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0일 토요일
오후 3:43
TODAY’S
GOD MESSAGE
2017-12-30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오늘의 다윗성 온라인 교회 말씀
작성자; 유 덕 수 목사

< 2017년 연말 회고 메시지 >
사람들은 새 해의 동녘이 틀 때에
자신들이 꼭 이루고 싶은 높은 이상의 날개를 펴고
하늘의 별들과 같이 휘황찬란하게 반짝이며
창공을 떠도는 독수리 같이 높이 날고 싶어하며
그 해에 소원하는 꿈들을 품고 한 해를 살게 됩니다.
WOW
EVERYBOBY
IS A SHINING STAR!
우리는 2017년 올해 빨리 달아나는
한 해를 실망감 속에 보내면서
내가 그동안 그토록 간절하게
꼭 애타게 이루고 싶었던
나 만의 인생의 목표치에 도달할 수 없었던
나 자신의 낮춰진 현재의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By
the end of 2017,
We
are having a bitter disappointment
with
a regretful minds.
우리는 아직도 내 자신이 도달하지 못한
아쉬운 꿈의 날개를 쉽게 접을 수 없기에
내가 내 힘으로 이루지 못한
꿈들의 세계에 머물고 싶어하며
그 도달하지 못한 그 원인에 관해서
곰곰이 살펴 가면서
하나님께서 나의 현실속에서 구체적으로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음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고 계신 것은
내가 자신의 신앙의 열심을
하나님을 위해서 다시 회복시켜 가는 길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까지의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식어진 신앙의 길을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살펴 보아야 할 점들이 많게 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서 펼쳐진 일과 속에서
나와 직접적인 삶의 연관성이 유지되고 있는
한 해의 일들에 관해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먼저 기도로 정확히 묻고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주변의 일들을 통해서 나에게
어떠한 계획하심과 섭리가 숨겨져 있었는 가를
파악하려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게 됩니다.
그것은 나의 개인적인 판단력이 기준이 된
인간적인 신앙의 기준이 아닌
성경을 중심으로 한 기준과 관점으로
내 현재의 상황을 다시 보아야 하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뜻이 중심이 된
성경적 영적인 기준으로
나의 부족한 점들과 내 개인적인 현실적인 상황들을
다시 점검하고 살펴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하심이 무엇인가를
자세히 관찰해 가야 한다는 점을
우선 지적하고자 합니다.
대다수의 신앙인들이 자신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기도하면서 찾아가기 보다는
거의 매일 같이 자신 만을 위한 기도를 반복하면서
자신의 꿈과 인생 만을 목표로 기도해 가지만
그곳에서 하나님의 뜻이 배제되었기에
그를 향하신 하나님의 외면이 뒤따르게 되고
그로 인해 그의 신앙이 더욱 차가워 지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요구하시는 측면에서
하나님의 중심으로 돌아가야 될 점들과
성경 속에서 말씀이 지적하는 것을 무시하고,
그의 차디찬 신앙이 돌아서지 않고 있는
현실적인 잘못에 관해서 인지하려 들지 않고
그의 심성이 이미 꽉 닫혀지고
무디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가 벌써부터 하나님께 멀어진
자신의 모습은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하나님이 신앙의 중심에서 배제된
자신이 항상 중심이 된 자신 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신앙의 길을 그가 걸어갈 때
하나님의 뜻이 그런 자기 중심적인
그의 신앙 속에서 이미 땅에 떨어져 버리고
하나님이 그의 마음의 중심에서
이미 멀어져 버린 자신의 신앙적 상황을 책망하시는
하나님의 경고와 질책하심을 쉽게 여기고,
돌이켜 보려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성경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신앙적으로 행해야 할 점들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의를 먼저 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2017년 국가적인 전쟁의 위기가 소용돌이 치면서
우리들의 삶의 평온함과 그 안전성을 깨뜨리려는
세상사의 위기적 상황속에서 국가와 개인 전체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하심을 성도는 기도하면서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극한 위기 상황으로 치닫는
세상사의 흐름속에서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무시한 채 살지 말아야 합니다.
국가적, 개인적인 현실적 상황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직접적으로
깊은 연관성을 갖게 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즉 우리들의 삶의 현실 속에 엄격하게 반영된
하나님의 경고를 대수롭지 않다고 여기면서
쉽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2017년 연말을 지내며 돌이켜 보아야 할 점들
또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진 현실적인 시대의 흐름과
나의 개인적인 신앙과 비교해서 잘잘못 여부를
직접 연관시켜 보려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불안한 한 해를 보내면서
먼저 자신을 돌이켜 보면서
우리 민족과 나 개인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고려해 보아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