여호와(야훼)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속성과 다른 존재성을 가지신 분으로서 따로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되시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되신다는 점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최후의 기도속에서
따로 존재하셨던 예수께서 여호와(야훼) 하나님께 기도하시게
됩니다,
* 요한 계시록 ; 최후의 대심판대 앞에서 여호와(야훼) 하나님 앞에
  계신 어린 희생양으로 따로 앞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
* 사도 신경;   여호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따로 계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호칭 문제는 하나님이 교회를 향해 어떠한 신앙의 대상으로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고 계시는 것인가를 구별하는 것으로
아주 중요한 신앙적 목적 으로서의 신앙의 대상을 구별하는 문제를 낳게 됩니다

호칭 문제는 하나님의 존재성과 속성과 절대적인  밀접한 신앙적 개념을 낳는 신앙적 관련성을 가집니다,   이런 하나님을 향한 호칭 변경에 관한 문제는 다만 호칭을 바꾸게 되는  것으로만 그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호칭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는 호칭이 변경될   믿는 신앙의 대상이 다른 하나님으로 선정되고 다르게 인지되는   신앙적  오류를 낳는 상황에 까지 들어가게 됩니다

<호칭 변경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이럴 교회는 실제 하고 계신 천국에 계신 하나님이 아닌 다른 분을 만나게 된다는 점을 알고 가야 합니다,   실제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속성의 하나님을 믿게 되는 아주 빗나간 신앙의 토대를 형성하게 된다는 점을 심각하게 교회는 알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주의 사항>
여기서 주장하는 호칭 변경에 관한 것은 이스라엘이 여러 다른 호칭을 하나님을 향해 부른 것과 같은 그런 상이한 이름을 부르는 견해 차이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거론 여러 상황에 따른 다른 호칭을 부르는 것과 같은 그런 면에서의 호칭의 상이성을  거론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신교 교회의 신앙의 주축이 되는 3 일체속에서 변질된 하나님>
근대적 카톨릭 교회의 신앙적 변질된 신앙적 양태속에서 발생된
 신학적 개념에 불과한 3 일체 하나님을 우리 기독 교회는 하나님으로 믿고 그대로 따르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과 천국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신학적 개념이 되며 신앙적 개념이 됩니다

 3 일체 신앙적 이론은 창조주가 되신 여호와(야훼) 하나님을 거부하고 부인하는 신앙적 개념이 됩니다예수님께서는 유일하신 창조주 여호와(야훼)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로서 따로 존재하시고 계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근거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분의 동질체가 되실 없는 실제적인 창조의 근거를 낳는 신앙적 근거와 이유가 됩니다,

<3 일체 개념이 기독교 신앙의 기준으로 채택되어져서는 
   신앙적 근거와 이유>

3 일체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정확히 알고 보면 개념 자체가
신앙적 모순을 낳고 있음을 쉽게 발견 있게 됩니다,

<잘못 가르쳐진  신앙적 개념으로서 천국 상황과 다른
  3 일체 신학적 이론속의 하나님의 존재성의 개념> 
교회가 가르쳐 이런 3 일체 하나님이라는 신앙적인 이론적  개념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존 교리의 3 일체 개념의 핵심 요약>
" 같은 분의 하나님안에서  동일한 본질(ESSENSE) 가지신
3분의 다른 인격체(person)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라는  신앙적 개념이 됩니다,  

근세의 카톨릭 교회는 이런 3 일체의 하나님이라는 새로운
신학적 이론적 신앙의 개념을 말하면서 그런 상황을 비유하기를
태양이 개의 개체로 존재하는 개의 태양안에서
  1. , 2) , 3) 에너지라는  다른 속성을 지닌다
이런 3개의 다른 속성이 개의 태양안에서 빛나게  된다 라고
가르칩니다

본질 같은 동질의 분의 하나님안에서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그리스도의 하나님과 성령의 하나님이 다른 속성을 가지신
3분의 인격체로서 분안에서  존재하고 계신다는 신앙적 이론이
됩니다
우리가 잘못 믿고 있는 교회가 믿는 3 일체 개념속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의 대속 사역의 공로를  파괴시키고 무너뜨리게 됩니다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 대속 사역의 의미로서 인류의 죄를
사하는 구세주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희생 사역을 무효화
시켜가는 무서운 사단의 책략이 깔려진 개념으로서 인류의 대속
사역을 파괴하는 파괴적 개념이 됩니다,

<Key point>
<신학적 모순 이유 1>
신학적 모순을 낳는 3 일체 이론적 신학적 개념속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는 동질적으로 같으신 한분으로서 동질이 같은 분이 같이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 성령의 3위로서 3(3persons) 안에서  분의 하나님으로  존재하게 된다 라고  언급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신학적 이론은 분명히 신학적으로도 신앙적으로도 
모순을  낳게 되는 개념으로서 창조주께서 자신 스스로 창조하신
우주속에서 창조하신 인류를 위해 스스로 죽으실 필요가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전 부터 존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신학적 모순 이유 2>
창조주께서 같은 하나님으로 자신(성부 하나님) 위해서
자신(예수 그리스도) 죽으실 없게 된다는 모순을 낳게 됩니다,
또한 같은 하나님께서 자신(성자 예수그리스도) 동일한 자신(성부) 위해서 희생 제물이 되실 수가 없게 된다 신학적인 모순을 낳는  존재성의 모순성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호칭에 관한 문제는 우리가 믿는 신앙적인 대상으로서
신자들이 그가 신앙의 대상으로 참으로 믿는 하나님을 인지하는
데서  어떤 하나님을 우리가 신앙의 대상이 하나님으로  믿고 가는
 가에 관한 것으로서 이런 호칭에 관계되는 것으로서  호칭이 달라 때는 신앙적 대상이 변경되는 매우 심각한 문제를 낳게 됩니다,  
신앙적 근거를 구성하는 신앙적 대상의 설정에 관한 문제로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그대로 넘겨 버릴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호칭은 우리가 믿는 기독교 신앙의  대상이 되신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과연 어떤 분이 되시는 가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으로서
우리가 하나님을  부를 호칭에 따라 어떤 하나님을 우리가 믿게
되는 것인가라는 신앙적 대상에 관한 근본적인 차이점을 낳는 곳에서 신앙적 대상 선정에서 돌이킬 없는 신앙상의 문제를 낳게
됩니다,
 
신자가 하나님을 부를 하나님을 향한 호칭은 참된 기독교 신앙의
가장 근본적인 신앙적 뿌리를 형성하게 되기 때문에 아주 귀하고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신앙적 개념의 믿음 형성의 기초 토대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한국 기독교 교회는 과거로부터 교회안의 전통적인 신앙안에서
내려온 하나님께 대한 신앙적 호칭으로서 우리는 유일하신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을 호칭할 근세적 카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따라 
그대로 믿고 전적으로 비판적으로  온전히 수용하는 상황으로서
3 일체 하나님을 하나님의 참된 속성으로 알고 그대로 믿고 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천국의 간증자의 체험 입성을 통한 체험속에
실제로 천국에 존재하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에 모습과
그의 존재하심 속에서 드러난 상황을 알게 때에
교회가 이론상으로 말하고 주장한 3 일체의 신학적 이론적 개념은 실제적인 천국  상황 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성을 반영할 없으며 천국에 실제 상황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는 점을 말할 있습니다,

<3 일체 하나님의 개념이 틀린 이유와 신앙적 근거>
1,  성경은 3 일체 개념을 전혀 완벽할 정도로 거부하고 있으며
     그런 3 일체의 하나님을 근본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게
     됩니다,
2,  천국 상황이 3 일체 개념을 사단의 책략으로 정죄하게 됩니다,
     실제 하는 천국에 직접 영혼으로 들려 올려진 천국 입성에 관한
     체험적 천국의 상황속에 만나고 체험한 홀로 존재하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하신 그대로의 모습속에서
      예수님의 실체속에서
      3 일체의 개념이 단지  허구의 거짓된 개념이라는 것이
    증명이 됩니다,  

     < 천국의 실제 상황속에서 예수님은 3 일체의 개념으로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

오늘까지  존재하고 있는 실제 하는 천국의 상황은 세상에 그대로
알려지지 않음으로  이런 천국의 상황을 거의 모르고 있는 세상속의
교회안에서는 거짓 종들에 의해서 3 일체라는 신앙적 날조된 개념
실제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존재성을 사단의 속성을 가진 다른
하나님으로 바뀐 채로  대체된 신앙적 개념인 하나님의 존재성만이
인정이 되는 아주 위험한 신앙적 개념으로 하나님의 허구의 존재성만이 열려져 3 일체 개념을 통해 교회는 신앙을 잘못 유지하게
되며 실제의 하나님의 속성과 전혀 다른 하나님의 개념으로
교회안에서 대체된 개념으로 알게 되어져 실제가 아닌
허구의 하나님으로  헛된 신앙만을 유지하게 만드는  허구의
개념으로만 존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3 일체 개념에 관한 실제적인 천국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 모습에 관해서 우리가 분명하게 알고 가야 점들에 관해서
이미 거론해 다윗 가택교회 유덕수 목사 구글 G+ 상에 올려 놓았
음을 알려 드립니다

3 일체 개념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무효화 시키며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전적으로 부인하는 사단의 계략으로서 카톨릭
교회안에서 근세에 와서 이론상에 불과한 신학적 개념이 잘못 주창된 사적인 일부 견해로서 하나님을 부인하는 신앙적인 위태한  개념이 된다는 점을 교회는 명백히 구분해 알고 가야 합니다,

만약 신자들과 교회가 이런 3 일체 하나님의 개념을 따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전적으로 거부하는 신앙적 거짓 추세를 동조하는
사단의 세력안으로 자발적으로 들어가 거짓 신앙에 편입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3 일체 신앙관은 그런 사단의 나라에 스스로 가입하는 결과가
오게 되며 그런 신앙을 따르는 사람들은 천국으로 들어갈 없게
됩니다왜냐하면 그런 거짓 신앙속에서는 하나님의 속성을 대적해
파괴시키는  예수 그리스도와 창조주 하나님이 속성과 존재성을 
온전히 거부하는  참된 하나님을 거부하는 신앙관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3 일체 신앙적 개념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원천적으로 
무효화 시켜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 대속 사역을 무너뜨리려는
아주 위태로운 개념으로서 교회가 용납해서는 무서운 사단의 '
적대적 발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이런 3 개념을 폐기시켜야 되며 또한 3 일체
개념이 알리고 있는 하나님의 속성이 실제하시는 하나님의 존재성에 반하는 잘못 알려진 개념이 되기 때문에 이런 3 일체 개념이 반영하는 종전에 사용한 하나님의 호칭을 변경해 우리는 바꾸어 사용해 가야 된다는 점입니다,

이미 3 일체 개념은 이런 점에서 신앙적인 모순을 낳게 됩니다,
3 일체 신학적 논리는 예수께서 창조주와 안에서 동질성
 으로 존재하고 계신다고 주장함 으로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주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죽으실 없기 때문에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 으로서의 존재하심의  실체성의 여부가
부인되는 사단의 책략을 충족시키게 됩니다

이런 개념은 3 일체 개념의 허구성을 드러냅니다.
예수께서 동질적으로 예수님과 같은 여호와 하나님을 위해
자신이 자신을 위해 죽으실 없으며  다른 말로 말하면 희생 제물은
대속 사역이 의미는 같은 개체에게 드려질 없는 개념을 말합니다
그로 인해 예수 그리스도의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로서의 오심과 그의 대속 사역으로서 인류의 대속 사역을 이루시기 위한 그의 흘리심의 공로를 원천적으로 무효화 시켜 가기 때문입니다,   

성경속에 기록된 사도 바울과 요한 계시록상에서의 천국의 실제적인 체험을 반영하고 고려할 3 일체적 신앙관은 그런 천국 상황에
위배된 위험한 발상으로 우리는 사단의  책략임을 알게 됩니다,

또한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 자신과 그의 아들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성과 의미를 무참하게  깨뜨려 버린 3 일체의 신앙적 개념은  교회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에 인정하고 동참하는 것을 가로막게 됩니다이는 실제하고 있는 천국의 상황을 온전히 그대로 반영하지 않는 그릇된 개념으로서 신학자들에 의해서
아주 위태롭게 만들어진 그릇된 신앙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상의 대속의 공로 예수님의 대속 사역을 원천적으로 무효화 시켜가려는 무서운 사단의  책략으로  만들어진 위태롭고 날조된 개념으로서 사단의 책략이 반영된 그릇된 개념이라는 것을 이미 알려 드렸습니다,

3 일체의 신앙적 개념은 천국에 계신 하나님의 유일하신 아들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속성을 부인하며 창조주가 되신 성부 하나님을 부인하는 개념이 된다는 것을 알고 가야합니다
이런 3 일체라는 개념은 하나님의 진실한 종들로 부르심을 받지 않는 다른 사역자를 스스로 자처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개념으로서  이런 신학적 근거에 기초한 3 일체 신앙관은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유일하신 아들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성을 파괴시켜가며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가야 된다는
것을  지적하게 됩니다,


유덕수 목사는 천국에 관한 실제 상황을 체험한 상황속에서 예수께서 어떤 모습으로 천국에 계시는 지를 직접 체험을 통해서 것을
근거로 천국의 상황속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어떻게 존재하고 계신 가에 관한 실제적 진실을 통해 거짓된  3
일체론 속에 감춰진 사단의 책략을 밝히고자 뿐입니다,


Microsoft OneNote 2016에서 작성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